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종석"
검색결과 총 21건
신변의 간단한 물건을 넣어놓는 수장구(收藏具).
갑 (匣)
신변의 간단한 물건을 넣어놓는 수장구(收藏具).
껍질 벗긴 버들가지나 싸리채 혹은 대오리 등으로 엮어서 상자같이 만든 저장용기.
고리
껍질 벗긴 버들가지나 싸리채 혹은 대오리 등으로 엮어서 상자같이 만든 저장용기.
방이나 마루의 벽에 걸어놓고 편지나 간단한 종이말이 같은 것을 꽂아두는 실내용 세간.
고비
방이나 마루의 벽에 걸어놓고 편지나 간단한 종이말이 같은 것을 꽂아두는 실내용 세간.
싸리채나 댓가지로 엮어 만든 부엌 세간.
광주리
싸리채나 댓가지로 엮어 만든 부엌 세간.
끊음질은 실 같이 켜낸 자개를 끊어 붙여 나가는 나전칠기의 장식기법이다. 끊음질 기법은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된 바 있으나 그 기능보유자인 [심부길(沈富吉)이 죽음에 따라 해제되고, [나전장](중요무형문화재, 1966년 지정)의 기능속에 흡수되었다.
끊음질
끊음질은 실 같이 켜낸 자개를 끊어 붙여 나가는 나전칠기의 장식기법이다. 끊음질 기법은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된 바 있으나 그 기능보유자인 [심부길(沈富吉)이 죽음에 따라 해제되고, [나전장](중요무형문화재, 1966년 지정)의 기능속에 흡수되었다.
얇게 간 조개껍데기를 여러 형태로 오려 기물의 표면에 감입시켜 꾸미는 칠공예의 장식기법.
나전칠기 (螺鈿漆器)
얇게 간 조개껍데기를 여러 형태로 오려 기물의 표면에 감입시켜 꾸미는 칠공예의 장식기법.
불에 달군 인두로 대나무의 표피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낙죽장 (烙竹匠)
불에 달군 인두로 대나무의 표피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 일 또는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담배를 피우는 데 쓰이는 도구.
담뱃대
담배를 피우는 데 쓰이는 도구.
큰 건축일 및 그 일을 잘하는 목수.
대목장 (大木匠)
큰 건축일 및 그 일을 잘하는 목수.
목제품을 비롯한 각종 가구에 덧대는 금속장식을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두석장 (豆錫匠)
목제품을 비롯한 각종 가구에 덧대는 금속장식을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말총을 가지고 망건을 만드는 일 또는 그 일을 하는 장인.
망건장 (網巾匠)
말총을 가지고 망건을 만드는 일 또는 그 일을 하는 장인.
명주실 올을 꼬아 합사(合絲)하고 염색하여 끈목을 친 다음 그것을 갖은 모양으로 맺거나 술을 다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매듭장 (매듭匠)
명주실 올을 꼬아 합사(合絲)하고 염색하여 끈목을 친 다음 그것을 갖은 모양으로 맺거나 술을 다는 기술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나무를 이용하여 물건을 만드는 공예.
목공예 (木工藝)
나무를 이용하여 물건을 만드는 공예.
일제강점기 동북항일연군 제2로군 지휘부 경위대 대장, 동남종대 75단 단장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박낙권 (朴洛權)
일제강점기 동북항일연군 제2로군 지휘부 경위대 대장, 동남종대 75단 단장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담뱃대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백동연죽장 (白銅煙竹匠)
담뱃대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책을 펴 보거나 글씨를 쓰는 데 필요한 서실용 평좌식 책상.
서안 (書案)
책을 펴 보거나 글씨를 쓰는 데 필요한 서실용 평좌식 책상.
솜씨는 손을 써서 물건을 만드는 재주이다. 단순히 신체적 행위에 그치지 않고 일을 처리하는 능력까지 포괄한다. 기술·기량과 같은 뜻으로 쓰여 숙련된 상태의 역량을 가리키기도 한다. 솜씨는 의식주 전반에서 매우 중요하다. 회화·조각·건축 및 일상생활의 도구와 기물들, 바느질과 음식치레까지 모두 솜씨에 속한다. 그런데 개화기 이후 기계 기술이 발달하자 장인들은 자신들의 기술을 물려주지 않았다. 현재 많은 전업적 솜씨는 단절되고 일부만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기계 기술 속에서도 손의 가공 능력이 가진 미묘함은 외면할 수 없을 것이다.
솜씨
솜씨는 손을 써서 물건을 만드는 재주이다. 단순히 신체적 행위에 그치지 않고 일을 처리하는 능력까지 포괄한다. 기술·기량과 같은 뜻으로 쓰여 숙련된 상태의 역량을 가리키기도 한다. 솜씨는 의식주 전반에서 매우 중요하다. 회화·조각·건축 및 일상생활의 도구와 기물들, 바느질과 음식치레까지 모두 솜씨에 속한다. 그런데 개화기 이후 기계 기술이 발달하자 장인들은 자신들의 기술을 물려주지 않았다. 현재 많은 전업적 솜씨는 단절되고 일부만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기계 기술 속에서도 손의 가공 능력이 가진 미묘함은 외면할 수 없을 것이다.
해방 이후 조선인민군 제8사단장, 중앙인민위원회 산하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정치인.
오백룡 (吳白龍)
해방 이후 조선인민군 제8사단장, 중앙인민위원회 산하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정치인.
오줌을 받는 실내용 용기.
요강
오줌을 받는 실내용 용기.
일제강점기 독립기념관 장건상선생어록비문, 구례 화엄사 일주문 편액, 불국사 종각 편액 등의 작품을 낸 서예가.
황욱 (黃旭)
일제강점기 독립기념관 장건상선생어록비문, 구례 화엄사 일주문 편액, 불국사 종각 편액 등의 작품을 낸 서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