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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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축조되어 조선시대 수도 한양을 지키던 성곽. 산성.
남한산성 (南漢山城)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축조되어 조선시대 수도 한양을 지키던 성곽. 산성.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에 있는 조선후기 선승 각성이 창건한 사찰.
남한산성 국청사 (南漢山城 國淸寺)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에 있는 조선후기 선승 각성이 창건한 사찰.
남한산성 매당왕신 도당굿은 10월 상달 남한산성 청량당에서 이회 장군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회(李晦) 장군은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수호신으로 산성 내 청량당에 모셔져 있다. 1624년 남한산성 축성을 맡은 이회 장군은 모략을 받고 사형을 당했다. 훗날 죄가 없음이 밝혀져 서장대 옆에 사당을 지어 그의 넋을 달래게 되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배씨무당이, 이후에는 김보살이 당을 관리하였다. 1990년대 중반부터 남한산성 도당굿보존회 주관하에 도당굿을 행하고 있다. 이 도당굿은 남한산성의 무속신앙과 신당의 역할을 밝히는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
남한산성 매당왕신 도당굿 (南漢山城 鷹堂王神 都堂굿)
남한산성 매당왕신 도당굿은 10월 상달 남한산성 청량당에서 이회 장군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회(李晦) 장군은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수호신으로 산성 내 청량당에 모셔져 있다. 1624년 남한산성 축성을 맡은 이회 장군은 모략을 받고 사형을 당했다. 훗날 죄가 없음이 밝혀져 서장대 옆에 사당을 지어 그의 넋을 달래게 되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배씨무당이, 이후에는 김보살이 당을 관리하였다. 1990년대 중반부터 남한산성 도당굿보존회 주관하에 도당굿을 행하고 있다. 이 도당굿은 남한산성의 무속신앙과 신당의 역할을 밝히는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시대부터 남한산성 마을에서 빚어 온 전통 술.
광주 남한산성소주 (廣州南漢山城燒酒)
조선시대부터 남한산성 마을에서 빚어 온 전통 술.
개원사는 조선 후기에 의승군이 방비하던 남한산성의 수사찰로서 정조 대에 전국의 사원을 관할하고 승풍을 규정하는 오규정소의 하나로 지정된 사찰이다. 1626년 남한산성이 수축되면서 개원사가 지어졌고, 남한산성 의승군 제도는 1894년 갑오경장 때까지 존속되었다.
개원사 (開元寺)
개원사는 조선 후기에 의승군이 방비하던 남한산성의 수사찰로서 정조 대에 전국의 사원을 관할하고 승풍을 규정하는 오규정소의 하나로 지정된 사찰이다. 1626년 남한산성이 수축되면서 개원사가 지어졌고, 남한산성 의승군 제도는 1894년 갑오경장 때까지 존속되었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조선시대 개원사의 사찰터.
개원사지 (開元寺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조선시대 개원사의 사찰터.
조선 후기에, 양구현감, 함경도선유어사, 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목서흠 (睦敍欽)
조선 후기에, 양구현감, 함경도선유어사, 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창은 조선 후기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인조를 호종한 문신이다. 문충공 김상헌의 손자로서 음직으로 벼슬에 나갔다. 병자호란 때 호종하였고 비안현감, 합천군수, 익산군수, 안악군수, 파주목사 등의 외직을 역임했다. 군자감 정(正), 예빈시 정 등을 역임하였다.
김수창 (金壽昌)
김수창은 조선 후기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인조를 호종한 문신이다. 문충공 김상헌의 손자로서 음직으로 벼슬에 나갔다. 병자호란 때 호종하였고 비안현감, 합천군수, 익산군수, 안악군수, 파주목사 등의 외직을 역임했다. 군자감 정(正), 예빈시 정 등을 역임하였다.
조선 후기에, 한성부서윤, 통례원봉례, 정선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박안행 (朴安行)
조선 후기에, 한성부서윤, 통례원봉례, 정선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승려 법홍이 남한산성내 사찰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남한가람지 (南漢伽藍誌)
조선후기 승려 법홍이 남한산성내 사찰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과 하남시, 서울시 송파구에 걸쳐 있는 산.
남한산 (南漢山)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과 하남시, 서울시 송파구에 걸쳐 있는 산.
『무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정지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3책의 석인본으로, 10대손인 정운형이 편집하고, 정규환이 간행하였다. 표제는 ‘무은집(霧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은선생문집(霧隱先生文集)’이다.
무은문집 (霧隱文集)
『무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정지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3책의 석인본으로, 10대손인 정운형이 편집하고, 정규환이 간행하였다. 표제는 ‘무은집(霧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은선생문집(霧隱先生文集)’이다.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전라도도사, 이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박종부 (朴宗阜)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전라도도사, 이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전주영장, 경상우수사, 부산첨사 등을 역임한 무신.
문희성 (文希聖)
조선후기 전주영장, 경상우수사, 부산첨사 등을 역임한 무신.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망월사에 있는 조선전기 에 창건된 망월사의 사찰터.
망월사지 (望月寺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망월사에 있는 조선전기 에 창건된 망월사의 사찰터.
민영은 조선 후기 병자호란 때 쌍령전투에서 순절한 무신으로 만력(萬曆) 연간 무과에 급제하여 선전관, 이산부사, 정평부사를 지냈다. 1635년(인조 13) 10월 경상우도 병마절도사에 임명되었고, 이듬해 12월 청군이 침입하자 경상도의 근왕병을 거느리고 좌병사 허완과 함께 남한산성을 향해 진격하여 쌍령에서 청군과의 전투 끝에 순절하였다. 병조판서로 증직되고, 충장(忠壯)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민영 (閔栐)
민영은 조선 후기 병자호란 때 쌍령전투에서 순절한 무신으로 만력(萬曆) 연간 무과에 급제하여 선전관, 이산부사, 정평부사를 지냈다. 1635년(인조 13) 10월 경상우도 병마절도사에 임명되었고, 이듬해 12월 청군이 침입하자 경상도의 근왕병을 거느리고 좌병사 허완과 함께 남한산성을 향해 진격하여 쌍령에서 청군과의 전투 끝에 순절하였다. 병조판서로 증직되고, 충장(忠壯)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조선 인조 때 남한산성을 개축하고 이를 수어하기 위해 설치한 수어청(守禦廳)의 종2품직 장관.
수어사 (守禦使)
조선 인조 때 남한산성을 개축하고 이를 수어하기 위해 설치한 수어청(守禦廳)의 종2품직 장관.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의승군 활동 이후 조선 후기 최고위 승려에게 주어진 승직(僧職)이다. 고려 말 왕사를 역임한 고승에게 도총섭이라는 직책이 주어진 것이 확인된다.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일으킨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8도 도총섭으로 임명되었다. 임진왜란 이후인 조선 후기에는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에 각각 8도 도총섭을 두었다.
도총섭 (都摠攝)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의승군 활동 이후 조선 후기 최고위 승려에게 주어진 승직(僧職)이다. 고려 말 왕사를 역임한 고승에게 도총섭이라는 직책이 주어진 것이 확인된다.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일으킨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8도 도총섭으로 임명되었다. 임진왜란 이후인 조선 후기에는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에 각각 8도 도총섭을 두었다.
조선 중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일기.
산성일기 (山城日記)
조선 중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일기.
산지에 건설된 성곽 내부에 자리한 방어취락.
산성취락 (山城聚落)
산지에 건설된 성곽 내부에 자리한 방어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