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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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돌도끼는 선사시대에 나무를 베고 가공하는 데 사용된 도구이다. 나무는 집을 짓거나 도구를 만들 때 반드시 필요한 재료였으므로, 간돌도끼는 나무를 벌채하고 가공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었다. 간석기는 뗀석기로 만들 수 없는 기종을 만들거나, 같은 크기와 모양의 석기를 만드는 데 유용한 기술이었다.
간돌도끼
간돌도끼는 선사시대에 나무를 베고 가공하는 데 사용된 도구이다. 나무는 집을 짓거나 도구를 만들 때 반드시 필요한 재료였으므로, 간돌도끼는 나무를 벌채하고 가공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었다. 간석기는 뗀석기로 만들 수 없는 기종을 만들거나, 같은 크기와 모양의 석기를 만드는 데 유용한 기술이었다.
둥근 모양으로 가운데에 구멍이 뚫리고 한 면은 둥그스름하지만 다른 한 면은 편편한 청동기시대의 석기.
바퀴날도끼
둥근 모양으로 가운데에 구멍이 뚫리고 한 면은 둥그스름하지만 다른 한 면은 편편한 청동기시대의 석기.
허리가 안으로 굽혀지다 다시 넓어져 부채모양의 날을 이루는 청동기시대의 청동제 도끼.
부채도끼
허리가 안으로 굽혀지다 다시 넓어져 부채모양의 날을 이루는 청동기시대의 청동제 도끼.
자루를 도끼 등에 만들어진 투겁에 끼워 쓰는 도끼.
투겁도끼
자루를 도끼 등에 만들어진 투겁에 끼워 쓰는 도끼.
주먹도끼는 구석기시대 자갈돌 또는 납작한 모난돌, 드물게는 대형 격지를 밑감으로 하여 양 면에서 격지를 떼어 만든 큰 석기이다. 양면핵석기라고도 불린다. 전체적인 형태를 보면 대개 길쭉하고 끝은 뾰족하다. 손에 잡히는 부위인 밑은 둥글고 자연면으로 덮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유럽 · 아프리카 지역의 주먹도끼들은 가장자리를 따라 날카로운 날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동아시아 지역의 주먹도끼는 밑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만 날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동아시아 지역에 맞는 독자적인 주먹도끼 분류 방안이 필요하다.
주먹도끼
주먹도끼는 구석기시대 자갈돌 또는 납작한 모난돌, 드물게는 대형 격지를 밑감으로 하여 양 면에서 격지를 떼어 만든 큰 석기이다. 양면핵석기라고도 불린다. 전체적인 형태를 보면 대개 길쭉하고 끝은 뾰족하다. 손에 잡히는 부위인 밑은 둥글고 자연면으로 덮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유럽 · 아프리카 지역의 주먹도끼들은 가장자리를 따라 날카로운 날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동아시아 지역의 주먹도끼는 밑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만 날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동아시아 지역에 맞는 독자적인 주먹도끼 분류 방안이 필요하다.
상단 측면이 크게 옆으로 벌어진 청동도끼.
어깨 달린 구리 도끼
상단 측면이 크게 옆으로 벌어진 청동도끼.
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금릉 송죽리 유적 (金陵 松竹里 遺蹟)
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면 3칸 측면 2칸만 겹집인 주택.
분천리 도토마리집 (汾川里 도토마리집)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면 3칸 측면 2칸만 겹집인 주택.
청동기시대의 무기 혹은 제기(祭器).
비파형 동검 (琵琶形 銅劍)
청동기시대의 무기 혹은 제기(祭器).
전라남도 담양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돌림무덤. 위석식묘.
담양 제월리 고분 (潭陽 齊月里 古墳)
전라남도 담양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돌림무덤. 위석식묘.
몸돌석기는 자갈돌이나 모난 돌에 두 번 이상 연속적으로 타격해 격지를 떼어 내어 날카로운 날을 만든 도구이다. 개념적으로 좁은 의미의 석기이며, 몸돌석기와 격지석기는 짝을 이룬다. 몸돌석기의 종류로는 찍개, 주먹대패, 여러면석기, 주먹찌르개, 주먹도끼 등이 있다.
몸돌석기 (몸돌石器)
몸돌석기는 자갈돌이나 모난 돌에 두 번 이상 연속적으로 타격해 격지를 떼어 내어 날카로운 날을 만든 도구이다. 개념적으로 좁은 의미의 석기이며, 몸돌석기와 격지석기는 짝을 이룬다. 몸돌석기의 종류로는 찍개, 주먹대패, 여러면석기, 주먹찌르개, 주먹도끼 등이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미술관 리움에 있는 초기철기시대 세형동검·동투겁창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
대구 비산동 청동기 일괄 (大邱 飛山洞 靑銅器 一括)
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미술관 리움에 있는 초기철기시대 세형동검·동투겁창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
청동기시대 나무를 가공하는데 사용한 청동제 도끼.
동부 (銅斧)
청동기시대 나무를 가공하는데 사용한 청동제 도끼.
인류가 처음으로 나타난 시기부터 약 1만년 전에 신석기시대가 시작되기 전까지 돌을 깨뜨려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기.
구석기시대 (舊石器時代)
인류가 처음으로 나타난 시기부터 약 1만년 전에 신석기시대가 시작되기 전까지 돌을 깨뜨려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던 시기.
신라시대의 전문기술관직.
부척 (斧尺)
신라시대의 전문기술관직.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내가 지석묘 (內可 支石墓)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돌도끼 등이 출토된 집터. 주거유적.
서울 암사동 유적 (서울 巖寺洞 遺蹟)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돌도끼 등이 출토된 집터. 주거유적.
북한 평안남도 온천군 궁산마을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용강 궁산리 유적 (龍岡 弓山里 遺蹟)
북한 평안남도 온천군 궁산마을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움무덤·독무덤 관련 복합유적.
영암 금계리 고분군 (靈岩 金溪里 古墳群)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움무덤·독무덤 관련 복합유적.
칼이나 낫 또는 도끼 따위를 갈아서 날을 세우는 데 쓰는 돌.
숫돌
칼이나 낫 또는 도끼 따위를 갈아서 날을 세우는 데 쓰는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