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전광현"
검색결과 총 15건
『경신록』을 풀이하여 1796년에 간행한 언해서.
경신록언석 (敬信錄諺釋)
『경신록』을 풀이하여 1796년에 간행한 언해서.
조선시대 때의 문신, 이성 등이 왕명을 받아 『삼강행실도』·『속삼강행실도』의 속편으로 편찬한 1617년에 18권 18책으로 간행한 예서.
동국신속삼강행실도 (東國新續三綱行實圖)
조선시대 때의 문신, 이성 등이 왕명을 받아 『삼강행실도』·『속삼강행실도』의 속편으로 편찬한 1617년에 18권 18책으로 간행한 예서.
『동몽선습』을 풀이하여 1797년에 간행한 언해서.
동몽선습언해 (童蒙先習諺解)
『동몽선습』을 풀이하여 1797년에 간행한 언해서.
조선 후기의 학자, 이덕무·박제가 등이 왕명에 따라 『무예도보통지』를 한글로 풀이한 무예서.
무예도보통지언해 (武藝圖譜通志諺解)
조선 후기의 학자, 이덕무·박제가 등이 왕명에 따라 『무예도보통지』를 한글로 풀이한 무예서.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이가 선조의 명을 받아 『대학』·『중용』·『논어』·『맹자』 등의 사서를 언해한 유학서. 언해서.
사서율곡언해 (四書栗谷諺解)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이가 선조의 명을 받아 『대학』·『중용』·『논어』·『맹자』 등의 사서를 언해한 유학서. 언해서.
조선후기 문신·농학자 신속이 기근(饑饉)을 구제하는 방법에 대하여 1660년에 편찬한 구황서(救荒書). 언해서.
신간구황촬요 (新刊救荒撮要)
조선후기 문신·농학자 신속이 기근(饑饉)을 구제하는 방법에 대하여 1660년에 편찬한 구황서(救荒書). 언해서.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백성들에게 효행을 권장하기 위하여 1765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어제백행원 (御製百行源)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백성들에게 효행을 권장하기 위하여 1765년에 저술한 어제(御製).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지은 교훈서인 『어제상훈』을 풀이하여 1745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언해서·교훈서.
어제상훈언해 (御製常訓諺解)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지은 교훈서인 『어제상훈』을 풀이하여 1745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언해서·교훈서.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어제자성편』을 풀이한 어제(御製). 언해서.
어제자성편언해 (御製自省篇諺解)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어제자성편』을 풀이한 어제(御製). 언해서.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후세인들을 위하여 1756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어제훈서언해 (御製訓書諺解)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후세인들을 위하여 1756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사역원에서 명나라 구준의 『오륜전비기』를 풀이하여 1721년에 간행한 언해서. 중국어학습서.
오륜전비언해 (伍倫全備諺解)
사역원에서 명나라 구준의 『오륜전비기』를 풀이하여 1721년에 간행한 언해서. 중국어학습서.
조선 후기에, 좌승지, 사간원대사간,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의봉 (李義鳳)
조선 후기에, 좌승지, 사간원대사간,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정속언해』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김안국이 중국의 『정속편』을 풀이하여 1518년에 간행한 언해서이다. 『정속편』은 원나라 일암왕의 저술로서 14세기 중엽 중국 왕지화가 서문을 붙여 간행하였다. 풍습을 바로잡기 위하여 효부모(孝父母)·우형제(友兄弟)·적음덕(積陰德) 등의 내용을 18조목에 걸쳐 설명하였다. 『정속언해』는 김안국이 경상도관찰사로 부임하였을 때 차자로 구결을 달고 번역 및 간행하였다. 1권 1책이다. 1518년본으로 추정되는 목판본은 계명대학교 이원주가 소장하고 있다. 근대국어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정속언해 (正俗諺解)
『정속언해』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김안국이 중국의 『정속편』을 풀이하여 1518년에 간행한 언해서이다. 『정속편』은 원나라 일암왕의 저술로서 14세기 중엽 중국 왕지화가 서문을 붙여 간행하였다. 풍습을 바로잡기 위하여 효부모(孝父母)·우형제(友兄弟)·적음덕(積陰德) 등의 내용을 18조목에 걸쳐 설명하였다. 『정속언해』는 김안국이 경상도관찰사로 부임하였을 때 차자로 구결을 달고 번역 및 간행하였다. 1권 1책이다. 1518년본으로 추정되는 목판본은 계명대학교 이원주가 소장하고 있다. 근대국어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사서삼경을 해석하여 1590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칠서언해 (七書諺解)
사서삼경을 해석하여 1590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태상감응편도설언해』는 조선 후기 최성환이 중국의 도교 경전 『태상감응편도설』을 풀이하여 1852년에 간행한 언해서이다. 5권 5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인·의·예·지·신’의 5책으로 되어 있으며 매건(每件)마다 그림과 설명이 함께 있고 한글로 언역(諺譯)하였다. 1880년에 고종의 명으로 다시 간행되었으나 1852년의 판목을 그대로 사용하여 그 내용이나 표기가 같다. 몇 가지 이본이 있으나 그 판은 모두 동일하고 구성 순서만 다르다. 이 책은 도가서로뿐만 아니라 19세기 국어 자료로도 중요한 가치가 있다. 현재 장서각도서 등에 보관되어 있으며 1986년 태학사에서 영인하였다.
태상감응편도설언해 (太上感應篇圖說諺解)
태상감응편도설언해』는 조선 후기 최성환이 중국의 도교 경전 『태상감응편도설』을 풀이하여 1852년에 간행한 언해서이다. 5권 5책의 목판본이다. 이 책은 ‘인·의·예·지·신’의 5책으로 되어 있으며 매건(每件)마다 그림과 설명이 함께 있고 한글로 언역(諺譯)하였다. 1880년에 고종의 명으로 다시 간행되었으나 1852년의 판목을 그대로 사용하여 그 내용이나 표기가 같다. 몇 가지 이본이 있으나 그 판은 모두 동일하고 구성 순서만 다르다. 이 책은 도가서로뿐만 아니라 19세기 국어 자료로도 중요한 가치가 있다. 현재 장서각도서 등에 보관되어 있으며 1986년 태학사에서 영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