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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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동양에서 붓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데 사용되는 문방구이다. 검은색의 고형체로서, 벼루에 물을 붓고 이것으로 갈아서 먹물을 만든다. 이 먹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이미 먹이 성행하였다. 먹은 소나무나 식물유를 태워서 얻은 그을음 가루를 갖풀에 섞어 만든다. 소나무를 태워서 만든 먹이 송연묵, 식물유를 태워서 만든 것이 유연묵이다. 대개 목판 인쇄에는 송연묵을 쓰고 금속활자 인쇄와 서예에는 유연묵을 사용한다. 송연묵은 양덕 지역의 것이, 유연묵은 해주의 것이 유명했다.
먹
먹은 동양에서 붓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데 사용되는 문방구이다. 검은색의 고형체로서, 벼루에 물을 붓고 이것으로 갈아서 먹물을 만든다. 이 먹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이미 먹이 성행하였다. 먹은 소나무나 식물유를 태워서 얻은 그을음 가루를 갖풀에 섞어 만든다. 소나무를 태워서 만든 먹이 송연묵, 식물유를 태워서 만든 것이 유연묵이다. 대개 목판 인쇄에는 송연묵을 쓰고 금속활자 인쇄와 서예에는 유연묵을 사용한다. 송연묵은 양덕 지역의 것이, 유연묵은 해주의 것이 유명했다.
민지(閔漬)는 고려 후기 예빈윤, 한림직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종대의 이규보, 원종대의 김구를 잇는 대표적 문장으로 평가되었다. 『세대편년절요(世代編年節要)』, 『본국편년강목(本國編年綱目)』 등 42권의 저작이 있으나 전하지 않는다. 왕명으로 인각사의 보각국사(『삼국유사』의 일연) 비의 비문을 지었다.
민지 (閔漬)
민지(閔漬)는 고려 후기 예빈윤, 한림직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종대의 이규보, 원종대의 김구를 잇는 대표적 문장으로 평가되었다. 『세대편년절요(世代編年節要)』, 『본국편년강목(本國編年綱目)』 등 42권의 저작이 있으나 전하지 않는다. 왕명으로 인각사의 보각국사(『삼국유사』의 일연) 비의 비문을 지었다.
과즙에 녹말이나 꿀을 넣고 졸여서 굳힌 음식.
과편 (果片)
과즙에 녹말이나 꿀을 넣고 졸여서 굳힌 음식.
조선 말기의 화가 조희룡(趙熙龍)이 그린 산수화.
매화서옥도 (梅花書屋圖)
조선 말기의 화가 조희룡(趙熙龍)이 그린 산수화.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길주목사,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최유해 (崔有海)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길주목사,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삼국시대 때, 고구려 멸망 후 몽고고원의 돌궐로 이주한 유민.
고문간 (高文簡)
삼국시대 때, 고구려 멸망 후 몽고고원의 돌궐로 이주한 유민.
해방 이후 『송가』, 『화성인』, 『푸른 전설(傳說)』 등을 저술한 시인.
양명문 (楊明文)
해방 이후 『송가』, 『화성인』, 『푸른 전설(傳說)』 등을 저술한 시인.
말려두었던 여러 가지 나물 재료를 이듬해 봄에 먹는 정월 대보름의 절식(節食). 묵나물·진채·진채식.
묵은나물
말려두었던 여러 가지 나물 재료를 이듬해 봄에 먹는 정월 대보름의 절식(節食). 묵나물·진채·진채식.
조선시대 공조좌랑, 연산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홍익 (金弘翼)
조선시대 공조좌랑, 연산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옥수수 앙금으로 쑨 묵.
올챙이묵
옥수수 앙금으로 쑨 묵.
평안남도 강동 지역의 옛 지명.
삼등 (三登)
평안남도 강동 지역의 옛 지명.
조선 후기에, 계방참하관, 산릉도감낭청, 산청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구암부묵』, 『제자초략』 등을 저술한 문신.
최황 (崔璜)
조선 후기에, 계방참하관, 산릉도감낭청, 산청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구암부묵』, 『제자초략』 등을 저술한 문신.
여말선초 『직지심체요절』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직지심체요절음독구결 (直指心體要節音讀口訣)
여말선초 『직지심체요절』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황보영주는 일제강점기 때 멕시코에서 대한인국민회 묵경지방회와 재미한족연합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지원한 문인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895년 황해도 곡산에서 태어나서 1917년에 숭실대학을 졸업했다. 1919년 강계 지역 3.1 만세 시위를 주도하고 중국 상해로 망명하였다. 이후 상해 흥사단 단원으로 멕시코로 이주하여 멕시코 한인 사회의 형성을 주도했다. 특히 한국의 독립운동과 대일 선전포고의 입장을 강조하여 멕시코 한인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애쓰도록 했다. 멕시코에서의 독립운동 공훈이 인정되어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황보영주 (皇甫永周)
황보영주는 일제강점기 때 멕시코에서 대한인국민회 묵경지방회와 재미한족연합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지원한 문인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895년 황해도 곡산에서 태어나서 1917년에 숭실대학을 졸업했다. 1919년 강계 지역 3.1 만세 시위를 주도하고 중국 상해로 망명하였다. 이후 상해 흥사단 단원으로 멕시코로 이주하여 멕시코 한인 사회의 형성을 주도했다. 특히 한국의 독립운동과 대일 선전포고의 입장을 강조하여 멕시코 한인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애쓰도록 했다. 멕시코에서의 독립운동 공훈이 인정되어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조선후기 한성부우윤, 승정원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변치명 (邊致明)
조선후기 한성부우윤, 승정원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멕시코 한인 이민이 조직한 묵경지방회의 청년 단체이다. 멕시코시티(Mexico City)에 거주한 한인들이 1911년에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묵경지방회(墨京地方會)를 설립하였고, 1928년에 그 아래에 묵경한인청년회를 조직하였다. 강령에는 대중운동 후원, 본국정신 고양, 지식 개발, 실업 증진 등 모두 7개의 목표가 담겨 있다. 서윤이 회장을 맡았고, 총무에는 김동필, 서기에는 이순녀, 회계에는 김홍식 등이 선임되었다. 1920년대에 멕시코로 이민을 온 청년들을 중심으로 1930년대 말까지 줄곧 큰 활동을 하였다.
묵경 한인청년회 (墨京 韓人靑年會)
멕시코 한인 이민이 조직한 묵경지방회의 청년 단체이다. 멕시코시티(Mexico City)에 거주한 한인들이 1911년에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묵경지방회(墨京地方會)를 설립하였고, 1928년에 그 아래에 묵경한인청년회를 조직하였다. 강령에는 대중운동 후원, 본국정신 고양, 지식 개발, 실업 증진 등 모두 7개의 목표가 담겨 있다. 서윤이 회장을 맡았고, 총무에는 김동필, 서기에는 이순녀, 회계에는 김홍식 등이 선임되었다. 1920년대에 멕시코로 이민을 온 청년들을 중심으로 1930년대 말까지 줄곧 큰 활동을 하였다.
조선 후기의 학자, 김숭묵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만암유고 (晩巖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김숭묵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가인 한유신(韓維信)이 김유기(金裕器)의 『영언선(永言選)』을 수정 · 보완하여 편찬한 가집이다. 김유기 사후에 한유신은 스스로 노래를 짓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노래를 수집하기도 하면서,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은 가집을 보완해 나갔다. 여기에는 한유신의 글을 포함하여 9편의 서·발문과 한유신의 작품 11수의 가곡이 실려 있다. 한유신의 작품들에는 자연과 음악에 대한 애호의 정신이 주된 내용을 형성하고 있다. 본서에 관련된 기록들은 당대 가집 편찬의 한 관행을 알려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다.
영언선 (永言選)
조선후기 가인 한유신(韓維信)이 김유기(金裕器)의 『영언선(永言選)』을 수정 · 보완하여 편찬한 가집이다. 김유기 사후에 한유신은 스스로 노래를 짓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노래를 수집하기도 하면서,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은 가집을 보완해 나갔다. 여기에는 한유신의 글을 포함하여 9편의 서·발문과 한유신의 작품 11수의 가곡이 실려 있다. 한유신의 작품들에는 자연과 음악에 대한 애호의 정신이 주된 내용을 형성하고 있다. 본서에 관련된 기록들은 당대 가집 편찬의 한 관행을 알려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다.
조선 후기의 학자, 박시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
운강집 (雲岡集)
조선 후기의 학자, 박시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8년에 간행한 시문집.
1867년(고종 4)경 안치묵(安致默)이 지은 가사(歌辭).
해동만화 (海東漫話)
1867년(고종 4)경 안치묵(安致默)이 지은 가사(歌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