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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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에 발표된 한국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서. 여학교설시통문.
여권통문 (女權通文)
1898년에 발표된 한국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서. 여학교설시통문.
1932년, 삼천리사에서 여학생과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발행한 잡지.
만국부인 (萬國婦人)
1932년, 삼천리사에서 여학생과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발행한 잡지.
1924년에, 경성개조사에서 여성의 계몽을 목적으로 창간한 잡지.
부녀지광 (婦女之光)
1924년에, 경성개조사에서 여성의 계몽을 목적으로 창간한 잡지.
『새살림』은 1947년에, 미군정청 보건후생부 부녀국에서 여성 계몽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창간한 여성 잡지이다. 미군정청에서 부녀국을 설치하고 부녀국의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자 월간지 『새살림』을 발행했다. 총 12호 발간 후 1949년 12월 종간되었다. 26cm의 판형에 50쪽에서 80여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이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부녀국의 여성계몽 사업 및 여성 운동가와 지도자의 활동 소개, 여성의식 제고, 생활 정보 등이다. 해방 직후 정부 수립 초기까지 여성 정책사 및 여성사 전반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새살림
『새살림』은 1947년에, 미군정청 보건후생부 부녀국에서 여성 계몽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창간한 여성 잡지이다. 미군정청에서 부녀국을 설치하고 부녀국의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자 월간지 『새살림』을 발행했다. 총 12호 발간 후 1949년 12월 종간되었다. 26cm의 판형에 50쪽에서 80여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이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부녀국의 여성계몽 사업 및 여성 운동가와 지도자의 활동 소개, 여성의식 제고, 생활 정보 등이다. 해방 직후 정부 수립 초기까지 여성 정책사 및 여성사 전반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1920년에, 신여자사에서 신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창간한 여성 교양 잡지.
신여자 (新女子)
1920년에, 신여자사에서 신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창간한 여성 교양 잡지.
1930년에, 여성조선사에서 여성들에게 교양과 사회의식을 계몽하기 위하여 창간한 여성 잡지.
여성조선 (女性朝鮮)
1930년에, 여성조선사에서 여성들에게 교양과 사회의식을 계몽하기 위하여 창간한 여성 잡지.
1932년에, 비판사에서 창간한 사회주의 계열의 여성 잡지.
여인 (女人)
1932년에, 비판사에서 창간한 사회주의 계열의 여성 잡지.
1908년 자선부인회에서 여성의 교육과 계몽을 목적으로 창간한 회보. 여성잡지·기관지.
자선부인회잡지 (慈善婦人會雜誌)
1908년 자선부인회에서 여성의 교육과 계몽을 목적으로 창간한 회보. 여성잡지·기관지.
현대가정공론사에서 가족과 가정교육 문제를 중심으로 1931년에 창간한 여성 잡지이다. 가정, 가족, 부부애정, 조혼, 어린이 가정교육 등 잡지명 그대로 가정문제에 초점을 둔 국한문 혼용체의 잡지로 한자음을 따로 병기하지는 않았다. 창간호 발행으로 그친 것은 재정의 어려움이 큰 원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발간 목적은 ‘근본이 되는 가정을 굳게 한 후에 만사(萬事)를 할 것’이라는 주장에서도 보이듯 가정의 근대화를 도모하기 위한 잡지였다. 당시의 여성운동과는 또 다른 입장에서 가정문제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다.
현대가정공론 (現代家庭公論)
현대가정공론사에서 가족과 가정교육 문제를 중심으로 1931년에 창간한 여성 잡지이다. 가정, 가족, 부부애정, 조혼, 어린이 가정교육 등 잡지명 그대로 가정문제에 초점을 둔 국한문 혼용체의 잡지로 한자음을 따로 병기하지는 않았다. 창간호 발행으로 그친 것은 재정의 어려움이 큰 원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발간 목적은 ‘근본이 되는 가정을 굳게 한 후에 만사(萬事)를 할 것’이라는 주장에서도 보이듯 가정의 근대화를 도모하기 위한 잡지였다. 당시의 여성운동과는 또 다른 입장에서 가정문제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다.
1928년, 현대부인사에서 여학생과 젊은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발행한 교양지 성격의 월간 여성 잡지.
현대부인 (現代婦人)
1928년, 현대부인사에서 여학생과 젊은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발행한 교양지 성격의 월간 여성 잡지.
현대여성은 1931년에, 현대여성사에서 남녀평등을 지향하는 입장으로 여성을 계몽하기 위하여 창간한 잡지이다. 1930년대는 일제의 병참기지화가 진행되고 민족운동이 약화되었으나 잡지 발간은 활기를 띠던 시기이다. 저작 겸 발행자는 최국정, 인쇄자는 박인환, 인쇄소는 대동인쇄소, 발행소는 현대여성사이다. 창간 목적은 구관습에 잠겨 있는 현대 여성을 광명의 기지로 해방코자 한다고 밝혀져 있다. 현재는 제5호만 남아 있어 정확한 전모를 파악하기 힘들다. 남녀평등의식을 인식시키고, 새로운 결혼관과 연애관을 제시했으며,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강조한 점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현대여성 (現代女性)
현대여성은 1931년에, 현대여성사에서 남녀평등을 지향하는 입장으로 여성을 계몽하기 위하여 창간한 잡지이다. 1930년대는 일제의 병참기지화가 진행되고 민족운동이 약화되었으나 잡지 발간은 활기를 띠던 시기이다. 저작 겸 발행자는 최국정, 인쇄자는 박인환, 인쇄소는 대동인쇄소, 발행소는 현대여성사이다. 창간 목적은 구관습에 잠겨 있는 현대 여성을 광명의 기지로 해방코자 한다고 밝혀져 있다. 현재는 제5호만 남아 있어 정확한 전모를 파악하기 힘들다. 남녀평등의식을 인식시키고, 새로운 결혼관과 연애관을 제시했으며,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강조한 점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체력향상·건강증진·아름다움의 추구를 위하여 실행하는 무용활동.
대중춤 (大衆춤)
모든 사람이 체력향상·건강증진·아름다움의 추구를 위하여 실행하는 무용활동.
1974년 한국 최초의 무용학 학술단체로 출범한 학회.
대한무용학회 (大韓舞踊學會)
1974년 한국 최초의 무용학 학술단체로 출범한 학회.
조선문화단체총연맹 산하단체로 조직된 협회.
조선무용예술협회 (朝鮮舞踊藝術協會)
조선문화단체총연맹 산하단체로 조직된 협회.
조선문화건설중앙협의회 산하단체로 최승희, 조택원의 영향을 받은 신인들이나 일본 등지에서 빛을 보지 못한 무용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
조선무용건설본부 (朝鮮舞踊建設本部)
조선문화건설중앙협의회 산하단체로 최승희, 조택원의 영향을 받은 신인들이나 일본 등지에서 빛을 보지 못한 무용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
1946년 함귀봉이 조택원, 정지수, 조익환, 한동인, 장추화 등의 무용인들과 함께 이상적인 무용학교의 정립과 현대무용(신흥무용)의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한 연구소.
조선교육무용연구소 (朝鮮敎育舞踊硏究所)
1946년 함귀봉이 조택원, 정지수, 조익환, 한동인, 장추화 등의 무용인들과 함께 이상적인 무용학교의 정립과 현대무용(신흥무용)의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한 연구소.
1949년 초등교육 분야에서 무용을 독립교과로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
중앙교육무용협회 (中央敎育舞踊協會)
1949년 초등교육 분야에서 무용을 독립교과로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
한국인으로 구성된 최초의 직업 발레단.
서울바레단 (서울바레團)
한국인으로 구성된 최초의 직업 발레단.
1986년 김복희, 김화숙, 이정희, 조은미 등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무용에 현대성이라는 새로움을 채워보자는 이상을 펼치기 위해 결성된 단체.
한국현대춤협회 (韓國現代춤協會)
1986년 김복희, 김화숙, 이정희, 조은미 등을 중심으로 한국 현대무용에 현대성이라는 새로움을 채워보자는 이상을 펼치기 위해 결성된 단체.
1980년 현대무용 전공인들이 결성한 협회.
현대무용협회 (現代舞踊協會)
1980년 현대무용 전공인들이 결성한 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