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마도"
검색결과 총 20건
조선후기 전라병사, 통제사, 안성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
민제장 (閔濟長)
조선후기 전라병사, 통제사, 안성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
신보균이 1906년 6월부터 1908년 6월까지 대마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의병록.
동고록 (同苦錄)
신보균이 1906년 6월부터 1908년 6월까지 대마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의병록.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록 (東槎錄)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무신 유상필(柳相弼, 1782~?)이 1811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간의 대마도(對馬島)에 다녀온 사행 기록이다. 1책 49장이며 필사본이다. 목차는 따로 없이 12월 12일 사신에 임명된 시점부터 이듬해 7월 11일 부산에서 서울로 출발한 시점까지 기록되었다. 「사행 명단」, 「양국 간의 강정(講定)」, 「일기」, 「양국 국서(國書)」, 「서계(書啓)」, 「대마도주에게 보내는 별도 서계」, 「공사예단(公私禮單)의 물품 명세」 등으로 구성되었다. 조선의 마지막 통신사의 일행이 작성했던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동사록 (東槎錄)
조선후기 무신 유상필(柳相弼, 1782~?)이 1811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간의 대마도(對馬島)에 다녀온 사행 기록이다. 1책 49장이며 필사본이다. 목차는 따로 없이 12월 12일 사신에 임명된 시점부터 이듬해 7월 11일 부산에서 서울로 출발한 시점까지 기록되었다. 「사행 명단」, 「양국 간의 강정(講定)」, 「일기」, 「양국 국서(國書)」, 「서계(書啓)」, 「대마도주에게 보내는 별도 서계」, 「공사예단(公私禮單)의 물품 명세」 등으로 구성되었다. 조선의 마지막 통신사의 일행이 작성했던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공작미는 조선 후기, 조선 정부가 공무역의 대가로 대마번에게 지급하던 쌀이다. 임진왜란이 직후 기유약조의 체결로 대일 무역이 재개되면서 조선 정부는 일본에서 수입하던 물품의 대가로 조선 무명인 공목(公木)을 지급하였다. 그러나 17세기 중반부터 일본 측의 요구로 공목의 일부를 쌀로 대신 지급했는데 이를 공작미라고 불렀다.
공작미 (公作米)
공작미는 조선 후기, 조선 정부가 공무역의 대가로 대마번에게 지급하던 쌀이다. 임진왜란이 직후 기유약조의 체결로 대일 무역이 재개되면서 조선 정부는 일본에서 수입하던 물품의 대가로 조선 무명인 공목(公木)을 지급하였다. 그러나 17세기 중반부터 일본 측의 요구로 공목의 일부를 쌀로 대신 지급했는데 이를 공작미라고 불렀다.
일본의 대마도(對馬島)로 추정되는 신라시대의 지명.
목출도 (木出島)
일본의 대마도(對馬島)로 추정되는 신라시대의 지명.
조선전기 동지총제, 이조참판, 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박성양 (朴成陽)
조선전기 동지총제, 이조참판, 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상장군, 추밀원부사, 좌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신 (金侁)
고려후기 상장군, 추밀원부사, 좌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김해부사, 경상도도순문사,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박위 (朴葳)
고려 후기에, 김해부사, 경상도도순문사,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전기 진주목사, 전라도절제사, 수군도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자안 (朴子安)
조선전기 진주목사, 전라도절제사, 수군도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유준근이 1906년 5월 대마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의병록.
마도일기 (馬島日記)
유준근이 1906년 5월 대마도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기록한 일기. 의병록.
조선전기 사직, 호군, 병산포만호 등을 역임한 무신.
박홍신 (朴弘信)
조선전기 사직, 호군, 병산포만호 등을 역임한 무신.
최제학이 1906년 10월부터 1906년 12월까지 최익현이 운명하던 전후의 사정을 기록한 일기. 의병록.
반구일기 (返柩日記)
최제학이 1906년 10월부터 1906년 12월까지 최익현이 운명하던 전후의 사정을 기록한 일기. 의병록.
우리나라 동남부와 일본열도의 규슈 사이에 있는 해협.
대한해협 (大韓海峽)
우리나라 동남부와 일본열도의 규슈 사이에 있는 해협.
도서는 조선시대 왜인의 통제를 위해 일본의 지방 호족이나 대마도주에게 지급한 도장이다. 조선 전기부터 사용되었으며 1635년 이후에는 사급 대상이 대마도주로 한정되었다. 대마도주가 물러나거나 사망하면 도서를 조선 정부에 반납해야 했지만 지켜지지 않고 부정한 사용의 예가 자주 발생하였다. 1872년 일본의 명치 정부가 대마번의 대조선 무역을 중지하면서 폐지되었다. 도서는 실물로 ‘길견(吉見)’, ‘의달(義達)’, ‘숭통(崇統)’ 등이 새겨진 대략 23개 정도가 현전하고 있다. 조선시대 대일 외교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제도이다.
도서 (圖書)
도서는 조선시대 왜인의 통제를 위해 일본의 지방 호족이나 대마도주에게 지급한 도장이다. 조선 전기부터 사용되었으며 1635년 이후에는 사급 대상이 대마도주로 한정되었다. 대마도주가 물러나거나 사망하면 도서를 조선 정부에 반납해야 했지만 지켜지지 않고 부정한 사용의 예가 자주 발생하였다. 1872년 일본의 명치 정부가 대마번의 대조선 무역을 중지하면서 폐지되었다. 도서는 실물로 ‘길견(吉見)’, ‘의달(義達)’, ‘숭통(崇統)’ 등이 새겨진 대략 23개 정도가 현전하고 있다. 조선시대 대일 외교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제도이다.
조선전기 이조참판, 병조참판, 함길도병마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춘생 (李春生)
조선전기 이조참판, 병조참판, 함길도병마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병조판서, 찬성사,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유정현 (柳廷顯)
조선 전기에, 병조판서, 찬성사,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중국을 제외한 일본 등 우리나라 인접국들과의 관계를 서술한 외교서.
증정교린지 (增正交隣志)
조선시대 중국을 제외한 일본 등 우리나라 인접국들과의 관계를 서술한 외교서.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피로·피로조선인·부로·부인.
임진왜란 피로인 (壬辰倭亂 捕虜人)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피로·피로조선인·부로·부인.
일본의 쓰시마섬에서 고려에 파견한 무역선 무역선.
진봉선 (進奉船)
일본의 쓰시마섬에서 고려에 파견한 무역선 무역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