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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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교수와 학습에 필요로 하는 지식 내용을 교육과정에 따라 제시한 교육서이다. 국가관과 애국심을 배양하며, 건전하고 유능한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적 가치 및 윤리관을 함양하게 하는 교수·학습 수단이다. 국가주도성이 강한 국정·검정 교과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높은 인정 교과서로 구분된다. 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민이 추구하는 이념과 이상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므로 그 개발·편찬·채택을 국가가 주도해 왔으나 민주화의 진전과 더불어 점차 인정 교과서가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과서의 형태도 서책에서 음반·영상 및 전자저작물로 확대되고 있다.
교과서 (敎科書)
교과서는 교수와 학습에 필요로 하는 지식 내용을 교육과정에 따라 제시한 교육서이다. 국가관과 애국심을 배양하며, 건전하고 유능한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적 가치 및 윤리관을 함양하게 하는 교수·학습 수단이다. 국가주도성이 강한 국정·검정 교과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높은 인정 교과서로 구분된다. 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민이 추구하는 이념과 이상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므로 그 개발·편찬·채택을 국가가 주도해 왔으나 민주화의 진전과 더불어 점차 인정 교과서가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과서의 형태도 서책에서 음반·영상 및 전자저작물로 확대되고 있다.
안종화(安鍾和)가 초등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1907년에 출판한 교과서이다. 중국인 오상(吳尙)의 『초등윤리학교과서(初等倫理學敎科書)』를 번역한 교재이다. 통감시대 ‘교과용도서 검정 규정’(1908.8.28.)이 발포된 이후 『초등수신교과서(初等修身敎科書)』(1909, 광덕서관)로 책명을 바꾸어 출판했는데, 내용의 일부를 바꾸거나 삭제하기도 하였다. 개인의 건강이나 도덕심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제, 친구, 타인, 사회, 국가 윤리에 해당하는 기본적인 내용을 평이하게 서술하고자 하였다. 교과서 통제 정책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초등윤리학교과서 (初等倫理學敎科書)
안종화(安鍾和)가 초등학교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1907년에 출판한 교과서이다. 중국인 오상(吳尙)의 『초등윤리학교과서(初等倫理學敎科書)』를 번역한 교재이다. 통감시대 ‘교과용도서 검정 규정’(1908.8.28.)이 발포된 이후 『초등수신교과서(初等修身敎科書)』(1909, 광덕서관)로 책명을 바꾸어 출판했는데, 내용의 일부를 바꾸거나 삭제하기도 하였다. 개인의 건강이나 도덕심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제, 친구, 타인, 사회, 국가 윤리에 해당하는 기본적인 내용을 평이하게 서술하고자 하였다. 교과서 통제 정책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내판리에 있는 교과서 전문 박물관.
교과서박물관 (敎科書博物館)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내판리에 있는 교과서 전문 박물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 교수·학습을 위하여 교육과정에 따라 편찬·발행하는 교과용 도서 중 검정 또는 인정과 관련된 일련의 적용 체계.
교과서검인정제도 (敎科書檢認定制度)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 교수·학습을 위하여 교육과정에 따라 편찬·발행하는 교과용 도서 중 검정 또는 인정과 관련된 일련의 적용 체계.
일본이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왜곡하여 외교문제로 비화된 사건.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사건 (日本 歷史敎科書 歪曲事件)
일본이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왜곡하여 외교문제로 비화된 사건.
『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동사집략 (東史輯略)
『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안종화는 개항기 법부참서, 세자시강원시독,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이다. 1860년(철종 11)에 태어나 1924년에 사망했다. 김정희와 홍직필의 문하에서 수학한 아버지 안기원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1878년 『동사절요』의 토대가 되는 『동사취요』를 저술하였는데, 단군을 최초의 성인(聖人)으로 인식하고,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을사늑약 체결 이후 대한자강회와 기호흥학회 활동을 하면서 『초등본국역사』·『초등만국지리』·『초등대한지리』 등의 역사·지리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안종화 (安鍾和)
안종화는 개항기 법부참서, 세자시강원시독,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이다. 1860년(철종 11)에 태어나 1924년에 사망했다. 김정희와 홍직필의 문하에서 수학한 아버지 안기원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1878년 『동사절요』의 토대가 되는 『동사취요』를 저술하였는데, 단군을 최초의 성인(聖人)으로 인식하고,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을사늑약 체결 이후 대한자강회와 기호흥학회 활동을 하면서 『초등본국역사』·『초등만국지리』·『초등대한지리』 등의 역사·지리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1905년 김택영이 단군조선부터 고려 멸망까지의 통사를 서술한 역사서.
역사집략 (歷史輯略)
1905년 김택영이 단군조선부터 고려 멸망까지의 통사를 서술한 역사서.
신형식은 해방 이후 국회의원, 건설부 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26년 전남 고흥 출생으로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 고흥지역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1972년 10월 유신으로 국회가 해산되자 다음 날 유신이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1976년 12월 4일 개각을 통해 건설부 장관에 임명되었다가 1978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자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1979년 10·26사건의 여파로 1980년 8월 사회정화사업에 따라 모든 재산을 헌납하고 의원직을 사퇴하였다.
신형식 (申泂植)
신형식은 해방 이후 국회의원, 건설부 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26년 전남 고흥 출생으로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 고흥지역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1972년 10월 유신으로 국회가 해산되자 다음 날 유신이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1976년 12월 4일 개각을 통해 건설부 장관에 임명되었다가 1978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자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1979년 10·26사건의 여파로 1980년 8월 사회정화사업에 따라 모든 재산을 헌납하고 의원직을 사퇴하였다.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소학만국지지 (小學萬國地誌)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초등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사민필지』는 1890년 미국인 선교사 호머 헐버트(Hulbert, H. B)가 육영공원(育英公院)에서 사용하기 위해 제작한 세계 지리 교과서이다. 호머 헐버트는 1886년 조선의 초청으로 육영공원 교사로 취임한 후 육영공원의 학원(學員)들에게 세계의 지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 교과서를 순한글로 간행하였다. 이후 개정본, 3판본 등이 간행되었고, 초판본은 한문본으로 번역되어 활용되었다.
사민필지 (士民必知)
『사민필지』는 1890년 미국인 선교사 호머 헐버트(Hulbert, H. B)가 육영공원(育英公院)에서 사용하기 위해 제작한 세계 지리 교과서이다. 호머 헐버트는 1886년 조선의 초청으로 육영공원 교사로 취임한 후 육영공원의 학원(學員)들에게 세계의 지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 교과서를 순한글로 간행하였다. 이후 개정본, 3판본 등이 간행되었고, 초판본은 한문본으로 번역되어 활용되었다.
『십팔사략(十八史略)』은 원나라의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이다. 원래 명칭은 『고금역대 십팔사략(古今歷代十八史略)』으로, 태고(太古) 때인 천황씨(天皇氏)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史實)을 십팔사(十八史)에서 발서(拔書)하여 초학자를 위한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편찬한 것이다. 중국 왕조의 흥망을 알 수 있고, 많은 인물의 약전(略傳)·고사(故事)·금언(金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십팔사략 (十八史略)
『십팔사략(十八史略)』은 원나라의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이다. 원래 명칭은 『고금역대 십팔사략(古今歷代十八史略)』으로, 태고(太古) 때인 천황씨(天皇氏)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史實)을 십팔사(十八史)에서 발서(拔書)하여 초학자를 위한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편찬한 것이다. 중국 왕조의 흥망을 알 수 있고, 많은 인물의 약전(略傳)·고사(故事)·금언(金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사이버교육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컴퓨터 네트워크상에 만들어진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다. 1990년대 후반 인터넷을 중심으로 첨단 정보 통신 기술의 대중적 보급이 이루어지면서 등장하였다. 국내에서는 2001년 사이버대학의 설립과 함께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초중등 학교에서는 면대면 교실 환경에서의 교육과 함께 보완적 기능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업에서는 집합식 교육훈련을 대체하는 교육방식으로 이용된다. 평생교육 차원에서의 사이버교육 또한 활성화 되고 있다. 교육의 질적 확대를 위한 대안으로 모색되고 있으며 현대 교육의 중요한 특징이 되고 있다.
사이버교육 (cyber敎育)
사이버교육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컴퓨터 네트워크상에 만들어진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다. 1990년대 후반 인터넷을 중심으로 첨단 정보 통신 기술의 대중적 보급이 이루어지면서 등장하였다. 국내에서는 2001년 사이버대학의 설립과 함께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초중등 학교에서는 면대면 교실 환경에서의 교육과 함께 보완적 기능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업에서는 집합식 교육훈련을 대체하는 교육방식으로 이용된다. 평생교육 차원에서의 사이버교육 또한 활성화 되고 있다. 교육의 질적 확대를 위한 대안으로 모색되고 있으며 현대 교육의 중요한 특징이 되고 있다.
1907년 김홍경이 중등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중등만국신지지 (中等萬國新地志)
1907년 김홍경이 중등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902년 학부 편집국에서 중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중등만국지지 (中等萬國地誌)
1902년 학부 편집국에서 중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908년 유옥겸이 중등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중등외국지리 (中等外國地理)
1908년 유옥겸이 중등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리 교육을 위한 교과서.
조선지지 (朝鮮地誌)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리 교육을 위한 교과서.
개항기 학부 편집국에서 청소년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지구약론 (地球略論)
개항기 학부 편집국에서 청소년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909년 정인호가 중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최신고등대한지지 (最新高等大韓地誌)
1909년 정인호가 중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909년 정인호가 초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최신초등대한지지 (最新初等大韓地誌)
1909년 정인호가 초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