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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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륙환도는 섬인 강화도에서 나와 수도인 개경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고려의 강화천도 이후 지속된 몽골의 요구, 혹은 1270년(원종 1)에 개경으로 환도한 사건이다. 고려는 출륙환도와 함께 인접한 섬에 백성들을 보내 놓고 방어하는 해도입보책을 실시하여 장기전을 유도하여 몽골군의 공격 의지를 약화시켰다. 이에 몽골은 고려와의 전투나 교섭에서 최우선 사항으로 출륙환도를 요청하였다. 이처럼 출륙환도는 여·몽전쟁에 있어서 최대의 외교쟁점이었으며, 출륙환도 거부가 대몽항전의 핵심이었다. 무신정권의 몰락 이후 출륙환도하여 몽골에 예속되었으나, 이에 반대한 삼별초의 항쟁이 이어졌다.
출륙환도 (出陸還都)
출륙환도는 섬인 강화도에서 나와 수도인 개경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고려의 강화천도 이후 지속된 몽골의 요구, 혹은 1270년(원종 1)에 개경으로 환도한 사건이다. 고려는 출륙환도와 함께 인접한 섬에 백성들을 보내 놓고 방어하는 해도입보책을 실시하여 장기전을 유도하여 몽골군의 공격 의지를 약화시켰다. 이에 몽골은 고려와의 전투나 교섭에서 최우선 사항으로 출륙환도를 요청하였다. 이처럼 출륙환도는 여·몽전쟁에 있어서 최대의 외교쟁점이었으며, 출륙환도 거부가 대몽항전의 핵심이었다. 무신정권의 몰락 이후 출륙환도하여 몽골에 예속되었으나, 이에 반대한 삼별초의 항쟁이 이어졌다.
복주천도는 1361년 11월 홍건적의 제2차 침입 때 공민왕이 개경에서 복주(지금의 경상북도 안동시)로 도읍을 옮긴 사건이다. 원나라 말엽 원의 지배에 저항하는 홍건적이 발흥하였는데 홍건적의 일부가 원나라의 군사에 쫓겨 고려에 두 차례 침입하였다. 제2차 침입 때 홍건적이 개경을 함락하자 공민왕은 복주를 임시 수도로 삼고 반격을 준비하였다. 1362년 1월 고려군 20만 병력이 집결하여 개경을 탈환하였고 공민왕은 환도하였다. 개경 환도 이후에 흥왕사의 반란 등으로 공민왕의 개혁 정치가 위축되고 이성계 등 신흥무인이 세력을 잡는 계기가 되었다.
복주천도 (福州遷都)
복주천도는 1361년 11월 홍건적의 제2차 침입 때 공민왕이 개경에서 복주(지금의 경상북도 안동시)로 도읍을 옮긴 사건이다. 원나라 말엽 원의 지배에 저항하는 홍건적이 발흥하였는데 홍건적의 일부가 원나라의 군사에 쫓겨 고려에 두 차례 침입하였다. 제2차 침입 때 홍건적이 개경을 함락하자 공민왕은 복주를 임시 수도로 삼고 반격을 준비하였다. 1362년 1월 고려군 20만 병력이 집결하여 개경을 탈환하였고 공민왕은 환도하였다. 개경 환도 이후에 흥왕사의 반란 등으로 공민왕의 개혁 정치가 위축되고 이성계 등 신흥무인이 세력을 잡는 계기가 되었다.
무진정변은 1268년(원종 9) 12월 강도(지금의 인천광역시 강화도)에서 임연·강윤소 등이 김준 정권을 무너뜨린 사건이다. 최씨정권의 집안노비 출신인 김준은 왕정복고를 기치로 1258년(고종 45) 3월에 무오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잡고 몽고에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원종은 원나라와 관계를 원만하게 하고자 강윤소와 임연을 모아, 무진년(1268) 12월에 김준을 제거하였다. 원 세조의 후원을 받던 원종과 국왕을 견제하던 임연이 항몽·친몽의 노선 차이를 두고 대립하며 원종폐위, 원종복위 사건을 겪음으로써 향후 무신정권의 운명을 결정짓는 역사적 계기가 되었다.
무진정변 (戊辰政變)
무진정변은 1268년(원종 9) 12월 강도(지금의 인천광역시 강화도)에서 임연·강윤소 등이 김준 정권을 무너뜨린 사건이다. 최씨정권의 집안노비 출신인 김준은 왕정복고를 기치로 1258년(고종 45) 3월에 무오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잡고 몽고에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원종은 원나라와 관계를 원만하게 하고자 강윤소와 임연을 모아, 무진년(1268) 12월에 김준을 제거하였다. 원 세조의 후원을 받던 원종과 국왕을 견제하던 임연이 항몽·친몽의 노선 차이를 두고 대립하며 원종폐위, 원종복위 사건을 겪음으로써 향후 무신정권의 운명을 결정짓는 역사적 계기가 되었다.
한국전쟁 때, 강원도 철원의 백마고지 전투에 참전한 군인.
강승우 (康承宇)
한국전쟁 때, 강원도 철원의 백마고지 전투에 참전한 군인.
조선 전기에, 지중추부사, 경주부윤,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강징 (姜澂)
조선 전기에, 지중추부사, 경주부윤,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지평, 장령,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강형 (姜詗)
조선 전기에, 지평, 장령,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한국전쟁 때, 경북 경주의 기계·안강전투에 참전한 군인.
강희중 (姜熙重)
한국전쟁 때, 경북 경주의 기계·안강전투에 참전한 군인.
한국전쟁 때, 소대장, 중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
고태문 (高泰文)
한국전쟁 때, 소대장, 중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
한국전쟁 때, 강원도 화천의 금성지역 수도고지 전투에 참전한 군인.
공해동 (孔海東)
한국전쟁 때, 강원도 화천의 금성지역 수도고지 전투에 참전한 군인.
조선의 제9대 왕, 성종의 왕비.
공혜왕후 (恭惠王后)
조선의 제9대 왕, 성종의 왕비.
조선 전기에, 담양부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곽은 (郭垠)
조선 전기에, 담양부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전향사(典享司)에서 왕실의 능묘와 사전(祀殿)의 개수 등의 내용을 관련 문헌에서 등서한 기록물.
국조능침등록 (國朝陵寢謄錄)
조선시대 전향사(典享司)에서 왕실의 능묘와 사전(祀殿)의 개수 등의 내용을 관련 문헌에서 등서한 기록물.
조선 21·24·26대 왕, 영조·헌종·고종 연간에 전주 이씨의 시조로부터 조선의 역대 왕과 왕비의 묘호·시호·존호·휘호, 탄강과 승하, 능침, 왕자와 왕녀 등을 세계에 따라 순서대로 정리한 보첩.
국조보첩 (國朝譜牒)
조선 21·24·26대 왕, 영조·헌종·고종 연간에 전주 이씨의 시조로부터 조선의 역대 왕과 왕비의 묘호·시호·존호·휘호, 탄강과 승하, 능침, 왕자와 왕녀 등을 세계에 따라 순서대로 정리한 보첩.
미상의 저자가 조선 태조부터 순조까지, 각 왕대의 기본사항과 중요사실을 서술한 역사서.
국조휘감 (國朝彙鑑)
미상의 저자가 조선 태조부터 순조까지, 각 왕대의 기본사항과 중요사실을 서술한 역사서.
조선시대 어진 임금이 시행해야 할 전형(典型)에 대하여 서술한 종합서.
군범집책 (君範輯策)
조선시대 어진 임금이 시행해야 할 전형(典型)에 대하여 서술한 종합서.
고려 후기에, 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무신의 난 이후 지방으로 피신하여 은거한 학자.
권돈례 (權敦禮)
고려 후기에, 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무신의 난 이후 지방으로 피신하여 은거한 학자.
조선 전기에, 종부시첨정을 역임하였으나 세조 즉위 후 조정에 나가지 않았던 관리.
권산해 (權山海)
조선 전기에, 종부시첨정을 역임하였으나 세조 즉위 후 조정에 나가지 않았던 관리.
조선 전기에, 수양대군의 심복으로 활약하여 진위 겸 진향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권언 (權躽)
조선 전기에, 수양대군의 심복으로 활약하여 진위 겸 진향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권태일 (權泰一)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김화의 748고지전투(피의 능선전투)에 참전한 군인.
김갑태 (金甲泰)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김화의 748고지전투(피의 능선전투)에 참전한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