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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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왜곡하여 외교문제로 비화된 사건.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사건 (日本 歷史敎科書 歪曲事件)
일본이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왜곡하여 외교문제로 비화된 사건.
교과서는 교수와 학습에 필요로 하는 지식 내용을 교육과정에 따라 제시한 교육서이다. 국가관과 애국심을 배양하며, 건전하고 유능한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적 가치 및 윤리관을 함양하게 하는 교수·학습 수단이다. 국가주도성이 강한 국정·검정 교과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높은 인정 교과서로 구분된다. 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민이 추구하는 이념과 이상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므로 그 개발·편찬·채택을 국가가 주도해 왔으나 민주화의 진전과 더불어 점차 인정 교과서가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과서의 형태도 서책에서 음반·영상 및 전자저작물로 확대되고 있다.
교과서 (敎科書)
교과서는 교수와 학습에 필요로 하는 지식 내용을 교육과정에 따라 제시한 교육서이다. 국가관과 애국심을 배양하며, 건전하고 유능한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적 가치 및 윤리관을 함양하게 하는 교수·학습 수단이다. 국가주도성이 강한 국정·검정 교과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높은 인정 교과서로 구분된다. 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민이 추구하는 이념과 이상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므로 그 개발·편찬·채택을 국가가 주도해 왔으나 민주화의 진전과 더불어 점차 인정 교과서가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과서의 형태도 서책에서 음반·영상 및 전자저작물로 확대되고 있다.
『십팔사략(十八史略)』은 원나라의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이다. 원래 명칭은 『고금역대 십팔사략(古今歷代十八史略)』으로, 태고(太古) 때인 천황씨(天皇氏)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史實)을 십팔사(十八史)에서 발서(拔書)하여 초학자를 위한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편찬한 것이다. 중국 왕조의 흥망을 알 수 있고, 많은 인물의 약전(略傳)·고사(故事)·금언(金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십팔사략 (十八史略)
『십팔사략(十八史略)』은 원나라의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이다. 원래 명칭은 『고금역대 십팔사략(古今歷代十八史略)』으로, 태고(太古) 때인 천황씨(天皇氏)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史實)을 십팔사(十八史)에서 발서(拔書)하여 초학자를 위한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편찬한 것이다. 중국 왕조의 흥망을 알 수 있고, 많은 인물의 약전(略傳)·고사(故事)·금언(金言)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 교수·학습을 위하여 교육과정에 따라 편찬·발행하는 교과용 도서 중 검정 또는 인정과 관련된 일련의 적용 체계.
교과서검인정제도 (敎科書檢認定制度)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 교수·학습을 위하여 교육과정에 따라 편찬·발행하는 교과용 도서 중 검정 또는 인정과 관련된 일련의 적용 체계.
신형식은 해방 이후 국회의원, 건설부 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26년 전남 고흥 출생으로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 고흥지역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1972년 10월 유신으로 국회가 해산되자 다음 날 유신이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1976년 12월 4일 개각을 통해 건설부 장관에 임명되었다가 1978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자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1979년 10·26사건의 여파로 1980년 8월 사회정화사업에 따라 모든 재산을 헌납하고 의원직을 사퇴하였다.
신형식 (申泂植)
신형식은 해방 이후 국회의원, 건설부 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26년 전남 고흥 출생으로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 고흥지역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1972년 10월 유신으로 국회가 해산되자 다음 날 유신이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1976년 12월 4일 개각을 통해 건설부 장관에 임명되었다가 1978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자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1979년 10·26사건의 여파로 1980년 8월 사회정화사업에 따라 모든 재산을 헌납하고 의원직을 사퇴하였다.
안종화는 개항기 법부참서, 세자시강원시독,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이다. 1860년(철종 11)에 태어나 1924년에 사망했다. 김정희와 홍직필의 문하에서 수학한 아버지 안기원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1878년 『동사절요』의 토대가 되는 『동사취요』를 저술하였는데, 단군을 최초의 성인(聖人)으로 인식하고,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을사늑약 체결 이후 대한자강회와 기호흥학회 활동을 하면서 『초등본국역사』·『초등만국지리』·『초등대한지리』 등의 역사·지리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안종화 (安鍾和)
안종화는 개항기 법부참서, 세자시강원시독,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이다. 1860년(철종 11)에 태어나 1924년에 사망했다. 김정희와 홍직필의 문하에서 수학한 아버지 안기원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1878년 『동사절요』의 토대가 되는 『동사취요』를 저술하였는데, 단군을 최초의 성인(聖人)으로 인식하고,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을사늑약 체결 이후 대한자강회와 기호흥학회 활동을 하면서 『초등본국역사』·『초등만국지리』·『초등대한지리』 등의 역사·지리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1908년 유길준이 노동자와 민중을 계몽하기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어학습용교과서.
노동야학독본 (勞動夜學讀本)
1908년 유길준이 노동자와 민중을 계몽하기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어학습용교과서.
1948년 문교부에서 초등학교 1학년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어교과서.
바둑이와 철수
1948년 문교부에서 초등학교 1학년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어교과서.
1905년 김택영이 단군조선부터 고려 멸망까지의 통사를 서술한 역사서.
역사집략 (歷史輯略)
1905년 김택영이 단군조선부터 고려 멸망까지의 통사를 서술한 역사서.
사이버교육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컴퓨터 네트워크상에 만들어진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다. 1990년대 후반 인터넷을 중심으로 첨단 정보 통신 기술의 대중적 보급이 이루어지면서 등장하였다. 국내에서는 2001년 사이버대학의 설립과 함께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초중등 학교에서는 면대면 교실 환경에서의 교육과 함께 보완적 기능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업에서는 집합식 교육훈련을 대체하는 교육방식으로 이용된다. 평생교육 차원에서의 사이버교육 또한 활성화 되고 있다. 교육의 질적 확대를 위한 대안으로 모색되고 있으며 현대 교육의 중요한 특징이 되고 있다.
사이버교육 (cyber敎育)
사이버교육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컴퓨터 네트워크상에 만들어진 사이버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다. 1990년대 후반 인터넷을 중심으로 첨단 정보 통신 기술의 대중적 보급이 이루어지면서 등장하였다. 국내에서는 2001년 사이버대학의 설립과 함께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초중등 학교에서는 면대면 교실 환경에서의 교육과 함께 보완적 기능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업에서는 집합식 교육훈련을 대체하는 교육방식으로 이용된다. 평생교육 차원에서의 사이버교육 또한 활성화 되고 있다. 교육의 질적 확대를 위한 대안으로 모색되고 있으며 현대 교육의 중요한 특징이 되고 있다.
1958년에 설립된 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교문사 (敎文社)
1958년에 설립된 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대동청사』는 1910년 황의돈이 중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단군 조선부터 영·정조 때까지의 한국사를 서술하였다. 상고사·중고사·근고사와 같이 새로운 역사 체계를 도입하였다. 2권 2책(3편 38장)으로, 필사 연도는 1910년이고 간행지는 확인할 수 없다. 표기는 국한문을 혼용하였다. 제1권은 상고사, 중고사, 근고사 제7장까지이며, 제2권은 근고사 제8장부터 제17장으로 구성되었다. 왕조 중심과 편년체의 기술 방식을 탈피하고 역사적인 인과관계를 밝히고자 시도한 저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대동청사 (大東靑史)
『대동청사』는 1910년 황의돈이 중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단군 조선부터 영·정조 때까지의 한국사를 서술하였다. 상고사·중고사·근고사와 같이 새로운 역사 체계를 도입하였다. 2권 2책(3편 38장)으로, 필사 연도는 1910년이고 간행지는 확인할 수 없다. 표기는 국한문을 혼용하였다. 제1권은 상고사, 중고사, 근고사 제7장까지이며, 제2권은 근고사 제8장부터 제17장으로 구성되었다. 왕조 중심과 편년체의 기술 방식을 탈피하고 역사적인 인과관계를 밝히고자 시도한 저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1945년 조선어학회에서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국어교본 (初等國語敎本)
1945년 조선어학회에서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965년에 설립된 교과서·수험서 전문 출판사.
형설출판사 (螢雪出版社)
1965년에 설립된 교과서·수험서 전문 출판사.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리 교육을 위한 교과서.
조선지지 (朝鮮地誌)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리 교육을 위한 교과서.
초·중등과정용 및 사범학교용 교재를 번각하여발행한 교과서전문민간출판기업.
조선교학도서주식회사 (朝鮮敎學圖書株式會社)
초·중등과정용 및 사범학교용 교재를 번각하여발행한 교과서전문민간출판기업.
『초등공민』은 1946년 조선어학회에서 초등학교의 사회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광복 직후 미군정청 학무국의 의뢰를 받아 공민과(사회과) 교과서를 총 세 권으로 편찬하였다. 표지, 속판 표지, 속판의 목차, 태극기, 국기 만드는 법, 본문, 판권의 체제를 갖추고 있다. 1~2학년용 책은 총 11과로 한글을 전용하고 삽화를 넣었다. 3~4학년용은 총 11과로 일부 한자를 병용하였다. 5~6학년용은 총 15과로 한자어 사용과 한자 병용이 많다. 최초의 공민과 초등 교과서로서 광복 이후 민족국가 수립에 필요한 민주시민 의식을 교육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초등공민 (初等公民)
『초등공민』은 1946년 조선어학회에서 초등학교의 사회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이다. 광복 직후 미군정청 학무국의 의뢰를 받아 공민과(사회과) 교과서를 총 세 권으로 편찬하였다. 표지, 속판 표지, 속판의 목차, 태극기, 국기 만드는 법, 본문, 판권의 체제를 갖추고 있다. 1~2학년용 책은 총 11과로 한글을 전용하고 삽화를 넣었다. 3~4학년용은 총 11과로 일부 한자를 병용하였다. 5~6학년용은 총 15과로 한자어 사용과 한자 병용이 많다. 최초의 공민과 초등 교과서로서 광복 이후 민족국가 수립에 필요한 민주시민 의식을 교육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1907년 안종화와 유근이 초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대한지지(전) (初等大韓地誌(全))
1907년 안종화와 유근이 초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해방 이후 숙명여자대학교 가정대학 초대학장을 역임한 교육자. 가정학자.
표경조 (表景祚)
해방 이후 숙명여자대학교 가정대학 초대학장을 역임한 교육자. 가정학자.
『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동사집략 (東史輯略)
『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