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익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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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언의 굴절인 활용이 아닌 체언의 굴절.
곡용 (曲用)
용언의 굴절인 활용이 아닌 체언의 굴절.
국어 순화는 국어를 순수하고 올바른 언어로 가꾸고자 하는 운동이다. 국어순화의 대상은 발음, 어휘, 문법, 맞춤법, 언어활동을 포함하되 어휘의 순화가 우선이다. 순화 대상이 되는 어휘는 일차적으로 저속하지 않은 고유어로 바꾸고, 마땅한 고유어가 없을 때는 널리 알려진 한자어로 바꾼다. 국어순화의 중심 과제는 일본어 계통의 단어를 비롯한 외래어를 우리말로 바꿈으로써 국어의 순수성을 높이는 일이었다. 국어 순화 운동은 정부·언론계·교육계·민간단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국어순화 운동의 결과로 많은 고유어가 훌륭한 국어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국어 순화 (國語 醇化)
국어 순화는 국어를 순수하고 올바른 언어로 가꾸고자 하는 운동이다. 국어순화의 대상은 발음, 어휘, 문법, 맞춤법, 언어활동을 포함하되 어휘의 순화가 우선이다. 순화 대상이 되는 어휘는 일차적으로 저속하지 않은 고유어로 바꾸고, 마땅한 고유어가 없을 때는 널리 알려진 한자어로 바꾼다. 국어순화의 중심 과제는 일본어 계통의 단어를 비롯한 외래어를 우리말로 바꿈으로써 국어의 순수성을 높이는 일이었다. 국어 순화 운동은 정부·언론계·교육계·민간단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국어순화 운동의 결과로 많은 고유어가 훌륭한 국어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국어정서법은 한글로 우리말을 표기하는 규범이다. 정서법은 표기법, 철자법, 맞춤법으로도 불린다. 우리말을 어떠한 글자로 어떻게 적느냐 하는 체계 전반을 가리킨다. 한글 자모를 음절 단위로 묶어 쓰는 국어정서법의 기본적인 규칙이 『훈민정음』에 실려 있다. 개화기에 들어 국가적 차원에서 통일된 정서법을 마련하고자 하였지만 실용에 옮겨지지는 못하였다. 국어의 통일된 정서법을 마련하게 된 것은 1933년 공포된 「한글마춤법통일안」에서였다. 이 통일안을 수정·보완한 「한글맞춤법」이 1988년에 공포되면서 이 맞춤법은 국가가 관장하는 국어정서법으로써의 권위를 갖게 되었다.
국어정서법 (國語正書法)
국어정서법은 한글로 우리말을 표기하는 규범이다. 정서법은 표기법, 철자법, 맞춤법으로도 불린다. 우리말을 어떠한 글자로 어떻게 적느냐 하는 체계 전반을 가리킨다. 한글 자모를 음절 단위로 묶어 쓰는 국어정서법의 기본적인 규칙이 『훈민정음』에 실려 있다. 개화기에 들어 국가적 차원에서 통일된 정서법을 마련하고자 하였지만 실용에 옮겨지지는 못하였다. 국어의 통일된 정서법을 마련하게 된 것은 1933년 공포된 「한글마춤법통일안」에서였다. 이 통일안을 수정·보완한 「한글맞춤법」이 1988년에 공포되면서 이 맞춤법은 국가가 관장하는 국어정서법으로써의 권위를 갖게 되었다.
주어와 서술어의 구성이 한 번만으로 이루어진 문장.
단문 (單文)
주어와 서술어의 구성이 한 번만으로 이루어진 문장.
문맥은 어떤 주어진 언어 표현이 나타나는 부분과 연관이 되는 언어적인 맥락이다. 화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낱말의 미묘한 의미 차이를 드러나게 한다. ‘이것, 그, 자기’와 같은 표현들이 가리키는 지시 대상을 찾을 수 있게 한다. 문맥(언어내적인 맥락)이나 발화 상황(언어 외적인 맥락)은 언어 표현이 가지는 중의성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언어의 의미를 언어 사용의 맥락 속에서 파악하려는 연구 분야가 화용론이다. 최근 의미론·화용론 연구자들은 언어표현의 의미해석과 관련된 모든 언어외적인 맥락조차 언어표현인 문장으로 표시하여 언어이론 안에서 다루고자 한다.
문맥 (文脈)
문맥은 어떤 주어진 언어 표현이 나타나는 부분과 연관이 되는 언어적인 맥락이다. 화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슷한 의미를 가진 낱말의 미묘한 의미 차이를 드러나게 한다. ‘이것, 그, 자기’와 같은 표현들이 가리키는 지시 대상을 찾을 수 있게 한다. 문맥(언어내적인 맥락)이나 발화 상황(언어 외적인 맥락)은 언어 표현이 가지는 중의성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언어의 의미를 언어 사용의 맥락 속에서 파악하려는 연구 분야가 화용론이다. 최근 의미론·화용론 연구자들은 언어표현의 의미해석과 관련된 모든 언어외적인 맥락조차 언어표현인 문장으로 표시하여 언어이론 안에서 다루고자 한다.
문자로 표기하는 언어. 구어.
문어 (文語)
문자로 표기하는 언어. 구어.
인간의 언어를 기록하기 위한 시각적인 기호체계.
문자 (文字)
인간의 언어를 기록하기 위한 시각적인 기호체계.
문장을 구성하는 문장성분의 배열 유형.
문형 (文型)
문장을 구성하는 문장성분의 배열 유형.
사회언어학은 언어 현상을 사회 배경과 관련시켜 연구하는 학문이다. 언어사회의 사회문화적인 차이가 언어에 반영된다는 점을 전제로 한다. 언어를 다양한 변이형들의 복합체로 보고 언어의 변이와 사회적인 요인들 사이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것이 목표이다. 언어 분화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인 요인으로는 사회계층, 연령, 성별, 인종, 종교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반촌과 민촌 사이의 언어 차이, 농촌과 어촌 사이의 언어 차이 등이 사회언어학적인 관점에서 연구되기 시작하였다. 한 언어 공동체 안의 세대별, 성별의 차이에 의해 나타나는 사회방언에 대한 연구도 계속되고 있다.
사회언어학 (社會言語學)
사회언어학은 언어 현상을 사회 배경과 관련시켜 연구하는 학문이다. 언어사회의 사회문화적인 차이가 언어에 반영된다는 점을 전제로 한다. 언어를 다양한 변이형들의 복합체로 보고 언어의 변이와 사회적인 요인들 사이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것이 목표이다. 언어 분화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인 요인으로는 사회계층, 연령, 성별, 인종, 종교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반촌과 민촌 사이의 언어 차이, 농촌과 어촌 사이의 언어 차이 등이 사회언어학적인 관점에서 연구되기 시작하였다. 한 언어 공동체 안의 세대별, 성별의 차이에 의해 나타나는 사회방언에 대한 연구도 계속되고 있다.
체언에 속하면서 사물의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품사. 셈씨.
수사 (數詞)
체언에 속하면서 사물의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품사. 셈씨.
억양은 문장이나 문장의 일부에 나타나 의미 결정에 관여하거나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드는 소리의 높낮이이다. 문장이나 단어에서 나타나는 고저도와 문장의 끝에 나타나는 문말조로 나뉜다. 국어에서는 ‘수식어+피수식어’의 구성에서 수식어에 고조가 놓인다. ‘누구, 언제, 어디, 무엇’ 등으로 시작되는 의문문은 억양이 의미를 결정하는 전형적인 예이다. 의문사 쪽을 높이느냐 서술어 쪽을 높이느냐에 따라, 또 문말조가 상승조인가 하강조인가에 따라 두 문장의 뜻이 달라진다. 억양은 단어 고유의 악센트나 음장(音長)과 달라서 같은 단어라도 문장의 어느 자리에 놓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억양 (抑揚)
억양은 문장이나 문장의 일부에 나타나 의미 결정에 관여하거나 자연스러운 문장을 만드는 소리의 높낮이이다. 문장이나 단어에서 나타나는 고저도와 문장의 끝에 나타나는 문말조로 나뉜다. 국어에서는 ‘수식어+피수식어’의 구성에서 수식어에 고조가 놓인다. ‘누구, 언제, 어디, 무엇’ 등으로 시작되는 의문문은 억양이 의미를 결정하는 전형적인 예이다. 의문사 쪽을 높이느냐 서술어 쪽을 높이느냐에 따라, 또 문말조가 상승조인가 하강조인가에 따라 두 문장의 뜻이 달라진다. 억양은 단어 고유의 악센트나 음장(音長)과 달라서 같은 단어라도 문장의 어느 자리에 놓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두 개의 동사가 구를 이루면서 앞쪽의 본동사에 어떤 보조적 의미를 첨가하는 기능을 하는 동사.
조동사 (助動詞)
두 개의 동사가 구를 이루면서 앞쪽의 본동사에 어떤 보조적 의미를 첨가하는 기능을 하는 동사.
단어를 구성하는 규칙.
조어법 (造語法)
단어를 구성하는 규칙.
주어는 서술어가 나타내는 행위나 상태의 주체가 되는 문장성분이다. 주어가 되는 품사는 대명사나 수사를 포함한 명사이어야 하는데, 이것은 모든 언어의 공통 특징이다. 국어의 주어는 주격조사 ‘이·가’나 ‘께서’를 취하는 형태상의 특징을 가지지만, 조사가 없거나 보조사를 취하고 나타나기도 한다. 주어가 단체나 기관일 때에는 ‘이·가’ 대신 ‘에서’가 쓰이는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단문은 주어가 하나인데, 한 문장에 주어가 두 개인 국어의 이중주어문은 서구어에서는 찾기 어려운 독특한 문형이다. 주어는 서술어와 함께 문장의 기본요소가 되는데, 생략되는 경우가 많은 것도 국어의 특질적인 현상의 하나이다.
주어 (主語)
주어는 서술어가 나타내는 행위나 상태의 주체가 되는 문장성분이다. 주어가 되는 품사는 대명사나 수사를 포함한 명사이어야 하는데, 이것은 모든 언어의 공통 특징이다. 국어의 주어는 주격조사 ‘이·가’나 ‘께서’를 취하는 형태상의 특징을 가지지만, 조사가 없거나 보조사를 취하고 나타나기도 한다. 주어가 단체나 기관일 때에는 ‘이·가’ 대신 ‘에서’가 쓰이는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단문은 주어가 하나인데, 한 문장에 주어가 두 개인 국어의 이중주어문은 서구어에서는 찾기 어려운 독특한 문형이다. 주어는 서술어와 함께 문장의 기본요소가 되는데, 생략되는 경우가 많은 것도 국어의 특질적인 현상의 하나이다.
두 개의 문장이 대등한 관계로 접속하여 이루어진 문장. 병렬문.
중문 (重文)
두 개의 문장이 대등한 관계로 접속하여 이루어진 문장. 병렬문.
우리나라 중부지방에서 사용되는 방언.
중부방언 (中部方言)
우리나라 중부지방에서 사용되는 방언.
특정한 사람·동물·장소·사물 등을 가리키는 대명사.
지시대명사 (指示代名詞)
특정한 사람·동물·장소·사물 등을 가리키는 대명사.
동일하거나 비슷한 음으로 이루어진 형태소를 반복하여 만든 복합어. 반복복합어.
첩어 (疊語)
동일하거나 비슷한 음으로 이루어진 형태소를 반복하여 만든 복합어. 반복복합어.
화자가 청자에게 어떠한 행위를 함께할 것을 제의하는 문체법.
청유법 (請誘法)
화자가 청자에게 어떠한 행위를 함께할 것을 제의하는 문체법.
글자 하나하나가 어떠한 음의 단위를 대표하는 문자.
표음문자 (表音文字)
글자 하나하나가 어떠한 음의 단위를 대표하는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