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한제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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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회는 1904년에서 1910년 사이 송병준의 유신회를 개칭한 일진회에 이용구의 진보회를 흡수 통합한 친일단체이다. 1904년 일본에서 귀국한 송병준이 독립협회의 회원 윤시병·유학주 등과 접촉하여 유신회를 조직한 후 일진회로 개칭하고 진보회를 흡수하였다. 외교권 이양을 제창한 ‘일진회선언서’를 발표하고 고종의 양위를 강요하는 등 일제의 침략에 동조하였다. 1907년 전국적인 항일의병이 일어나자 자위단을 조직하여 의병 탄압에 앞장섰다. 일제의 합방요구에 호응하여 ‘정합방 상소문’을 제출하는 등 망국을 초래한 매국 단체로 평가되고 있다.
일진회 (一進會)
일진회는 1904년에서 1910년 사이 송병준의 유신회를 개칭한 일진회에 이용구의 진보회를 흡수 통합한 친일단체이다. 1904년 일본에서 귀국한 송병준이 독립협회의 회원 윤시병·유학주 등과 접촉하여 유신회를 조직한 후 일진회로 개칭하고 진보회를 흡수하였다. 외교권 이양을 제창한 ‘일진회선언서’를 발표하고 고종의 양위를 강요하는 등 일제의 침략에 동조하였다. 1907년 전국적인 항일의병이 일어나자 자위단을 조직하여 의병 탄압에 앞장섰다. 일제의 합방요구에 호응하여 ‘정합방 상소문’을 제출하는 등 망국을 초래한 매국 단체로 평가되고 있다.
대한제국기 건립된 고전주의 양식의 벽돌조 건물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한 벨기에영사관 건물. 미술관.
구 벨기에영사관 (舊 België領事館)
대한제국기 건립된 고전주의 양식의 벽돌조 건물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한 벨기에영사관 건물. 미술관.
『단천군지』는 1899년 함경남도 단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다. 1702년 옛 읍지의 서문을 싣고, 그 체재를 따라 일부 항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당시 단천군의 상황은 물론,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단천군지 (端川郡誌)
『단천군지』는 1899년 함경남도 단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3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다. 1702년 옛 읍지의 서문을 싣고, 그 체재를 따라 일부 항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당시 단천군의 상황은 물론,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강령군읍지』는 1899년 6월 황해도 강령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앞에 강령군의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고, 끝부분에는 신흥방에 딸린 등산진 정보를 실었다. 19세기 말 강령군 지역의 사회경제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강령군읍지 (康翎郡邑誌)
『강령군읍지』는 1899년 6월 황해도 강령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본문 앞에 강령군의 채색 지도 1장을 첨부하였고, 끝부분에는 신흥방에 딸린 등산진 정보를 실었다. 19세기 말 강령군 지역의 사회경제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연풍현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연풍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2책의 필사본으로, 이 중 1책은 지도첩이며 나머지 1책은 읍지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군액 항목을 자세히 기록하였고, 제영 항목에 시를 많이 수록한 점이 눈에 띈다. 조선시대 연풍 지역의 향토사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읍지이다.
연풍현읍지 (延豊縣邑誌)
『연풍현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연풍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2책의 필사본으로, 이 중 1책은 지도첩이며 나머지 1책은 읍지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군액 항목을 자세히 기록하였고, 제영 항목에 시를 많이 수록한 점이 눈에 띈다. 조선시대 연풍 지역의 향토사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읍지이다.
『만송유고(晩松遺稿)』는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유병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9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시문집이다. 대한제국기에 을사조약의 파기와 을사오적의 처형을 요구하는 상소문을 올리고 일진회의 매국 행위를 성토한 독립운동가로서 투철한 항일정신을 나타낸 작품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만송유고 (晩松遺稿)
『만송유고(晩松遺稿)』는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유병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9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시문집이다. 대한제국기에 을사조약의 파기와 을사오적의 처형을 요구하는 상소문을 올리고 일진회의 매국 행위를 성토한 독립운동가로서 투철한 항일정신을 나타낸 작품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을지문덕』은 1908년에 신채호(申采浩)가 지은 전기이다. 이 작품은 비평과 사론(史論)의 비중이 강화된 전기로, 역사적 실증과 비타협적 민족주의를 담은 논설을 결합하여 영웅의 출현과 독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국한문판과 한글판을 같이 출간해 한문 지식이 없는 독자들까지 포괄하려 했다.
을지문덕 (乙支文德)
『을지문덕』은 1908년에 신채호(申采浩)가 지은 전기이다. 이 작품은 비평과 사론(史論)의 비중이 강화된 전기로, 역사적 실증과 비타협적 민족주의를 담은 논설을 결합하여 영웅의 출현과 독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국한문판과 한글판을 같이 출간해 한문 지식이 없는 독자들까지 포괄하려 했다.
『묵와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유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남의 주자학자로서 편지를 통해 곽종석과 예설에 관해 견해를 주고받았으며 『중용』에 대한 정조와 당대 신하들의 논의를 섭렵하여 자신의 학설을 「중용문답」에 펼쳤다.
묵와집 (默窩集)
『묵와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유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영남의 주자학자로서 편지를 통해 곽종석과 예설에 관해 견해를 주고받았으며 『중용』에 대한 정조와 당대 신하들의 논의를 섭렵하여 자신의 학설을 「중용문답」에 펼쳤다.
『문경현지』는 1899년 경상북도 문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표제는 ‘경상북도문경군읍지’인데, 이를 통해 1896년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고 문경군이 경상북도에 소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문경현지 (聞慶縣誌)
『문경현지』는 1899년 경상북도 문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표제는 ‘경상북도문경군읍지’인데, 이를 통해 1896년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고 문경군이 경상북도에 소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함양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함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내부에 보고하였다.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및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1768년 『여지도서』 대체를 위하여 보급한 규정에 따라 편찬한 옛 읍지를 그대로 베끼면서 일부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하였다.
함양군읍지 (咸陽郡邑誌)
『함양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함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내부에 보고하였다.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시문 정보와 통계 및 조사 자료 등을 수록하였다. 1768년 『여지도서』 대체를 위하여 보급한 규정에 따라 편찬한 옛 읍지를 그대로 베끼면서 일부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하였다.
『음성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음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특히 명환, 인물 항목을 충실히 기입하였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료이며, 음성군의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문헌이다.
음성군읍지 (陰城郡邑誌)
『음성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음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특히 명환, 인물 항목을 충실히 기입하였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료이며, 음성군의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문헌이다.
『종성군지도여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종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종성군의 지리정보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갑오개혁 이후 제도 변화로 인해 봉수와 파발이 폐지되었다는 내용을 담았다. 19세기 말 종성군의 행정과 경제, 군사 관련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종성군지도여읍지 (鍾城郡地圖與邑誌)
『종성군지도여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종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19세기 말 종성군의 지리정보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갑오개혁 이후 제도 변화로 인해 봉수와 파발이 폐지되었다는 내용을 담았다. 19세기 말 종성군의 행정과 경제, 군사 관련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죽산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죽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죽산 지역의 행정과 지리, 사회적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록하였다. 소략한 편이지만 당시 변화한 사회상을 담고 있어, 지방행정과 지역사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죽산군읍지 (竹山郡邑誌)
『죽산군읍지』는 1899년 경기도 죽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죽산 지역의 행정과 지리, 사회적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록하였다. 소략한 편이지만 당시 변화한 사회상을 담고 있어, 지방행정과 지역사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청산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대한제국기의 읍지상송령에 따라 청산군에서 중앙에 보고한 읍지 내용의 특징이 담긴 자료이다. 당시의 사정을 반영하여 새롭게 고쳐 쓰거나 추가한 항목들을 통해 청산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청산군읍지 (靑山郡邑誌)
『청산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4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대한제국기의 읍지상송령에 따라 청산군에서 중앙에 보고한 읍지 내용의 특징이 담긴 자료이다. 당시의 사정을 반영하여 새롭게 고쳐 쓰거나 추가한 항목들을 통해 청산 지역의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다.
『청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과 내용이 비슷하나, 성씨, 고적, 음사, 생진, 제영, 사례 항목이 빠져 있다. 반면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비갈 항목에서 한명회의 비 등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청주군읍지 (淸州郡邑誌)
『청주군읍지』는 1899년 충청북도 청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1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포함하였다. 1871년에 편찬된 『호서읍지』와 항목 구성과 내용이 비슷하나, 성씨, 고적, 음사, 생진, 제영, 사례 항목이 빠져 있다. 반면 인물 항목의 내용이 풍부하며, 비갈 항목에서 한명회의 비 등을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기념장은 대한제국기에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참여자에게 나누어 준 배지이다. 기념장은 1900년 제정한 훈장 제도의 일환으로 발행했는데, 중요한 행사나 기념할 일이 있을 때 제작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수여하였다. 현존하는 기념장은 1901년에 고종의 오십 세를 기념해 발행한 성수 50주년 기념장, 1902년에 발행한 고종 망육순 및 등극 40주년 기념장, 1906년에 황태자의 혼례를 기념한 가례 기념장, 1907년 순종의 즉위를 기념한 즉위 기념장, 1909년 순종의 남서 순행을 기념한 남서 순행 기념장이 있다.
기념장 (記念章)
기념장은 대한제국기에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참여자에게 나누어 준 배지이다. 기념장은 1900년 제정한 훈장 제도의 일환으로 발행했는데, 중요한 행사나 기념할 일이 있을 때 제작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수여하였다. 현존하는 기념장은 1901년에 고종의 오십 세를 기념해 발행한 성수 50주년 기념장, 1902년에 발행한 고종 망육순 및 등극 40주년 기념장, 1906년에 황태자의 혼례를 기념한 가례 기념장, 1907년 순종의 즉위를 기념한 즉위 기념장, 1909년 순종의 남서 순행을 기념한 남서 순행 기념장이 있다.
한희순은 대한제국기 소주방 궁녀이자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이다. 1901년 덕수궁 주방 나인으로 입궁하여 궁녀로서 고종, 순종에 이어 순정효황후 윤씨까지 모시며 음식을 만들었다. 1955년부터는 궁중음식에 관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였으며, 1971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로 지정되면서 궁중음식 조리법을 세상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희순 (韓熙順)
한희순은 대한제국기 소주방 궁녀이자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이다. 1901년 덕수궁 주방 나인으로 입궁하여 궁녀로서 고종, 순종에 이어 순정효황후 윤씨까지 모시며 음식을 만들었다. 1955년부터는 궁중음식에 관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였으며, 1971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로 지정되면서 궁중음식 조리법을 세상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칠곡부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칠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대한제국 내부에 보고하기 위해 편찬하였다. 1책 2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등의 내용을 담았다. 19세기 말 고종 재위기에 보고한 칠곡의 읍지는 이전 시기와 달리 모두 『여지도서』 계통이다.
칠곡부읍지 (漆谷府邑誌)
『칠곡부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칠곡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대한제국 내부에 보고하기 위해 편찬하였다. 1책 2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고을의 역사와 지리, 인물 등의 내용을 담았다. 19세기 말 고종 재위기에 보고한 칠곡의 읍지는 이전 시기와 달리 모두 『여지도서』 계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