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구마라습"
검색결과 총 21건
『묘법연화경』의 각 권 첫 머리에 경전의 내용을 압축 묘사한 불화. 불화.
묘법연화경변상도 (妙法蓮華經變相圖)
『묘법연화경』의 각 권 첫 머리에 경전의 내용을 압축 묘사한 불화. 불화.
1334년 『대방광불화엄경』 권1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권15 (紺紙金泥 大方廣佛華嚴經 卷十五)
1334년 『대방광불화엄경』 권15를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창원 봉림사 소장 불교 전적류 (昌原 鳳林寺 所藏 佛敎 典籍類)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 권4~7은 1422년 인수부윤 성억이 성녕대군과 원경왕후를 위해 판각한 목판을 저본으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이 한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이 주석한 저본을 조선 전기에 간행한 것이다. 단양 구인사 소장본, 청주대학교 박물관 소장본, 방곡사 소장본(1443년 판본), 방곡사 소장본(1455년 판본)의 4종이 2004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묘법연화경』의 다양한 판본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묘법연화경』은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7권 2책의 목판본 경전으로 2006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함께 지정된 충주 대광사 소장본은 1615년에 간행된 별도의 판본이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독송(讀誦), 서사(書寫), 공덕(功德)을 강조하는 대승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이 책에서는 변상도가 누락되었고 서문과 계환 주해 본문으로 구성되었다. 구인사 소장본은 조선 초기 목판 인쇄 문화와 초기 『묘법연화경』 간본을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묘법연화경』은 고려시대 승려 해린이 계환의 『법화경』 주해본을 139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7권 2책의 목판본 경전으로 2006년에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충북 단양 구인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함께 지정된 충주 대광사 소장본은 1615년에 간행된 별도의 판본이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독송(讀誦), 서사(書寫), 공덕(功德)을 강조하는 대승 불교의 대표적인 경전이다. 이 책에서는 변상도가 누락되었고 서문과 계환 주해 본문으로 구성되었다. 구인사 소장본은 조선 초기 목판 인쇄 문화와 초기 『묘법연화경』 간본을 이해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속리산 복천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속리산 복천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1294년 『묘법연화경』 권6·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금니 묘법연화경 권6~7 (紺紙金泥 妙法蓮華經 卷六~七)
1294년 『묘법연화경』 권6·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왕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妙法蓮華經 卷三~四)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왕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불교경전.
광교산 서봉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7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광교산 서봉사에서 완주 화암사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57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1(妙法蓮華經 卷一)은 1574년(선조 2)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찍은 불경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전으로 가장 많은 판각이 이루어져, 대략 160여 종이 알려져 있다. 이 불경은 1470년(성종 1) 큰 글씨로 간행한 판본을 저본(底本)으로 하여 1574년 충청도 충주 월악산 덕주사(德周寺)에서 다시 파서 찍은 번각본(飜刻本)이다.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지역 불교 및 인쇄 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묘법연화경 권1 (妙法蓮華經 卷一)
묘법연화경 권1(妙法蓮華經 卷一)은 1574년(선조 2)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찍은 불경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전으로 가장 많은 판각이 이루어져, 대략 160여 종이 알려져 있다. 이 불경은 1470년(성종 1) 큰 글씨로 간행한 판본을 저본(底本)으로 하여 1574년 충청도 충주 월악산 덕주사(德周寺)에서 다시 파서 찍은 번각본(飜刻本)이다.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지역 불교 및 인쇄 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 (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
화성 홍법사 묘법연화경(華城 弘法寺 妙法蓮華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의 복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석가모니 부처의 40년 설법을 집약하는 정수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서 『반야경(般若經)』, 『유마경(維摩經)』, 『화엄경(華嚴經)』 등의 경전들과 함께 초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주요 경전이다. 이 판본은 속리산 복천사(福泉寺)에서 간행되었는데, 복천사는 1450년(세종 32)에 신미(信眉)가 개창(改創)한 뒤, 왕실의 지원과 배려를 받았다. 이후 명종 때 불교 포교가 활발해지면서 이 불경을 간행한 것이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용천사판 불설아미타경(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龍泉寺版 佛說阿彌陀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담양의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77년(선조 10) 담양의 용천사에서 간행된 판본이다. 담양 용천사는 전라도 지역의 큰 규모의 사찰로 1570년(선조 3) 이후 임진왜란 이전까지 18종의 불서를 간행하는 등 남쪽의 송광사(松廣寺)와 함께 큰 역할을 담당한 사찰이었다. 이때 간행된 『불설아미타경』에는 25개의 변상도(變相圖)와 아미타삼존내영도(阿彌陀三尊來迎圖) 그리고 용선도(龍舩圖)가 있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용천사판 불설아미타경 (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龍泉寺版 佛說阿彌陀經)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용천사판 불설아미타경(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龍泉寺版 佛說阿彌陀經)은 조선 전기 전라도 담양의 용천사에서 간행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77년(선조 10) 담양의 용천사에서 간행된 판본이다. 담양 용천사는 전라도 지역의 큰 규모의 사찰로 1570년(선조 3) 이후 임진왜란 이전까지 18종의 불서를 간행하는 등 남쪽의 송광사(松廣寺)와 함께 큰 역할을 담당한 사찰이었다. 이때 간행된 『불설아미타경』에는 25개의 변상도(變相圖)와 아미타삼존내영도(阿彌陀三尊來迎圖) 그리고 용선도(龍舩圖)가 있다.
폭포사 묘법연화경(瀑布寺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77년경 화암사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전체 7권 가운데 권4∼7의 1책이다.
폭포사 묘법연화경 (瀑布寺 妙法蓮華經)
폭포사 묘법연화경(瀑布寺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77년경 화암사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으로 전체 7권 가운데 권4∼7의 1책이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
금천선원 묘법연화경 (金泉禪院 妙法蓮華經)
금천선원 묘법연화경(金泉禪院 妙法蓮華經)은 1477년(성종 8)경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의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천선원(金泉禪院)에 소장되어 있으며,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묘법연화경 권2(妙法蓮華經 卷2)는 14세기에서 15세기 초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다시 판각하여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하였다. 이 책은 간행 기록이 없지만 권수제(卷首題) 아래에 천자문(千字文) 함차(函次) 표시인 “명(鳴)”자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판각해서 다시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2 (妙法蓮華經 卷二)
묘법연화경 권2(妙法蓮華經 卷2)는 14세기에서 15세기 초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다시 판각하여 찍어낸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하였다. 이 책은 간행 기록이 없지만 권수제(卷首題) 아래에 천자문(千字文) 함차(函次) 표시인 “명(鳴)”자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대장경판을 저본으로 판각해서 다시 찍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5~7(妙法蓮華經 卷五~七)은 15세기경 찍어냈을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유행하였던 절첩용(折帖用) 판식과 판각의 새김으로 미루어 15세기경 찍어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묘법연화경 권5~7(妙法蓮華經 卷五~七)은 15세기경 찍어냈을 것으로 추정되는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유행하였던 절첩용(折帖用) 판식과 판각의 새김으로 미루어 15세기경 찍어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