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당"
검색결과 총 18건
최치원 남북국시대 당에 유학하고 통일신라의 학자, 문장가, 관료이다. 당을 중심으로 한 국제 질서를 인정하면서도 신라의 고유성과 토착성을 알리려고 하였다. 특히, 사람에 도가 있고 사람은 나라의 차이가 없다고 주장하여, 인간 중심의 보편성과 그에 따른 다양성을 강조하여 신라의 세계화를 이끌었다. 다만, 생존 당시 신라가 쇠퇴하여 정치 이념과 사상은 신라 사회에서 실현되지 못하고, 이후 고려 국가의 체제 정비에 영향을 미쳤다. 그의 문장은 동아시아 문서의 형식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어서 조선시대에도 특별히 주목을 받았다.
최치원 (崔致遠)
최치원 남북국시대 당에 유학하고 통일신라의 학자, 문장가, 관료이다. 당을 중심으로 한 국제 질서를 인정하면서도 신라의 고유성과 토착성을 알리려고 하였다. 특히, 사람에 도가 있고 사람은 나라의 차이가 없다고 주장하여, 인간 중심의 보편성과 그에 따른 다양성을 강조하여 신라의 세계화를 이끌었다. 다만, 생존 당시 신라가 쇠퇴하여 정치 이념과 사상은 신라 사회에서 실현되지 못하고, 이후 고려 국가의 체제 정비에 영향을 미쳤다. 그의 문장은 동아시아 문서의 형식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어서 조선시대에도 특별히 주목을 받았다.
독서삼품과(讀書三品科)는 통일신라시대 788년(원성왕 4)부터 시행된 관인 선발 제도이다. 독서출신과(讀書出身科)라고도 부르며, 유교 교육 기관인 국학과 일정한 관련성이 있는 제도로 여겨진다. 기존에 관인을 뽑을 때 화랑도 활동에서 특출한 사람이나 활쏘기와 같은 재주가 있는 사람을 선발하였으나, 독서삼품과를 시행함으로써 시험을 통해 한학적 소양을 갖춘 인물을 관리로 선발하게 되었다. 우리 역사상 최초의 과거제 내지 과거의 시원적 형태로 이해되고 있으나, 신라 골품제 사회에서 주된 관리 등용 방법으로 시행되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독서삼품과 (讀書三品科)
독서삼품과(讀書三品科)는 통일신라시대 788년(원성왕 4)부터 시행된 관인 선발 제도이다. 독서출신과(讀書出身科)라고도 부르며, 유교 교육 기관인 국학과 일정한 관련성이 있는 제도로 여겨진다. 기존에 관인을 뽑을 때 화랑도 활동에서 특출한 사람이나 활쏘기와 같은 재주가 있는 사람을 선발하였으나, 독서삼품과를 시행함으로써 시험을 통해 한학적 소양을 갖춘 인물을 관리로 선발하게 되었다. 우리 역사상 최초의 과거제 내지 과거의 시원적 형태로 이해되고 있으나, 신라 골품제 사회에서 주된 관리 등용 방법으로 시행되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도평의사사는 고려 후기 국가의 최고 정무 기관이다. 고려 전기 도병마사(都兵馬使)의 후신으로 일명 도당(都堂)이라고도 한다. 도병마사는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과 중추원(中樞院)의 양부(兩府)에서 임명된 판사(判事)와 사(使), 부사(副使), 판관(判官)으로 구성되어 양계(兩界)의 국방 · 군사 문제만을 논의하던 임시 회의 기관이었다.
도평의사사 (都評議使司)
도평의사사는 고려 후기 국가의 최고 정무 기관이다. 고려 전기 도병마사(都兵馬使)의 후신으로 일명 도당(都堂)이라고도 한다. 도병마사는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과 중추원(中樞院)의 양부(兩府)에서 임명된 판사(判事)와 사(使), 부사(副使), 판관(判官)으로 구성되어 양계(兩界)의 국방 · 군사 문제만을 논의하던 임시 회의 기관이었다.
남당은 신라와 백제의 정청(政廳)이다. 마을의 원시적인 집회소에서 기원하였는데, 연맹왕국에서는 그 성격이 바뀌었다. 임금과 신하들의 좌석을 구별하여 왕궐(王?)과 신궐(臣?)이 있었다. 왕이 주석(主席)으로서 제일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그 밑에 신하들이 서열에 따라 정렬하였다. 점차 국가의 정무가 복잡해지고 실무와 행정기능이 분리되면서 군신회의·회견·의식을 행하는 기관으로 변하였다. 신라에서는 화백회의가 개최되는 장소가 되었다. 고려시대의 도병마사와 조선시대의 비변사와 같은 합좌기관으로 변형, 발전하였다.
남당 (南堂)
남당은 신라와 백제의 정청(政廳)이다. 마을의 원시적인 집회소에서 기원하였는데, 연맹왕국에서는 그 성격이 바뀌었다. 임금과 신하들의 좌석을 구별하여 왕궐(王?)과 신궐(臣?)이 있었다. 왕이 주석(主席)으로서 제일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그 밑에 신하들이 서열에 따라 정렬하였다. 점차 국가의 정무가 복잡해지고 실무와 행정기능이 분리되면서 군신회의·회견·의식을 행하는 기관으로 변하였다. 신라에서는 화백회의가 개최되는 장소가 되었다. 고려시대의 도병마사와 조선시대의 비변사와 같은 합좌기관으로 변형, 발전하였다.
조선 태조 이성계(李成桂)가 국호를 개정하기 위해 명나라에 택정을 청했던 명칭.
화령 (和寧)
조선 태조 이성계(李成桂)가 국호를 개정하기 위해 명나라에 택정을 청했던 명칭.
매년 또는 격년으로 경기도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도당굿 (都堂굿)
매년 또는 격년으로 경기도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굿.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경기도 도당굿 (京畿道 都堂굿)
11월 초순경 경기 남부 지역에서 세습무들이 행하는 마을굿.
음력 10월(격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덕수 장씨 집성촌인 장말에 전승되고 있는 마을굿. 민간신앙·도당굿.
부천장말도당굿 (富川장말都堂굿)
음력 10월(격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덕수 장씨 집성촌인 장말에 전승되고 있는 마을굿. 민간신앙·도당굿.
남한산성 매당왕신 도당굿은 10월 상달 남한산성 청량당에서 이회 장군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회(李晦) 장군은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수호신으로 산성 내 청량당에 모셔져 있다. 1624년 남한산성 축성을 맡은 이회 장군은 모략을 받고 사형을 당했다. 훗날 죄가 없음이 밝혀져 서장대 옆에 사당을 지어 그의 넋을 달래게 되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배씨무당이, 이후에는 김보살이 당을 관리하였다. 1990년대 중반부터 남한산성 도당굿보존회 주관하에 도당굿을 행하고 있다. 이 도당굿은 남한산성의 무속신앙과 신당의 역할을 밝히는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
남한산성 매당왕신 도당굿 (南漢山城 鷹堂王神 都堂굿)
남한산성 매당왕신 도당굿은 10월 상달 남한산성 청량당에서 이회 장군을 주신으로 모시고 행하는 마을굿이다. 이회(李晦) 장군은 남한산성을 대표하는 수호신으로 산성 내 청량당에 모셔져 있다. 1624년 남한산성 축성을 맡은 이회 장군은 모략을 받고 사형을 당했다. 훗날 죄가 없음이 밝혀져 서장대 옆에 사당을 지어 그의 넋을 달래게 되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배씨무당이, 이후에는 김보살이 당을 관리하였다. 1990년대 중반부터 남한산성 도당굿보존회 주관하에 도당굿을 행하고 있다. 이 도당굿은 남한산성의 무속신앙과 신당의 역할을 밝히는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
음력 1월 2일 서울특별시 마포 부근 한강의 밤섬에서 마을의 태평과 풍요를 목적으로 행하는 마을굿. 굿.
밤섬 부군당 도당굿 (밤섬 府君堂 都堂굿)
음력 1월 2일 서울특별시 마포 부근 한강의 밤섬에서 마을의 태평과 풍요를 목적으로 행하는 마을굿. 굿.
북한에서 당, 행정기관, 근로단체의 간부를 양성, 재교육하는 조선노동당의 상설적인 지방간부양성기관.
공산대학 (共産大學)
북한에서 당, 행정기관, 근로단체의 간부를 양성, 재교육하는 조선노동당의 상설적인 지방간부양성기관.
연형묵은 북한에서, 노동당 중공업부 부장, 정무원 총리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1931년 출생하여 2005년 사망했다. 1947년부터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재학 중 1950년 6·25전쟁 발발과 함께 입대하여 김일성의 ‘친위중대’에서 근무했다. 1951년 체코 프라하공업대학에서 유학 후, 군수공업을 전담하는 노동당 중공업부에 배치되었다. 1962년~1967년에는 918호공장(고사포공장) 초급당비서로 근무하면서 군수공업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1990년 정무원 총리를 맡았다. 군수공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1998년 1월에는 ‘노력영웅’ 칭호를 받았다.
연형묵 (延亨默)
연형묵은 북한에서, 노동당 중공업부 부장, 정무원 총리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1931년 출생하여 2005년 사망했다. 1947년부터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재학 중 1950년 6·25전쟁 발발과 함께 입대하여 김일성의 ‘친위중대’에서 근무했다. 1951년 체코 프라하공업대학에서 유학 후, 군수공업을 전담하는 노동당 중공업부에 배치되었다. 1962년~1967년에는 918호공장(고사포공장) 초급당비서로 근무하면서 군수공업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1990년 정무원 총리를 맡았다. 군수공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1998년 1월에는 ‘노력영웅’ 칭호를 받았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양근현 소수를 역임한 관리. 지방관.
자옥 (子玉)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양근현 소수를 역임한 관리. 지방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서 전승되는 마을굿.
수원 고색동 큰말코잡이 도당굿 (水原 古索洞 큰말코잡이 都堂굿)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서 전승되는 마을굿.
흑책정사(黑冊政事)는 고려 후기 인사행정의 난맥상을 가리키던 역사 용어이다. 원래 흑책(黑冊)은 두꺼운 종이에 먹칠을 하고 기름을 먹여 아이들이 글쓰기 연습을 하는 책을 말한다. 그런데 인사를 할 때 인사대상자 목록인 비목(批目)이 내려오면 권력자들이 다투어 서로 이름을 지우고 고쳐 정하여서 붉은색[朱]과 검은색[墨]을 분별할 수 없을 지경이 되었으므로 당시의 사람들이 이를 비방하여 흑책정사라고 일컬었다.
흑책정사 (黑冊政事)
흑책정사(黑冊政事)는 고려 후기 인사행정의 난맥상을 가리키던 역사 용어이다. 원래 흑책(黑冊)은 두꺼운 종이에 먹칠을 하고 기름을 먹여 아이들이 글쓰기 연습을 하는 책을 말한다. 그런데 인사를 할 때 인사대상자 목록인 비목(批目)이 내려오면 권력자들이 다투어 서로 이름을 지우고 고쳐 정하여서 붉은색[朱]과 검은색[墨]을 분별할 수 없을 지경이 되었으므로 당시의 사람들이 이를 비방하여 흑책정사라고 일컬었다.
경기도의 대표적인 세습무가 출신의 남자 무속인.
이용우 (李龍雨)
경기도의 대표적인 세습무가 출신의 남자 무속인.
신라 중고기(中古期) 국왕 정청(政廳)의 호위병 중에서 차출한 무사집단.
당래객 (堂來客)
신라 중고기(中古期) 국왕 정청(政廳)의 호위병 중에서 차출한 무사집단.
해방 이후 「경기도도당굿」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조한춘 (趙漢春)
해방 이후 「경기도도당굿」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