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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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이다. 조석의 차이로 인하여 드러나는 조간대(intertidal zone)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으로 해안 습지의 일부이며, 법적으로는 연안 습지로 정의되어 있다. 습지보전법에 정의된 내용을 보면 “연안 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水位線)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으로부터 간조시에 수위면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서 간조와 만조 차이로 드러나는 해안의 공간 즉, 조간대 지역으로 내륙 습지와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갯벌
갯벌은 밀물 때 잠기고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 점토질의 평탄한 땅이다. 조석의 차이로 인하여 드러나는 조간대(intertidal zone)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으로 해안 습지의 일부이며, 법적으로는 연안 습지로 정의되어 있다. 습지보전법에 정의된 내용을 보면 “연안 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水位線)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으로부터 간조시에 수위면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서 간조와 만조 차이로 드러나는 해안의 공간 즉, 조간대 지역으로 내륙 습지와 대비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면·보안면과 고창군 부안면·심원면 일대에 위치한 연안습지.
고창·부안갯벌 (高敞扶安갯벌)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면·보안면과 고창군 부안면·심원면 일대에 위치한 연안습지.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증도 및 병풍도 일대의 연안습지.
증도갯벌 (曾島갯벌)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증도 및 병풍도 일대의 연안습지.
전라남도 무안군 현경면 및 해제면 일대에 위치한 연안습지.
무안갯벌 (務安갯벌)
전라남도 무안군 현경면 및 해제면 일대에 위치한 연안습지.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과 장항읍 송림리 유부도 일대의 연안습지.
서천갯벌 (舒川갯벌)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과 장항읍 송림리 유부도 일대의 연안습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일대에 형성된 저어새가 번식하고 있는 갯벌.
강화 갯벌 및 저어새 번식지 (江華 갯벌 및 저어새 繁殖地)
인천광역시 강화군 일대에 형성된 저어새가 번식하고 있는 갯벌.
마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매화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기준 6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지명은 섬의 형태가 말과 같이 생겼다고 해서 붙여졌다. 원래 노대도·장마도·마산도 3개의 섬었는데, 간척으로 이어져 하나의 섬이 되었다. 섬 전체가 논과 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 주민이 농업을 통해 살아가고 있다. 제방을 통해 인근 황마도와 연결되어 있다.
마산도 (馬山島)
마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매화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기준 6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지명은 섬의 형태가 말과 같이 생겼다고 해서 붙여졌다. 원래 노대도·장마도·마산도 3개의 섬었는데, 간척으로 이어져 하나의 섬이 되었다. 섬 전체가 논과 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 주민이 농업을 통해 살아가고 있다. 제방을 통해 인근 황마도와 연결되어 있다.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개펄.
간석지 (干潟地)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개펄.
간월도는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서산 A·B지구 방조제의 건설로 인해 육지화되었다. 간월도의 서측 해안에는 심층풍화된 기반암이 파식대로 남아 있고, 남측 해안에는 평탄한 자갈해안이 나타나며 부분적으로 모래해안이 혼재되어 분포한다. 서산 A·B지구 간척 사업에 따라 조성된 농경지는 겨울철 철새의 먹이로 이용되어 유명한 철새도래지로 관광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관 개선을 진행하는 어촌뉴딜사업과 지자체 투자물건 상품성 강화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새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간월도 (看月島)
간월도는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서산 A·B지구 방조제의 건설로 인해 육지화되었다. 간월도의 서측 해안에는 심층풍화된 기반암이 파식대로 남아 있고, 남측 해안에는 평탄한 자갈해안이 나타나며 부분적으로 모래해안이 혼재되어 분포한다. 서산 A·B지구 간척 사업에 따라 조성된 농경지는 겨울철 철새의 먹이로 이용되어 유명한 철새도래지로 관광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관 개선을 진행하는 어촌뉴딜사업과 지자체 투자물건 상품성 강화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새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강화만은 경기도 서쪽 해안에 있는 만이다. 한강의 하류부에 해당하는 해역으로 경기만의 일부이며, 강화도를 비롯한 다수의 섬들이 포함되어 있다. 조석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에 넓은 간석지가 발달하고 있어 어획량이 많고 염전이 이루어졌으며, 간척 사업을 통한 공업 단지, 신도시 등이 건설되는 등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2007년부터 큰 조차를 이용한 조력 발전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세계 5대 갯벌이자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강화도 일대 갯벌의 훼손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중지된 상황이다.
강화만 (江華灣)
강화만은 경기도 서쪽 해안에 있는 만이다. 한강의 하류부에 해당하는 해역으로 경기만의 일부이며, 강화도를 비롯한 다수의 섬들이 포함되어 있다. 조석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에 넓은 간석지가 발달하고 있어 어획량이 많고 염전이 이루어졌으며, 간척 사업을 통한 공업 단지, 신도시 등이 건설되는 등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이다. 2007년부터 큰 조차를 이용한 조력 발전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세계 5대 갯벌이자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 강화도 일대 갯벌의 훼손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중지된 상황이다.
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보성만 (寶城灣)
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경기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와 황해도 옹진반도와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소만입과 곶이 많아 해안선이 복잡하고 길이는 528㎞에 달한다. 강화도를 비롯한 크고 작은 130여 개의 섬들이 산재하여 경기 다도해를 이룬다. 한강·임진강·예성강 등 큰 하천들이 대량의 토사를 유입시켜 갯벌이 넓게 발달되어 있다. 경기만은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부터 해상 교통과 무역이 활발했던 곳이었으며, 변란이 있을 때마다 수도 방위와 피난지로서 중요시되어 왔다. 오늘날에도 군사분계선이 만을 가로지르고 있어 수도 방위상 중요하다. 경기만 연안의 중심에는 대항만 도시인 인천이 있다.
경기만 (京畿灣)
경기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와 황해도 옹진반도와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소만입과 곶이 많아 해안선이 복잡하고 길이는 528㎞에 달한다. 강화도를 비롯한 크고 작은 130여 개의 섬들이 산재하여 경기 다도해를 이룬다. 한강·임진강·예성강 등 큰 하천들이 대량의 토사를 유입시켜 갯벌이 넓게 발달되어 있다. 경기만은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부터 해상 교통과 무역이 활발했던 곳이었으며, 변란이 있을 때마다 수도 방위와 피난지로서 중요시되어 왔다. 오늘날에도 군사분계선이 만을 가로지르고 있어 수도 방위상 중요하다. 경기만 연안의 중심에는 대항만 도시인 인천이 있다.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나주군도 (羅州群島)
나주군도(羅州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암태면·하의면·장산면·비금면 일대에 있는 군도이다. 신안군 안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이아몬드 제도로 불린다. 북쪽의 자은도부터 시계 방향으로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장산도, 삼태도, 신의도, 하의도, 비금도, 도초도 등을 비롯하여 150여 개의 작은 섬들을 포함하고 있고 주요 섬들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지와 주변의 넓은 갯벌을 특징으로 하며, 갯벌은 간척을 통해 농경 및 염전으로 활용되고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방조제는 조수를 차단하여 내부의 갯벌을 토지로 이용하거나 인공 호수를 조성하여 일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축조한 제방이다. 방조제는 일본에서 도입된 용어로 20세기 이후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 한국의 방조제 기술은 하굿둑을 축조할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 이후 큰 만의 입구를 막는 초대형 방조제를 축조하는 데에 이르렀다.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방조제 완공으로 한국의 방조제 축조 기술은 정점에 달하였으나, 환경문제와 사회적 갈등으로 초대형 방조제 축조도 멈추게 되었다.
방조제 (防潮堤)
방조제는 조수를 차단하여 내부의 갯벌을 토지로 이용하거나 인공 호수를 조성하여 일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축조한 제방이다. 방조제는 일본에서 도입된 용어로 20세기 이후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 한국의 방조제 기술은 하굿둑을 축조할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1980년대 중반 이후 큰 만의 입구를 막는 초대형 방조제를 축조하는 데에 이르렀다.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방조제 완공으로 한국의 방조제 축조 기술은 정점에 달하였으나, 환경문제와 사회적 갈등으로 초대형 방조제 축조도 멈추게 되었다.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반도 서남쪽에 있는 만.
안흥만 (安興灣)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반도 서남쪽에 있는 만.
고파도는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 고파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이 섬은 서산시로부터 26㎞ 정도 떨어져 있으며, 팔봉면 소재지부터 12㎞ 지점에 자리한다. 고파도의 면적은 약 1.04㎢, 해안선 길이는 약 4.5㎞이며, 최고봉의 해발고도는 약 69.1m 정도이다. 섬의 북서쪽에는 약 400m의 해수욕장이 분포하며, 썰물 때에는 66,000㎡의 모래톱이 드러난다. 고파도는 과거 조력발전소 후보지였으나 무산되었고, 최근에는 갯벌 생태계 복원 사업과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고파도 (古波島)
고파도는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 고파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이 섬은 서산시로부터 26㎞ 정도 떨어져 있으며, 팔봉면 소재지부터 12㎞ 지점에 자리한다. 고파도의 면적은 약 1.04㎢, 해안선 길이는 약 4.5㎞이며, 최고봉의 해발고도는 약 69.1m 정도이다. 섬의 북서쪽에는 약 400m의 해수욕장이 분포하며, 썰물 때에는 66,000㎡의 모래톱이 드러난다. 고파도는 과거 조력발전소 후보지였으나 무산되었고, 최근에는 갯벌 생태계 복원 사업과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순천만은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남해안으로 돌출한 고흥반도와 여수반도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순천시 주요 하천인 동천과 이사천이 빠져나가는 하구로 많은 하천 미립 물질이 조류에 의해 바다 멀리 빠져나가지 못하고 연안에 재퇴적되면서 순천만 갯벌이 형성되었다. 갯벌은 간척으로 농경지가 되었지만 방조제 밖으로 성장을 계속해 염생 식물이 정착하고 갈대가 자라면서 흑두루미 등의 철새들이 찾아오게 되었다.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보호되면서 부근에서 자연 친화적인 순천만 정원 박람회가 열렸다. 김승옥의 소설 『무진기행』의 무대이기도 하다.
순천만 (順天灣)
순천만은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남해안으로 돌출한 고흥반도와 여수반도의 사이에 있는 만이다. 순천시 주요 하천인 동천과 이사천이 빠져나가는 하구로 많은 하천 미립 물질이 조류에 의해 바다 멀리 빠져나가지 못하고 연안에 재퇴적되면서 순천만 갯벌이 형성되었다. 갯벌은 간척으로 농경지가 되었지만 방조제 밖으로 성장을 계속해 염생 식물이 정착하고 갈대가 자라면서 흑두루미 등의 철새들이 찾아오게 되었다.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보호되면서 부근에서 자연 친화적인 순천만 정원 박람회가 열렸다. 김승옥의 소설 『무진기행』의 무대이기도 하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개섬[犬島]과 고창군 해리면 동호리 사이에 있는 만.
줄포만 (茁浦灣)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개섬[犬島]과 고창군 해리면 동호리 사이에 있는 만.
천수만은 충청남도 서산시의 북단에서 황해 쪽으로 돌출한 안면도와 동쪽의 육지로 둘러싸인 만이다. 천수만 연안의 산지지역은 주로 완경사로, 산림이 우거지고 경작지가 분포하며, 주변 해역은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으로 굴곡이 심하고 여러 섬들이 위치한다. 이 만은 조석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에 갯벌이 넓게 발달되어 있었으나, 서산 A·B지구 간척 사업으로 일부 소실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수만은 동아시아의 철새 이동 중간 기착지이며, 환경부 지정 보호종 및 천연기념물 28종, 멸종위기 야생 생물 10종이 서식하고 있다.
천수만 (淺水灣)
천수만은 충청남도 서산시의 북단에서 황해 쪽으로 돌출한 안면도와 동쪽의 육지로 둘러싸인 만이다. 천수만 연안의 산지지역은 주로 완경사로, 산림이 우거지고 경작지가 분포하며, 주변 해역은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으로 굴곡이 심하고 여러 섬들이 위치한다. 이 만은 조석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에 갯벌이 넓게 발달되어 있었으나, 서산 A·B지구 간척 사업으로 일부 소실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수만은 동아시아의 철새 이동 중간 기착지이며, 환경부 지정 보호종 및 천연기념물 28종, 멸종위기 야생 생물 10종이 서식하고 있다.
태안반도는 충청남도 서북단에서 황해로 돌출된 좁고 긴 반도이다. 태안반도의 지형 특성은 구릉성 산지 사이에 폭이 좁은 곡저평야와 완사면의 구릉지들이 분포하며, 하천과 평지의 발달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편이다. 해안 침식지형은 해식애와 파식대, 해안 퇴적지형은 간석지(갯벌), 사빈 등이 대표적이며, 기반암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태안반도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가 위치하고, 그 안에는 습지 보호 지역으로 지정된 두웅습지가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태안반도 (泰安半島)
태안반도는 충청남도 서북단에서 황해로 돌출된 좁고 긴 반도이다. 태안반도의 지형 특성은 구릉성 산지 사이에 폭이 좁은 곡저평야와 완사면의 구릉지들이 분포하며, 하천과 평지의 발달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편이다. 해안 침식지형은 해식애와 파식대, 해안 퇴적지형은 간석지(갯벌), 사빈 등이 대표적이며, 기반암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태안반도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가 위치하고, 그 안에는 습지 보호 지역으로 지정된 두웅습지가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