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임홍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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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움직씨라고도 한다. 주어에 대한 서술어 기능을 하며, 주어 외에 목적어나 다른 성분이 나타날 때 이들 성분의 선택이나 성격을 결정하는 구실을 하여 문장구조의 핵을 이룬다. 형용사와 더불어 서술어로 기능을 하여 넓은 의미에서는 형용사까지 동사에 포함하기도 한다. 통사론적으로는 목적어를 필요로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자동사와 타동사로 크게 나뉜다. 또한 어떠한 접미사가 붙느냐에 따라 피동사와 사동사로 구분되고, 활용어미에 따라 규칙동사와 불규칙동사로 구분되기도 하는 등 분류체계가 다양하다.
동사 (動詞)
동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움직씨라고도 한다. 주어에 대한 서술어 기능을 하며, 주어 외에 목적어나 다른 성분이 나타날 때 이들 성분의 선택이나 성격을 결정하는 구실을 하여 문장구조의 핵을 이룬다. 형용사와 더불어 서술어로 기능을 하여 넓은 의미에서는 형용사까지 동사에 포함하기도 한다. 통사론적으로는 목적어를 필요로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자동사와 타동사로 크게 나뉜다. 또한 어떠한 접미사가 붙느냐에 따라 피동사와 사동사로 구분되고, 활용어미에 따라 규칙동사와 불규칙동사로 구분되기도 하는 등 분류체계가 다양하다.
단어의 문법적인 기능·역할·관계 등의 양상을 표현하기 위하여 단어에 어미를 붙이거나 어형을 변화시키는 형태론적인 절차.
굴절 (屈折)
단어의 문법적인 기능·역할·관계 등의 양상을 표현하기 위하여 단어에 어미를 붙이거나 어형을 변화시키는 형태론적인 절차.
발화장면이나 담화 또는 문장 속에 주어진 대상이나 문장 자체를 이름 대신 나타내는 품사. 대이름씨.
대명사 (代名詞)
발화장면이나 담화 또는 문장 속에 주어진 대상이나 문장 자체를 이름 대신 나타내는 품사. 대이름씨.
독립어는 문장의 다른 성분과 직접적 관계를 맺지 않고 홀로 쓰이는 문장성분이다. 독립어가 되는 성분에는 감탄사가 있다. 느낌을 나타내는 말, 부르거나 대답하는 말도 독립어가 된다. 감탄사는 아니더라도 체언이나 체언에 호격조사가 붙은 말이 호칭어로 쓰일 때 독립어가 된다.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접속어도 독립어가 된다. 최현배는 제시어도 독립어로 다루었는데 이 영향이 지금까지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 독립어가 문장 전체나 다른 성분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지 않지만, 과연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느냐 하는 것은 아직 잘 밝혀져 있지 않다.
독립어 (獨立語)
독립어는 문장의 다른 성분과 직접적 관계를 맺지 않고 홀로 쓰이는 문장성분이다. 독립어가 되는 성분에는 감탄사가 있다. 느낌을 나타내는 말, 부르거나 대답하는 말도 독립어가 된다. 감탄사는 아니더라도 체언이나 체언에 호격조사가 붙은 말이 호칭어로 쓰일 때 독립어가 된다.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접속어도 독립어가 된다. 최현배는 제시어도 독립어로 다루었는데 이 영향이 지금까지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 독립어가 문장 전체나 다른 성분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지 않지만, 과연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느냐 하는 것은 아직 잘 밝혀져 있지 않다.
부정소나 부정접두사 등을 이용하여 부정문을 만드는 문법.
부정법 (否定法)
부정소나 부정접두사 등을 이용하여 부정문을 만드는 문법.
분명하지 않거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
부정칭 (不定稱)
분명하지 않거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
특정한 대상이나 유일한 대상을 가리키는 명사.
고유명사 (固有名詞)
특정한 대상이나 유일한 대상을 가리키는 명사.
여러 사물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명사.
보통명사 (普通名詞)
여러 사물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명사.
용언의 어간과 어말어미 사이에 나타나는 형태소.
선어말어미 (先語末語尾)
용언의 어간과 어말어미 사이에 나타나는 형태소.
부동사는 부사형 어미 혹은 연결어미를 가지는 용언의 활용형이다. 비종결형이라고도 하며 문장을 종결시킬 수 있는 정동사와 대립된다. 알타이 언어학자 람스테트는 국어 용언을 정동사, 부동사, 동명사로 나누어 설명하면서 부동사 개념을 도입하였다. 최현배는 종합적 입장에서 ‘-아/어, -게, -지, -고’를 자격법의 부사형으로 다루고 기타의 부동사형은 접속법으로 다루었다. 최근에는 보문화, 접속화 연구나 부정법(否定法) 등에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부동사어미는 행적 기능을 가지는 억양에 의하여 문장 종결 기능을 가질 수도 있으며, 이때의 부동사어미는 반말이 된다.
부동사 (副動詞)
부동사는 부사형 어미 혹은 연결어미를 가지는 용언의 활용형이다. 비종결형이라고도 하며 문장을 종결시킬 수 있는 정동사와 대립된다. 알타이 언어학자 람스테트는 국어 용언을 정동사, 부동사, 동명사로 나누어 설명하면서 부동사 개념을 도입하였다. 최현배는 종합적 입장에서 ‘-아/어, -게, -지, -고’를 자격법의 부사형으로 다루고 기타의 부동사형은 접속법으로 다루었다. 최근에는 보문화, 접속화 연구나 부정법(否定法) 등에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부동사어미는 행적 기능을 가지는 억양에 의하여 문장 종결 기능을 가질 수도 있으며, 이때의 부동사어미는 반말이 된다.
용언은 일반적으로 동사와 형용사를 포괄하여 부르는 품사분류의 상위개념이다. 형태론적으로는 활용을 하고, 통사론적으로는 주로 서술어의 구실을 수행한다. 동사는 사물의 움직임을 나타내고, 형용사는 사물의 상태나 성질을 나타낸다. 또 다양한 어미와 연결하여 문장의 거의 모든 성분이 될 수 있다. 용언에는 앞뒤 문장 사이의 논리적인 연결관계가 나타날 뿐만 아니라, 화자나 청자 또는 제삼자 사이의 신분이나 지위의 상하관계, 서법이나 시제 등 다양한 문법적인 관계가 나타나기 때문에 문장을 이루는 데서 중추적인 구실을 한다. 일정한 활용형 뒤에서만 쓰이는 용언은 보조용언이라 한다.
용언 (用言)
용언은 일반적으로 동사와 형용사를 포괄하여 부르는 품사분류의 상위개념이다. 형태론적으로는 활용을 하고, 통사론적으로는 주로 서술어의 구실을 수행한다. 동사는 사물의 움직임을 나타내고, 형용사는 사물의 상태나 성질을 나타낸다. 또 다양한 어미와 연결하여 문장의 거의 모든 성분이 될 수 있다. 용언에는 앞뒤 문장 사이의 논리적인 연결관계가 나타날 뿐만 아니라, 화자나 청자 또는 제삼자 사이의 신분이나 지위의 상하관계, 서법이나 시제 등 다양한 문법적인 관계가 나타나기 때문에 문장을 이루는 데서 중추적인 구실을 한다. 일정한 활용형 뒤에서만 쓰이는 용언은 보조용언이라 한다.
사람을 지시 내용으로 하는 대명사.
인칭대명사 (人稱代名詞)
사람을 지시 내용으로 하는 대명사.
단어를 통사·형태·의미론적인 특징에 의하여 나눈 단어들의 부류 또는 어휘적인 범주. 갈래.
품사 (品詞)
단어를 통사·형태·의미론적인 특징에 의하여 나눈 단어들의 부류 또는 어휘적인 범주. 갈래.
문장이나 담화에서 쓰이는 일반적이며 특수한 모든 방법.
화법 (話法)
문장이나 담화에서 쓰이는 일반적이며 특수한 모든 방법.
합성어는 실질형태소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단어이다. 형태소는 의미를 가지는 언어단위 중에서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한다. 합성어는 그 구성 전체의 품사에 따라 합성명사, 합성동사, 합성형용사, 합성부사 등으로 분류된다. ‘밤낮’처럼 결합되는 형태소의 의미와는 달리, 합성되면서 매일이라는 제3의 뜻을 가진다. 또 결합되는 요소 사이에 다른 성분이 개재하기 어려워, ‘밤낮’이 같은 뜻을 유지하면서 ‘밤 그리고 낮’과 같이 되지 않는다. 합성어가 통사적 구성과 구별되는 형태론적 구성이기 때문이다. 국어에서 합성어는 어떠한 경우에도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합성어 (合成語)
합성어는 실질형태소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단어이다. 형태소는 의미를 가지는 언어단위 중에서 가장 작은 단위를 말한다. 합성어는 그 구성 전체의 품사에 따라 합성명사, 합성동사, 합성형용사, 합성부사 등으로 분류된다. ‘밤낮’처럼 결합되는 형태소의 의미와는 달리, 합성되면서 매일이라는 제3의 뜻을 가진다. 또 결합되는 요소 사이에 다른 성분이 개재하기 어려워, ‘밤낮’이 같은 뜻을 유지하면서 ‘밤 그리고 낮’과 같이 되지 않는다. 합성어가 통사적 구성과 구별되는 형태론적 구성이기 때문이다. 국어에서 합성어는 어떠한 경우에도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체언은 문장에서 주체의 구실을 하는 명사·대명사·수사를 총칭하는 술어이다. 격조사와 함께 주어·목적어·보어·서술어가 될 수 있으며 부사어·관형어 되기도 한다. 체언이 서술어가 될 때에는 서술격조사인 ‘이다’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명사는 사물의 이름으로서 그 내포적 의미와 함께 외연적 의미를 가지며, 대명사는 사물을 직접 가리키는 지시적 기능을 가진다. 수사는 어떠한 사물이나 부류에 고정된 이름이 아니며, 본래적인 지시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명사·대명사와 다르다. 관형사는 명사 앞에서, 용언의 관형사형은 명사·대명사 앞에서 나타난다는 통사적인 관계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체언 (體言)
체언은 문장에서 주체의 구실을 하는 명사·대명사·수사를 총칭하는 술어이다. 격조사와 함께 주어·목적어·보어·서술어가 될 수 있으며 부사어·관형어 되기도 한다. 체언이 서술어가 될 때에는 서술격조사인 ‘이다’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명사는 사물의 이름으로서 그 내포적 의미와 함께 외연적 의미를 가지며, 대명사는 사물을 직접 가리키는 지시적 기능을 가진다. 수사는 어떠한 사물이나 부류에 고정된 이름이 아니며, 본래적인 지시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명사·대명사와 다르다. 관형사는 명사 앞에서, 용언의 관형사형은 명사·대명사 앞에서 나타난다는 통사적인 관계에서도 차이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