"집필자 : 이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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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명사 (名詞)
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감탄사는 말하는 이의 본능적인 놀람·느낌·부름·응답 따위를 나타내는 품사이다. 화자가 자신의 느낌이나 의사를 특별한 단어에 의지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품사로서, 문장 안에서 독립어로 기능하며 원칙적으로 문장의 다른 성분과 문법적으로 관련되지 않는다. 상대방을 의식하지 않고 감정을 표출하는 감정감탄사, 상대방을 의식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시하는 의지감탄사, 아무 느낌이나 생각 없이 입버릇처럼 섞어내거나 더듬는 모양의 간투사 등이 있다. 일정한 어조가 결부되거나 얼굴 표정·손짓이 동반되기 때문에 그 특성상 대화체에 많이 쓰인다.
감탄사 (感歎詞)
감탄사는 말하는 이의 본능적인 놀람·느낌·부름·응답 따위를 나타내는 품사이다. 화자가 자신의 느낌이나 의사를 특별한 단어에 의지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품사로서, 문장 안에서 독립어로 기능하며 원칙적으로 문장의 다른 성분과 문법적으로 관련되지 않는다. 상대방을 의식하지 않고 감정을 표출하는 감정감탄사, 상대방을 의식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시하는 의지감탄사, 아무 느낌이나 생각 없이 입버릇처럼 섞어내거나 더듬는 모양의 간투사 등이 있다. 일정한 어조가 결부되거나 얼굴 표정·손짓이 동반되기 때문에 그 특성상 대화체에 많이 쓰인다.
체언 또는 체언상당어가 그것이 이루는 통사적인 구성에 참여하는 다른 성분에 대하여 가지는 문법적인 관계.
격 (格)
체언 또는 체언상당어가 그것이 이루는 통사적인 구성에 참여하는 다른 성분에 대하여 가지는 문법적인 관계.
임진왜란 이후인 17세기 초부터 19세기 말 갑오개혁 이전까지의 국어.
근대국어 (近代國語)
임진왜란 이후인 17세기 초부터 19세기 말 갑오개혁 이전까지의 국어.
경음은 후두 근육을 긴장하거나 성문을 폐쇄하여 내는 자음으로 된소리 또는 농음이라고도 한다. 국어의 경음은 쌍기역(ㄲ), 쌍디귿(ㄸ), 쌍비읍(ㅃ), 쌍지읏(ㅉ), 쌍시옷(ㅆ)을 말한다. 대체로 경음이란 소리를 내기 위한 기류의 흐름이 아주 강하고, 이에 따라 조음점에서 생기는 저항이 아주 강력할 뿐 아니라, 근육긴장이 아주 큰 자음을 말한다. 생리적으로는 긴장성이 있고 음향적으로는 강도가 높은 소리이다. 평음인 ㅂ·ㄷ·ㄱ·ㅈ·ㅅ이 쌍기역(ㄲ), 쌍디귿(ㄸ), 쌍비읍(ㅃ), 쌍지읏(ㅉ), 쌍시옷(ㅆ)으로 변하는 경음화는 말의 뜻과 느낌을 시대감각에 맞도록 강도를 높여 신선한 느낌을 주기 위해 말소리를 바꿀 때 일어난다.
경음 (硬音)
경음은 후두 근육을 긴장하거나 성문을 폐쇄하여 내는 자음으로 된소리 또는 농음이라고도 한다. 국어의 경음은 쌍기역(ㄲ), 쌍디귿(ㄸ), 쌍비읍(ㅃ), 쌍지읏(ㅉ), 쌍시옷(ㅆ)을 말한다. 대체로 경음이란 소리를 내기 위한 기류의 흐름이 아주 강하고, 이에 따라 조음점에서 생기는 저항이 아주 강력할 뿐 아니라, 근육긴장이 아주 큰 자음을 말한다. 생리적으로는 긴장성이 있고 음향적으로는 강도가 높은 소리이다. 평음인 ㅂ·ㄷ·ㄱ·ㅈ·ㅅ이 쌍기역(ㄲ), 쌍디귿(ㄸ), 쌍비읍(ㅃ), 쌍지읏(ㅉ), 쌍시옷(ㅆ)으로 변하는 경음화는 말의 뜻과 느낌을 시대감각에 맞도록 강도를 높여 신선한 느낌을 주기 위해 말소리를 바꿀 때 일어난다.
분리하여 자립적으로 쓸 수 있거나 이에 준하는 말 또는 그 말의 뒤에 붙어서 문법적 기능을 나타내는 언어단위.
단어 (單語)
분리하여 자립적으로 쓸 수 있거나 이에 준하는 말 또는 그 말의 뒤에 붙어서 문법적 기능을 나타내는 언어단위.
국어에 본디부터 있던 말이나 그것에 기초하여 새로 만들어진 단어. 순우리말.
고유어 (固有語)
국어에 본디부터 있던 말이나 그것에 기초하여 새로 만들어진 단어. 순우리말.
사동주가 피사동주로 하여금 어떤 행위를 하게 하는 동사의 성질.
사동 (使動)
사동주가 피사동주로 하여금 어떤 행위를 하게 하는 동사의 성질.
어절은 한 단어 및 그 이상의 이어진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법 단위이다. 계열관계와 통합관계에 의해서 마디지어지는 한 덩어리의 말이다. 계열관계는 ‘하늘이 푸르다’라는 문장에서 ‘하늘이’ 대신 ‘강물이, 물이’ 등이 대치될 수 있는 말들 사이의 관계를 의미한다. 통합관계는 ‘높은’이 ‘하늘이’ 앞에, ‘더욱’은 ‘하늘이’와 ‘푸르다’의 사이에 삽입되어 ‘높은 하늘이 더욱 푸르다’와 같은 문장을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의미한다. 한 단어가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하고, 체언에 조사가 붙거나, 어미가 어간에 붙어서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한다.
어절 (語節)
어절은 한 단어 및 그 이상의 이어진 단어들로 이루어진 문법 단위이다. 계열관계와 통합관계에 의해서 마디지어지는 한 덩어리의 말이다. 계열관계는 ‘하늘이 푸르다’라는 문장에서 ‘하늘이’ 대신 ‘강물이, 물이’ 등이 대치될 수 있는 말들 사이의 관계를 의미한다. 통합관계는 ‘높은’이 ‘하늘이’ 앞에, ‘더욱’은 ‘하늘이’와 ‘푸르다’의 사이에 삽입되어 ‘높은 하늘이 더욱 푸르다’와 같은 문장을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의미한다. 한 단어가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하고, 체언에 조사가 붙거나, 어미가 어간에 붙어서 한 어절을 이루기도 한다.
『국문연구안』은 1907년~1909년 국문연구소에서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제출한 연구안과 의안을 묶은 학술서이다. 통일된 문자 체계에 대한 토의 과정에서 연구 위원 9인이 제출한 원고를 7권으로 묶었다. 각 권은 총 10회의 연구안에 대한 연구 위원의 의견과 이에 대한 의안 순서로 제시되어 있다. 국문의 연원, 국문 자체 및 발음의 연혁,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 등 14문제에 관한 의견과 관련 이론이 전개되어 있다. 이 책을 바탕으로 『국문연구의정안』이 완성되었다. 국어 정책론사의 기본 자료가 되며, 개화기 국어학사를 보완하는 자료로 매우 귀중하다.
국문연구안 (國文硏究案)
『국문연구안』은 1907년~1909년 국문연구소에서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제출한 연구안과 의안을 묶은 학술서이다. 통일된 문자 체계에 대한 토의 과정에서 연구 위원 9인이 제출한 원고를 7권으로 묶었다. 각 권은 총 10회의 연구안에 대한 연구 위원의 의견과 이에 대한 의안 순서로 제시되어 있다. 국문의 연원, 국문 자체 및 발음의 연혁,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 등 14문제에 관한 의견과 관련 이론이 전개되어 있다. 이 책을 바탕으로 『국문연구의정안』이 완성되었다. 국어 정책론사의 기본 자료가 되며, 개화기 국어학사를 보완하는 자료로 매우 귀중하다.
이완응이 중학교의 국어문법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1926년에 간행한 일본어판 『조선어발음급문법(朝鮮語發音及文法)』을 보완하여 1929년에 국어판으로 발행한 것이다. 제1편 총론에서 언문에 대한 일반적 고찰과 단어, 문구, 품사에 대해 약술한 다음, 합성어, 접두어와 접미어에 대해 설명하였다. 제2편의 각론에서는 각 품사에 대한 종류, 용법, 특징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제3편 문에서는 문장의 성분, 위치 및 생략, 문의 성분과 중복, 구조상의 분류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일본인의 조선어 학습을 위한 문법 체계나 구성을 그대로 답습하였다는 점에서 한계를 지니고 있다.
중등교과조선어문전 (中等敎科朝鮮語文典)
이완응이 중학교의 국어문법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1926년에 간행한 일본어판 『조선어발음급문법(朝鮮語發音及文法)』을 보완하여 1929년에 국어판으로 발행한 것이다. 제1편 총론에서 언문에 대한 일반적 고찰과 단어, 문구, 품사에 대해 약술한 다음, 합성어, 접두어와 접미어에 대해 설명하였다. 제2편의 각론에서는 각 품사에 대한 종류, 용법, 특징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제3편 문에서는 문장의 성분, 위치 및 생략, 문의 성분과 중복, 구조상의 분류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일본인의 조선어 학습을 위한 문법 체계나 구성을 그대로 답습하였다는 점에서 한계를 지니고 있다.
1921년에 조선총독부가 개정한 한글 맞춤법.
보통학교용언문철자법대요 (普通學校用諺文綴字法大要)
1921년에 조선총독부가 개정한 한글 맞춤법.
한글학자 김두봉이 『조선어전』을 수정하여 1932년에 간행한 문법서이다. 중등학교 학생들에게 국어 문법을 보급할 목적으로 지어진 책이다. 제1편은 소리, 제2편은 자학(字學), 제3편은 씨의 겹몸[字의 複體], 제4편은 씨몸바꿈[自體變化], 제5편은 문장[월]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어전』과 비교하여 볼 때 음학 부분에서는 상당한 개편이 있었으나 다른 부분은 형식적인 개편 외에는 특별한 개변 사항이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의 음성상징론은 어학사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며 현대의 음운론과 조어론 연구에서도 음미할 가치가 있는 서술이다.
조선어전초본 (朝鮮語典抄本)
한글학자 김두봉이 『조선어전』을 수정하여 1932년에 간행한 문법서이다. 중등학교 학생들에게 국어 문법을 보급할 목적으로 지어진 책이다. 제1편은 소리, 제2편은 자학(字學), 제3편은 씨의 겹몸[字의 複體], 제4편은 씨몸바꿈[自體變化], 제5편은 문장[월]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어전』과 비교하여 볼 때 음학 부분에서는 상당한 개편이 있었으나 다른 부분은 형식적인 개편 외에는 특별한 개변 사항이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의 음성상징론은 어학사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며 현대의 음운론과 조어론 연구에서도 음미할 가치가 있는 서술이다.
『조선어 철자법 강좌』는 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장지영이 「언문철자법」의 보급을 위하여 1930년에 간행한 주석서이다. 장지영은 1930년 3월 조선일보에 “철자법 강좌를 두게 됨에 림하야”라는 서문에 해당하는 글을 쓰고 이후 철자법을 연재하였다. 연재 글을 묶어 활문사에서 1책 154쪽으로 책을 발행하였다. 목차는 표준어, 자음의 경음, 발음, 받침, 실제 발음 등의 순으로 구성되었다. 언문 철자법 보급에 기여하기 위하여 발행된 책이다. 언문 철자법의 내용이 한글맞춤법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당시 장지영의 어문관은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다.
조선어 철자법 강좌 (朝鮮語 綴字法 講座)
『조선어 철자법 강좌』는 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장지영이 「언문철자법」의 보급을 위하여 1930년에 간행한 주석서이다. 장지영은 1930년 3월 조선일보에 “철자법 강좌를 두게 됨에 림하야”라는 서문에 해당하는 글을 쓰고 이후 철자법을 연재하였다. 연재 글을 묶어 활문사에서 1책 154쪽으로 책을 발행하였다. 목차는 표준어, 자음의 경음, 발음, 받침, 실제 발음 등의 순으로 구성되었다. 언문 철자법 보급에 기여하기 위하여 발행된 책이다. 언문 철자법의 내용이 한글맞춤법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당시 장지영의 어문관은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다.
국어학자 박승빈(1880-1943)이 보성전문학교 재임 당시에 강의한 ‘조선 어학’을 정리하여 1931년에 조선어연구회에서 간행한 문법서이다.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편은 서론, 제2편은 음리와 기사법(音理及記寫法), 제3편 문법(文法)이다. 품사를 12품사로 나누었으며 명사와 대명사를 체언으로, 존재사, 지정사, 형용사, 동사를 용언으로 구분하였다. ‘조사’는 체언에 붙는 ‘체언조사’와 용언에 붙는 ‘용언조사’로 나누었는데, 이때 ‘용언조사’는 현재의 용어로는 어말어미에 해당한다. 음성과 음운의 개념을 뚜렷이 규정지었다는 면에서 국어음운론에 대한 개척적인 공이 크다.
조선어학강의요지 (朝鮮語學講義要旨)
국어학자 박승빈(1880-1943)이 보성전문학교 재임 당시에 강의한 ‘조선 어학’을 정리하여 1931년에 조선어연구회에서 간행한 문법서이다.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편은 서론, 제2편은 음리와 기사법(音理及記寫法), 제3편 문법(文法)이다. 품사를 12품사로 나누었으며 명사와 대명사를 체언으로, 존재사, 지정사, 형용사, 동사를 용언으로 구분하였다. ‘조사’는 체언에 붙는 ‘체언조사’와 용언에 붙는 ‘용언조사’로 나누었는데, 이때 ‘용언조사’는 현재의 용어로는 어말어미에 해당한다. 음성과 음운의 개념을 뚜렷이 규정지었다는 면에서 국어음운론에 대한 개척적인 공이 크다.
『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국문연구의정안 (國文硏究議定案)
『국문연구의정안』은 1909년 국문연구소가 국어 맞춤법 제정을 위해 국어의 음운과 철자법에 관해 연구하여 제출한 보고서다. 국한문혼용체이고, 세로쓰기로 되어 있다. 국문연구소 연구위원들이 국어의 음운과 맞춤법에 관한 10개의 의제에 대해 연구한 것이다. 23회의 회의를 거쳐 1909년 12월 28일에 학부대신에게 제출하였다. 자음의 이름과 자모의 순서, 모아쓰기 등의 의제가 결정되어 있다. 현재 일본 동경대학의 소창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국문연구의정안』은국어 맞춤법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부사절은 문장의 서술어를 수식하는 성분이 되는 절이다. 한 문장이 다른 문장 속으로 들어가 부사어의 기능을 하도록 해 준다. 부사절을 가진 문장은 복문이며, 부사절은 안긴문장, 부사절을 가진 문장은 ‘부사절을 가진 안은문장’이 된다. 한 문장이 부사절이 되는 과정에서 문장의 종결어미와 안은문장과 같은 주어구는 생략된다. 부사절을 가진 안은문장은 부사절이 만들어지는 방식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부사절은 어간에 부사 파생 접미사 ‘-이’나 연결어미 ‘-게’ 등이 결합하여 만들어진다.
부사절 (副詞節)
부사절은 문장의 서술어를 수식하는 성분이 되는 절이다. 한 문장이 다른 문장 속으로 들어가 부사어의 기능을 하도록 해 준다. 부사절을 가진 문장은 복문이며, 부사절은 안긴문장, 부사절을 가진 문장은 ‘부사절을 가진 안은문장’이 된다. 한 문장이 부사절이 되는 과정에서 문장의 종결어미와 안은문장과 같은 주어구는 생략된다. 부사절을 가진 안은문장은 부사절이 만들어지는 방식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부사절은 어간에 부사 파생 접미사 ‘-이’나 연결어미 ‘-게’ 등이 결합하여 만들어진다.
이중주어문은 한 문장에서 하나의 서술어에 대응되는 주어가 두 개인 것처럼 보이는 문장이다. 겹주어문, 주격중출문, 중주어문, 이중주어 구문이라고도 한다. 언어유형론적으로 한국어가 가진 특징 가운데 하나로 주목받아 다양한 해석이 시도되었다. 대소주어설, 서술절설, 대소 관계설, 기저적 단주어설, 주제어설, 다주어설, 다기능어설이 있다. 이 견해들은 각양각색의 이론적 배경과 분석 방법을 통하여 다양하게 드러났다.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타당도 높은 기술은 아직까지 제시되어 있지 않다.
이중주어문 (二重主語文)
이중주어문은 한 문장에서 하나의 서술어에 대응되는 주어가 두 개인 것처럼 보이는 문장이다. 겹주어문, 주격중출문, 중주어문, 이중주어 구문이라고도 한다. 언어유형론적으로 한국어가 가진 특징 가운데 하나로 주목받아 다양한 해석이 시도되었다. 대소주어설, 서술절설, 대소 관계설, 기저적 단주어설, 주제어설, 다주어설, 다기능어설이 있다. 이 견해들은 각양각색의 이론적 배경과 분석 방법을 통하여 다양하게 드러났다.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타당도 높은 기술은 아직까지 제시되어 있지 않다.
통사적 합성어는 두 어기의 결합 방식이 일반적인 통사적 구성의 방식과 일치하는 합성어이다. 어기는 단어 형성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이다. 두 어기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합성어는 어기의 결합 방식에 따라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로 나뉜다. 통사적 합성어는 그 구성 방식이 국어의 정상적인 단어 배열법, 구를 이루는 방식, 또는 국어의 정상적인 문장 구성을 따르는 것을 말한다. 둘 또는 그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이루는 단어를 복합어라고 부르는 경우 ‘통사적 합성어’는 ‘통사적 복합어’로 불리게 된다.
통사적 합성어 (統辭的 合成語)
통사적 합성어는 두 어기의 결합 방식이 일반적인 통사적 구성의 방식과 일치하는 합성어이다. 어기는 단어 형성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이다. 두 어기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합성어는 어기의 결합 방식에 따라 통사적 합성어와 비통사적 합성어로 나뉜다. 통사적 합성어는 그 구성 방식이 국어의 정상적인 단어 배열법, 구를 이루는 방식, 또는 국어의 정상적인 문장 구성을 따르는 것을 말한다. 둘 또는 그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이루는 단어를 복합어라고 부르는 경우 ‘통사적 합성어’는 ‘통사적 복합어’로 불리게 된다.
화자가 청자에 대한 존대의 태도를 언어적으로 표현하는 경어법. 상대경어법·청자경어법.
공손법 (恭遜法)
화자가 청자에 대한 존대의 태도를 언어적으로 표현하는 경어법. 상대경어법·청자경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