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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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순자 사건은 1991년에 3월 16일 이민자 두순자가 흑인 소녀 라타샤 할린스(Latasha Harlins)를 절도범으로 오인하여 살해한 사건이다. 1991년 남부 LA지역의 한인 마켓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한국인과 흑인 간 갈등의 계기가 된 대표적인 사례이다. 미국 사회에 만연한 흑인과 동양인 간 서로에 대한 편견과 갈등이 사건의 배경이다. 판결은 두순자가 재범의 가능성이 적다는 이유로 400시간의 사회봉사명령과 함께 집행유예 판결이 내려졌다. 그러나 이 판결로 인해 흑인들의 사법시스템 및 한인들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었으며, 이듬해 발생한 LA폭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두순자 사건 (斗順子 事件)
두순자 사건은 1991년에 3월 16일 이민자 두순자가 흑인 소녀 라타샤 할린스(Latasha Harlins)를 절도범으로 오인하여 살해한 사건이다. 1991년 남부 LA지역의 한인 마켓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한국인과 흑인 간 갈등의 계기가 된 대표적인 사례이다. 미국 사회에 만연한 흑인과 동양인 간 서로에 대한 편견과 갈등이 사건의 배경이다. 판결은 두순자가 재범의 가능성이 적다는 이유로 400시간의 사회봉사명령과 함께 집행유예 판결이 내려졌다. 그러나 이 판결로 인해 흑인들의 사법시스템 및 한인들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었으며, 이듬해 발생한 LA폭동에도 영향을 미쳤다.
로스앤젤레스 한인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한인과 각종 한인단체를 대표하는 비영리 조직이다. 남가주 전체의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출범하였으나, 현재는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한인회를 대표하고 있다. 주요 기능 및 역할은 한인사회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는 것이다. 한인동포의 친목과 정보 교환을 목적으로 개관한 「남가주한인센터」를 후원하기 위해 1964년 「남가주한인회」를 출범시켰고, 1968년 한인센터와 한인회를 통합한 「재미한인거류민회」에서 1984년 「로스앤젤레스한인회」로 명칭을 바꿨다. 1996년 영문 명칭을 한국인에서 한국계 미국인으로 바꾸었다.
로스앤젤레스 한인회 (Los Angeles 韓人會)
로스앤젤레스 한인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한인과 각종 한인단체를 대표하는 비영리 조직이다. 남가주 전체의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출범하였으나, 현재는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한인회를 대표하고 있다. 주요 기능 및 역할은 한인사회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는 것이다. 한인동포의 친목과 정보 교환을 목적으로 개관한 「남가주한인센터」를 후원하기 위해 1964년 「남가주한인회」를 출범시켰고, 1968년 한인센터와 한인회를 통합한 「재미한인거류민회」에서 1984년 「로스앤젤레스한인회」로 명칭을 바꿨다. 1996년 영문 명칭을 한국인에서 한국계 미국인으로 바꾸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회는 한인의 친목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미국 북가주(Northern California)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한 한인단체이다. 1903년에 도산 안창호가 「한인친목회」라는 단체를 출범시켰는데 1905년 최초의 한인 정치 단체인 「공립협회」로 이름을 바꿨다. 이 단체의 회원 전명운이 1908년 친일 미국인 스티븐즈를 사살하였다. 전명운과 함께 스티븐즈를 사살한 장인환을 변호하기 위해 「대한인국민회」를 결성되어 1936년까지 유지되었다. 해방 이후 이민자가 증가하면서 1965년에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의 모체가 되는 「샌프란시스코한국인교민회」가 설립되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San Francisco 韓人會)
샌프란시스코 한인회는 한인의 친목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미국 북가주(Northern California)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한 한인단체이다. 1903년에 도산 안창호가 「한인친목회」라는 단체를 출범시켰는데 1905년 최초의 한인 정치 단체인 「공립협회」로 이름을 바꿨다. 이 단체의 회원 전명운이 1908년 친일 미국인 스티븐즈를 사살하였다. 전명운과 함께 스티븐즈를 사살한 장인환을 변호하기 위해 「대한인국민회」를 결성되어 1936년까지 유지되었다. 해방 이후 이민자가 증가하면서 1965년에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의 모체가 되는 「샌프란시스코한국인교민회」가 설립되었다.
미국 텍사스(Texas)주 달라스(Dallas) 지역에 형성된 한인상가 밀집지역.
텍사스 코리아타운 (Texas Koreatown)
미국 텍사스(Texas)주 달라스(Dallas) 지역에 형성된 한인상가 밀집지역.
1962년 한인 동포의 친목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시카고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설립한 친목단체.
시카고 한인회 (Chicago 韓人會)
1962년 한인 동포의 친목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시카고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설립한 친목단체.
LA폭동은 흑인 로드니 킹을 집단 폭행한 백인 경찰관들이 1992년 4월 29일 재판에서 무죄로 풀려난 것을 계기로 촉발된 인종폭동이다. 흑인 시위대가 한인타운에서 약탈과 방화를 일삼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한인과 흑인 간의 갈등이 부각되기도 했다. 4월 29일 시작하여 5월 3일에야 진정국면으로 들어간 LA폭동은 사망자 53명, 부상자 4천명이라는 인명피해와 함께 7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재산피해를 남겼다. 재산피해의 약 40%가 한인업소가 입은 피해였다. 미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보여준 폭동으로, 소수민족 연대운동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LA 폭동 (LA 暴動)
LA폭동은 흑인 로드니 킹을 집단 폭행한 백인 경찰관들이 1992년 4월 29일 재판에서 무죄로 풀려난 것을 계기로 촉발된 인종폭동이다. 흑인 시위대가 한인타운에서 약탈과 방화를 일삼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면서 한인과 흑인 간의 갈등이 부각되기도 했다. 4월 29일 시작하여 5월 3일에야 진정국면으로 들어간 LA폭동은 사망자 53명, 부상자 4천명이라는 인명피해와 함께 7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재산피해를 남겼다. 재산피해의 약 40%가 한인업소가 입은 피해였다. 미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보여준 폭동으로, 소수민족 연대운동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살인누명을 쓴 재미동포 이철수를 재미동포사회가 나서 무죄를 입증한 사건.
이철수 사건 (李喆洙 事件)
살인누명을 쓴 재미동포 이철수를 재미동포사회가 나서 무죄를 입증한 사건.
1972년 한국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와 교육을 위하여 설립된 하와이주립대학교 부설 연구기관.
하와이주립대학교 한국학센터 (Hawaii州立大學校 韓國學center)
1972년 한국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와 교육을 위하여 설립된 하와이주립대학교 부설 연구기관.
재미한인사회에서 모국인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목표로 전개한 사회운동.
재미한인 민주화운동 (在美韓人 民主化運動)
재미한인사회에서 모국인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목표로 전개한 사회운동.
1981년에 창립되어 하와이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비영리 친목단체.
하와이 한인회 (Hawaii 韓人會)
1981년에 창립되어 하와이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비영리 친목단체.
뉴욕 코리아타운은 뉴욕에 있는 한국인 밀집지역 또는 상업구역이다. 1960년대 한국이민 1세대는 주거비가 저렴한 퀸즈 라과디아 공항 옆 플러싱에 자리 잡아, 자연스렵게 플러싱 코리아타운으로 알려졌다. 1970년대 맨하탄 32번가와 브로드웨이를 중심으로 비즈니스타운 성격의 한인 상가가 형성되면서 케이 타운(K-Town)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퀸즈의 플러싱 지역은 차이나타운으로 변모하였다. 맨해튼 32번가 일대의 한인 타운은 점차 주변지역으로 확장하여 400여 개에 달하는 한인 업소와 사무실이 들어서 있다.
뉴욕 코리아타운 (New York Koreatown)
뉴욕 코리아타운은 뉴욕에 있는 한국인 밀집지역 또는 상업구역이다. 1960년대 한국이민 1세대는 주거비가 저렴한 퀸즈 라과디아 공항 옆 플러싱에 자리 잡아, 자연스렵게 플러싱 코리아타운으로 알려졌다. 1970년대 맨하탄 32번가와 브로드웨이를 중심으로 비즈니스타운 성격의 한인 상가가 형성되면서 케이 타운(K-Town)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퀸즈의 플러싱 지역은 차이나타운으로 변모하였다. 맨해튼 32번가 일대의 한인 타운은 점차 주변지역으로 확장하여 400여 개에 달하는 한인 업소와 사무실이 들어서 있다.
뉴욕한인회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일원의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비영리단체이다. 뉴욕한인교민단이라고 한다. 1921년에 최초로 한인회가 조직되었으나 오래가지 못하였다. 1924년에 뉴욕한인교민단과 1949년에 뉴욕한인회가 조직되어 그 명맥을 이어갔다. 오늘날의 뉴욕한인회는 1960년 뉴욕한인교회에서 약 40명의 한인이 참석하여 창립총회를 개최하면서 본격적으로 출범하였다. 뉴욕지역의 한인들에게 다양한 친목 프로그램과 실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랜 역사와 전국적 조직망을 바탕으로 미국사회에서 동포사회 전체를 대표하고 대변하는 단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뉴욕 한인회 (New York 韓人會)
뉴욕한인회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일원의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비영리단체이다. 뉴욕한인교민단이라고 한다. 1921년에 최초로 한인회가 조직되었으나 오래가지 못하였다. 1924년에 뉴욕한인교민단과 1949년에 뉴욕한인회가 조직되어 그 명맥을 이어갔다. 오늘날의 뉴욕한인회는 1960년 뉴욕한인교회에서 약 40명의 한인이 참석하여 창립총회를 개최하면서 본격적으로 출범하였다. 뉴욕지역의 한인들에게 다양한 친목 프로그램과 실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랜 역사와 전국적 조직망을 바탕으로 미국사회에서 동포사회 전체를 대표하고 대변하는 단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버지니아 코리아타운은 워싱턴 DC 인근에 위치한 버지니아주 북부의 페어팩스 카운티, 알렉산드리아市,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라우든 카운티를 포함하는 지역에 형성된 한인밀집지역이다. 1970년대 한인들이 주거비가 저렴한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거주하면서 조성되었다. 특히 페어팩스 카운티의 애난데일(Annandale) 같은 지역에 한인 사업체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 있어서 코리아타운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외에 롯데프라자와 한아름마켓 등이 자리한 페어팩스시티와 대형 동양식품점을 중심으로 형성된 메릴랜드의 위튼 등이 대표적인 한인타운이다.
버지니아 코리아타운 (Virginia Koreatown)
버지니아 코리아타운은 워싱턴 DC 인근에 위치한 버지니아주 북부의 페어팩스 카운티, 알렉산드리아市,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라우든 카운티를 포함하는 지역에 형성된 한인밀집지역이다. 1970년대 한인들이 주거비가 저렴한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거주하면서 조성되었다. 특히 페어팩스 카운티의 애난데일(Annandale) 같은 지역에 한인 사업체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 있어서 코리아타운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외에 롯데프라자와 한아름마켓 등이 자리한 페어팩스시티와 대형 동양식품점을 중심으로 형성된 메릴랜드의 위튼 등이 대표적인 한인타운이다.
1979년 4월 남가주지역(Southern California)에서 창립된 한인봉사단체.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Orange County 韓人會)
1979년 4월 남가주지역(Southern California)에서 창립된 한인봉사단체.
1970년 10월 3일 필라델피아지역에 창립된 한인봉사단체.
필라델피아 한인회 (Philadelphia 韓人會)
1970년 10월 3일 필라델피아지역에 창립된 한인봉사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