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거문고"
검색결과 총 22건
이서는 조선 후기 조선 최초의 서예 이론서인 『필결』을 저술한 명망 있는 유학자이자 서예가이다. 가학을 토대로 평생 학문을 익히며 후학을 양성하였다. 수양과 실천을 중시하며 조선 최초의 서예 이론서인 『필결』을 저술하고, 동국진체(東國眞體)라는 독특한 서체를 만들었다. 거문고에도 능하였으며, 경서와 제자백가도 깊이 연구하였다. 성호 이익의 형으로서 훈도하고, 그의 문인들이 ‘홍도’라는 시호를 지어 학덕을 칭송하였다.
이서 (李潊)
이서는 조선 후기 조선 최초의 서예 이론서인 『필결』을 저술한 명망 있는 유학자이자 서예가이다. 가학을 토대로 평생 학문을 익히며 후학을 양성하였다. 수양과 실천을 중시하며 조선 최초의 서예 이론서인 『필결』을 저술하고, 동국진체(東國眞體)라는 독특한 서체를 만들었다. 거문고에도 능하였으며, 경서와 제자백가도 깊이 연구하였다. 성호 이익의 형으로서 훈도하고, 그의 문인들이 ‘홍도’라는 시호를 지어 학덕을 칭송하였다.
해방 이후 1967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거문고산조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신쾌동 (申快童)
해방 이후 1967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거문고산조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조음」·「우조 이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신작금보 (新作琴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평조조음」·「우조조음」·「우조 이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고려후기 중낭장, 탐라존무사,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배정지 (裵廷芝)
고려후기 중낭장, 탐라존무사,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해방 이후 「거문고산조」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원광호 (元光湖)
해방 이후 「거문고산조」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조선 태종이 희령군에게 하사한 거문고.
희령군 어사금 (熙寧君 御賜琴)
조선 태종이 희령군에게 하사한 거문고.
조선시대 운몽거사의 「삭대엽」·「평조북전」·「우조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고악보.
운몽금보 (雲夢琴譜)
조선시대 운몽거사의 「삭대엽」·「평조북전」·「우조북전」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고악보.
조선시대 19세기의 학자 유중교(柳重敎)가 갖고 있던 7현의 거문고.
자양금 (紫陽琴)
조선시대 19세기의 학자 유중교(柳重敎)가 갖고 있던 7현의 거문고.
장사훈이 『현학금보』의 현금 이론과 악곡 등을 1938년에 전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전사본.
초학금서 (初學琴書)
장사훈이 『현학금보』의 현금 이론과 악곡 등을 1938년에 전사한 악보. 거문고고악보·전사본.
고려 전기에, 예부상서, 형부상서, 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민가거 (閔可擧)
고려 전기에, 예부상서, 형부상서, 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거문고 연주에 능했던 전문 음악인.
금객 (琴客)
조선후기 거문고 연주에 능했던 전문 음악인.
『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신증금보 (新證琴譜)
『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세령산」·「가락환입」·「우락장리음」 등을 수록한 악보.
금헌악보 (琴軒樂譜)
조선시대 작자 미상의 「세령산」·「가락환입」·「우락장리음」 등을 수록한 악보.
『삼죽금보(三竹琴譜)』는 1841년 이승무가 엮은 거문고 악보로 <보허사>, <여민락>, <영산회상> 등의 기악곡 계열의 악곡과 <가곡>, <가사>, <시조> 등의 성악곡 계열에 속하는 방대한 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다른 고악보에서는 보기 어려운 많은 변주 선율이 병기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조선 후기 풍류 발전 및 변화 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삼죽금보 (三竹琴譜)
『삼죽금보(三竹琴譜)』는 1841년 이승무가 엮은 거문고 악보로 <보허사>, <여민락>, <영산회상> 등의 기악곡 계열의 악곡과 <가곡>, <가사>, <시조> 등의 성악곡 계열에 속하는 방대한 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다른 고악보에서는 보기 어려운 많은 변주 선율이 병기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조선 후기 풍류 발전 및 변화 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유예지」는 조선 후기, 문신·실학자인 서유구가 편찬한 「유예지」의 권6 중에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 음악의 거문고, 당금(중국 고금), 양금, 생황 악보를 담은 방중악보(房中樂譜)이다. 「유예지」 총 6권 중 마지막 권6은 방중악보(房中樂譜)로,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음악을 거문고, 양금과 생황의 악보로 기록하고, 거문고 악보 뒤에는 중국 금의 연주법과 악보도 실었다. 이 방중악보는 19세기 초 선비들의 음악 문화와 영산회상과 가곡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보여 준다.
유예지 (遊藝志)
「유예지」는 조선 후기, 문신·실학자인 서유구가 편찬한 「유예지」의 권6 중에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 음악의 거문고, 당금(중국 고금), 양금, 생황 악보를 담은 방중악보(房中樂譜)이다. 「유예지」 총 6권 중 마지막 권6은 방중악보(房中樂譜)로,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음악을 거문고, 양금과 생황의 악보로 기록하고, 거문고 악보 뒤에는 중국 금의 연주법과 악보도 실었다. 이 방중악보는 19세기 초 선비들의 음악 문화와 영산회상과 가곡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보여 준다.
이마지는 조선 전기 장악원 전악을 역임한 거문고 연주자이다. 『악학궤범』의 저자 성현과 안침, 채수 등의 거문고 스승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시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마지의 거문고 음악은 자연 현상과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감정적 호소력을 지녔다고 평가받았다. 그의 거문고 연주법은 『악학궤범』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마지의 음악적 업적은 조선 전기 음악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당시 상류층의 풍류 문화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이마지 (李亇知)
이마지는 조선 전기 장악원 전악을 역임한 거문고 연주자이다. 『악학궤범』의 저자 성현과 안침, 채수 등의 거문고 스승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시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마지의 거문고 음악은 자연 현상과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감정적 호소력을 지녔다고 평가받았다. 그의 거문고 연주법은 『악학궤범』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마지의 음악적 업적은 조선 전기 음악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당시 상류층의 풍류 문화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함재운은 근대에 제2대 국악사장 및 초대 이왕직아악부 아악사장을 역임한 음악인이다. 1908년에 장례원의 제2대 국악사장으로 임명되었고, 1911년에 장례원의 업무가 이왕직으로 이관되고 악원의 조직이 아악부로 변경되었을 때 초대 아악사장을 맡았다. 인원 감축 혹은 해산 논의로 존립이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도 전래의 황실 제례와 연향 등에서 역할을 담당하면서 초창기 아악부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였다.
함재운 (咸在韻)
함재운은 근대에 제2대 국악사장 및 초대 이왕직아악부 아악사장을 역임한 음악인이다. 1908년에 장례원의 제2대 국악사장으로 임명되었고, 1911년에 장례원의 업무가 이왕직으로 이관되고 악원의 조직이 아악부로 변경되었을 때 초대 아악사장을 맡았다. 인원 감축 혹은 해산 논의로 존립이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도 전래의 황실 제례와 연향 등에서 역할을 담당하면서 초창기 아악부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였다.
『학포금보』는 20세기 초 민간 풍류 음악과 성악곡을 모아 편찬한 거문고 악보집이다. 민간에서 연주되던 「영산회상」과 「여민락」 같은 풍류 음악과 가곡의 거문고 선율을 수록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거문고 연주 범례, 장구, 단소, 매화점 장단, 가곡의 각 수를 기록한 각표, 수파형 선율선 악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악보집은 『현학금보』와 『오희상금보』와 유사한 점이 많아 같은 계통의 음악 전통을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학포금보 (學圃琴譜)
『학포금보』는 20세기 초 민간 풍류 음악과 성악곡을 모아 편찬한 거문고 악보집이다. 민간에서 연주되던 「영산회상」과 「여민락」 같은 풍류 음악과 가곡의 거문고 선율을 수록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거문고 연주 범례, 장구, 단소, 매화점 장단, 가곡의 각 수를 기록한 각표, 수파형 선율선 악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악보집은 『현학금보』와 『오희상금보』와 유사한 점이 많아 같은 계통의 음악 전통을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양금신보(梁琴新譜)』는 전 장악원(掌樂院) 악사(樂師) 양덕수(梁德壽)의 거문고 가락을 정간보와 합자보(合字譜)로 정리하여 1610년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악보집이다. 현전 민간 악보집으로 안상(安瑺)의 『금합자보(琴合字譜)』(1572)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양금신보 (梁琴新譜)
『양금신보(梁琴新譜)』는 전 장악원(掌樂院) 악사(樂師) 양덕수(梁德壽)의 거문고 가락을 정간보와 합자보(合字譜)로 정리하여 1610년에 목판본으로 간행한 악보집이다. 현전 민간 악보집으로 안상(安瑺)의 『금합자보(琴合字譜)』(1572)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백운암금보』는 17세기 전반 『양금신보』(1610)와 『신증금보』(1680) 사이의 시기에 거문고와 소의 음악을 기보한 악보이다. 이 악보는 거문고 음악을 합자보와 육보로 함께 기록하며, 「평단」을 최초로 소개한다. 특히 「소 평조계면조」는 다른 고악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악보로, 소의 연주법을 지공 번호와 구멍의 개폐 부호와 글자로 음의 높이를 표현하며, 연주 용어, 시가 용어, 셈여림 용어, 악상 용어 등이 사용되었다. 이 악보는 17세기 전반의 음악 양식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백운암금보 (白雲庵琴譜)
『백운암금보』는 17세기 전반 『양금신보』(1610)와 『신증금보』(1680) 사이의 시기에 거문고와 소의 음악을 기보한 악보이다. 이 악보는 거문고 음악을 합자보와 육보로 함께 기록하며, 「평단」을 최초로 소개한다. 특히 「소 평조계면조」는 다른 고악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악보로, 소의 연주법을 지공 번호와 구멍의 개폐 부호와 글자로 음의 높이를 표현하며, 연주 용어, 시가 용어, 셈여림 용어, 악상 용어 등이 사용되었다. 이 악보는 17세기 전반의 음악 양식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