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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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용은 1920년대부터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에서 성행한 근대적 형태의 새로운 춤이다. 이 용어가 처음 등장한 때는 1926년이었다. 이후 전통춤이 아닌 새로운 예술 춤을 지시하는 용어로 일반화되었다. 신무용은 무용의 관념·형식·내용에서 새로움을 띠었다. 일제강점기에 신무용을 견인한 무용가는 배구자·최승희·조택원·한성준 등이었다. 그중 최승희와 조택원은 창작 레퍼토리로 신무용을 이끌었다. 역사적으로 신무용은 한국에서 근대적 형태의 춤이 창작되는 신기원을 열었다. 또 춤이 예술로서 발돋움하는 역할을 했지만 시대적 한계가 따랐다.
신무용 (新舞踊)
신무용은 1920년대부터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에서 성행한 근대적 형태의 새로운 춤이다. 이 용어가 처음 등장한 때는 1926년이었다. 이후 전통춤이 아닌 새로운 예술 춤을 지시하는 용어로 일반화되었다. 신무용은 무용의 관념·형식·내용에서 새로움을 띠었다. 일제강점기에 신무용을 견인한 무용가는 배구자·최승희·조택원·한성준 등이었다. 그중 최승희와 조택원은 창작 레퍼토리로 신무용을 이끌었다. 역사적으로 신무용은 한국에서 근대적 형태의 춤이 창작되는 신기원을 열었다. 또 춤이 예술로서 발돋움하는 역할을 했지만 시대적 한계가 따랐다.
‘주체문예이론’에 입각한 북한의 무용양식이다. 1970년대 이후 예술의 사상성과 북한식 독자성을 강조하며 사용되고 있다. 주체무용은 사회주의적 사실주의 창작방법에 의해 당성·노동계급성·인민성·현대성의 원칙을 고수하며, 사회주의적 내용과 민족적 형식을 조화롭게 배합한 무용을 총칭한다. 직능상으로는 전문예술가에 의한 예술무용과 대중예술로서의 군중무용, 체육무용으로 대별된다. 북한은 주체무용이 그 내용과 형식에서 이전 시기의 무용예술과는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새로운 예술로 평가하고 있다.
주체무용 (主體舞踊)
‘주체문예이론’에 입각한 북한의 무용양식이다. 1970년대 이후 예술의 사상성과 북한식 독자성을 강조하며 사용되고 있다. 주체무용은 사회주의적 사실주의 창작방법에 의해 당성·노동계급성·인민성·현대성의 원칙을 고수하며, 사회주의적 내용과 민족적 형식을 조화롭게 배합한 무용을 총칭한다. 직능상으로는 전문예술가에 의한 예술무용과 대중예술로서의 군중무용, 체육무용으로 대별된다. 북한은 주체무용이 그 내용과 형식에서 이전 시기의 무용예술과는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새로운 예술로 평가하고 있다.
체육동작을 예술적인 율동에 실어 표현하는 무용. 체조무용.
체육무용 (體育舞踊)
체육동작을 예술적인 율동에 실어 표현하는 무용. 체조무용.
『무용당집(無用堂集)』은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인 무용 수연(無用秀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승속을 뛰어넘는 저자의 폭넓은 교유 관계와 유불일치론, 송광사, 선암사, 보림사 등 여러 사찰의 역사와 중창 사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무용당집 (無用堂集)
『무용당집(無用堂集)』은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인 무용 수연(無用秀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승속을 뛰어넘는 저자의 폭넓은 교유 관계와 유불일치론, 송광사, 선암사, 보림사 등 여러 사찰의 역사와 중창 사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1974년 무용예술진흥 계획에 따라 발족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산하 공공단체.
무용용어통일위원회 (舞踊用語統一委員會)
1974년 무용예술진흥 계획에 따라 발족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산하 공공단체.
북한의 평양직할시에 위치한 음악 분야 예술인 양성 목적의 고등교육기관.
평양음악무용대학 (平壤音樂舞踊大學)
북한의 평양직할시에 위치한 음악 분야 예술인 양성 목적의 고등교육기관.
자모식 무용표기법은 한글 자모의 배열에 따라 글자를 기록하듯이 자모의 원리를 이용하여 무용 동작을 비롯한 무용 관련 사항들을 기록하는 표기법이다. 1970년대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북한식 문화예술의 본보기를 만드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1978년 평양음악무용대학 무용표기 연구실에서 『무용 표기법』이 출판되면서 알려졌다. 자모식무용표기법은 한글의 자모식 결합 원리를 이용하여 섬세한 표현 동작의 표기와 기록을 가능하게 하였다는 측면에서는 독자적인 의미가 있다. 그러나 날로 발전하는 다양한 무용동작들을 기록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자모식 무용표기법 (子母式 舞踊表記法)
자모식 무용표기법은 한글 자모의 배열에 따라 글자를 기록하듯이 자모의 원리를 이용하여 무용 동작을 비롯한 무용 관련 사항들을 기록하는 표기법이다. 1970년대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북한식 문화예술의 본보기를 만드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1978년 평양음악무용대학 무용표기 연구실에서 『무용 표기법』이 출판되면서 알려졌다. 자모식무용표기법은 한글의 자모식 결합 원리를 이용하여 섬세한 표현 동작의 표기와 기록을 가능하게 하였다는 측면에서는 독자적인 의미가 있다. 그러나 날로 발전하는 다양한 무용동작들을 기록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월북 무용가인 최승희가 조선민족무용의 기본적인 춤동작 체계를 정리한 이론서. 무용이론서·북한문헌.
조선민족무용기본 (朝鮮民族舞踊基本)
월북 무용가인 최승희가 조선민족무용의 기본적인 춤동작 체계를 정리한 이론서. 무용이론서·북한문헌.
한국현대무용협회 주관으로 5월 하순 서울에서 열리는 현대춤의 국제적 예술축제. 무용제.
국제현대무용제 (國際現代舞踊祭)
한국현대무용협회 주관으로 5월 하순 서울에서 열리는 현대춤의 국제적 예술축제. 무용제.
사단법인 한국춤협회 주관으로 서울에서 전통무용의 현대화를 위해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한국 창작춤 예술축제. 무용제.
한국무용제전 (韓國舞踊祭典)
사단법인 한국춤협회 주관으로 서울에서 전통무용의 현대화를 위해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한국 창작춤 예술축제. 무용제.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 주관으로 매년 10월 서울에서 약 3주간 펼쳐지는 국제 현대무용 예술축제. 무용제.
서울세계무용축제 (서울世界舞踊祝祭)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 주관으로 매년 10월 서울에서 약 3주간 펼쳐지는 국제 현대무용 예술축제. 무용제.
최승희가 평양에 설립한 무용인재 양성 기관.
최승희무용연구소 (崔承喜舞踊硏究所)
최승희가 평양에 설립한 무용인재 양성 기관.
1974년 한국 최초의 무용학 학술단체로 출범한 학회.
대한무용학회 (大韓舞踊學會)
1974년 한국 최초의 무용학 학술단체로 출범한 학회.
조선문화단체총연맹 산하단체로 조직된 협회.
조선무용예술협회 (朝鮮舞踊藝術協會)
조선문화단체총연맹 산하단체로 조직된 협회.
1949년 초등교육 분야에서 무용을 독립교과로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
중앙교육무용협회 (中央敎育舞踊協會)
1949년 초등교육 분야에서 무용을 독립교과로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
서울에 소재하고 국내 전 지역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민간 현대무용단.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韓國Contemporary舞踊團)
서울에 소재하고 국내 전 지역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민간 현대무용단.
세계무용연맹(World Dance Alliance)의 한국본부.
세계무용연맹 한국본부 (世界舞踊聯盟 韓國本部)
세계무용연맹(World Dance Alliance)의 한국본부.
동아일보사에서 매년 5월 신인무용수 발굴을 위해 전국대회 규모로 개최하는 경연대회. 전국무용경연대회.
동아무용콩쿠르 (東亞舞踊Concours)
동아일보사에서 매년 5월 신인무용수 발굴을 위해 전국대회 규모로 개최하는 경연대회. 전국무용경연대회.
국내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 무용 단체.
한국현대무용진흥회 (韓國現代舞踊振興會)
국내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 무용 단체.
작법은 불교 의식에서 재를 올릴 때 추는 춤을 통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범무·작법무이라고도 한다. 사설과 진언 등에 맞추어 소품을 들고 의상을 갖춰 입고 춤을 춘다. 불교의 독경의식과 재의식에서 몸동작으로 공양을 드리는 것이다. 작법 중에 나비춤은 해탈을, 바라춤은 불법 수호를, 법고춤은 중생제도의 사상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식 무용으로서의 작법은 고려시대 팔관회, 연등회에서 행해졌다. 작법은 불교 의례 예술의 꽃으로, 도량에 모인 대중의 시선과 마음을 응집시킨다. 오늘날 작법은 태고종 일각에서 보존하여 계승하고 있다.
작법 (作法)
작법은 불교 의식에서 재를 올릴 때 추는 춤을 통칭하는 불교 용어이다. 범무·작법무이라고도 한다. 사설과 진언 등에 맞추어 소품을 들고 의상을 갖춰 입고 춤을 춘다. 불교의 독경의식과 재의식에서 몸동작으로 공양을 드리는 것이다. 작법 중에 나비춤은 해탈을, 바라춤은 불법 수호를, 법고춤은 중생제도의 사상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식 무용으로서의 작법은 고려시대 팔관회, 연등회에서 행해졌다. 작법은 불교 의례 예술의 꽃으로, 도량에 모인 대중의 시선과 마음을 응집시킨다. 오늘날 작법은 태고종 일각에서 보존하여 계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