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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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떡(설기떡)에 쑥·밤·콩·대추 등을 섞어서 찌는 떡.
버무리떡
무리떡(설기떡)에 쑥·밤·콩·대추 등을 섞어서 찌는 떡.
쌀가루에 술을 넣고 반죽하여 발효시켜 찐 떡.
기주떡 (起酒떡)
쌀가루에 술을 넣고 반죽하여 발효시켜 찐 떡.
조로 만드는 떡.
꼬장떡
조로 만드는 떡.
찹쌀가루로 만든 떡.
두텁떡
찹쌀가루로 만든 떡.
「떡타령」은 떡을 소재로 한 유희요(遊戲謠)이다. 이 노래는 떡을 종류별 또는 형태별로 나열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료에 따라 떡의 발음 및 형태에 기반한 여러 가지 떡 명칭을 열거하기도 하고, 계절에 따라 절기에 맞춰 먹는 여러 종류의 떡을 나열하기도 한다. 형태에 따른 사설 구성이 다양하다.
떡타령 (떡打令)
「떡타령」은 떡을 소재로 한 유희요(遊戲謠)이다. 이 노래는 떡을 종류별 또는 형태별로 나열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료에 따라 떡의 발음 및 형태에 기반한 여러 가지 떡 명칭을 열거하기도 하고, 계절에 따라 절기에 맞춰 먹는 여러 종류의 떡을 나열하기도 한다. 형태에 따른 사설 구성이 다양하다.
멥쌀가루를 고물이 없이 시루에 안쳐 쪄낸 떡.
백설기 (白설기)
멥쌀가루를 고물이 없이 시루에 안쳐 쪄낸 떡.
아이가 태어난 날로부터 백 번째 되는 날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백일 (百日)
아이가 태어난 날로부터 백 번째 되는 날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공녀는 고려 후기·조선 전기 원나라와 명나라의 요구로 국내에서 선발되어 원·명나라에 보내진 부녀와 처녀이다. 1274년(원종 15)에 몽골의 요구로 시작된 공녀 차출은 고려가 멸망할 때까지 80년간 50여 회 이상 이루어졌다. 원의 지속적인 공녀 요구로 고려에는 조혼(早婚)의 풍습이 생겼고, 원에서는 고려풍(高麗風)이 유행하였다. 이러한 공녀 요구는 명의 건국 후에도 잠시 이루어졌으나, 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공녀 (貢女)
공녀는 고려 후기·조선 전기 원나라와 명나라의 요구로 국내에서 선발되어 원·명나라에 보내진 부녀와 처녀이다. 1274년(원종 15)에 몽골의 요구로 시작된 공녀 차출은 고려가 멸망할 때까지 80년간 50여 회 이상 이루어졌다. 원의 지속적인 공녀 요구로 고려에는 조혼(早婚)의 풍습이 생겼고, 원에서는 고려풍(高麗風)이 유행하였다. 이러한 공녀 요구는 명의 건국 후에도 잠시 이루어졌으나, 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팥·청둥호박·옥수수·고구마 등을 찌거나 삶아 으깨고 곡물을 약간 섞어 끓인 음식.
범벅
팥·청둥호박·옥수수·고구마 등을 찌거나 삶아 으깨고 곡물을 약간 섞어 끓인 음식.
안전은 고려 후기에 전라도안찰사, 지밀직사사, 서북면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유경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혔으며, 과거에 급제하여 시어사, 전라도안찰사, 좌승지, 부지밀직사사, 충청도안무사, 지밀직사사, 경상도도지휘사, 충청도도지휘사, 서북면도지휘사를 차례로 역임하였다. 주로 충렬왕 대 정방의 필도적(비칙치)으로 활약하였으며, 인사 행정에 있어서 굳게 바름을 지키고 아부하지 않았다고 하여 사람들이 쇠떡[鐵餻]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안전 (安戩)
안전은 고려 후기에 전라도안찰사, 지밀직사사, 서북면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유경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혔으며, 과거에 급제하여 시어사, 전라도안찰사, 좌승지, 부지밀직사사, 충청도안무사, 지밀직사사, 경상도도지휘사, 충청도도지휘사, 서북면도지휘사를 차례로 역임하였다. 주로 충렬왕 대 정방의 필도적(비칙치)으로 활약하였으며, 인사 행정에 있어서 굳게 바름을 지키고 아부하지 않았다고 하여 사람들이 쇠떡[鐵餻]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경단·단자·인절미 등의 겉에 묻히거나 시루떡의 켜와 켜 사이에 얹는 가루.
고물
경단·단자·인절미 등의 겉에 묻히거나 시루떡의 켜와 켜 사이에 얹는 가루.
밀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발효시킨 다음 거피팥소를 넣고 쪄서 만든 음식.
상화 (霜花)
밀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발효시킨 다음 거피팥소를 넣고 쪄서 만든 음식.
찹쌀가루에 막걸리를 넣고 반죽하여 기름에 지진 떡.
우메기
찹쌀가루에 막걸리를 넣고 반죽하여 기름에 지진 떡.
호박이나 박의 살을 길게 오려서 말린 식품.
오가리
호박이나 박의 살을 길게 오려서 말린 식품.
「언어유희요(言語遊戱謠)」는 한글, 숫자, 지명, 음식 등의 풀이를 위주로 진행되는 노래이다. 예를 들어, 「달풀이」는 달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엮어간다. 「떡타령」에서는 떡의 명칭이나 특징이 나열되기도 하고, 열두 달과 그에 맞는 떡이 노래되기도 한다. 「한글풀이」 노래는 한글 자음의 운(韻)을 먼저 띄운 다음, 그 운에 맞추어 사설이 구성된다.
언어유희요 (言語遊戱謠)
「언어유희요(言語遊戱謠)」는 한글, 숫자, 지명, 음식 등의 풀이를 위주로 진행되는 노래이다. 예를 들어, 「달풀이」는 달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엮어간다. 「떡타령」에서는 떡의 명칭이나 특징이 나열되기도 하고, 열두 달과 그에 맞는 떡이 노래되기도 한다. 「한글풀이」 노래는 한글 자음의 운(韻)을 먼저 띄운 다음, 그 운에 맞추어 사설이 구성된다.
「토끼와 호랑이」는 토끼가 힘으로 위협하는 호랑이를 꾀로써 골탕 먹이는 내용의 민담이다. 이 설화는 동물담 유형군의 하나로, 여러 독립된 삽화로 유형화된다. 「호랑이 꼬리 낚시」·「돌떡 먹는 호랑이」·「참새 기다리는 호랑이」 등의 유형이 있다. 「토끼와 호랑이」 설화의 꾀쟁이 토끼는 설화적 ‘사기꾼(trickster)’적 성격을 지닌다. 또한, 토끼와 호랑이를 지혜로운 민중과 횡포를 일삼는 권력자의 상징으로 볼 때, 토끼와 호랑이의 관계에는 권력층에 대한 민중 의식과 사상이 반영되어 있다.
토끼와 호랑이 (토끼와 虎狼이)
「토끼와 호랑이」는 토끼가 힘으로 위협하는 호랑이를 꾀로써 골탕 먹이는 내용의 민담이다. 이 설화는 동물담 유형군의 하나로, 여러 독립된 삽화로 유형화된다. 「호랑이 꼬리 낚시」·「돌떡 먹는 호랑이」·「참새 기다리는 호랑이」 등의 유형이 있다. 「토끼와 호랑이」 설화의 꾀쟁이 토끼는 설화적 ‘사기꾼(trickster)’적 성격을 지닌다. 또한, 토끼와 호랑이를 지혜로운 민중과 횡포를 일삼는 권력자의 상징으로 볼 때, 토끼와 호랑이의 관계에는 권력층에 대한 민중 의식과 사상이 반영되어 있다.
잔치를 뜻하는 ‘이바디’에서 변한 말로서 정성을 들여 음식 등을 보내 주는 일 또는 그 음식. 이바디·신행음식·봉송·상수·차반.
이바지
잔치를 뜻하는 ‘이바디’에서 변한 말로서 정성을 들여 음식 등을 보내 주는 일 또는 그 음식. 이바디·신행음식·봉송·상수·차반.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남매가 호랑이의 위협을 피하여 하늘로 올라가 해와 달이 된 내용의 민담이다. 오누이 일월기원의 설명은 신화적 특성, 수수가 붉어진 연유의 설명은 전설적 특성, 호랑이와 남매의 쫓고 쫓기는 흥미로운 대결은 민담적 특성을 담고 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설화는 범세계적인 전승 분포를 보이는데, 남매가 해와 달이 되는 서사는 동서양 여러 민족의 일월기원신화와 관련되고, 남매와 호랑이(동물)의 대결 서사는 중국, 대만, 일본 등의 설화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남매가 호랑이의 위협을 피하여 하늘로 올라가 해와 달이 된 내용의 민담이다. 오누이 일월기원의 설명은 신화적 특성, 수수가 붉어진 연유의 설명은 전설적 특성, 호랑이와 남매의 쫓고 쫓기는 흥미로운 대결은 민담적 특성을 담고 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설화는 범세계적인 전승 분포를 보이는데, 남매가 해와 달이 되는 서사는 동서양 여러 민족의 일월기원신화와 관련되고, 남매와 호랑이(동물)의 대결 서사는 중국, 대만, 일본 등의 설화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
느릅나무과 느릅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비술나무
느릅나무과 느릅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연안이씨가 각색편은 멥쌀가루에 다양한 재료를 섞어 찌는 연안이씨가의 떡(시루떡) 음식이다. 멥쌀가루에 설탕물을 내린 백편, 꿀을 섞은 꿀편, 승검초 가루를 섞은 승검초편을 각색편 혹은 갖은 떡이라 한다. 대추, 밤, 석이버섯을 채로 썰어 비늘 잣과 함께 고명을 올려 찌는 떡으로 잔칫상에 고임 떡으로 올리던 화려하고 기품 있는 떡이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며 다양한 색색의 고명을 올려 모양이 화려하며 품위가 있다.
연안이씨가 각색편 (延安李氏家 各色䭏)
연안이씨가 각색편은 멥쌀가루에 다양한 재료를 섞어 찌는 연안이씨가의 떡(시루떡) 음식이다. 멥쌀가루에 설탕물을 내린 백편, 꿀을 섞은 꿀편, 승검초 가루를 섞은 승검초편을 각색편 혹은 갖은 떡이라 한다. 대추, 밤, 석이버섯을 채로 썰어 비늘 잣과 함께 고명을 올려 찌는 떡으로 잔칫상에 고임 떡으로 올리던 화려하고 기품 있는 떡이다. 정성이 많이 들어가며 다양한 색색의 고명을 올려 모양이 화려하며 품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