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설"
검색결과 총 22건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정선 (鄭敾)
정선은 조선후기 「인왕제색도」, 「금강전도」, 「통천문암도」 등을 그린 화가이다. 1676년(숙종 2)에 태어나 1759년(영조 35)에 사망했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며 김창집의 도움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중국의 남종화법과 오파의 새로운 산수화 기법을 수용하고 시서화 일체 사상을 중시하던 문인들과 교유하면서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열었다. 거기에 자기 나름의 필묵법을 개발하여 조선의 실제 자연을 담아낸 뛰어난 진경산수화를 개척했다. 겸재파 화법이라 할 수 있는 실경산수화는 19세기 초반까지 화단에 큰 영향을 주었다.
기대승은 조선 전기 성균관 대사성, 대사간,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명언, 호는 고봉, 존재, 시호는 문헌이다. 1527년에 출생하여 1572년 사망했다. 1558년 문과에 응시하기 위하여 서울로 가던 중 김인후, 이항 등과 만나 태극설을 논하였다. 1558년 「천명도설」을 얻어 보고 서울에 와 있던 이황을 찾아가 사단칠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 뒤 12년에 걸쳐 이황과 서신을 교환하였다. 1559년에서 1566년까지 8년간 이루어진 사칠논변(四七論辨)은 조선유학사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기대승은 광주의 월봉서원에 제향되었다.
기대승 (奇大升)
기대승은 조선 전기 성균관 대사성, 대사간,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명언, 호는 고봉, 존재, 시호는 문헌이다. 1527년에 출생하여 1572년 사망했다. 1558년 문과에 응시하기 위하여 서울로 가던 중 김인후, 이항 등과 만나 태극설을 논하였다. 1558년 「천명도설」을 얻어 보고 서울에 와 있던 이황을 찾아가 사단칠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 뒤 12년에 걸쳐 이황과 서신을 교환하였다. 1559년에서 1566년까지 8년간 이루어진 사칠논변(四七論辨)은 조선유학사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기대승은 광주의 월봉서원에 제향되었다.
장현광은 조선 시대 『여헌집』, 『성리설』, 『역학도설』 등을 저술하였으며, 일생을 학문과 교육에 종사한 학자이다. 1554년(명종 9)에 출생하여 1637년(인조 15)에 사망하였다. 자는 덕회, 호는 여헌, 시호는 문강이다. 장현광은 일생을 학문과 교육에 종사했고, 정치에는 뜻을 두지 않았다. 장현광은 이(理)와 기(氣)를 이원적으로 보지 않고 합일적인 것 혹은 한 물건의 양면적인 현상으로 파악하였다. 이러한 장현광의 철학은 이이(李珥)의 이기심성론에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남인계열에서는 이색적이고 독창적인 학설이다.
장현광 (張顯光)
장현광은 조선 시대 『여헌집』, 『성리설』, 『역학도설』 등을 저술하였으며, 일생을 학문과 교육에 종사한 학자이다. 1554년(명종 9)에 출생하여 1637년(인조 15)에 사망하였다. 자는 덕회, 호는 여헌, 시호는 문강이다. 장현광은 일생을 학문과 교육에 종사했고, 정치에는 뜻을 두지 않았다. 장현광은 이(理)와 기(氣)를 이원적으로 보지 않고 합일적인 것 혹은 한 물건의 양면적인 현상으로 파악하였다. 이러한 장현광의 철학은 이이(李珥)의 이기심성론에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남인계열에서는 이색적이고 독창적인 학설이다.
조선 전기에, 사단칠정논쟁의 발단이 된 「천명도설」을 저술한 학자.
정지운 (鄭之雲)
조선 전기에, 사단칠정논쟁의 발단이 된 「천명도설」을 저술한 학자.
대한제국기 김일부의 정역사상을 토대로 서울 선동에서 대종교를 창립한 종교창시자.
하상역 (河相易)
대한제국기 김일부의 정역사상을 토대로 서울 선동에서 대종교를 창립한 종교창시자.
조선 중기에, 예빈시주부, 군자감판관 , 의흥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한교 (韓嶠)
조선 중기에, 예빈시주부, 군자감판관 , 의흥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궁원의는 사도세자의 사당인 경모궁과 무덤인 영우원의 제향에 관한 각종 도설과 식례를 수록한 의례서이다.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시호를 장헌, 궁호를 경모, 원호를 영우로 격상하고 각종 의례에 관한 법식을 제정하자 1776년 예조에서 편찬하였다. 궁원의는 상·하 2책이며 각 책마다 「경모궁의」와 「영우원의」로 나눠 서술하였다. 책에는 경모궁, 정자각 등의 건물 모습과 각종 축문, 제사 절차에 관한 세부 규정 외에도 사도 세자의 향사에 관한 기록이 부록으로 실려있다. 정조는 사도세자의 제향을 종묘보다 한 등급 낮추고 다른 궁보다 높이며 왕권과 왕실의 지위도 높이고자 했다.
궁원의 (宮園儀)
궁원의는 사도세자의 사당인 경모궁과 무덤인 영우원의 제향에 관한 각종 도설과 식례를 수록한 의례서이다.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시호를 장헌, 궁호를 경모, 원호를 영우로 격상하고 각종 의례에 관한 법식을 제정하자 1776년 예조에서 편찬하였다. 궁원의는 상·하 2책이며 각 책마다 「경모궁의」와 「영우원의」로 나눠 서술하였다. 책에는 경모궁, 정자각 등의 건물 모습과 각종 축문, 제사 절차에 관한 세부 규정 외에도 사도 세자의 향사에 관한 기록이 부록으로 실려있다. 정조는 사도세자의 제향을 종묘보다 한 등급 낮추고 다른 궁보다 높이며 왕권과 왕실의 지위도 높이고자 했다.
미상의 저자가, 북송의 학자 주돈이의 「태극도설」에 주자의 설명과 관련 주석을 모아 1책으로 엮은 유교서.
태극도설집해 (太極圖說集解)
미상의 저자가, 북송의 학자 주돈이의 「태극도설」에 주자의 설명과 관련 주석을 모아 1책으로 엮은 유교서.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의금부사, 판돈령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구성임 (具聖任)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의금부사, 판돈령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성제고』는 성제에 관한 일반론 및 중국과 우리나라의 주요 성곽의 위치·축조 경위 등을 기술한 도설서이다. 필사본으로 저자나 편자는 알 수 없고, 18세기 말엽에 편찬된 것으로 추측된다. 총 3책으로 성제도설(城制圖說), 성제제론(城制諸論), 중국성제(中國城制), 동국성제(東國城制), 동국성제제론(東國城制諸論)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후기 국내외 성제에 대한 인식을 모두 정리하여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화성 성역의 기본 이론서가 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성제고 (城制考)
『성제고』는 성제에 관한 일반론 및 중국과 우리나라의 주요 성곽의 위치·축조 경위 등을 기술한 도설서이다. 필사본으로 저자나 편자는 알 수 없고, 18세기 말엽에 편찬된 것으로 추측된다. 총 3책으로 성제도설(城制圖說), 성제제론(城制諸論), 중국성제(中國城制), 동국성제(東國城制), 동국성제제론(東國城制諸論)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후기 국내외 성제에 대한 인식을 모두 정리하여 기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화성 성역의 기본 이론서가 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1742년(영조 18)에 관상감의 안국빈(安國賓) 등 6명이 제작한 신법천문도 병풍.
보은 법주사 신법천문도 병풍 (報恩 法住寺 新法天文圖 屛風)
1742년(영조 18)에 관상감의 안국빈(安國賓) 등 6명이 제작한 신법천문도 병풍.
조선 전기에 사용하던 화기(火器).
이총통 (二銃筒)
조선 전기에 사용하던 화기(火器).
하늘의 중앙이 높고 그 둘레는 낮다는 조선시대의 우주관.
주천설 (周天說)
하늘의 중앙이 높고 그 둘레는 낮다는 조선시대의 우주관.
조선시대 학자 조익이 지경(持敬)과 심학에 관한 저술을 모아 엮은 유학서. 경학서.
지경도설 (持敬圖說)
조선시대 학자 조익이 지경(持敬)과 심학에 관한 저술을 모아 엮은 유학서. 경학서.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구가 태극서를 찬집한 문제와 관련하여 제기된 무고를 반박한 변증서. 유학서.
태극서찬집변무록 (太極書撰集辯誣錄)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구가 태극서를 찬집한 문제와 관련하여 제기된 무고를 반박한 변증서. 유학서.
조선후기 학자 나중경이 도학의 기본 개념을 그림과 집약된 설명으로 표현한 도설서.
만수일관 (萬殊一貫)
조선후기 학자 나중경이 도학의 기본 개념을 그림과 집약된 설명으로 표현한 도설서.
조선시대 때의 문인, 이화춘의 「작사물시이자경」, 「대학도설」, 「변의지남」 등을 수록한 시문집.
천재일고 (川齋逸稿)
조선시대 때의 문인, 이화춘의 「작사물시이자경」, 「대학도설」, 「변의지남」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학자 김재해가 경전의 중요구절을 해석하고 도설로 핵심구조를 표현한 유학서.
쌍호초고 (雙湖草槁)
조선후기 학자 김재해가 경전의 중요구절을 해석하고 도설로 핵심구조를 표현한 유학서.
『심기도설』은 조선 후기 실학자 최한기가 1842년 봄에 저술한 농업과 수공업 분야의 기계를 소개한 기술서이다. 16~17세기 유럽에서 개발되어 사용되던 기계들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서술 내용은 대부분 북경에서 예수회 선교사가 편찬한 『기기도설』[1627년]의 기계를 설명하는 권3 부분을 전재한 것이다. 소개된 기계들은 대부분 물을 취하거나 높은 곳으로 올리는 양수기들이며, 그 외 기중기와 제분기 등 일상에서 힘을 덜 들이고 큰 효과를 보는 유용한 기계들이다.
심기도설 (心器圖說)
『심기도설』은 조선 후기 실학자 최한기가 1842년 봄에 저술한 농업과 수공업 분야의 기계를 소개한 기술서이다. 16~17세기 유럽에서 개발되어 사용되던 기계들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서술 내용은 대부분 북경에서 예수회 선교사가 편찬한 『기기도설』[1627년]의 기계를 설명하는 권3 부분을 전재한 것이다. 소개된 기계들은 대부분 물을 취하거나 높은 곳으로 올리는 양수기들이며, 그 외 기중기와 제분기 등 일상에서 힘을 덜 들이고 큰 효과를 보는 유용한 기계들이다.
『봉곡계찰방유집』은 1859년 학자 계덕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2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저자의 손자 계남귀가 간행했다. 『역경』·『시경』·『서경』·『춘추』·『논어』·『대학』·『중용』·『맹자』등 경학에 대한 학설이 주요 내용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봉곡계찰방유집 (鳳谷桂察訪遺集)
『봉곡계찰방유집』은 1859년 학자 계덕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2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저자의 손자 계남귀가 간행했다. 『역경』·『시경』·『서경』·『춘추』·『논어』·『대학』·『중용』·『맹자』등 경학에 대한 학설이 주요 내용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