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이웃한 두 올의 경사가 한 조를 이루며 서로 꼬이도록 제직한, 얇고 가벼운 직물.
내용
참고문헌
단행본
- 민길자, 『한국 전통 직물사 연구』(한림원, 2000)
- 심연옥, 『한국 직물 오천년』(고대직물연구소출판부, 2002)
- 『고고 직물 2(考古織物Ⅱ)』(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2008)
- 『근대 직물 100년』(경기여고 경운박물관, 2013)
논문
- 심연옥, 「사(紗), 라(羅) 직물의 제직 기술에 관한 연구」(『한국복식』 19,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2001)
- 심연옥, 「고려 불화 수월관음도의 복식 직물과 문양」(『미술사학연구』 273, 한국미술사학회, 2012)
- 이은진, 『해방 이후의 한복용 소재에 관한 연구』(이화여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1999)
- 이은진, 『19-20세기 초 견직물에 관한 연구』(이화여자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4)
- 조효숙·이은진·전현실, 「백제 무령왕릉 출토 직물 연구」(『복식』 57-8, 한국복식학회, 2007)
인터넷 자료
- 한국의식주생활사전(https://folkency.nfm.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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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여러 가지 실을 이용하여 익조직으로 짠 천. 얇고 성글며 작은 구멍이 있고, 투명하고 시원해서 여성들의 여름옷에 널리 쓰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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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깁이나 비단을 짜는 명주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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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베틀의 날실을 한 칸씩 걸러서 끌어 올리도록 맨 굵은 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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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무늬를 짜는 기계. 날실을 들어 올릴 수 있어, 다양한 무늬를 짤 수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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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씨와 날을 한 올씩 엇바꾸어 짜는 방법. 또는 그렇게 짠 천. 질기고 실용적이어서 많이 쓴다. 광목ㆍ모시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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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이웃한 날실들이 교차되어 씨실과 엮인 천의 짜임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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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직물의 기본 조직의 하나. 날실과 씨실을 둘이나 그 이상으로 건너뛰어 무늬가 비스듬한 방향으로 도드라지게 짜는 방법을 말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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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옷감을 짜는 방법의 하나. 날실과 씨실을 서로 얽혀 짜지 않고 일정하게 몇 올을 떼어서 짜는 방법으로 표면이 매끄럽고 윤이 나며 주로 양단, 공단 따위의 비단 옷감을 짤 때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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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능직 비단천의 하나. 능직으로 둘러싸인 용형의 평직 부분에 씨실이 길게 뜨이는 무늬를 주어 진주와 같이 화려한 빛깔이 나며, 여성들의 여름 옷감으로 쓰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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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생명주실로 짠 비단의 하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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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삶아 익힌 명주실로 짠 고사. 봄과 가을 옷감으로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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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천이나 그물을 짤 때, 세로 방향으로 놓인 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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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씨와 날을 한 올씩 엇바꾸어 짜는 방법. 또는 그렇게 짠 천. 질기고 실용적이어서 많이 쓴다. 광목ㆍ모시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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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품질이 좋은 비단. 얇고 성겨서 여름 옷감으로 많이 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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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여름 옷감으로 쓰는 비단의 하나. 감이 약간 두껍고 깔깔하며 윤이 나는데, 삶지 않은 명주실로 짠 생고사와 삶은 명주실로 짠 숙고사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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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평직이나 사직으로 짠 여름용 비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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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조선 시대에 여름철에 사용되던 가벼운 견직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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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봄, 가을용 비단의 한 종류. 날실에는 생사를, 씨실에는 연사를 사용하여 평직으로 짜고, 무늬 부분은 익조직으로 무늬가 위로 떠 보이게 짠 직물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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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 가는 무명 올로 폭이 넓고 서칠고 성기게 짠 천.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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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2
: 발이 잘고 고운 사의 하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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