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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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각건 (角巾)
궁중 잔치 때 춤을 추는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평정건은 조선시대 녹사(錄事)와 서리(書吏)의 관모이다. 녹사는 관모 뒤쪽에 좌우로 뿔을 꽂은 ‘유각평정건(有角平頂巾)’을 썼으며 서리는 뿔이 없는 ‘무각평정건(無角平頂巾)’을 썼다. 서리의 무각평정건은 ‘승두(蠅頭)’, 또는 ‘파리머리’라고도 하였다. 평정건의 모체는 앞이 높고 뒤가 낮은 형태이다. 윗면을 모가 난 평평한 형태로 덮었는데 뒤로 돌출된 부분이 있다. 영조대에 녹사가 사모를 쓰게 됨에 따라 서리만 평정건을 쓰게 되었으며 후기의 평정건은 자료마다 형태가 달라 정확한 형태를 밝히기는 어렵다.
평정건 (平頂巾)
평정건은 조선시대 녹사(錄事)와 서리(書吏)의 관모이다. 녹사는 관모 뒤쪽에 좌우로 뿔을 꽂은 ‘유각평정건(有角平頂巾)’을 썼으며 서리는 뿔이 없는 ‘무각평정건(無角平頂巾)’을 썼다. 서리의 무각평정건은 ‘승두(蠅頭)’, 또는 ‘파리머리’라고도 하였다. 평정건의 모체는 앞이 높고 뒤가 낮은 형태이다. 윗면을 모가 난 평평한 형태로 덮었는데 뒤로 돌출된 부분이 있다. 영조대에 녹사가 사모를 쓰게 됨에 따라 서리만 평정건을 쓰게 되었으며 후기의 평정건은 자료마다 형태가 달라 정확한 형태를 밝히기는 어렵다.
1974년 4월 박정희 정권이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全國民主靑年學生總聯盟) 관련자들을 정부 전복기도 혐의로 구속·기소한 학생운동권 탄압사건.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사건 (全國民主靑年學生總聯盟事件)
1974년 4월 박정희 정권이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全國民主靑年學生總聯盟) 관련자들을 정부 전복기도 혐의로 구속·기소한 학생운동권 탄압사건.
김영만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자동맹 집행위원, 조선공산당재건설준비위원회 선전부 간부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독립운동가이다. 이칭으로 김추봉, 김창기가 있다. 1891년(고종 28)에 출생하여 1934년에 사망했다. 1920년 조선노동대회를 발기하고 간사로 활동하였다. 1923년 ‘서울파’ 공산주의 그룹의 전위조직인 고려공산동맹의 중앙위원으로 선출되었다. 1925년 블라디보스토크 코민테른집행위원회에 참석하여 조선공산당 결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1928년 조선공산당이 해체되자 1929년 길림성으로 가 조선공산당 재건설준비위원회 선전부 간부로 활동하였다.
김영만 (金榮萬)
김영만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자동맹 집행위원, 조선공산당재건설준비위원회 선전부 간부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독립운동가이다. 이칭으로 김추봉, 김창기가 있다. 1891년(고종 28)에 출생하여 1934년에 사망했다. 1920년 조선노동대회를 발기하고 간사로 활동하였다. 1923년 ‘서울파’ 공산주의 그룹의 전위조직인 고려공산동맹의 중앙위원으로 선출되었다. 1925년 블라디보스토크 코민테른집행위원회에 참석하여 조선공산당 결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1928년 조선공산당이 해체되자 1929년 길림성으로 가 조선공산당 재건설준비위원회 선전부 간부로 활동하였다.
조선 후기, 이승훈, 정약용 등과 함께 천주교리를 강습한 일에 대하여 유생들이 상소를 올려 천주교 탄압의 계기가 된 정미반회사건 때, 강습에 참여했던 유생.
강이원 (姜履元)
조선 후기, 이승훈, 정약용 등과 함께 천주교리를 강습한 일에 대하여 유생들이 상소를 올려 천주교 탄압의 계기가 된 정미반회사건 때, 강습에 참여했던 유생.
조선후기 구례현감을 역임한 무신.
방우정 (方禹鼎)
조선후기 구례현감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의 학자, 정득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계암문집 (啓庵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정득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시문집.
북성회는 1922년 일본 동경에서 조직되었던 유학생 단체이다. 흑도회에서 분리한 김약수 등이 한국과 일본의 프롤레타리아의 결합을 굳게 하며 재일조선인노동자의 단일조합을 창설하기 위해 조직하였다. 국내에서 활동하기 위해 전진 기지로서 토요회, 건설사, 북풍회 등이 조직되었다. 순회 강연단을 편성하여 서울·평양·대구·광주·마산·진주·김해 등지에서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일본 사회주의운동지도자들을 초빙하여 한국과 일본 노동운동의 연계를 위해 월례집회를 열었다. 1925년 일본에 남아 있던 회원들이 새로운 대중 본위의 신사회 건설을 위해 북성회를 해산하고 일월회를 조직하였다.
북성회 (北星會)
북성회는 1922년 일본 동경에서 조직되었던 유학생 단체이다. 흑도회에서 분리한 김약수 등이 한국과 일본의 프롤레타리아의 결합을 굳게 하며 재일조선인노동자의 단일조합을 창설하기 위해 조직하였다. 국내에서 활동하기 위해 전진 기지로서 토요회, 건설사, 북풍회 등이 조직되었다. 순회 강연단을 편성하여 서울·평양·대구·광주·마산·진주·김해 등지에서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일본 사회주의운동지도자들을 초빙하여 한국과 일본 노동운동의 연계를 위해 월례집회를 열었다. 1925년 일본에 남아 있던 회원들이 새로운 대중 본위의 신사회 건설을 위해 북성회를 해산하고 일월회를 조직하였다.
조선 후기에, 연안부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만웅 (李萬雄)
조선 후기에, 연안부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함경도어사, 사복시부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무강 (李無疆)
조선 전기에, 함경도어사, 사복시부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형조정랑, 사간원장령, 우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이반 (李蟠)
조선 전기에, 형조정랑, 사간원장령, 우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수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이거원 (李巨源)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수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일본내무성시찰기』는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내무성을 시찰한 후 작성한 보고서이다. 일본 농상무성과 내무성을 시찰하고 귀국한 박정양이 『일본내무성급농상무성시찰서계』·『일본농상무성시찰기』와 함께 작성하였다. 3권 3책으로 편찬하여 내무성 각국의 연혁 및 직제와 실무에 관한 제반 규칙을 소개하고 있다. 1권은 내무성 직제사무, 2권은 도서관국·회계국·위생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실려 있으며, 3권에는 호적국·지리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수록되어 있다. 근대 일본의 내무행정 관련 조례와 규칙을 집대성하여 활용을 할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일본내무성시찰기 (日本內務省視察記)
『일본내무성시찰기』는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내무성을 시찰한 후 작성한 보고서이다. 일본 농상무성과 내무성을 시찰하고 귀국한 박정양이 『일본내무성급농상무성시찰서계』·『일본농상무성시찰기』와 함께 작성하였다. 3권 3책으로 편찬하여 내무성 각국의 연혁 및 직제와 실무에 관한 제반 규칙을 소개하고 있다. 1권은 내무성 직제사무, 2권은 도서관국·회계국·위생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실려 있으며, 3권에는 호적국·지리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수록되어 있다. 근대 일본의 내무행정 관련 조례와 규칙을 집대성하여 활용을 할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농상무성 시찰 후 작성한 보고서.
일본농상무성시찰기 (日本農商務省視察記)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농상무성 시찰 후 작성한 보고서.
범패의 안채비소리.
창혼 (唱魂)
범패의 안채비소리.
고려후기 석기의 불궤도모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임신 (林信)
고려후기 석기의 불궤도모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조선시대의 사대부가 평상시에 쓰던 관.
충정관 (冲正冠)
조선시대의 사대부가 평상시에 쓰던 관.
삼국시대 인도의 마라파국과 건다라산다사에서 수행한 신라의 구법 승려. 유학승.
혜륜 (惠輪)
삼국시대 인도의 마라파국과 건다라산다사에서 수행한 신라의 구법 승려. 유학승.
1923년 4월 재일한인 박열(1902~1974) 등이 만든 항일운동 단체.
불령사 (不逞社)
1923년 4월 재일한인 박열(1902~1974) 등이 만든 항일운동 단체.
허련은 조선 후기 「선면산수도」·「김정희초상」 등을 그린 화가이다. 초년에는 해남의 윤선도 고택에서 윤두서의 작품을 통하여 전통 화풍을 익혔다. 대흥사 초의의 소개로 1839년 상경하여 김정희 문하에서 서화를 수업하였다. 1846년 헌종에게 그림을 바쳐 궁중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1856년에는 진도에 귀향하여 화실인 운림산방을 마련하고 제작 활동에 몰두했다. 1867년에는 『소치실록』을 저술하였다. 김정희 일파 가운데 남종화풍을 토착화시킨 화가로 지목된다. 다방면의 화재에 능통하였지만 산수화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겼다.
허련 (許鍊)
허련은 조선 후기 「선면산수도」·「김정희초상」 등을 그린 화가이다. 초년에는 해남의 윤선도 고택에서 윤두서의 작품을 통하여 전통 화풍을 익혔다. 대흥사 초의의 소개로 1839년 상경하여 김정희 문하에서 서화를 수업하였다. 1846년 헌종에게 그림을 바쳐 궁중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1856년에는 진도에 귀향하여 화실인 운림산방을 마련하고 제작 활동에 몰두했다. 1867년에는 『소치실록』을 저술하였다. 김정희 일파 가운데 남종화풍을 토착화시킨 화가로 지목된다. 다방면의 화재에 능통하였지만 산수화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