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옥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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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에 있는 개항기 정치가·개화운동가인 김옥균의 생가터.
김옥균 선생 유허 (金玉均 先生 遺墟)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에 있는 개항기 정치가·개화운동가인 김옥균의 생가터.
김옥균전집은 개항기 때의 문신 · 정치인, 김옥균의 「치도약론」, 「치도약칙」, 「갑신일록」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한국학문헌연구소에서 편집하여 1979년 아세아 문화사에서 간행되었다. 「치도약론」을 비롯하여 「조선 개혁 의견서 및 서(書)」, 「상소문」과 부록으로 동경의 「김씨묘(金氏墓)」 등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국가와 사회를 정비하고 백성을 안정시키기 위한 방도와 일본 망명 시절의 일기, 오가사와라섬에 추방되었을 때 쓴 편지 등이 수록되어 있다. 19세기 말의 국내외 정세, 개화당 요인들의 활약상, 갑신정변의 전말 등을 이해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김옥균전집 (金玉均全集)
김옥균전집은 개항기 때의 문신 · 정치인, 김옥균의 「치도약론」, 「치도약칙」, 「갑신일록」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한국학문헌연구소에서 편집하여 1979년 아세아 문화사에서 간행되었다. 「치도약론」을 비롯하여 「조선 개혁 의견서 및 서(書)」, 「상소문」과 부록으로 동경의 「김씨묘(金氏墓)」 등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국가와 사회를 정비하고 백성을 안정시키기 위한 방도와 일본 망명 시절의 일기, 오가사와라섬에 추방되었을 때 쓴 편지 등이 수록되어 있다. 19세기 말의 국내외 정세, 개화당 요인들의 활약상, 갑신정변의 전말 등을 이해하는 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조선 후기에, 마전군수, 강릉부사, 가평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김병기 (金炳基)
조선 후기에, 마전군수, 강릉부사, 가평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개화당은 근대 개화기 독립과 개화를 기치로 조선 사회의 개혁을 위하여 1884년 갑신정변(甲申政變)을 일으킨 정치 집단이다. 1870년대 조선 후기 실학사상과 박규수, 오경석, 유홍기 등이 형성한 초기 개화사상, 중국을 통해 수용한 서구 문물 등을 공부한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홍영식 등이 현실 정치에서 개화사상을 실현하고 개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형성한 정치 세력이다. 개화당은 급진적 개혁을 추진하고자 1884년 12월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다.
개화당 (開化黨)
개화당은 근대 개화기 독립과 개화를 기치로 조선 사회의 개혁을 위하여 1884년 갑신정변(甲申政變)을 일으킨 정치 집단이다. 1870년대 조선 후기 실학사상과 박규수, 오경석, 유홍기 등이 형성한 초기 개화사상, 중국을 통해 수용한 서구 문물 등을 공부한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홍영식 등이 현실 정치에서 개화사상을 실현하고 개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형성한 정치 세력이다. 개화당은 급진적 개혁을 추진하고자 1884년 12월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였다.
개항기 통리기무아문주사, 도승지 등을 역임한 관료.
박영교 (朴泳敎)
개항기 통리기무아문주사, 도승지 등을 역임한 관료.
갑신혁신정강(甲申革新政綱)은 1884년(고종 21) 갑신정변 당시 김옥균 등 개화당이 독립과 개혁을 목표로 공포한 14개조 개혁안이다. 대내적으로는 정치권력의 장악, 정치체제의 정비, 경제적 · 군사적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갑신혁신정강 (甲申革新政綱)
갑신혁신정강(甲申革新政綱)은 1884년(고종 21) 갑신정변 당시 김옥균 등 개화당이 독립과 개혁을 목표로 공포한 14개조 개혁안이다. 대내적으로는 정치권력의 장악, 정치체제의 정비, 경제적 · 군사적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개항기 때, 박영효, 김옥균, 서광범 등 개화파가 계획한 갑신정변을 도왔으며, 『근세조선정감』 등을 저술한 학자.
박제경 (朴齊絅)
개항기 때, 박영효, 김옥균, 서광범 등 개화파가 계획한 갑신정변을 도왔으며, 『근세조선정감』 등을 저술한 학자.
개항기 때, 갑신정변 당시의 궁녀.
고대수 (顧大嫂)
개항기 때, 갑신정변 당시의 궁녀.
고영석은 김옥균의 상노로 갑신정변 당시 통신 및 정찰 임무를 수행하였던 개화당원이다. 1884년에 갑신정변에 가담하여 우정국 낙성식 축하연 당시에 유혁로와 함께 통신 연락과 정찰 임무를 맡았고, 경우궁을 포위하는 등의 활동으로 갑신정변의 행동대 역할을 수행하였다.
고영석 (高永錫)
고영석은 김옥균의 상노로 갑신정변 당시 통신 및 정찰 임무를 수행하였던 개화당원이다. 1884년에 갑신정변에 가담하여 우정국 낙성식 축하연 당시에 유혁로와 함께 통신 연락과 정찰 임무를 맡았고, 경우궁을 포위하는 등의 활동으로 갑신정변의 행동대 역할을 수행하였다.
1884년(고종 21) 갑신정변의 시발점이 된 사건.
우정국사건 (郵政局事件)
1884년(고종 21) 갑신정변의 시발점이 된 사건.
개항기 부령관, 보부상 통령 등을 역임한 무신.
이창규 (李昌奎)
개항기 부령관, 보부상 통령 등을 역임한 무신.
대한제국기 철도원총재, 조선전권대신, 주일한국대리공사 등을 역임한 관료.
유기환 (兪箕煥)
대한제국기 철도원총재, 조선전권대신, 주일한국대리공사 등을 역임한 관료.
개항기 김옥균암살사건의 주모자.
이일직 (李逸稙)
개항기 김옥균암살사건의 주모자.
개항기 통리기무아문 참모관을 역임한 승려. 개화승.
이동인 (李東仁)
개항기 통리기무아문 참모관을 역임한 승려. 개화승.
설악산 비선대와 천불동 계곡 일원은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에 위치한 천불동 계곡과 그 주변 지역이다. 천불동 계곡은 신흥사 일주문을 지나 비선대에서 대청봉에 이르는 약 7㎞ 구간의 계곡이다. 비선대는 천불동 계속의 입구에 있는 커다란 바위이다. 천불동은 계곡 양쪽의 기암절벽이 천 개의 불상이 늘어서 있는 모습과 유사하여 생긴 이름이다. 비선대는 신선이 와선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누워서 감상한 후 비선대에서 하늘로 올라갔다고 하여 붙은 명칭이다. 문주담, 귀면암, 오련폭포, 천당폭포 등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2013년 3월 1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설악산 비선대와 천불동 계곡 일원 (雪嶽山 飛仙臺와 千佛洞 溪谷 一圓)
설악산 비선대와 천불동 계곡 일원은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에 위치한 천불동 계곡과 그 주변 지역이다. 천불동 계곡은 신흥사 일주문을 지나 비선대에서 대청봉에 이르는 약 7㎞ 구간의 계곡이다. 비선대는 천불동 계속의 입구에 있는 커다란 바위이다. 천불동은 계곡 양쪽의 기암절벽이 천 개의 불상이 늘어서 있는 모습과 유사하여 생긴 이름이다. 비선대는 신선이 와선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누워서 감상한 후 비선대에서 하늘로 올라갔다고 하여 붙은 명칭이다. 문주담, 귀면암, 오련폭포, 천당폭포 등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2013년 3월 11일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