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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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가야 소국들에서 제작, 사용된 낙동강 서쪽 일대에서 출토되는 토기.
가야토기 (加耶土器)
삼국시대 가야 소국들에서 제작, 사용된 낙동강 서쪽 일대에서 출토되는 토기.
삼국시대 때, 뛰어난 문장으로 외교문서를 전담하며 공을 세웠고, 당시 불교 중심의 신라 사회에서 미약했던 유학에 관심을 기울인 신라의 학자.
강수 (强首)
삼국시대 때, 뛰어난 문장으로 외교문서를 전담하며 공을 세웠고, 당시 불교 중심의 신라 사회에서 미약했던 유학에 관심을 기울인 신라의 학자.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령 지산동 고분군 (高靈 池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대가야 권역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하는 가야의 금관. 대가야금관.
가야금관 (加耶金冠)
대가야 권역에서 출토된 것으로 전하는 가야의 금관. 대가야금관.
모루(牟婁)는 512년(백제 무령왕 12), 백제가 가야(임나)에서 빼앗은 '임나4현(任那四縣)' 가운데 하나로 전라남도 광양으로 비정된다. 백제 때 광양의 지명이 마로(馬老)라는 점에서도 뒷받침된다. 임나4현은 『일본서기(日本書紀)』 계체기(繼體紀) 6년(512년)조에 보이는 지명으로 상다리(上哆唎), 하다리(下哆唎), 사타(娑陀), 모루(牟婁) 등이다.
모루 (牟婁)
모루(牟婁)는 512년(백제 무령왕 12), 백제가 가야(임나)에서 빼앗은 '임나4현(任那四縣)' 가운데 하나로 전라남도 광양으로 비정된다. 백제 때 광양의 지명이 마로(馬老)라는 점에서도 뒷받침된다. 임나4현은 『일본서기(日本書紀)』 계체기(繼體紀) 6년(512년)조에 보이는 지명으로 상다리(上哆唎), 하다리(下哆唎), 사타(娑陀), 모루(牟婁) 등이다.
삼국시대 대가야를 건국한 시조.
이진아시 (伊珍阿豉)
삼국시대 대가야를 건국한 시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남원 유곡리 및 두락리 고분군 (南原 酉谷里 및 斗洛里 古墳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이비가(夷毗訶)는 삼국시대 가야의 시조 설화에 나오는 천신이다. 가야 산신 정견모주를 감응케 하여 대가야와 금관국의 왕을 낳게 한 천신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비가에 대한 기록은 『신증동국여지승람』 「고령현 건치연혁조」에 수록되어 있는데, 이 책 찬자가 인용한 최치원의 「석이정전」에 등장한다. 늦어도 통일신라 하대의 인물들 사이에서 대가야 왕과 금관국 왕이 모두 천신의 자손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 주는 기록이다.
이비가 (夷毗訶)
이비가(夷毗訶)는 삼국시대 가야의 시조 설화에 나오는 천신이다. 가야 산신 정견모주를 감응케 하여 대가야와 금관국의 왕을 낳게 한 천신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비가에 대한 기록은 『신증동국여지승람』 「고령현 건치연혁조」에 수록되어 있는데, 이 책 찬자가 인용한 최치원의 「석이정전」에 등장한다. 늦어도 통일신라 하대의 인물들 사이에서 대가야 왕과 금관국 왕이 모두 천신의 자손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 주는 기록이다.
사타는 삼국시대, 『일본서기』에 기록된 임나 4현 가운데 한 곳이다. 실제는 백제가 대가야로부터 수복한 영토 가운데 일부일 가능성이 있다. 정확한 위치는 알기 어려우나 섬진강 일대로 보는 견해가 많으며 순천으로 특정하기도 한다.
사타 (娑陀)
사타는 삼국시대, 『일본서기』에 기록된 임나 4현 가운데 한 곳이다. 실제는 백제가 대가야로부터 수복한 영토 가운데 일부일 가능성이 있다. 정확한 위치는 알기 어려우나 섬진강 일대로 보는 견해가 많으며 순천으로 특정하기도 한다.
가야소국 중 하나인 탁순국의 마지막(재위: ?~538년) 왕.
아리사등 (阿利斯等)
가야소국 중 하나인 탁순국의 마지막(재위: ?~538년) 왕.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령 쾌빈리 유적 (高靈 快賓里 遺蹟)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령 본관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다. 소가천 하류 야산 정상에 대형 봉토분 1기, 줄기 능선에 중·대형 봉토분 39기, 말단부에 돌덧널무덤 300여 기가 분포한다. 1983년 북편 능선에서 중·대형 봉토분 3기와 돌덧널무덤 9기가 발굴되었다. 유물과 유구는 지산동 고분군의 형태를 따르고 있으며, 일부는 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양식이다.. 이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세력집단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에 축조한 것이다.
고령 본관동 고분군 (高靈 本館洞 古墳群)
고령 본관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다. 소가천 하류 야산 정상에 대형 봉토분 1기, 줄기 능선에 중·대형 봉토분 39기, 말단부에 돌덧널무덤 300여 기가 분포한다. 1983년 북편 능선에서 중·대형 봉토분 3기와 돌덧널무덤 9기가 발굴되었다. 유물과 유구는 지산동 고분군의 형태를 따르고 있으며, 일부는 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양식이다.. 이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세력집단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에 축조한 것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삼가 고분군 (三嘉 古墳群)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하가야는 하가라(下加羅), 남가라(南加羅)와 함께 고령의 대가야에 대비하여 후기의 금관가야를 부르는 국명이다. 하가야란 표현은 역사 기록에는 나오지 않으며, 『삼국사기』 잡지(雜誌) 악조(樂條)에 기록된 하가라라는 표현에서 가라(加羅) 대신 가야(加耶)를 넣어 조어(造語)한 것이다. 하가라를 금관가야로 보는 견해가 많지만, 고령의 상가라(上加羅)와 함께 대가야를 구성한 핵심 세력 가운데 하나로 보기도 한다.
하가야 (下加耶)
하가야는 하가라(下加羅), 남가라(南加羅)와 함께 고령의 대가야에 대비하여 후기의 금관가야를 부르는 국명이다. 하가야란 표현은 역사 기록에는 나오지 않으며, 『삼국사기』 잡지(雜誌) 악조(樂條)에 기록된 하가라라는 표현에서 가라(加羅) 대신 가야(加耶)를 넣어 조어(造語)한 것이다. 하가라를 금관가야로 보는 견해가 많지만, 고령의 상가라(上加羅)와 함께 대가야를 구성한 핵심 세력 가운데 하나로 보기도 한다.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함안 말산리 고분군 (咸安 末山里 古墳群)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의령 죽전리 고분군 (宜寧 竹田里 古墳群)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함안 가야리 고분군 (咸安 伽倻里 古墳群)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합천 중반계 고분군 (陜川 中磻溪 古墳群)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령군은 경상북도 남서부에 위치한 군으로, 동쪽은 대구광역시 달서구·달성군, 서쪽과 남쪽은 경상남도 합천군, 북쪽은 경상북도 성주군과 접한다. 대가야의 중심지라 풍부한 유적과 전통문화가 전해지는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7개의 가야시대 고분군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8°09′36˝∼128°28′54˝, 북위 35°36′32˝∼35°50′53˝이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84.1㎢, 인구수는 3만 62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7개 면이며, 고령군청은 대가야읍 지산리에 있다.
고령군 (高靈郡)
고령군은 경상북도 남서부에 위치한 군으로, 동쪽은 대구광역시 달서구·달성군, 서쪽과 남쪽은 경상남도 합천군, 북쪽은 경상북도 성주군과 접한다. 대가야의 중심지라 풍부한 유적과 전통문화가 전해지는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7개의 가야시대 고분군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8°09′36˝∼128°28′54˝, 북위 35°36′32˝∼35°50′53˝이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84.1㎢, 인구수는 3만 62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7개 면이며, 고령군청은 대가야읍 지산리에 있다.
고령 지산동 32호분 출토 금동관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에 자리한 고령 지산동 32호분에서 출토된 금동관이다. 으뜸덧널에서 출토되었지만 착장품은 아니다. 관테 위에 불상 광배형 세움장식이 못으로 고정되어 있고, 관테와 세움장식에 정교한 문양이 베풀어져 있다. 이 금동관은 신라의 나뭇가지 모양 금동관과는 구별되는 대가야 양식을 갖추었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령 지산동 32호분 출토 금동관 (高靈 池山洞 三十二號墳 出土 金銅冠)
고령 지산동 32호분 출토 금동관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에 자리한 고령 지산동 32호분에서 출토된 금동관이다. 으뜸덧널에서 출토되었지만 착장품은 아니다. 관테 위에 불상 광배형 세움장식이 못으로 고정되어 있고, 관테와 세움장식에 정교한 문양이 베풀어져 있다. 이 금동관은 신라의 나뭇가지 모양 금동관과는 구별되는 대가야 양식을 갖추었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