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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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속』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조선민속학회의 기관지로 통권 3호를 내고 종간된 학술지이다. 학회 창립 이듬해인 1933년 1월에 창간호, 1934년 5월에 2호, 그리고 1940년 10월에 3호가 각각 발행되었다. 학회 창립과 기관지 창간 및 기고(寄稿)를 주도한 이는 송석하와 손진태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 전문 학회지로 학술 논문과 자료 보고의 이원 체계로 구성되었다.
조선민속 (朝鮮民俗)
『조선민속』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조선민속학회의 기관지로 통권 3호를 내고 종간된 학술지이다. 학회 창립 이듬해인 1933년 1월에 창간호, 1934년 5월에 2호, 그리고 1940년 10월에 3호가 각각 발행되었다. 학회 창립과 기관지 창간 및 기고(寄稿)를 주도한 이는 송석하와 손진태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 전문 학회지로 학술 논문과 자료 보고의 이원 체계로 구성되었다.
민속학은 한 민족의 기본적인 생활양식과 정신문화의 총체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한국에서 민속학은 일제강점기인 1920∼30년대에 태동했으며, 외국 민속학을 수용하면서 발전해 왔다. 한국 민속학은 사회민속, 생업민속, 의식주 민속, 민속 신앙, 일생의례, 세시풍속, 민속놀이, 민속 문학, 민속 예술 등을 주요 연구 영역으로 하여 전통사회의 민중 문화나 민족 문화의 형식과 내용, 특히 민속의 존재 양상과 역사적 변화상을 해명하는 데 기여해 왔고 현재는 민속이나 전통과 같은 과거의 문화뿐만 아니라 현재와 일상문화로 관심 영역을 확장하였다.
민속학 (民俗學)
민속학은 한 민족의 기본적인 생활양식과 정신문화의 총체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한국에서 민속학은 일제강점기인 1920∼30년대에 태동했으며, 외국 민속학을 수용하면서 발전해 왔다. 한국 민속학은 사회민속, 생업민속, 의식주 민속, 민속 신앙, 일생의례, 세시풍속, 민속놀이, 민속 문학, 민속 예술 등을 주요 연구 영역으로 하여 전통사회의 민중 문화나 민족 문화의 형식과 내용, 특히 민속의 존재 양상과 역사적 변화상을 해명하는 데 기여해 왔고 현재는 민속이나 전통과 같은 과거의 문화뿐만 아니라 현재와 일상문화로 관심 영역을 확장하였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경복궁 내에 위치한 민속 박물관이다. 1945년 국립 민족박물관으로 처음 창립되어 1966년 경복궁 내 수정전에 한국민속관을 열었다. 1975년 한국민속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1993년 경복궁 내 건물로 이전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민속 박물관은 우리 민족 고유의 생활양식·풍속 및 관습을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09년 현재 「조씨삼형제초상」, 「신·구법천문도」, 『경진년 대통력』 등 지정문화재(현, 지정유산)를 포함하여 총 9만 1,457점을 소장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國立民俗博物館)
국립민속박물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경복궁 내에 위치한 민속 박물관이다. 1945년 국립 민족박물관으로 처음 창립되어 1966년 경복궁 내 수정전에 한국민속관을 열었다. 1975년 한국민속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1993년 경복궁 내 건물로 이전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민속 박물관은 우리 민족 고유의 생활양식·풍속 및 관습을 조사·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09년 현재 「조씨삼형제초상」, 「신·구법천문도」, 『경진년 대통력』 등 지정문화재(현, 지정유산)를 포함하여 총 9만 1,457점을 소장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 (LotteWorld 民俗博物館)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사립 박물관.
조선민속학회는 일제강점기 조선의 민속을 수집해 연구하고 민속학의 지식 생산과 사회 실천에 종사한 학술 단체이다. 송석하, 손진태, 정인섭의 주도로 1932년 4월에 창립되어 광복 직후까지 활동을 이어갔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회로서 기관지 『조선민속』을 통권 3호까지 발행하고 민속극의 가면 전람회나 ‘조선향토무용민요대회’ 개최와 같은 사회 활동도 펼쳤다.
조선민속학회 (朝鮮民俗學會)
조선민속학회는 일제강점기 조선의 민속을 수집해 연구하고 민속학의 지식 생산과 사회 실천에 종사한 학술 단체이다. 송석하, 손진태, 정인섭의 주도로 1932년 4월에 창립되어 광복 직후까지 활동을 이어갔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회로서 기관지 『조선민속』을 통권 3호까지 발행하고 민속극의 가면 전람회나 ‘조선향토무용민요대회’ 개최와 같은 사회 활동도 펼쳤다.
한국민속촌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 우리나라의 민속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조성된 테마파크이다. 1974년에 개장했으며, 조선시대 사농공상의 생활·문화·제도 등을 재현한 전통가옥 270여 동과 대장간·옹기·목기 등 전통 공방, 2만여 점의 생활 도구를 전시하고 있다. 농악·줄타기·혼례식 등 전통 공연과 계절별 이벤트가 열리며, 전통 먹거리와 한식을 제공하는 민속 장터, 기념품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전통민속관·세계민속관·옹기전시관 등을 통해 국내외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어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내외국인이 방문한다.
한국민속촌 (韓國民俗村)
한국민속촌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 우리나라의 민속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조성된 테마파크이다. 1974년에 개장했으며, 조선시대 사농공상의 생활·문화·제도 등을 재현한 전통가옥 270여 동과 대장간·옹기·목기 등 전통 공방, 2만여 점의 생활 도구를 전시하고 있다. 농악·줄타기·혼례식 등 전통 공연과 계절별 이벤트가 열리며, 전통 먹거리와 한식을 제공하는 민속 장터, 기념품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전통민속관·세계민속관·옹기전시관 등을 통해 국내외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어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내외국인이 방문한다.
한국민속학회는 민속학 연구와 민속 문화의 보존을 위하여 1955년 최상수가 창립하고 1993년 김태곤이 재건한 ‘한국민속학회(韓國民俗學會)’와 1969년 임동권 등이 창립한 ‘민속학회(民俗學會)’를 2000년 11월 11일에 통합한 학회이다. 2009년 7월 10일, 사업 수행의 원활과 회원의 학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이 학회에서는 연구회 · 강연회 · 국제 학술 회의 개최, 민속 자료 수집 · 조사 · 연구, 학회지(『한국민속학』) 간행 등 민속학에 관련된 제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민속학회 (韓國民俗學會)
한국민속학회는 민속학 연구와 민속 문화의 보존을 위하여 1955년 최상수가 창립하고 1993년 김태곤이 재건한 ‘한국민속학회(韓國民俗學會)’와 1969년 임동권 등이 창립한 ‘민속학회(民俗學會)’를 2000년 11월 11일에 통합한 학회이다. 2009년 7월 10일, 사업 수행의 원활과 회원의 학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이 학회에서는 연구회 · 강연회 · 국제 학술 회의 개최, 민속 자료 수집 · 조사 · 연구, 학회지(『한국민속학』) 간행 등 민속학에 관련된 제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신산공원에 있는 도립 민속자연사박물관이다. 1984년 5월 24일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제주도의 다양한 자연 자원과 이색적인 민속 문화를 동일 공간에서 감상하고 이해하도록 복합 기능을 부여하였다. 주요 시설에는 상설 전시실, 특별 전시실, 시청각실, 수장고가 있다. 2019년 12월 현재 고고 민속자료, 자연사 자료 등 총 43,11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 천연기념물이나 국제보호조 표본 등이 있으며 「탐라지도 및 지도병서」, 「제주삼읍도총지도」 등도 소장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 (濟州特別自治道 民俗自然史博物館)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신산공원에 있는 도립 민속자연사박물관이다. 1984년 5월 24일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제주도의 다양한 자연 자원과 이색적인 민속 문화를 동일 공간에서 감상하고 이해하도록 복합 기능을 부여하였다. 주요 시설에는 상설 전시실, 특별 전시실, 시청각실, 수장고가 있다. 2019년 12월 현재 고고 민속자료, 자연사 자료 등 총 43,11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 천연기념물이나 국제보호조 표본 등이 있으며 「탐라지도 및 지도병서」, 「제주삼읍도총지도」 등도 소장하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금고.
온양민속박물관 소장 금고 (溫陽民俗博物館 所藏 金鼓)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금고.
온양 민속박물관에 소장된 조선시대 촛대.
온양민속박물관 소장 용문촛대 (溫陽民俗博物館 所藏 龍紋촛臺)
온양 민속박물관에 소장된 조선시대 촛대.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악인 지영희가 모아놓은 악보와 창작품 및 해설 등을 엮어 1986년에 간행한 악서. 자료집.
지영희 민속음악 연구자료집 (池瑛熙 民俗音樂 硏究資料集)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국악인 지영희가 모아놓은 악보와 창작품 및 해설 등을 엮어 1986년에 간행한 악서. 자료집.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범평리에 위치한 사립민속박물관.
미리벌민속박물관 (미리벌民俗博物管)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범평리에 위치한 사립민속박물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공립박물관.
안산어촌민속박물관 (安山漁村民俗博物館)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공립박물관.
매년 가을 전통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보존·전승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경연대회. 경연대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全國民俗藝術競演大會)
매년 가을 전통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보존·전승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경연대회. 경연대회.
아우내문화원 주관으로 음력 5월 5일 천안시 아우내장터에서 단오절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문화축제이다. ‘병천 단오절 민속놀이 경연대회’ 혹은 ‘아우내 단오절 민속축제’라고도 부른다. 1974년 천안시동남구문화원에서 천안시청과 전국 문화원 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아우내 장터에서 제1회 ‘단오절 그네대회’를 갖게 된 것이 효시이다. 1984년 제4회부터 행사 명칭을 ‘단오절 민속놀이 경연대회’로 바꾸고, 1990년 제9회 대회부터는 매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지역문화의 창달과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아우내 단오절 민속축제 (아우내 端午節 民俗祝祭)
아우내문화원 주관으로 음력 5월 5일 천안시 아우내장터에서 단오절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문화축제이다. ‘병천 단오절 민속놀이 경연대회’ 혹은 ‘아우내 단오절 민속축제’라고도 부른다. 1974년 천안시동남구문화원에서 천안시청과 전국 문화원 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아우내 장터에서 제1회 ‘단오절 그네대회’를 갖게 된 것이 효시이다. 1984년 제4회부터 행사 명칭을 ‘단오절 민속놀이 경연대회’로 바꾸고, 1990년 제9회 대회부터는 매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지역문화의 창달과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곤룡포 부 용문보는 황제의 평상복인 황색 곤룡포 1점과 곤룡포에 부착된 용무늬 표장이다. 조선 시대 왕의 평상복은 다홍색 곤룡포였는데 고종황제 때부터 황색 곤룡포를 착용했다. 이 황색 곤룡포는 순종황제가 입었던 것이다. 여기에는 용무늬 표장인 용문보가 양어깨와 가슴, 등에 2쌍 4점이 부착되어 있다. 그리고 가슴에는 해를, 등에는 달을 상징하는 원형 무늬가 수놓아져 있다. 이 곤룡포는 20세기 초기의 단령(깃) 양식을 보여 준다. 이 황제 곤룡포는 대한제국 시기 국왕의 평상시 복식 제도를 참조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황실 유물이다.
곤룡포 부 용문보 (袞龍袍 付 龍紋補)
곤룡포 부 용문보는 황제의 평상복인 황색 곤룡포 1점과 곤룡포에 부착된 용무늬 표장이다. 조선 시대 왕의 평상복은 다홍색 곤룡포였는데 고종황제 때부터 황색 곤룡포를 착용했다. 이 황색 곤룡포는 순종황제가 입었던 것이다. 여기에는 용무늬 표장인 용문보가 양어깨와 가슴, 등에 2쌍 4점이 부착되어 있다. 그리고 가슴에는 해를, 등에는 달을 상징하는 원형 무늬가 수놓아져 있다. 이 곤룡포는 20세기 초기의 단령(깃) 양식을 보여 준다. 이 황제 곤룡포는 대한제국 시기 국왕의 평상시 복식 제도를 참조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황실 유물이다.
경상도 지방의 야류나 오광대놀이 등에서 추는 대표적인 춤사위.
덧배기춤
경상도 지방의 야류나 오광대놀이 등에서 추는 대표적인 춤사위.
중앙아메리카 북부에 있는 공화국.
멕시코 (Mexico)
중앙아메리카 북부에 있는 공화국.
원광대학교와 경희대학교의 교수로 재임하여 민속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민간신앙연구』, 『한국민속학원론』, 『한국의 무속신화』 등을 저술한 민속학자.
김태곤 (金泰坤)
원광대학교와 경희대학교의 교수로 재임하여 민속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민간신앙연구』, 『한국민속학원론』, 『한국의 무속신화』 등을 저술한 민속학자.
김함의 묘 출토 의복은 1985년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학계리 김함의 묘에서 출토된 복식 및 부장품 17점이다. 김해 김씨 문중이 선산의 묘역을 이장하던 중 출토되었다. 김함은 임진왜란 시 전사하여 나무로 시신 형상을 만들어 장례를 치렀다. 유물은 장옷 3점, 저고리 2점, 바지 2점, 모자 1점, 누비무명버선 1쌍 등이다. 1987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보관돼 있다. 출토 의복은 출토 복식 연구 초기에 발견된 자료로서, 특히 의리장의 장속(葬俗)은 현재까지 확인된 유일한 자료로 의미가 있다.
김함의 묘 출토 의복 (金涵의 墓 出土 衣服)
김함의 묘 출토 의복은 1985년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학계리 김함의 묘에서 출토된 복식 및 부장품 17점이다. 김해 김씨 문중이 선산의 묘역을 이장하던 중 출토되었다. 김함은 임진왜란 시 전사하여 나무로 시신 형상을 만들어 장례를 치렀다. 유물은 장옷 3점, 저고리 2점, 바지 2점, 모자 1점, 누비무명버선 1쌍 등이다. 1987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보관돼 있다. 출토 의복은 출토 복식 연구 초기에 발견된 자료로서, 특히 의리장의 장속(葬俗)은 현재까지 확인된 유일한 자료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