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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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여자소비조합은 1930년 경성에 설립되었던 여성 소비조합이다. 설립 목적은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조합원의 경제생활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조합원은 경성 및 인근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한정하였으며, 1구좌당 5원의 가입비를 납부하였다. 직접 대리점을 개업하거나 타 상점과 특약을 맺어 조합원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교와 병원 등에 상품을 공급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경성여자소비조합 (京城女子消費組合)
경성여자소비조합은 1930년 경성에 설립되었던 여성 소비조합이다. 설립 목적은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조합원의 경제생활을 개선하는 것이었다. 조합원은 경성 및 인근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한정하였으며, 1구좌당 5원의 가입비를 납부하였다. 직접 대리점을 개업하거나 타 상점과 특약을 맺어 조합원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교와 병원 등에 상품을 공급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동양척식주식회사는 1908년 일본이 한국에 설립한 국책회사이다. 농업 경영과 이민 사업 등 식민지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17년 「동양척식주식회사법」 개정 이후 사업 범위를 만주 및 해외로 확장하였고,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개발 금융기관으로 그 성격이 변화되었다. 1930년대 이후부터 식민지 군수 공업화에 편승하여 대출 업무 이외에 관계 회사 설립 및 출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주회사(持株會社)의 성격을 강화해 나갔다.
동양척식주식회사 (東洋拓殖株式會社)
동양척식주식회사는 1908년 일본이 한국에 설립한 국책회사이다. 농업 경영과 이민 사업 등 식민지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17년 「동양척식주식회사법」 개정 이후 사업 범위를 만주 및 해외로 확장하였고, 장기 자금을 공급하는 개발 금융기관으로 그 성격이 변화되었다. 1930년대 이후부터 식민지 군수 공업화에 편승하여 대출 업무 이외에 관계 회사 설립 및 출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주회사(持株會社)의 성격을 강화해 나갔다.
식산계는 일제강점기인 1935년에 설립된 농촌 경제 단체이다. 계원의 경제 발달을 위해 공동 사업을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식산계는 금융조합의 엄격한 지도 감독을 받았고, 식산계의 공동 사업과 금융조합의 자금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1940년 전시 농업 정책이 실시되자 식산계는 농촌 지역의 물자 수집과 배급을 담당하는 경제 통제 조직으로 전환되었다.
식산계 (殖産契)
식산계는 일제강점기인 1935년에 설립된 농촌 경제 단체이다. 계원의 경제 발달을 위해 공동 사업을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식산계는 금융조합의 엄격한 지도 감독을 받았고, 식산계의 공동 사업과 금융조합의 자금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1940년 전시 농업 정책이 실시되자 식산계는 농촌 지역의 물자 수집과 배급을 담당하는 경제 통제 조직으로 전환되었다.
조선은행은 1911년 일본이 식민지 조선에 중앙은행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금융기관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은행은 독점적으로 은행권을 발행하고 국고금을 취급하는 등 중앙은행 기능을 일부 수행함과 동시에 민간인을 대상으로 예금과 대출 업무를 취급하는 등 일반은행 업무를 겸영하면서 영리를 추구하였다. 조선은행은 일본 군부의 대륙 침략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면서 만주 및 중국에 진출하여 일제의 국책을 수행하는 동시에 자행(自行)의 영리를 추구하였다.
조선은행 (朝鮮銀行)
조선은행은 1911년 일본이 식민지 조선에 중앙은행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금융기관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은행은 독점적으로 은행권을 발행하고 국고금을 취급하는 등 중앙은행 기능을 일부 수행함과 동시에 민간인을 대상으로 예금과 대출 업무를 취급하는 등 일반은행 업무를 겸영하면서 영리를 추구하였다. 조선은행은 일본 군부의 대륙 침략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면서 만주 및 중국에 진출하여 일제의 국책을 수행하는 동시에 자행(自行)의 영리를 추구하였다.
조선흥업주식회사는 1904년 한국에서 소작제 대농장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인 지주회사이다. 1904년 9월 시부사와 에이이치[澁澤榮一]의 주도로 설립되었으며, 전국에 6개의 농장 관리소를 두었는데, 경지 면적은 1만 7300여 정보, 소작인은 1만 6500여 명에 달하였다. 조선흥업주식회사는 일본인 지주 자본 중 동양척식주식회사를 제외하면 식민지 조선에서 최대 규모의 토지를 보유한 회사였다.
조선흥업주식회사 (朝鮮興業株式會社)
조선흥업주식회사는 1904년 한국에서 소작제 대농장 경영을 목적으로 설립된 일본인 지주회사이다. 1904년 9월 시부사와 에이이치[澁澤榮一]의 주도로 설립되었으며, 전국에 6개의 농장 관리소를 두었는데, 경지 면적은 1만 7300여 정보, 소작인은 1만 6500여 명에 달하였다. 조선흥업주식회사는 일본인 지주 자본 중 동양척식주식회사를 제외하면 식민지 조선에서 최대 규모의 토지를 보유한 회사였다.
한국은행은 1909년에 통감부가 중앙은행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금융 기관이다. 한국은행은 은행권 발행, 국고금 취급 등의 중앙은행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일반 은행 업무도 겸영하였다. 1911년 8월 15일, 조선은행으로 개칭되었다.
한국은행 (韓國銀行)
한국은행은 1909년에 통감부가 중앙은행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금융 기관이다. 한국은행은 은행권 발행, 국고금 취급 등의 중앙은행 업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일반 은행 업무도 겸영하였다. 1911년 8월 15일, 조선은행으로 개칭되었다.
나석주 의사 편지 및 봉투는 일제강점기, 조선식산은행과 동양척식주식회사 폭탄 투척 의거 준비 과정에서 의열단원 나석주 의사가 김구와 이승춘에게 보낸 편지 및 봉투이다. 1924년부터 1925년까지 총 8건이다. 나석주 의사가 의열 투쟁을 준비하면서 직접 남긴 기록물로서 투쟁 활동 경위와 계획을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나석주 의사 편지 및 봉투 (羅錫疇 義士 便紙 및 封套)
나석주 의사 편지 및 봉투는 일제강점기, 조선식산은행과 동양척식주식회사 폭탄 투척 의거 준비 과정에서 의열단원 나석주 의사가 김구와 이승춘에게 보낸 편지 및 봉투이다. 1924년부터 1925년까지 총 8건이다. 나석주 의사가 의열 투쟁을 준비하면서 직접 남긴 기록물로서 투쟁 활동 경위와 계획을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한인애국단원 편지·이력서 및 봉투는 1932년 작성한 한인애국단 단원들의 편지 및 이력서이다. 일제 요인의 암살을 목적으로 비밀리에 조직한 한인애국단 단원들의 편지 및 이력서인데, 편지는 1932년의 조선 총독과 일본 관동군 사령관 등의 암살 거사 준비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력서는 단원 3인의 신상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비밀리에 전개되었던 한인애국단의 의거 추진 실태와 단원의 신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독립운동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한인애국단원 편지·이력서 및 봉투 (韓人愛國團員 便紙·履歷書 및 封套)
한인애국단원 편지·이력서 및 봉투는 1932년 작성한 한인애국단 단원들의 편지 및 이력서이다. 일제 요인의 암살을 목적으로 비밀리에 조직한 한인애국단 단원들의 편지 및 이력서인데, 편지는 1932년의 조선 총독과 일본 관동군 사령관 등의 암살 거사 준비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력서는 단원 3인의 신상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비밀리에 전개되었던 한인애국단의 의거 추진 실태와 단원의 신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독립운동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신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4년에 간행한 시문집.
영좌집 (潁左集)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신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조채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일암집 (一庵集)
조선 후기의 학자, 조채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문신 조치우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67년에 간행한 실기.
정우당실기 (靜友堂實記)
조선시대 문신 조치우의 유고와 행장·묘갈명 등을 수록하여 1967년에 간행한 실기.
조선전기 문신 조상치의 유고와 관련 자료를 모아 1854년에 간행한 실기.
정재실기 (靜齋實紀)
조선전기 문신 조상치의 유고와 관련 자료를 모아 1854년에 간행한 실기.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태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4년에 간행한 시문집.
명암집 (明庵集)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태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조익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5년에 간행한 시문집.
묵암집 (默庵集)
조선 후기의 학자, 조익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지덕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6년에 간행한 시문집.
상산집 (商山集)
조선 후기의 학자, 지덕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조규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0년에 간행한 시문집.
성재집 (省齋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조규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하대관의 시·서(書)·기·서후 등을 수록한 시문집.
괴전와유고 (愧全窩遺槁)
조선 후기의 학자, 하대관의 시·서(書)·기·서후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중기에, 장사군관, 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관리·공신.
김귀희 (金貴希)
조선 중기에, 장사군관, 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관리·공신.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하우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0년에 간행한 시문집.
담헌집 (澹軒集)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하우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80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조광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감로재유고 (感露齋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조광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