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장경희"
검색결과 총 22건
유강열(劉康烈)이 1957년 제6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출품한 염색 작품이다. 화면 하단에 바다 바람에 일렁이는 굵은 파도를 배치하였고 그 위에 분청사기 등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 도안의 물고기 한 쌍을 투박한 선으로 묘사하였다. 흰 바탕색과 먹선의 흑백 대비가 시원하고, 가느다란 크랙 라인과 굵은 먹선 그리고 물고기의 각진 선 등 선의 굵기와 변화가 미묘하다. 물고기는 호랑이나 십장생, 나비 등과 마찬가지로 유강열이 즐겨 차용하였던 민화적 소재의 하나인데, 전통적 소재를 목판화 기법으로 단순화시키고 납방염 기법으로 제작하여 현대 섬유미술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풍 (海風)
유강열(劉康烈)이 1957년 제6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출품한 염색 작품이다. 화면 하단에 바다 바람에 일렁이는 굵은 파도를 배치하였고 그 위에 분청사기 등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 도안의 물고기 한 쌍을 투박한 선으로 묘사하였다. 흰 바탕색과 먹선의 흑백 대비가 시원하고, 가느다란 크랙 라인과 굵은 먹선 그리고 물고기의 각진 선 등 선의 굵기와 변화가 미묘하다. 물고기는 호랑이나 십장생, 나비 등과 마찬가지로 유강열이 즐겨 차용하였던 민화적 소재의 하나인데, 전통적 소재를 목판화 기법으로 단순화시키고 납방염 기법으로 제작하여 현대 섬유미술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백태호(白泰昊)가 1967년에 제작한 염색공예 작품.
정 (情)
백태호(白泰昊)가 1967년에 제작한 염색공예 작품.
배만실이 1961년에 제작한 태피스트리 작품.
무희 (舞姬)
배만실이 1961년에 제작한 태피스트리 작품.
이신자(李信子)가 1959년에 제작한 염색공예 작품.
회고 (懷古)
이신자(李信子)가 1959년에 제작한 염색공예 작품.
유철연(劉喆淵)이 1966년 제15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공예부에 출품한 염색 작품.
목격자의 증언 (目擊者의 證言)
유철연(劉喆淵)이 1966년 제15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공예부에 출품한 염색 작품.
해방 이후 한국자수협회 회장을 역임한 공예가. 자수공예가.
김태숙 (金泰淑)
해방 이후 한국자수협회 회장을 역임한 공예가. 자수공예가.
유강열은 해방 이후 「작품」·「작품A」·「작품B」 등을 그린 판화가이다. 이칭은 유강렬로 염색공예가이기도 하다. 1920년에 함경북도에서 태어나 1976년에 사망했다. 일본 유학 중 염색을 배워 1950년대까지 염색공예가로 활동했다. 1958년 미국 유학 후에는 주로 판화가로 활동했다. 대학에 재직하며 각종 공모전의 심사위원이나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프랑스대사관·워커힐미술관 등의 실내디자인을 담당하기도 했다. 염색 및 판화작가로서 「호랑이」·「가을」 등의 작품도 남겼다. 사후 그의 작품을 모아 『유강렬작품집』이 발간되었다.
유강열 (劉康烈)
유강열은 해방 이후 「작품」·「작품A」·「작품B」 등을 그린 판화가이다. 이칭은 유강렬로 염색공예가이기도 하다. 1920년에 함경북도에서 태어나 1976년에 사망했다. 일본 유학 중 염색을 배워 1950년대까지 염색공예가로 활동했다. 1958년 미국 유학 후에는 주로 판화가로 활동했다. 대학에 재직하며 각종 공모전의 심사위원이나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프랑스대사관·워커힐미술관 등의 실내디자인을 담당하기도 했다. 염색 및 판화작가로서 「호랑이」·「가을」 등의 작품도 남겼다. 사후 그의 작품을 모아 『유강렬작품집』이 발간되었다.
장선희는 해방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미술학과 초대 과장 및 교수를 역임한 교육자이다. 1893년에 태어나 1970년에 사망했다. 1919년 황애시덕 등과 함께 비밀여성독립운동단체인 대한민국애국부인회를 조직·활동했다. 회원의 밀고로 옥고를 치렀는데 감옥에서 여자 죄수들에게 자수를 가르쳤다. 출옥 후 일본에서 자수와 그림을 공부했다. 한국전쟁 이후 장선희는 자수에서 조화로 전환하였다. 4만여 점의 조화를 뉴욕세계박람회에 출품하기도 하고 조화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조화가 전문적 예술 활동이며 주부의 부업에 좋다는 것을 부각시켰다.
장선희 (張善禧)
장선희는 해방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미술학과 초대 과장 및 교수를 역임한 교육자이다. 1893년에 태어나 1970년에 사망했다. 1919년 황애시덕 등과 함께 비밀여성독립운동단체인 대한민국애국부인회를 조직·활동했다. 회원의 밀고로 옥고를 치렀는데 감옥에서 여자 죄수들에게 자수를 가르쳤다. 출옥 후 일본에서 자수와 그림을 공부했다. 한국전쟁 이후 장선희는 자수에서 조화로 전환하였다. 4만여 점의 조화를 뉴욕세계박람회에 출품하기도 하고 조화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조화가 전문적 예술 활동이며 주부의 부업에 좋다는 것을 부각시켰다.
백태호는 해방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현대염색작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이자 염색 공예가이다. 1954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학과 재학 중에 제3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 공예부에 「가을」을 출품하여 수상하였다. 1956년 국전에 「오중주」라는 염색 작품을 출품하면서 본격적인 염색 공예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61년부터 1981년까지 국전 초대 작가였고, 1963년 제12회부터 제14회까지는 국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86년부터 한국공예가협회 고문을, 1990년부터 현대염색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2009년에 사망하였다.
백태호 (白泰昊)
백태호는 해방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현대염색작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이자 염색 공예가이다. 1954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학과 재학 중에 제3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 공예부에 「가을」을 출품하여 수상하였다. 1956년 국전에 「오중주」라는 염색 작품을 출품하면서 본격적인 염색 공예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1961년부터 1981년까지 국전 초대 작가였고, 1963년 제12회부터 제14회까지는 국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86년부터 한국공예가협회 고문을, 1990년부터 현대염색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2009년에 사망하였다.
해방 이후 숙명여자전문대학 교수, 수도여자사범대학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자수공예가.
전명자 (全明子)
해방 이후 숙명여자전문대학 교수, 수도여자사범대학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자수공예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고려청자 제작기술을 재현하여 도자기를 제작한 공예가. 도자공예가.
김성택
해방 이후 북한에서 고려청자 제작기술을 재현하여 도자기를 제작한 공예가. 도자공예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문예총중앙위원회 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공예가. 수예가.
이원인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 문예총중앙위원회 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공예가. 수예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목재노동자산별중앙위원회 문화부장, 평양미술대학 부교수 등을 역임한 공예가. 목칠공예가.
박종선 (朴宗善)
해방 이후 북한에서 목재노동자산별중앙위원회 문화부장, 평양미술대학 부교수 등을 역임한 공예가. 목칠공예가.
해방 이후 「개구리잉크단지」, 「강냉이탁상등」, 「포도잉크단지」 등을 제작한 공예가. 석공예가.
류택윤
해방 이후 「개구리잉크단지」, 「강냉이탁상등」, 「포도잉크단지」 등을 제작한 공예가. 석공예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국립중앙미술제작소 공예부장, 평양공예제작소 금속공예부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 칠보공예가.
서국모
해방 이후 북한에서 국립중앙미술제작소 공예부장, 평양공예제작소 금속공예부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 칠보공예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평양공예제작소 연구실장을 역임한 공예가. 옻칠공예가.
최시협
해방 이후 북한에서 평양공예제작소 연구실장을 역임한 공예가. 옻칠공예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원산필수품공장 미술가로 활동한 공예가. 염색공예가.
류금렬
해방 이후 북한에서 원산필수품공장 미술가로 활동한 공예가. 염색공예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미술가동맹 미술가, 만수대창작사 공예단 미술가 등으로 활동한 공예가. 나전칠기공예가.
이민환 (李民煥)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미술가동맹 미술가, 만수대창작사 공예단 미술가 등으로 활동한 공예가. 나전칠기공예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평양공예품제작소 공예창작가로 활동한 공예가. 금속공예가.
함자복
해방 이후 북한에서 평양공예품제작소 공예창작가로 활동한 공예가. 금속공예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중앙미술제작소 수예가, 조선미술가동맹 창작가 등으로 활동한 공예가. 수예가.
전숙자
해방 이후 북한에서 중앙미술제작소 수예가, 조선미술가동맹 창작가 등으로 활동한 공예가. 수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