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상일"
검색결과 총 33건
논에서 첫 번째 김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노래. 아시매는소리·아이매는소리.
초벌매는 소리
논에서 첫 번째 김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노래. 아시매는소리·아이매는소리.
바다에서 갈치를 낚으면서 부르는 민요.
갈치 낚는 소리
바다에서 갈치를 낚으면서 부르는 민요.
전라남도 강진군 신전면 일대에 전승돼온 농요.
강진들노래 (康津들노래)
전라남도 강진군 신전면 일대에 전승돼온 농요.
강화도에서 한강을 따라 서울 마포까지 곡물이나 땔나무, 또는 생선·젓갈 등의 어물을 실어 나르는 배에서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민요.
강화도 시선뱃노래 (江華島 柴船뱃노래)
강화도에서 한강을 따라 서울 마포까지 곡물이나 땔나무, 또는 생선·젓갈 등의 어물을 실어 나르는 배에서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민요.
북한의 황해도 일대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삼선리·대룡리 일대에서 논을 매거나 모를 심으면서 부르던 민요.
강화도 아용타령 (江華島 아용打令)
북한의 황해도 일대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삼선리·대룡리 일대에서 논을 매거나 모를 심으면서 부르던 민요.
참나무를 엮어 만든 농기구인 ‘개상’에 볏단을 내리쳐 낟알을 떨어내면서 부르는 민요.
개상질소리 (개床질소리)
참나무를 엮어 만든 농기구인 ‘개상’에 볏단을 내리쳐 낟알을 떨어내면서 부르는 민요.
경기도 고양시 범개마을의 두레패를 중심으로 하여 전승되는 풍물굿.
고양송포농악 (高陽松浦農樂)
경기도 고양시 범개마을의 두레패를 중심으로 하여 전승되는 풍물굿.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에 전승돼온 농요.
담양황금들노래 (潭陽黃金들노래)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에 전승돼온 농요.
전라북도 옥구군(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야면 죽산리 탑동마을에 전승돼온 농요.
옥구들노래 (沃溝들노래)
전라북도 옥구군(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야면 죽산리 탑동마을에 전승돼온 농요.
농민들이 논매기 이후 농사가 가장 잘 된 집의 일꾼을 농사장원으로 뽑아 소나 걸채에 태워 주인집으로 행진하며 부르는 소리.
장원질소리 (壯元질소리)
농민들이 논매기 이후 농사가 가장 잘 된 집의 일꾼을 농사장원으로 뽑아 소나 걸채에 태워 주인집으로 행진하며 부르는 소리.
쇠를 녹이기 위해 용광로에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하는 소리인 ‘풀무질소리’를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황해도 지방의 유흥요(유희요).
풍구타령 (풍구打令)
쇠를 녹이기 위해 용광로에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하는 소리인 ‘풀무질소리’를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황해도 지방의 유흥요(유희요).
호남지역에서 ‘장원질소리’를 달리 이르는 말, 또는 마지막 논매기 때 부르는 민요를 통틀어 이르는 말.
풍장소리
호남지역에서 ‘장원질소리’를 달리 이르는 말, 또는 마지막 논매기 때 부르는 민요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귀리에 전승되는 농요.
귀리 겉보리 농사일소리 (龜里 겉보리 農事일소리)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귀리에 전승되는 농요.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에 전승돼온 농요.
달성하빈들소리 (達城河濱들소리)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에 전승돼온 농요.
경기도가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경기도 지역의 상여소리와 회다지소리를 아울러 일컫는 명칭.
상여·회다지소리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가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경기도 지역의 상여소리와 회다지소리를 아울러 일컫는 명칭.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도문동에 전승돼온 농요로서 2007년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민요.
속초 도문농요 (束草 道門農謠)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도문동에 전승돼온 농요로서 2007년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민요.
순창농요 금과들소리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금과면에 전승돼온 농요로서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있는 민요이다. 벼농사를 지으면서 부르는 일련의 노래를 구성한 것으로, ‘물품고 모찌는 소리’, ‘모심는 소리’, ‘김매기 소리’, ‘장원질 소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논매는 소리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농요권 구분에 있어 독특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호남 내륙산간분지(전남 곡성, 전북 순창, 임실 일부, 남원 일부 지역)의 농요로서, 일부 논매는 소리의 가창 방식이 두 패로 나뉘어 번갈아 부르는 독특한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淳昌農謠 금과들소리)
순창농요 금과들소리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금과면에 전승돼온 농요로서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있는 민요이다. 벼농사를 지으면서 부르는 일련의 노래를 구성한 것으로, ‘물품고 모찌는 소리’, ‘모심는 소리’, ‘김매기 소리’, ‘장원질 소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논매는 소리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농요권 구분에 있어 독특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호남 내륙산간분지(전남 곡성, 전북 순창, 임실 일부, 남원 일부 지역)의 농요로서, 일부 논매는 소리의 가창 방식이 두 패로 나뉘어 번갈아 부르는 독특한 방식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경기도 양주군백석면 오산리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양주 상여·회다지소리 (陽州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 양주군백석면 오산리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양평 상여·회다지소리 (楊平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에서 전승되는 밭매는소리인 ‘사대소리’ 가운데 가장 느린 곡조의 민요.
진사대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납읍리에서 전승되는 밭매는소리인 ‘사대소리’ 가운데 가장 느린 곡조의 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