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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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 강계군 강계읍 ·공북면·곡하면(지금의 자강도 강계시) 일대에 걸쳐 있는 분지.
강계 분지 (江界 盆地)
평안북도 강계군 강계읍 ·공북면·곡하면(지금의 자강도 강계시) 일대에 걸쳐 있는 분지.
함경북도 청진시의 나남과 수성, 강덕과 청진서항 사이에 부설된 철도.
강덕선 (康德線)
함경북도 청진시의 나남과 수성, 강덕과 청진서항 사이에 부설된 철도.
평양직할시 대동강(大同江)의 지류인 수정천(水晶川)의 중하류 연안에 있는 분지(盆地).
강동 분지 (江東 盆地)
평양직할시 대동강(大同江)의 지류인 수정천(水晶川)의 중하류 연안에 있는 분지(盆地).
황해남도 강령군과 벽성군 일대를 포함하는 옹진반도의 남동부에서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은 반도.
강령반도 (康翎半島)
황해남도 강령군과 벽성군 일대를 포함하는 옹진반도의 남동부에서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은 반도.
평안남도 개천시 의 북부와 안주군·영변군 청천강 유역에 걸쳐 있는 분지.
개천 분지 (价川 盆地)
평안남도 개천시 의 북부와 안주군·영변군 청천강 유역에 걸쳐 있는 분지.
평안남도 안주군의 신안주와 개천군의 개천 사이에 부설된 철도.
개천선 (价川線)
평안남도 안주군의 신안주와 개천군의 개천 사이에 부설된 철도.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성된 수군 관련 주둔지. 수군주둔지.
고돌산진 (古突山鎭)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성된 수군 관련 주둔지. 수군주둔지.
평안북도 초산군 강면·풍면·고면(지금의 자강도 고풍군)에 걸쳐 있는 분지.
고풍 분지 (古豊 盆地)
평안북도 초산군 강면·풍면·고면(지금의 자강도 고풍군)에 걸쳐 있는 분지.
황해도 곡산군 이령면 거리소리(지금의 황해북도 신평군 만년노동자구)에 있는 중석(重石 : 텅스텐)광산.
곡산광산 (谷山鑛山)
황해도 곡산군 이령면 거리소리(지금의 황해북도 신평군 만년노동자구)에 있는 중석(重石 : 텅스텐)광산.
황해도 곡산군(지금의 황해북도 곡산군) 곡산천 연안에 형성된 분지.
곡산 분지 (谷山 盆地)
황해도 곡산군(지금의 황해북도 곡산군) 곡산천 연안에 형성된 분지.
함경북도 길주군 길주읍·웅평면·덕산면·장백면에 걸쳐 있는 평야.
길주평야 (吉州坪野)
함경북도 길주군 길주읍·웅평면·덕산면·장백면에 걸쳐 있는 평야.
나루터 취락은 하천·수로·해협을 건너기 위한 지점의 나루터를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이다. 하천·강의 폭이 좁거나 얕아서 건너편과 연락하기 쉬운 교통상의 요지에 형성된다. 교통로와 연결된 도하지점은 사람과 물자의 집합 장소가 되어 객주·주막 등이 많다. 우리나라에서 나루는 서울과 지방 중심지를 연결하는 하천에 발달하였다. 대표적인 나루터 취락으로는 예성강의 벽란도, 한강의 삼전도·노량진 등이 있다. 근래에는 철도 등 육상 교통의 발달로 나루터 기능은 거의 사라졌다. 이와 함께 나루터 취락도 대부분 과거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
나루터 취락 (나루터 聚落)
나루터 취락은 하천·수로·해협을 건너기 위한 지점의 나루터를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이다. 하천·강의 폭이 좁거나 얕아서 건너편과 연락하기 쉬운 교통상의 요지에 형성된다. 교통로와 연결된 도하지점은 사람과 물자의 집합 장소가 되어 객주·주막 등이 많다. 우리나라에서 나루는 서울과 지방 중심지를 연결하는 하천에 발달하였다. 대표적인 나루터 취락으로는 예성강의 벽란도, 한강의 삼전도·노량진 등이 있다. 근래에는 철도 등 육상 교통의 발달로 나루터 기능은 거의 사라졌다. 이와 함께 나루터 취락도 대부분 과거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
평안남도 대동군과 중화군(지금의 평양특별시 낙랑 구역과 역포 구역)에 걸쳐 있는 평야.
낙랑평야 (樂浪坪野)
평안남도 대동군과 중화군(지금의 평양특별시 낙랑 구역과 역포 구역)에 걸쳐 있는 평야.
평안남도 강동군 승호읍·청룡면·풍동면(지금의 평양특별시 승호 구역)의 남강 유역에 있는 평야.
남강평야 (男江坪野)
평안남도 강동군 승호읍·청룡면·풍동면(지금의 평양특별시 승호 구역)의 남강 유역에 있는 평야.
다사도는 평안북도 염주군 다사노동자구에 있던 섬이다. 압록강의 남쪽 하구 간석지에 둘러싸인 작은 섬으로 대다사도와 소다사도로 나누어져 있었다. 다사도(多獅島)라는 명칭은 압록강이 운반한 토사가 파도에 의해 퇴적돼 만들어진 섬이어서 모래가 많다는 뜻의 다사도(多砂島)라 부른 데서 유래한다. 압록강 하구 3항 중 하나로 얼지 않는 부동항이다. 다사도 간석지개발사업과 함께 큰 간석지벌로 되었다가 간척이 이루어져 육지와 이어졌다. 다사도 지구 간석지 건설이 진행되면서 농촌마을에서 도시로 발전하였다. 간척 개발이 된 후에도 항만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다사도 (多獅島)
다사도는 평안북도 염주군 다사노동자구에 있던 섬이다. 압록강의 남쪽 하구 간석지에 둘러싸인 작은 섬으로 대다사도와 소다사도로 나누어져 있었다. 다사도(多獅島)라는 명칭은 압록강이 운반한 토사가 파도에 의해 퇴적돼 만들어진 섬이어서 모래가 많다는 뜻의 다사도(多砂島)라 부른 데서 유래한다. 압록강 하구 3항 중 하나로 얼지 않는 부동항이다. 다사도 간석지개발사업과 함께 큰 간석지벌로 되었다가 간척이 이루어져 육지와 이어졌다. 다사도 지구 간석지 건설이 진행되면서 농촌마을에서 도시로 발전하였다. 간척 개발이 된 후에도 항만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평안북도 의주군 옥상면(지금의 삭주군과 대관군의 경계)에 있는 용무산(923m)에서 발원하여 옥강리에서 압록강에 흘러드는 하천.
당목천 (棠木川)
평안북도 의주군 옥상면(지금의 삭주군과 대관군의 경계)에 있는 용무산(923m)에서 발원하여 옥강리에서 압록강에 흘러드는 하천.
함경북도 나진시(지금의 나선시) 나진만에 있는 섬.
대초도 (大草島)
함경북도 나진시(지금의 나선시) 나진만에 있는 섬.
평안남도 덕천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
덕천 분지 (德川 盆地)
평안남도 덕천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
함경북도 청진과 나진 사이에 부설된 철도.
도문선 (圖們線)
함경북도 청진과 나진 사이에 부설된 철도.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에 있었던 구리광산.
동성광산 (東星鑛山)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에 있었던 구리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