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899년, 함경북도 온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공해 항목에 1776년(영조 52)까지의 사실을 자세히 기록하였고, 창고 항목에 대동고(大同庫)와 사창(司倉) 등 12개 창고의 위치와 곡식의 소장 정도를 상세히 적어 놓아 당시의 지방재정 상태를 알 수 있다. 조적과 진공, 봉름 항목의 재정적 · 경제적 내용이 충실하다. 특기할 사항은, 봉수 항목에 19개의 봉수 위치와 상호 호응 관계, 연혁을 기록하였다는 점이다.
방사 항목에 도리(道里)와 호구(戶口)를 첨부하여 사계(四界)와 이명(里名), 호구를 자세히 기록하였다. 능침 항목에서는 조선 태조의 선조부터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위화도회군(威化島回軍)에 대한 내용도 있다. 전결 항목은 환총과 군총, 진공, 방물(方物), 선세(船稅)를 포함하고 있고, 창고와 봉름 항목도 내용이 풍부하다. 능침과 사원, 고적 항목의 문화적 내용도 충실하며, 해진과 염판, 어량은 특이한 항목이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관북읍지(關北邑誌)』
- 『북관읍지(北關邑誌)』
- 『온성도호부읍지(穩城都護府邑誌)』
논문
- 이재두, 「대한제국기 각군읍지와 『읍지대장』」(『규장각』 59, 서울대학교 도서관, 2021)
인터넷 자료
- [서울대학교 규장각 지리지 종합정보](https://kyujanggak.snu.ac.kr/geo)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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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책을 만들 때, 다섯 군데를 바늘로 꿰어 실로 묶는 전통적인 제본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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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글자 수가 일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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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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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고려대학교 소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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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검은 줄을 친 종이. 예전에 중국에서 염서(艷書)를 쓰는 데 썼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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