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탁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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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남구 대연동, 부산진구 전포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428m의 황령산은 금련산과 능선으로 이어지지만 도심 속 고립된 구릉이다. 중생대 백악기의 안산암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상에는 풍화로 형성된 토르가 나타난다. 북서쪽 전포동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구상반려암이 분포한다. 정상에는 조선 후기 군사 통신망이었던 봉수대가 복원되어 있고, 위성봉인 사자봉은 부산 북항을 조망할 수 있는 경관 명소로 알려져 있다.
황령산 (荒嶺山)
황령산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남구 대연동, 부산진구 전포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 높이 428m의 황령산은 금련산과 능선으로 이어지지만 도심 속 고립된 구릉이다. 중생대 백악기의 안산암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상에는 풍화로 형성된 토르가 나타난다. 북서쪽 전포동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구상반려암이 분포한다. 정상에는 조선 후기 군사 통신망이었던 봉수대가 복원되어 있고, 위성봉인 사자봉은 부산 북항을 조망할 수 있는 경관 명소로 알려져 있다.
황매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섬록암 등 심성암으로 이루어진 산지로, 면적 21㎢, 높이 1,113m이다. 동쪽 사면은 완만한 황매평전이 펼쳐지고 서쪽은 급경사를 이룬다.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낙농 단지와 편의 시설이 조성되었으며,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 명소로 유명하다. ‘철쭉과 억새 사이’ 관광 휴게소는 2021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황매산 (黃梅山)
황매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섬록암 등 심성암으로 이루어진 산지로, 면적 21㎢, 높이 1,113m이다. 동쪽 사면은 완만한 황매평전이 펼쳐지고 서쪽은 급경사를 이룬다.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낙농 단지와 편의 시설이 조성되었으며,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 명소로 유명하다. ‘철쭉과 억새 사이’ 관광 휴게소는 2021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했다.
가덕도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는 섬이다. 가덕도는 동경 128°49′, 북위 35°02′에 위치하며 남해안으로 흘러드는 낙동강 하구의 서쪽 해상에 위치한다. 가덕도 등대(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2003년 지정)와 가덕도 동백군락(부산광역시 기념물, 1993년 지정)이 유명하다.
가덕도 (加德島)
가덕도는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는 섬이다. 가덕도는 동경 128°49′, 북위 35°02′에 위치하며 남해안으로 흘러드는 낙동강 하구의 서쪽 해상에 위치한다. 가덕도 등대(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 2003년 지정)와 가덕도 동백군락(부산광역시 기념물, 1993년 지정)이 유명하다.
금원산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남으로 기백산(1,331m)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1,507m)과 이어진다. 단지봉(丹芝峰, 1,258m), 삼봉산(三峰山, 1,234m), 덕유산(德裕山, 1,594m) 등과 호남·영남 양지방의 경계를 이룬다. 옛날 이 산속에 금빛 원숭이가 날뛰어 한 도사가 바위 속에 가두었다는 전설에 따라 금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금원산 (金猿山)
금원산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남으로 기백산(1,331m)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1,507m)과 이어진다. 단지봉(丹芝峰, 1,258m), 삼봉산(三峰山, 1,234m), 덕유산(德裕山, 1,594m) 등과 호남·영남 양지방의 경계를 이룬다. 옛날 이 산속에 금빛 원숭이가 날뛰어 한 도사가 바위 속에 가두었다는 전설에 따라 금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금호평야 (琴湖平野)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김해평야 (金海平野)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남강(南江)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산(德裕山)에서 발원하여 덕천강(德川江)을 합하고, 진주에서 북동으로 유로(流路)를 바꾸어 함안군 대산면에서 낙동강(洛東江)에 합류하는 강이다. 1970년 가화천을 통한 방수로를 포함한 남강댐이 진주시 평거동 일대에 건설되었으며, 1998년 말에는 숭상공사가 이루어졌다. 남강의 주변에는 지리산국립공원, 진주성, 진양호 등의 명승지가 많고 진주시 일원 남강변에서는 매년 가을 진주유등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남강 (南江)
남강(南江)은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산(德裕山)에서 발원하여 덕천강(德川江)을 합하고, 진주에서 북동으로 유로(流路)를 바꾸어 함안군 대산면에서 낙동강(洛東江)에 합류하는 강이다. 1970년 가화천을 통한 방수로를 포함한 남강댐이 진주시 평거동 일대에 건설되었으며, 1998년 말에는 숭상공사가 이루어졌다. 남강의 주변에는 지리산국립공원, 진주성, 진양호 등의 명승지가 많고 진주시 일원 남강변에서는 매년 가을 진주유등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남해 금산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삼동면 · 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한려 해상 국립 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에 속하는 금산은 해발고도 681m로, 1974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정상에서는 남해에 있는 크고 작은 섬과 넓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삼남 지방의 경승지로 손꼽힌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다. 또한 이곳에는 쌍홍문(雙虹門) · 사선대(四仙臺) · 음성굴(音聲窟) · 상사암(相思巖) 등이 있어 해마다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는다.
남해 금산 (南海 錦山)
남해 금산은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삼동면 · 이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한려 해상 국립 공원(閑麗海上國立公園)에 속하는 금산은 해발고도 681m로, 1974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정상에서는 남해에 있는 크고 작은 섬과 넓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삼남 지방의 경승지로 손꼽힌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다. 또한 이곳에는 쌍홍문(雙虹門) · 사선대(四仙臺) · 음성굴(音聲窟) · 상사암(相思巖) 등이 있어 해마다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는다.
내연산(內延山)은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 죽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입자가 굵은 기반암의 특성으로 풍화를 받아 형성되는 나마, 그루브, 타포니가 곳곳에 나타난다. 광천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협곡에는 12폭포가 있어 명소를 이룬다.
내연산 (內延山)
내연산(內延山)은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 죽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입자가 굵은 기반암의 특성으로 풍화를 받아 형성되는 나마, 그루브, 타포니가 곳곳에 나타난다. 광천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협곡에는 12폭포가 있어 명소를 이룬다.
비금도(飛禽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에서 여객선을 이용해 비금가산 여객 터미널로 입도할 수 있다. 2022년 7월 기준으로 3,484명, 1,935세대가 살고 있다. 북쪽으로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발달해 있으며, 남쪽으로 대동염전으로 개발된 간석지와 간척지가 발달해 있다.
비금도 (飛禽島)
비금도(飛禽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 있는 섬이다. 목포시에서 여객선을 이용해 비금가산 여객 터미널로 입도할 수 있다. 2022년 7월 기준으로 3,484명, 1,935세대가 살고 있다. 북쪽으로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발달해 있으며, 남쪽으로 대동염전으로 개발된 간석지와 간척지가 발달해 있다.
상낙월도는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상낙월리에 있는 섬이다. 신안군 임자도(荏子島)의 북쪽으로 6㎞, 하낙월도(下落月島)에서 동북쪽으로 0.3㎞ 지점에 위치한다. 하낙월도와는 1987년에 연도교로 연결되었다. 서쪽으로 하낙월도와 연결되어 있다. 전라남도 영광군 염산면 향화도항에서 대각씨도를 거쳐가는 배편이 있으며, 2022년 기준 109세대 16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상낙월도 (上落月島)
상낙월도는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상낙월리에 있는 섬이다. 신안군 임자도(荏子島)의 북쪽으로 6㎞, 하낙월도(下落月島)에서 동북쪽으로 0.3㎞ 지점에 위치한다. 하낙월도와는 1987년에 연도교로 연결되었다. 서쪽으로 하낙월도와 연결되어 있다. 전라남도 영광군 염산면 향화도항에서 대각씨도를 거쳐가는 배편이 있으며, 2022년 기준 109세대 16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상마도는 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삼마리에 있는 섬이다. 해남 반도와 진도 사이에 위치하며 삼마군도의 북쪽에 위치하며, 간조시에 드러나는 간조육계사주에 의해 연결되는 두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 현재 34세대 109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주민이 어업에 종사한다. 섬주변으로 김 양식장이 대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상마도 (上馬島)
상마도는 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삼마리에 있는 섬이다. 해남 반도와 진도 사이에 위치하며 삼마군도의 북쪽에 위치하며, 간조시에 드러나는 간조육계사주에 의해 연결되는 두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년 현재 34세대 109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주민이 어업에 종사한다. 섬주변으로 김 양식장이 대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리에 있는 군도이다. 만재도를 중심으로 주변의 여러 섬들을 묶어서 부르는 용어이다. 만재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무인도서이며, 주민의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한다. 목포에서 흑산도-가거도를 거쳐 운항되는 여객선이 유일한 교통편이었으나, 2021년 만재도항이 새롭게 완공되면서 목포-만재도간 직항노선이 개통되었다.
소중간군도 (小中間群島)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리에 있는 군도이다. 만재도를 중심으로 주변의 여러 섬들을 묶어서 부르는 용어이다. 만재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무인도서이며, 주민의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한다. 목포에서 흑산도-가거도를 거쳐 운항되는 여객선이 유일한 교통편이었으나, 2021년 만재도항이 새롭게 완공되면서 목포-만재도간 직항노선이 개통되었다.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에 있는 국토 최서남단 섬이다. 섬의 사방이 기암으로 이루어진 급경사의 해식애로 둘러싸여 있으며, 북서쪽의 섬등반도는 국가지정문화유산 명승 117호로 지정되었다. 가거도항은 1978년 이래로 동중국해 조업 어선의 긴급피난처나 보급기지로 쓰기 위해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가거도 (可居島)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리에 있는 국토 최서남단 섬이다. 섬의 사방이 기암으로 이루어진 급경사의 해식애로 둘러싸여 있으며, 북서쪽의 섬등반도는 국가지정문화유산 명승 117호로 지정되었다. 가거도항은 1978년 이래로 동중국해 조업 어선의 긴급피난처나 보급기지로 쓰기 위해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시산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시산리에 있는 섬이다. 고흥반도의 서쪽 해안에서 9.7㎞, 거금도(居金島)에서 동남쪽으로 4㎞ 지점에 있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 구릉성산지(높이 179.4m)를 이루며, 중앙부는 완경사지(緩傾斜地)이다. 해안은 만(灣)과 갑(岬)이 교차하여 드나듦이 심하고, 대부분 암석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근해는 수산업의 중심지로 멸치·바지락·굴·낙지·고막 등이 어획되며 김·미역·톳·바지락 등의 양식업도 성하다. 매년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축원하는 제를 지낸다.
시산도 (詩山島)
시산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시산리에 있는 섬이다. 고흥반도의 서쪽 해안에서 9.7㎞, 거금도(居金島)에서 동남쪽으로 4㎞ 지점에 있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 구릉성산지(높이 179.4m)를 이루며, 중앙부는 완경사지(緩傾斜地)이다. 해안은 만(灣)과 갑(岬)이 교차하여 드나듦이 심하고, 대부분 암석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근해는 수산업의 중심지로 멸치·바지락·굴·낙지·고막 등이 어획되며 김·미역·톳·바지락 등의 양식업도 성하다. 매년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축원하는 제를 지낸다.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북쪽 안도항은 입구가 좁고 내항은 넓은 천혜의 피항지로서 지명의 유래가 되었다. 전라남도 여수시 금호도 남쪽 3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섬으로 2010년 안도대교의 개통으로 금호도와 연결되었다. 백금만의 안도해수욕장과 이야포 해안의 몽돌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안도 (安島)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북쪽 안도항은 입구가 좁고 내항은 넓은 천혜의 피항지로서 지명의 유래가 되었다. 전라남도 여수시 금호도 남쪽 3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섬으로 2010년 안도대교의 개통으로 금호도와 연결되었다. 백금만의 안도해수욕장과 이야포 해안의 몽돌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에 있는 안마도와 주변의 섬들이다. 가장 큰 섬인 안마도와 주변의 대·소석만도, 죽도, 오도, 횡도, 항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만리, 신기리, 월촌리, 영외리, 오도리, 죽도리로 이루어진 6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의 어장은 우리나라 3대 조기어장을 이루며, 영광굴비의 원재료이다.
안마군도 (鞍馬群島)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에 있는 안마도와 주변의 섬들이다. 가장 큰 섬인 안마도와 주변의 대·소석만도, 죽도, 오도, 횡도, 항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만리, 신기리, 월촌리, 영외리, 오도리, 죽도리로 이루어진 6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의 어장은 우리나라 3대 조기어장을 이루며, 영광굴비의 원재료이다.
전라남도 최북단에 위치한 영광군 낙월면 최대의 섬이다. 서쪽으로 죽도와 테트라포드 석축으로 연결되어 있다. 신기, 월촌, 영외 행정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촌, 곰몰, 새터, 불등, 큰당넘어 등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안마도 (鞍馬島)
전라남도 최북단에 위치한 영광군 낙월면 최대의 섬이다. 서쪽으로 죽도와 테트라포드 석축으로 연결되어 있다. 신기, 월촌, 영외 행정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촌, 곰몰, 새터, 불등, 큰당넘어 등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안좌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섬이다. 동쪽의 안창도(安昌島)와 서쪽의 기좌도(基佐島)라는 섬이 간척 사업에 의하여 연결됨에 따라, 두 섬의 이름을 따서 안좌도라 부르게 되었다. 종래에 두 섬의 수로였던 곳은 현재 염전이 조성되었고, 그 중앙에 남북으로 좁은 배수로가 있다. 북쪽의 팔금도와는 신안1교로 연결되어 있다. 근해에서 멸치·갈치·낙지·문어·조기 등이 어획되고, 굴·김·미역 양식과 제염업도 활발하다. 특산물로는 마늘·김·쌀·감태 등이 있다. 안좌면 대리 뒷산에 음바위가 있다.교통은 목포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안좌도 (安佐島)
안좌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섬이다. 동쪽의 안창도(安昌島)와 서쪽의 기좌도(基佐島)라는 섬이 간척 사업에 의하여 연결됨에 따라, 두 섬의 이름을 따서 안좌도라 부르게 되었다. 종래에 두 섬의 수로였던 곳은 현재 염전이 조성되었고, 그 중앙에 남북으로 좁은 배수로가 있다. 북쪽의 팔금도와는 신안1교로 연결되어 있다. 근해에서 멸치·갈치·낙지·문어·조기 등이 어획되고, 굴·김·미역 양식과 제염업도 활발하다. 특산물로는 마늘·김·쌀·감태 등이 있다. 안좌면 대리 뒷산에 음바위가 있다.교통은 목포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압해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에 있는 섬이다. 2008년 4월에 개통한 압해대교를 통해 목포와 연결된 연륙도이다. 온난한 해양성 기후로 식생은 북가시나무·녹나무·후박나무·동백나무·사철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보리·콩·고구마 외에 배와 포도 등이 생산된다. 근해에서 조기·민어·숭어·세발낙지 등이 어획되고, 남서 연안에서는 굴·김 양식과 제염업이 활발하다. 배·포도·김·세발낙지는 압해도의 특산품이다. 동서리에 선돌, 대천리에 고인돌 등의 유적지가 있다. 신라시대에 군마장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압해도 (押海島)
압해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에 있는 섬이다. 2008년 4월에 개통한 압해대교를 통해 목포와 연결된 연륙도이다. 온난한 해양성 기후로 식생은 북가시나무·녹나무·후박나무·동백나무·사철나무 등이 자라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보리·콩·고구마 외에 배와 포도 등이 생산된다. 근해에서 조기·민어·숭어·세발낙지 등이 어획되고, 남서 연안에서는 굴·김 양식과 제염업이 활발하다. 배·포도·김·세발낙지는 압해도의 특산품이다. 동서리에 선돌, 대천리에 고인돌 등의 유적지가 있다. 신라시대에 군마장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