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병조"
검색결과 총 176건
고려 전기에, 삼중대사, 선사, 대선사 등을 역임한 승려.
교웅 (敎雄)
고려 전기에, 삼중대사, 선사, 대선사 등을 역임한 승려.
고려후기 『법어』을 저술한 승려.
달공 (疸空)
고려후기 『법어』을 저술한 승려.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지방에 있는 절의 명칭과 소재지·기문 등을 기록한 불교서. 사찰자료집.
가람고 (伽藍考)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지방에 있는 절의 명칭과 소재지·기문 등을 기록한 불교서. 사찰자료집.
금강역사·사천왕·제석천·대범천·산신·화엄신중 등 절을 지키고 불교를 옹호하는 신을 총칭하는 불교용어. 수가람신·호가람신·사신.
가람신 (伽藍神)
금강역사·사천왕·제석천·대범천·산신·화엄신중 등 절을 지키고 불교를 옹호하는 신을 총칭하는 불교용어. 수가람신·호가람신·사신.
고려전기 승통, 귀법사 주지, 법수사 주지, 왕사 등을 역임한 승려.
낙진 (樂眞)
고려전기 승통, 귀법사 주지, 법수사 주지, 왕사 등을 역임한 승려.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건너가 불교 전파에 공헌한 승려.
담혜 (曇慧)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에 건너가 불교 전파에 공헌한 승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었던 김룡사(金龍寺)의 산내 암자인 암자. 김룡사.
운달산 명적암 (雲達山 明寂庵)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운달산(雲達山)에 있었던 김룡사(金龍寺)의 산내 암자인 암자. 김룡사.
고려 후기에, 『경덕전등록』을 중간한 승려.
각운 (覺雲)
고려 후기에, 『경덕전등록』을 중간한 승려.
불교에서 공작명왕을 신앙의 대상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공작명왕도량 (孔雀明王道場)
불교에서 공작명왕을 신앙의 대상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고려전기 승려 의천이 『성유식론』의 과문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간정성유식론단과 (刊定成唯識論單科)
고려전기 승려 의천이 『성유식론』의 과문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후기 승려 성우가 태백산 정암사 오층탑의 내력을 정리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갈래탑 사적 (葛來塔 事蹟)
조선후기 승려 성우가 태백산 정암사 오층탑의 내력을 정리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조선후기 승려 윤우·혜장 등이 해남 대흥사의 창건과 부속암자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여 1823년에 간행한 사적기.
대둔사지 (大屯寺誌)
조선후기 승려 윤우·혜장 등이 해남 대흥사의 창건과 부속암자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여 1823년에 간행한 사적기.
33천 가운데 색계 초선천의 왕으로 불교의 호법신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범왕·범천.
대범천 (大梵天)
33천 가운데 색계 초선천의 왕으로 불교의 호법신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범왕·범천.
팔열지옥 가운데 고통이 간극이 없이 계속된다는 지옥. 아비지옥.
무간지옥 (無間地獄)
팔열지옥 가운데 고통이 간극이 없이 계속된다는 지옥. 아비지옥.
조선후기 승려 법홍이 남한산성내 사찰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남한가람지 (南漢伽藍誌)
조선후기 승려 법홍이 남한산성내 사찰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현일(玄一)이 『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무량수경기 (無量壽經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현일(玄一)이 『무량수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아미타불의 오른쪽에 위치하여 아미타불의 지혜문을 상징하는 보살이다.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관음보살이, 오른쪽에는 대세지보살이 수행하는 형태를 갖추게 되는데 이를 아미타삼존(阿彌陀三尊)이라고 부른다. 자비문(慈悲門)을 관장하는 관음보살과 함께 대세지보살은 아미타불의 지혜문(智慧門)을 상징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독특한 지혜광(智慧光)으로 이 세상의 모든 중생을 비추어 보고 삼도팔난(三途八難)의 고통에 떨어져 허덕이는 중생들을 구원해 준다고 한다. 그래서 대세지보살을 무변광(無邊光)이라고도 한다. 삼도(三途)의 고통을 영원히 여의고 위 없는 힘을 갖추고 있는 이 보살을 대세지라고 부르게 되는 연유도 여기서 비롯된다.
대세지보살 (大勢至菩薩)
아미타불의 오른쪽에 위치하여 아미타불의 지혜문을 상징하는 보살이다.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관음보살이, 오른쪽에는 대세지보살이 수행하는 형태를 갖추게 되는데 이를 아미타삼존(阿彌陀三尊)이라고 부른다. 자비문(慈悲門)을 관장하는 관음보살과 함께 대세지보살은 아미타불의 지혜문(智慧門)을 상징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독특한 지혜광(智慧光)으로 이 세상의 모든 중생을 비추어 보고 삼도팔난(三途八難)의 고통에 떨어져 허덕이는 중생들을 구원해 준다고 한다. 그래서 대세지보살을 무변광(無邊光)이라고도 한다. 삼도(三途)의 고통을 영원히 여의고 위 없는 힘을 갖추고 있는 이 보살을 대세지라고 부르게 되는 연유도 여기서 비롯된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포산에 은거하며 수행한 승려.
관기 (觀機)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포산에 은거하며 수행한 승려.
불교에서 소승불교에 대비해 보살사상을 강조하는 불교운동.
대승불교 (大乘佛敎)
불교에서 소승불교에 대비해 보살사상을 강조하는 불교운동.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영남면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4대 광종 당시 창건한 사찰.
개성 귀법사 (開城 歸法寺)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영남면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4대 광종 당시 창건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