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정"
검색결과 총 18건
조선 전기에, 사헌집의, 판전교시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약항 (金若恒)
조선 전기에, 사헌집의, 판전교시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오현(五賢)을 기리기 위해 지은 제단.
오현단 (五賢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오현(五賢)을 기리기 위해 지은 제단.
고려후기 이성계 살해모의 당시의 장수.
김종연 (金宗衍)
고려후기 이성계 살해모의 당시의 장수.
조선 전기에, 직제학, 부제학,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신상 (申鏛)
조선 전기에, 직제학, 부제학,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의 기묘사화 때, 사림파의 구명을 위하여 상소한 문신.
신명인 (申命仁)
조선 전기의 기묘사화 때, 사림파의 구명을 위하여 상소한 문신.
고려 후기에, 군부좌랑, 내서사인, 전교부령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제안 (金齊顔)
고려 후기에, 군부좌랑, 내서사인, 전교부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인해 관작을 삭탈당하고, 안처겸의 옥사에 연루되어 처형된 종실.
이정숙 (李正淑)
조선 전기에, 기묘사화로 인해 관작을 삭탈당하고, 안처겸의 옥사에 연루되어 처형된 종실.
조선 전기에, 승헌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총 (李灇)
조선 전기에, 승헌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김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52년에 간행한 시문집.
충암문집 (冲庵文集)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김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52년에 간행한 시문집.
『속청구풍아』는 조선시대 문신 유근(柳根)이 우리나라의 명시를 모아 비평과 주석을 곁들인 시선집이다. 1651년본과 1675년본이 있다. 세조 때부터 선조 때에 활동한 김정, 강혼, 신용개, 김안국, 정사룡, 임억령, 홍유손 등이 지은 작품을 수록하였다. 김종직이 선집한 『청구풍아』의 속집이다.
속청구풍아 (續靑丘風雅)
『속청구풍아』는 조선시대 문신 유근(柳根)이 우리나라의 명시를 모아 비평과 주석을 곁들인 시선집이다. 1651년본과 1675년본이 있다. 세조 때부터 선조 때에 활동한 김정, 강혼, 신용개, 김안국, 정사룡, 임억령, 홍유손 등이 지은 작품을 수록하였다. 김종직이 선집한 『청구풍아』의 속집이다.
김성원은 조선 전기 임진왜란 때 금산전투에 참전하여 순절한 사인(士人)이자 학자이다. 어려서부터 독실한 행실이 있었고, 크고 작은 일에 관계없이 조헌에게 물어 남다른 사랑을 받았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 조헌이 의병을 일으키자 그를 따라 금산전투에 참가하였다. 금산군의 서쪽 경계에서 적과 하루 종일 싸우다가 아군의 후원 세력이 없어 조헌과 함께 전사하였다. 뒷날 이조참판에 추증되었으며, 칠백의사총(七百義士塚)에 묻혔다.
김성원 (金聲遠)
김성원은 조선 전기 임진왜란 때 금산전투에 참전하여 순절한 사인(士人)이자 학자이다. 어려서부터 독실한 행실이 있었고, 크고 작은 일에 관계없이 조헌에게 물어 남다른 사랑을 받았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 조헌이 의병을 일으키자 그를 따라 금산전투에 참가하였다. 금산군의 서쪽 경계에서 적과 하루 종일 싸우다가 아군의 후원 세력이 없어 조헌과 함께 전사하였다. 뒷날 이조참판에 추증되었으며, 칠백의사총(七百義士塚)에 묻혔다.
조선 전기에, 공주목사, 청주목사, 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홍간 (李弘幹)
조선 전기에, 공주목사, 청주목사, 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한성부판관, 의금부도사, 성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여주 (崔汝舟)
조선 전기에, 한성부판관, 의금부도사, 성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집사성시중, 상대등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862년(경문왕 2) 정월에 아찬(阿飡)의 관등으로 집사성(執事省) 시중이 되었고, 874년(경문왕 14)에는 상대등으로 임명되었다. 이때 이찬으로 승진하였을 것으로 보이는데, 재직한 지 1년이 지난 875년에 헌강왕이 즉위하자 상대등에서 물러났다.
위진 (魏珍)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집사성시중, 상대등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862년(경문왕 2) 정월에 아찬(阿飡)의 관등으로 집사성(執事省) 시중이 되었고, 874년(경문왕 14)에는 상대등으로 임명되었다. 이때 이찬으로 승진하였을 것으로 보이는데, 재직한 지 1년이 지난 875년에 헌강왕이 즉위하자 상대등에서 물러났다.
고려 후기에, 호군, 대호군 등을 역임하였으며, 신돈을 제거하기 위한 거사를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유배 중에 죽임을 당한 무신·공신.
이원림 (李元林)
고려 후기에, 호군, 대호군 등을 역임하였으며, 신돈을 제거하기 위한 거사를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유배 중에 죽임을 당한 무신·공신.
고려후기 신돈의 반역모의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손연 (孫演)
고려후기 신돈의 반역모의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고려후기 대호군, 찰방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한우 (高漢雨)
고려후기 대호군, 찰방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조선 후기의 학자, 김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기천집 (杞泉集)
조선 후기의 학자, 김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