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경현"
검색결과 총 27건
대한제국기 「묵란」, 「노근묵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정치인.
민영익 (閔泳翊)
대한제국기 「묵란」, 「노근묵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정치인.
고종이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용상에 앉아 정면을 향하여 있는 초상화.
고종황제 어진 (高宗皇帝 御眞)
고종이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용상에 앉아 정면을 향하여 있는 초상화.
안중식(安中植)이 1913년에 두목(杜牧)의 「산행(山行)」을 주제로 그린 관념산수화.
풍림정거도 (楓林停車圖)
안중식(安中植)이 1913년에 두목(杜牧)의 「산행(山行)」을 주제로 그린 관념산수화.
지운영(池雲英)이 1917년 상해(上海)에서 발간된 중국 화보를 보고 임모한 산수인물화.
장송낙일도 (長松落日圖)
지운영(池雲英)이 1917년 상해(上海)에서 발간된 중국 화보를 보고 임모한 산수인물화.
고종 황제가 조복(朝服)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초상화.
고종 어진 (高宗 御眞)
고종 황제가 조복(朝服)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초상화.
채용신(蔡龍臣)이 1914년에 기녀 최연홍의 의로운 행동을 기념하여 그린 여성 초상화.
운낭자상 (雲娘子像)
채용신(蔡龍臣)이 1914년에 기녀 최연홍의 의로운 행동을 기념하여 그린 여성 초상화.
허건(許楗)이 1944년에 목포의 실경을 독창적 표현기법인 토점화(土點畵)로 완성한 풍경화.
목포일우도 (木浦一隅圖)
허건(許楗)이 1944년에 목포의 실경을 독창적 표현기법인 토점화(土點畵)로 완성한 풍경화.
허백련이 1959년 고향인 진도의 해안 풍경을 그린 실경산수화.
해불양파도 (海不揚波圖)
허백련이 1959년 고향인 진도의 해안 풍경을 그린 실경산수화.
조선후기 도화서 화원으로 헌종의 국장도감 등에 참여한 화가.
고진승 (高鎭升)
조선후기 도화서 화원으로 헌종의 국장도감 등에 참여한 화가.
해방 이후 국전 추천작가, 서예부 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한 서화가.
구철우 (具哲祐)
해방 이후 국전 추천작가, 서예부 심사위원 및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한 서화가.
일제강점기 「유하미인」·「청조」·「춘규」 등을 그린 화가.
김권수 (金權洙)
일제강점기 「유하미인」·「청조」·「춘규」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우후산수」·「난」·「매」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김우범 (金禹範)
일제강점기 「우후산수」·「난」·「매」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김유탁은 일제강점기 때, 「화조사군자」, 「조안도」 등을 그린 서화가이다. 집안 어른들에게 글씨와 그림을 배웠다. 21세 무렵 도화서 화원 양기훈에게 사군자와 화조를 배웠고 조석진 등의 화법을 익히기도 했다. 1906년에 한국 화랑의 효시되는 '수암서화관'을 설립하였다. 이후 기성서화미술회에 참여하며 후학을 양성하기도 했고 서울 삼청동에 사설 서화학원인 서화지남소를 설립하기도 했다. 평양기생학교에서 그의 『남화초단격』을 사군자 교재로 사용하였다. 「후출사표」, 「전적벽부」, 「모란」, 「임탄은죽」 등이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였다.
김유탁 (金有鐸)
김유탁은 일제강점기 때, 「화조사군자」, 「조안도」 등을 그린 서화가이다. 집안 어른들에게 글씨와 그림을 배웠다. 21세 무렵 도화서 화원 양기훈에게 사군자와 화조를 배웠고 조석진 등의 화법을 익히기도 했다. 1906년에 한국 화랑의 효시되는 '수암서화관'을 설립하였다. 이후 기성서화미술회에 참여하며 후학을 양성하기도 했고 서울 삼청동에 사설 서화학원인 서화지남소를 설립하기도 했다. 평양기생학교에서 그의 『남화초단격』을 사군자 교재로 사용하였다. 「후출사표」, 「전적벽부」, 「모란」, 「임탄은죽」 등이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였다.
개항기 「산수도」, 「쌍마인물도」, 「설중방우도」 등을 그린 화가.
김윤보 (金允輔)
개항기 「산수도」, 「쌍마인물도」, 「설중방우도」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송월학명」·「봉학도」 등을 그린 화가.
김창환 (金彰桓)
일제강점기 「송월학명」·「봉학도」 등을 그린 화가.
근⋅현대기 전주를 중심으로 활동한 서화가.
김희순 (金熙舜)
근⋅현대기 전주를 중심으로 활동한 서화가.
일제강점기 「호접도」·「호접탐화」·「부귀호접」 등을 그린 화가.
이경승 (李絅承)
일제강점기 「호접도」·「호접탐화」·「부귀호접」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귀초」·「추교」·「우제」 등을 그린 화가.
정용희 (鄭用姬)
일제강점기 「귀초」·「추교」·「우제」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미인침선」·「야인효행」 등을 그린 화가.
지성채 (池盛彩)
일제강점기 「미인침선」·「야인효행」 등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옥람시고』를 저술한 서예가.
한일동 (韓溢東)
일제강점기 『옥람시고』를 저술한 서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