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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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는 한국 개신교의 대표적인 교단이며, 세계감리교협의회에 속한 정식 교단이다. 영국 부흥운동의 주역인 존 웨슬리(John Wesley)의 신앙과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국에서는 구한말 미국감리교회의 선교를 통해 전래되었으며, 초기부터 현재까지 교육과 사회복지 및 전도와 선교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감리교 신앙고백(Credo)과 사회신경(social creed)은 감리교회의 신앙이 개인적인 영역을 넘어 사회적인 책임과 연계되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基督敎大韓監理會)
기독교대한감리회는 한국 개신교의 대표적인 교단이며, 세계감리교협의회에 속한 정식 교단이다. 영국 부흥운동의 주역인 존 웨슬리(John Wesley)의 신앙과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국에서는 구한말 미국감리교회의 선교를 통해 전래되었으며, 초기부터 현재까지 교육과 사회복지 및 전도와 선교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감리교 신앙고백(Credo)과 사회신경(social creed)은 감리교회의 신앙이 개인적인 영역을 넘어 사회적인 책임과 연계되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1954년 기독교 선교를 위해 개국된 특수방송.
기독교방송 (基督敎放送)
1954년 기독교 선교를 위해 개국된 특수방송.
『기독교사상』은 1957년, 대한기독교서회에서 기독교의 토착화작업·기독교문화 향상 등을 목적으로 창간한 월간지이다. 현재 지령 700호를 넘어 계속 발행중이다. 사회 문화적 변동에 따라 한국 기독교의 신학적 논의를 촉발하고 다양한 기독교 신학사상을 현대인에게 입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독교사상 (基督敎思想)
『기독교사상』은 1957년, 대한기독교서회에서 기독교의 토착화작업·기독교문화 향상 등을 목적으로 창간한 월간지이다. 현재 지령 700호를 넘어 계속 발행중이다. 사회 문화적 변동에 따라 한국 기독교의 신학적 논의를 촉발하고 다양한 기독교 신학사상을 현대인에게 입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1987년 설립된 개신교 시민운동 단체이다. 손봉호, 이만열, 김인수, 장기려, 원호택, 이장규, 강영안 등 ‘진보적 복음주의’ 계열의 개신교인들이 한국 기독교인 및 사회의 도덕적 쇄신을 위해 조직하였다. 이 단체는 지난 20년간 공명선거운동, 국정감사 모니터 시민연대, 공의정치실천연대, 교회개혁실천연대, 놀이미디어교육센터, 크리스천라이프센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 다양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독법률가회”, “교회개혁실천연대”, “좋은 교사운동” 등 여러 단체가 분화되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基督敎倫理實踐運動)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1987년 설립된 개신교 시민운동 단체이다. 손봉호, 이만열, 김인수, 장기려, 원호택, 이장규, 강영안 등 ‘진보적 복음주의’ 계열의 개신교인들이 한국 기독교인 및 사회의 도덕적 쇄신을 위해 조직하였다. 이 단체는 지난 20년간 공명선거운동, 국정감사 모니터 시민연대, 공의정치실천연대, 교회개혁실천연대, 놀이미디어교육센터, 크리스천라이프센터, 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 다양한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독법률가회”, “교회개혁실천연대”, “좋은 교사운동” 등 여러 단체가 분화되었다.
기독교자유당은 1947년 북한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을 시도한 정당이다. 당시 평양 장대현교회의 김화식 목사는 다수의 동지들과 함께 기독교자유당 결성을 추진하였다. 결당식 날짜는 1947년 11월 19일로 잡혀 있었다. 그러나 결당식을 하루 앞둔 11월 18일 이 사실이 누설되어 김화식 목사를 비롯한 40여 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일제히 검거 투옥되었고, 창당은 무산되었다.
기독교자유당 (基督敎自由黨)
기독교자유당은 1947년 북한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을 시도한 정당이다. 당시 평양 장대현교회의 김화식 목사는 다수의 동지들과 함께 기독교자유당 결성을 추진하였다. 결당식 날짜는 1947년 11월 19일로 잡혀 있었다. 그러나 결당식을 하루 앞둔 11월 18일 이 사실이 누설되어 김화식 목사를 비롯한 40여 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일제히 검거 투옥되었고, 창당은 무산되었다.
태평양전쟁기 미국 내의 친한단체.
기독교인친한회 (基督敎人親韓會)
태평양전쟁기 미국 내의 친한단체.
대한기독교교육협회는 한국 기독교 교육의 진흥을 위해 국내 주요 교단과 기관이 연합하여 설립한 기독교 교육 협의체이자 전문 기관이다. 대한기독교교육협회의 설립은 국내 주일학교 운동의 발전과 연속선상에 있다. 대한기독교교육협회의 역사는 주일학교위원회 시기, 조선주일학교연합회 시기, 대한기독교교육협회 시기(1947~2000, 2000~2010, 2010~현재)로 구분할 수 있다. 2022년 대한기독교교육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교육 연합기관으로 다시 태어나 한국 기독교 교육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사역을 다시 시작하였다.
대한기독교교육협회 (大韓基督敎敎育協會)
대한기독교교육협회는 한국 기독교 교육의 진흥을 위해 국내 주요 교단과 기관이 연합하여 설립한 기독교 교육 협의체이자 전문 기관이다. 대한기독교교육협회의 설립은 국내 주일학교 운동의 발전과 연속선상에 있다. 대한기독교교육협회의 역사는 주일학교위원회 시기, 조선주일학교연합회 시기, 대한기독교교육협회 시기(1947~2000, 2000~2010, 2010~현재)로 구분할 수 있다. 2022년 대한기독교교육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교육 연합기관으로 다시 태어나 한국 기독교 교육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사역을 다시 시작하였다.
1923년에 발족된 초교파적 기독교 여성단체.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연합회 (大韓基督敎女子節制會聯合會)
1923년에 발족된 초교파적 기독교 여성단체.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한국의 기독교 및 근대문화 수용을 보여주는 관련 자료를 소장, 전시하는 숭실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매산 김양선이 해방 직후 평생 수집한 기독교 및 고고미술 박물 자료를 기초로 개관한 이래 박물관 자료를 모교인 숭실대학교에 기증한 것을 계기로 숭실대학교 부설 박물관으로 재개관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 (崇實大學校 韓國基督敎博物館)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은 한국의 기독교 및 근대문화 수용을 보여주는 관련 자료를 소장, 전시하는 숭실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매산 김양선이 해방 직후 평생 수집한 기독교 및 고고미술 박물 자료를 기초로 개관한 이래 박물관 자료를 모교인 숭실대학교에 기증한 것을 계기로 숭실대학교 부설 박물관으로 재개관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38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친일 종교단체.
조선기독교연합회 (朝鮮基督敎聯合會)
1938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친일 종교단체.
황성기독교청년회는 1903년 서울에서 창설되었던 기독교 청년단체이다. 서울 기독교청년회의 전신으로 1899년경부터 언더우드, 아펜젤러와 같은 선교사들이 상류 지식층과 청년들에게 선교하기 위해 설립하려고 하였다. 1902년 배재학당 학생들로 조직된 한국 YMCA가 세계학생기독교연맹에 가입하였고, 1903년 5개국 출신의 37명이 창립회원으로 참여하여 결성되었다. 연설회와 토론회를 운영하며 교육·계몽·선교 등에 많은 활동을 전개하였다. 국권회복에는 소극적이었다는 지적도 있으나 1910년 강제 병합 이후 일제의 직접적인 탄압을 받았다.
황성기독교청년회 (皇城基督敎靑年會)
황성기독교청년회는 1903년 서울에서 창설되었던 기독교 청년단체이다. 서울 기독교청년회의 전신으로 1899년경부터 언더우드, 아펜젤러와 같은 선교사들이 상류 지식층과 청년들에게 선교하기 위해 설립하려고 하였다. 1902년 배재학당 학생들로 조직된 한국 YMCA가 세계학생기독교연맹에 가입하였고, 1903년 5개국 출신의 37명이 창립회원으로 참여하여 결성되었다. 연설회와 토론회를 운영하며 교육·계몽·선교 등에 많은 활동을 전개하였다. 국권회복에는 소극적이었다는 지적도 있으나 1910년 강제 병합 이후 일제의 직접적인 탄압을 받았다.
1904년 한성에 설립되었던 중등교육기관.
황성기독교청년회학관 (皇城基督敎靑年會學館)
1904년 한성에 설립되었던 중등교육기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24년에 설립된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를 계승한 한국 개신교 교회들과 한국 정교회의 협의체이다. 한국 기독교계의 협력과 일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하여 창설된 범기독교 협의체이다. 1924년 9월에 결성된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에서 시작되었으며 1937년, 일본의 종교간섭으로 폐쇄되었다가 1946년에 재발족하였다. 현재 9개의 교단과 5개의 연합기관, 지역협의회가 가입해 있다. 약칭은 NCCK(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韓國基督敎敎會協議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24년에 설립된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를 계승한 한국 개신교 교회들과 한국 정교회의 협의체이다. 한국 기독교계의 협력과 일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하여 창설된 범기독교 협의체이다. 1924년 9월에 결성된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에서 시작되었으며 1937년, 일본의 종교간섭으로 폐쇄되었다가 1946년에 재발족하였다. 현재 9개의 교단과 5개의 연합기관, 지역협의회가 가입해 있다. 약칭은 NCCK(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이다.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한국YMCA)는 기독교 청년들의 운동 단체이다. 1903년 미국 선교사 언더우드·아펜젤러 등이 황성기독교청년회를 창설하였다. 청년YMCA는 민족 독립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미국식 교육과 문화 활동, 기술 등을 소개하였다. 일제강점 하에서 쇠퇴해가는 농촌 방면에도 관심을 돌려 농민의 생활 향상, 의식 개발, 단결력 강화 등에 기여하였다. 1990년대부터 시민운동, 환경 운동, 시민권익 보호 운동, 청소년 운동 등을 펼쳐오고 있다. 2019년 현재 전국 62개 도시(지역 YMCA)에서 10만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 (韓國基督敎靑年會全國聯盟)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한국YMCA)는 기독교 청년들의 운동 단체이다. 1903년 미국 선교사 언더우드·아펜젤러 등이 황성기독교청년회를 창설하였다. 청년YMCA는 민족 독립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미국식 교육과 문화 활동, 기술 등을 소개하였다. 일제강점 하에서 쇠퇴해가는 농촌 방면에도 관심을 돌려 농민의 생활 향상, 의식 개발, 단결력 강화 등에 기여하였다. 1990년대부터 시민운동, 환경 운동, 시민권익 보호 운동, 청소년 운동 등을 펼쳐오고 있다. 2019년 현재 전국 62개 도시(지역 YMCA)에서 10만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은 한국 교회를 위해 순교한 개신교인들의 신앙과 정신을 기리고 한국기독교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89년 11월 18일 개관한 순교자 기념관이다. 양지순교자기념관이라고도 한다. 1980년 개신교 11개 교단 대표들이 한국기독교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범 교단적 협의체를 조직하기로 결의하였다. 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한국기독교 순교자 기념관을 짓고 그 앞에 순교자 기념탑을 건립하였다. 1884년 기독교가 전래된 이후 약 600여 명의 순교자 명단이 기념관에 헌정되었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韓國基督敎殉敎者記念館)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은 한국 교회를 위해 순교한 개신교인들의 신앙과 정신을 기리고 한국기독교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89년 11월 18일 개관한 순교자 기념관이다. 양지순교자기념관이라고도 한다. 1980년 개신교 11개 교단 대표들이 한국기독교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범 교단적 협의체를 조직하기로 결의하였다. 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한국기독교 순교자 기념관을 짓고 그 앞에 순교자 기념탑을 건립하였다. 1884년 기독교가 전래된 이후 약 600여 명의 순교자 명단이 기념관에 헌정되었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1982년 9월 27일 한국교회사를 공부하는 소장 학자들이 모여 만든 한국기독교 역사 연구기관이다. 한국교회 및 기독교 선교와 관련된 역사 연구와 성과 보급을 통해 기독교 문화의 창달과 선교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82년 ‘한국기독교사연구회’가 조직되었고,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명칭과 조직을 바꾸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초기 한국 선교사들이 남긴 자료를 각 선교부별로 구분하여 소장하고 있다. 유적지 답사, 출판물 보급, 역사 강좌, 학술 활동 등을 통해 한국기독교 역사 연구의 성과를 보급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韓國基督敎歷史硏究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는 1982년 9월 27일 한국교회사를 공부하는 소장 학자들이 모여 만든 한국기독교 역사 연구기관이다. 한국교회 및 기독교 선교와 관련된 역사 연구와 성과 보급을 통해 기독교 문화의 창달과 선교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82년 ‘한국기독교사연구회’가 조직되었고,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명칭과 조직을 바꾸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초기 한국 선교사들이 남긴 자료를 각 선교부별로 구분하여 소장하고 있다. 유적지 답사, 출판물 보급, 역사 강좌, 학술 활동 등을 통해 한국기독교 역사 연구의 성과를 보급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은 2001년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초지1리 474-2번지에 설립된 한국기독교 역사 박물관이다. 문서선교에 헌신한 한영제 장로가 모은 10만여 점의 교회사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1955년 기독교 문화 창달, 민족과 세계 복음화를 목적으로 설립한 문서선교기관인 정문사를 모태로 발전을 거듭해 현재의 박물관이 되었다. 한영제는 망실되는 문헌 자료를 보관해야 하겠다는 사명감에서 기독교 자료 및 한국 역사와 종교, 철학, 문화에 대한 자료도 수집하였다. 한국교회사 초기 자료들이 모여있어 연구자를 비롯한 일반 신도들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韓國基督敎歷史博物館)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은 2001년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초지1리 474-2번지에 설립된 한국기독교 역사 박물관이다. 문서선교에 헌신한 한영제 장로가 모은 10만여 점의 교회사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1955년 기독교 문화 창달, 민족과 세계 복음화를 목적으로 설립한 문서선교기관인 정문사를 모태로 발전을 거듭해 현재의 박물관이 되었다. 한영제는 망실되는 문헌 자료를 보관해야 하겠다는 사명감에서 기독교 자료 및 한국 역사와 종교, 철학, 문화에 대한 자료도 수집하였다. 한국교회사 초기 자료들이 모여있어 연구자를 비롯한 일반 신도들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서울기독교청년회의 회관 건물. YMCA회관.
서울기독교청년회관 (서울基督敎靑年會館)
서울 종로구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서울기독교청년회의 회관 건물. YMCA회관.
1985년에서 1990년까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에서 한국기독교사 연구를 위한 사료의 발굴 및 정리를 위해 발간한 회보. 개신교회보.
한국기독교사연구 (韓國基督敎史硏究)
1985년에서 1990년까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에서 한국기독교사 연구를 위한 사료의 발굴 및 정리를 위해 발간한 회보. 개신교회보.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관한 한국기독교회선언은 1988년 2월 2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제37차 총회에서 통일에 대한 한국기독교회의 의견을 우리 민족과 온 세계에 발표한 선언이다. 1981년 제4차 한독교회협의회에서 분단된 국가의 통일이 곧 교회의 과제임이 언급되었다. 1982년 한독교회협의회의 권고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통일문제연구원을 조직하였다. 이후 선언의 초안 작성, 수정안 작성, 공청회 등을 거쳐 1988년에 선언이 채택되었다. 선언의 주 내용은 통일 운동을 ‘민중 주체, 평화의 통일’로 규정하고, 인도주의에 입각해 평화 교류를 한다는 것이다.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관한 한국기독교회선언 (民族의 統一과 平和에 關한 韓國基督敎會宣言)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관한 한국기독교회선언은 1988년 2월 2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제37차 총회에서 통일에 대한 한국기독교회의 의견을 우리 민족과 온 세계에 발표한 선언이다. 1981년 제4차 한독교회협의회에서 분단된 국가의 통일이 곧 교회의 과제임이 언급되었다. 1982년 한독교회협의회의 권고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통일문제연구원을 조직하였다. 이후 선언의 초안 작성, 수정안 작성, 공청회 등을 거쳐 1988년에 선언이 채택되었다. 선언의 주 내용은 통일 운동을 ‘민중 주체, 평화의 통일’로 규정하고, 인도주의에 입각해 평화 교류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