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장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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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운은 일제강점기 독립청년단 사건, 오산농우회 사건 등과 관련된 소설가로 애국계몽운동가이다. 평안북도 의주 출생이다. 1906년 ‘의주신사회’를 조직하였다. 1912년 『경남일보』에 신소설 「교기원」을 연재한 이후, 2년여 동안 『경남일보』 소설기자로 활동하면서 「옥련당」(1912), 「운외운」(1913) 등 신소설을 연재하였다. 『경남일보』 폐간 이후 의약업 분야에 종사하였다. 1921년을 전후해 독립청년단 사건, 1930년 전후해 오산농우회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의 신소설 속 인물상과 그의 애국계몽 및 독립운동 행적이 달라서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이다.
박영운 (朴永運)
박영운은 일제강점기 독립청년단 사건, 오산농우회 사건 등과 관련된 소설가로 애국계몽운동가이다. 평안북도 의주 출생이다. 1906년 ‘의주신사회’를 조직하였다. 1912년 『경남일보』에 신소설 「교기원」을 연재한 이후, 2년여 동안 『경남일보』 소설기자로 활동하면서 「옥련당」(1912), 「운외운」(1913) 등 신소설을 연재하였다. 『경남일보』 폐간 이후 의약업 분야에 종사하였다. 1921년을 전후해 독립청년단 사건, 1930년 전후해 오산농우회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의 신소설 속 인물상과 그의 애국계몽 및 독립운동 행적이 달라서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이다.
『철세계』는 이해조의 번안소설이다. 1908년 회동서관에서 발행했다. 원작은 프랑스의 쥘 베른이 쓴 「인도 왕비의 유산」(1879)이고, 번안의 대본은 포천소의 중역본 『철세계』(문명서국, 1903)이다. 소설은 의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위생학을 최대 가치로 여기는 ‘좌선’과 우생학의 인종차별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힌 ‘인비’라는 두 인물이 만든 나라의 대립을 그린다. 이 소설은 과학기술을 소개함으로써 당시 저조하기 이를 데 없는 과학사상을 고취하고 과학계몽을 통해 자주자립 사상을 표방하려 하였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철세계 (鐵世界)
『철세계』는 이해조의 번안소설이다. 1908년 회동서관에서 발행했다. 원작은 프랑스의 쥘 베른이 쓴 「인도 왕비의 유산」(1879)이고, 번안의 대본은 포천소의 중역본 『철세계』(문명서국, 1903)이다. 소설은 의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위생학을 최대 가치로 여기는 ‘좌선’과 우생학의 인종차별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힌 ‘인비’라는 두 인물이 만든 나라의 대립을 그린다. 이 소설은 과학기술을 소개함으로써 당시 저조하기 이를 데 없는 과학사상을 고취하고 과학계몽을 통해 자주자립 사상을 표방하려 하였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해방 이후 「코」, 「큰 대문 집의 역사」, 「노정」 등을 저술한 소설가.
전홍준 (全洪俊)
해방 이후 「코」, 「큰 대문 집의 역사」, 「노정」 등을 저술한 소설가.
일제강점기 「조선 프로예술운동의 과거와 현재」, 「예술의 대중화 문제」 등을 저술한 평론가.
민병휘 (閔丙徽)
일제강점기 「조선 프로예술운동의 과거와 현재」, 「예술의 대중화 문제」 등을 저술한 평론가.
2001년 국내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하이퍼텍스트 서사물.
디지털 구보 2001 (Digital 仇甫 2001)
2001년 국내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하이퍼텍스트 서사물.
1990년대 PC통신망을 기반으로 창작·유통·소비되었던 문학. 통신문학·PC 문학·컴퓨터 통신문학·사이버문학.
PC통신문학 (PC通信文學)
1990년대 PC통신망을 기반으로 창작·유통·소비되었던 문학. 통신문학·PC 문학·컴퓨터 통신문학·사이버문학.
해방 이후 『밤의 환상곡』, 『하루만 허락받은 시인』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
정의홍 (鄭義泓)
해방 이후 『밤의 환상곡』, 『하루만 허락받은 시인』 등을 저술한 시인. 평론가.
해방 이후 「농촌계몽운동에서의 일제안」, 『어록』, 『문화와 평론』 등을 저술한 평론가. 문학평론가, 역사학자.
김영건 (金永鍵)
해방 이후 「농촌계몽운동에서의 일제안」, 『어록』, 『문화와 평론』 등을 저술한 평론가. 문학평론가, 역사학자.
일제강점기 매일신보 기자, 조선일보 기자, 동아일보 기자 등을 역임한 언론인.
유지영 (柳志永)
일제강점기 매일신보 기자, 조선일보 기자, 동아일보 기자 등을 역임한 언론인.
해방 이후 희곡집 『꽃과 십자가』를 저술한 작가. 극작가, 소설가.
오학영 (吳學榮)
해방 이후 희곡집 『꽃과 십자가』를 저술한 작가. 극작가, 소설가.
해방 이후 중앙대학교 교수, 국민대학교 대학원장 등을 역임한 학자. 영문학자.
이가형 (李佳炯)
해방 이후 중앙대학교 교수, 국민대학교 대학원장 등을 역임한 학자. 영문학자.
해방 이후 『사랑의 발견』·『바보네 가게』 등을 저술한 수필가. 문학평론가.
박연구 (朴演求)
해방 이후 『사랑의 발견』·『바보네 가게』 등을 저술한 수필가. 문학평론가.
해방 이후 『고독의 반추』, 『방망이를 깎던 노인』 등을 저술한 수필가.
윤오영 (尹五榮)
해방 이후 『고독의 반추』, 『방망이를 깎던 노인』 등을 저술한 수필가.
해방 이후 『심야의 해바라기』, 『문고판 인생』 등을 저술한 수필가. 정신과의사.
최신해 (崔臣海)
해방 이후 『심야의 해바라기』, 『문고판 인생』 등을 저술한 수필가. 정신과의사.
해방 이후 『화전민』, 『승리자의 군상』 등을 저술한 작가. 극작가.
한태천 (韓泰泉)
해방 이후 『화전민』, 『승리자의 군상』 등을 저술한 작가. 극작가.
일제강점기 「기차가 달려오네」, 「발자욱」, 「아기참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윤복진 (尹福鎭)
일제강점기 「기차가 달려오네」, 「발자욱」, 「아기참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일제강점기 「금일의 여성」, 「탈선」 등의 작품을 낸 작가. 극작가, 문학평론가.
박향민 (朴鄕民)
일제강점기 「금일의 여성」, 「탈선」 등의 작품을 낸 작가. 극작가, 문학평론가.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연극인동맹 위원장, 국립고전예술극장 부총장 등을 역임한 연극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안정호 (安禎浩)
해방 이후 북한에서 조선연극인동맹 위원장, 국립고전예술극장 부총장 등을 역임한 연극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현대중국문학의 신방향」, 「중국 현대 문단 개관」 등을 저술한 학자. 중국문학연구자.
정래동 (丁來東)
일제강점기 「현대중국문학의 신방향」, 「중국 현대 문단 개관」 등을 저술한 학자. 중국문학연구자.
해방 이후 『비정통 사상』, 『의욕의 장원』 등을 저술한 학자. 불문학자.
손우성 (孫宇聲)
해방 이후 『비정통 사상』, 『의욕의 장원』 등을 저술한 학자. 불문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