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한보람"
검색결과 총 22건
『강령군읍지』는 1899년 6월 황해도 강령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앞에 강령군의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고, 끝부분에는 신흥방에 딸린 등산진 정보를 실었다. 19세기 말 강령군 지역의 사회경제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강령군읍지 (康翎郡邑誌)
『강령군읍지』는 1899년 6월 황해도 강령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앞에 강령군의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고, 끝부분에는 신흥방에 딸린 등산진 정보를 실었다. 19세기 말 강령군 지역의 사회경제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결성읍지』는 1757년 충청도 결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8세기 중반 결성현의 현황을 자세하게 담고 있는데, 특히 부세와 호구 항목이 상세하다. 19세기 고종 대에 편찬한 『호서읍지』와의 비교검토를 통해 지역 상황의 변동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결성읍지 (結城邑誌)
『결성읍지』는 1757년 충청도 결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8세기 중반 결성현의 현황을 자세하게 담고 있는데, 특히 부세와 호구 항목이 상세하다. 19세기 고종 대에 편찬한 『호서읍지』와의 비교검토를 통해 지역 상황의 변동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관동읍지』는 1871년 강원도 읍지들을 총괄 정리하여 7책으로 편찬한 읍지이다. 당시 전국적으로 내려진 읍지상송령에 따라 강원도 26개 군현에서 만들어 올린 읍지를 강원감영에서 7책으로 합편하였다.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중반 강원도 전체 군현을 집성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문헌으로, 당대 강원도의 문화, 사회, 재정 등 전반적인 현황을 담고 있다.
관동읍지 (關東邑誌)
『관동읍지』는 1871년 강원도 읍지들을 총괄 정리하여 7책으로 편찬한 읍지이다. 당시 전국적으로 내려진 읍지상송령에 따라 강원도 26개 군현에서 만들어 올린 읍지를 강원감영에서 7책으로 합편하였다.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중반 강원도 전체 군현을 집성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문헌으로, 당대 강원도의 문화, 사회, 재정 등 전반적인 현황을 담고 있다.
『금성읍지』는 1766년 이후 강원도 금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8세기의 『여지도서』보다 금성현의 인적·문화적 정보를 풍부하게 기재하였다. 19세기 『관동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당대 금성 지역의 사회경제적 현황 및 인적·문화적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균역법 실시 이후 변화한 상황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금성읍지 (金城邑誌)
『금성읍지』는 1766년 이후 강원도 금성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8세기의 『여지도서』보다 금성현의 인적·문화적 정보를 풍부하게 기재하였다. 19세기 『관동읍지』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당대 금성 지역의 사회경제적 현황 및 인적·문화적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균역법 실시 이후 변화한 상황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김화현읍지』는 1871년 강원도 김화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후반 김화 지역의 사회경제적 변화와 문화적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다른 지역 읍지에서 볼 수 없는 읍지 작성과 관련한 문서를 수록하여, 조선 후기 전반적인 읍지 편찬 상황을 살펴볼 수 있다.
김화현읍지 (金化縣邑誌)
『김화현읍지』는 1871년 강원도 김화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후반 김화 지역의 사회경제적 변화와 문화적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다른 지역 읍지에서 볼 수 없는 읍지 작성과 관련한 문서를 수록하여, 조선 후기 전반적인 읍지 편찬 상황을 살펴볼 수 있다.
『문화군읍지지도병록성책』은 1899년 6월 황해도 문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18세기의 『여지도서』와 『문화현읍지』 및 1871년의 『해서읍지』 내용과 비교하면, 인물 항목이 소략하고 부세 관련 항목은 생략하였다. 또 서원철폐령 이후의 상황을 반영하는 등 기존 읍지를 당대에 맞게 수정하였다.
문화군읍지지도병록성책 (文化郡邑誌地圖幷錄成冊)
『문화군읍지지도병록성책』은 1899년 6월 황해도 문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18세기의 『여지도서』와 『문화현읍지』 및 1871년의 『해서읍지』 내용과 비교하면, 인물 항목이 소략하고 부세 관련 항목은 생략하였다. 또 서원철폐령 이후의 상황을 반영하는 등 기존 읍지를 당대에 맞게 수정하였다.
『배천군읍지』는 1899년 5월 황해도 배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다. 18세기에 작성된 『여지도서』와 비교해 관직과 인물 항목에 19세기의 변화상을 반영하는 등, 당대의 필요에 맞게 내용을 수정, 보완하였다.
배천군읍지 (배川郡邑誌)
『배천군읍지』는 1899년 5월 황해도 배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다. 18세기에 작성된 『여지도서』와 비교해 관직과 인물 항목에 19세기의 변화상을 반영하는 등, 당대의 필요에 맞게 내용을 수정, 보완하였다.
『봉산군여지지』는 1899년 황해도 봉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 5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책은 채색 지도 1장으로 구성하였다. 19세기 말 봉산군의 호구 현황을 기록해 놓았다. 그 밖에 문화적 배경 및 행정 현황 등 당대의 지역 사정을 수록하여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봉산군여지지 (鳳山郡輿地誌)
『봉산군여지지』는 1899년 황해도 봉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2책 5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2책은 채색 지도 1장으로 구성하였다. 19세기 말 봉산군의 호구 현황을 기록해 놓았다. 그 밖에 문화적 배경 및 행정 현황 등 당대의 지역 사정을 수록하여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삼척군읍지』는 1895년 이후 강원도 삼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삼척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기록하였다. 특히 갑오개혁 이후의 행정정보를 담고 있어 19세기 말 삼척 지역의 사회, 경제, 문화의 변화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삼척군읍지 (三陟郡邑誌)
『삼척군읍지』는 1895년 이후 강원도 삼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삼척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기록하였다. 특히 갑오개혁 이후의 행정정보를 담고 있어 19세기 말 삼척 지역의 사회, 경제, 문화의 변화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상원지』는 1899년 평안남도 상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3권 1책 2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기존에 편찬되었던 읍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편찬한 읍지로, 19세기 후반 상원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상원지 (祥原誌)
『상원지』는 1899년 평안남도 상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3권 1책 2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기존에 편찬되었던 읍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편찬한 읍지로, 19세기 후반 상원 지역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서흥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서흥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서흥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1828년 서흥부사 신상현이 편찬해 놓았던 읍지를 다시 정리한 것으로, 당시의 서흥 지역 현황을 수록하였다. 현재 전하고 있는 서흥 지방의 읍지 중 가장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서흥군읍지 (瑞興郡邑誌)
『서흥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서흥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서흥군의 채색 지도를 실었다. 1828년 서흥부사 신상현이 편찬해 놓았던 읍지를 다시 정리한 것으로, 당시의 서흥 지역 현황을 수록하였다. 현재 전하고 있는 서흥 지방의 읍지 중 가장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송화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송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송화군의 흑백 지도 1장을 실었다. 분량이 적고 항목 구성도 상당히 소략하다. 정치적, 문화적 항목과 경제적 항목, 그리고 군사적 항목이 빠져 있는 등 일반 읍지들이 담고 있는 핵심 정보가 없다. 그러나 19세기 말의 상황을 수록하는 등 조선 후기 송화 지역의 사회문화적 상황을 보여 주기도 한다.
송화군읍지 (松禾郡邑誌)
『송화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송화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송화군의 흑백 지도 1장을 실었다. 분량이 적고 항목 구성도 상당히 소략하다. 정치적, 문화적 항목과 경제적 항목, 그리고 군사적 항목이 빠져 있는 등 일반 읍지들이 담고 있는 핵심 정보가 없다. 그러나 19세기 말의 상황을 수록하는 등 조선 후기 송화 지역의 사회문화적 상황을 보여 주기도 한다.
『수안군읍지』는 1899년 5월 황해도 수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분량이 적고 항목 구성도 다른 읍지들에 비해 상당히 소략하다. 일반 읍지들처럼 고을의 호구, 재정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19세기 말 당대 수안군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이다.
수안군읍지 (遂安郡邑誌)
『수안군읍지』는 1899년 5월 황해도 수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분량이 적고 항목 구성도 다른 읍지들에 비해 상당히 소략하다. 일반 읍지들처럼 고을의 호구, 재정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19세기 말 당대 수안군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이다.
『숙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숙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기’를 첫 항목으로 설정하여 숙천군의 위치가 풍수적으로 행주형의 명당임을 내세우고 있다. 19세기 말 숙천 지역의 읍지 편찬 과정에서 중요하게 취급하였던 정보를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이다.
숙천군읍지 (肅川郡邑誌)
『숙천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숙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1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읍기’를 첫 항목으로 설정하여 숙천군의 위치가 풍수적으로 행주형의 명당임을 내세우고 있다. 19세기 말 숙천 지역의 읍지 편찬 과정에서 중요하게 취급하였던 정보를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이다.
『순안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순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순안군의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기존의 순안 지역 읍지들에 비해 사회상을 담은 내용이 풍부해졌고, 군사 관련 내용도 충실히 기록하는 등 19세기 말 순안군의 실상을 잘 알려 주고 있다.
순안군읍지 (順安郡邑誌)
『순안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순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2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순안군의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기존의 순안 지역 읍지들에 비해 사회상을 담은 내용이 풍부해졌고, 군사 관련 내용도 충실히 기록하는 등 19세기 말 순안군의 실상을 잘 알려 주고 있다.
『순천군읍지』는 1856년 2월 평안도 순천군의 역사,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인구와 부세 등 고을의 운영 정보에 대한 기록이 상세하며, 다양한 항목을 설정하여 19세기 중반 순천 지역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순천군읍지 (順川郡邑誌)
『순천군읍지』는 1856년 2월 평안도 순천군의 역사,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인구와 부세 등 고을의 운영 정보에 대한 기록이 상세하며, 다양한 항목을 설정하여 19세기 중반 순천 지역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신계현읍지』는 1899년 황해도 신계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간행하였는데, 영조 대의 정보를 담은 기존 읍지 내용을 그대로 담았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신계현의 역사와 자연환경, 재정 정보 등 사회경제적 정보를 담고 있는 읍지로서, 18세기 후반 신계 지역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가 된다.
신계현읍지 (新溪縣邑誌)
『신계현읍지』는 1899년 황해도 신계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간행하였는데, 영조 대의 정보를 담은 기존 읍지 내용을 그대로 담았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신계현의 역사와 자연환경, 재정 정보 등 사회경제적 정보를 담고 있는 읍지로서, 18세기 후반 신계 지역의 사정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가 된다.
『신녕군읍지』는 1899년 5월 경상북도 신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기존의 읍지 내용을 바탕으로 19세기 말 상황을 추가로 기재하여, 대한제국기 신녕군의 모습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료이다.
신녕군읍지 (新寧郡邑誌)
『신녕군읍지』는 1899년 5월 경상북도 신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5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기존의 읍지 내용을 바탕으로 19세기 말 상황을 추가로 기재하여, 대한제국기 신녕군의 모습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료이다.
『신천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신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초반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19세기 후반에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제공하고 있는 읍지로서, 당대 신천 지역의 사회경제적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신천군읍지 (信川郡邑誌)
『신천군읍지』는 1899년 황해도 신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초반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19세기 후반에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제공하고 있는 읍지로서, 당대 신천 지역의 사회경제적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안주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안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안주군의 흑백 지도 1장을 실었다. 『관서읍지』에는 없는 내용으로, 홍경래의 난의 과정을 기록해 놓았다. 다양한 항목을 통해 19세기 말 안주군의 사정을 보여 주고 있으며, 당대 북부 지역 읍지 항목의 편제 방식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안주군읍지 (安州郡邑誌)
『안주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안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안주군의 흑백 지도 1장을 실었다. 『관서읍지』에는 없는 내용으로, 홍경래의 난의 과정을 기록해 놓았다. 다양한 항목을 통해 19세기 말 안주군의 사정을 보여 주고 있으며, 당대 북부 지역 읍지 항목의 편제 방식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