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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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도는 동서남북의 방위를 나타내고 우주의 질서를 진호하는 상징적인 동물을 그린 그림이다. 사신은 사령·사수라고도 하는데, 동쪽의 청룡, 서쪽의 백호, 남쪽의 주작, 북쪽의 현무를 일컫는다. 사신사상은 중국의 전국시대부터 진한시대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된다. 방위와 색깔, 수호신으로서의 동물과 결합한 형태로 오행사상과 밀접한 관련을 지닌다. 방위신인 사신은 군 부대의 깃발과 포진에 응용되거나 풍수지리에 적용되기도 했다. 사신도는 삼국시대 고구려 고분벽화에 등장한 이래 건축물·동경·동전 등 방위와 관련된 특정 공간이나 기물에 장식되었다.
사신도 (四神圖)
사신도는 동서남북의 방위를 나타내고 우주의 질서를 진호하는 상징적인 동물을 그린 그림이다. 사신은 사령·사수라고도 하는데, 동쪽의 청룡, 서쪽의 백호, 남쪽의 주작, 북쪽의 현무를 일컫는다. 사신사상은 중국의 전국시대부터 진한시대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된다. 방위와 색깔, 수호신으로서의 동물과 결합한 형태로 오행사상과 밀접한 관련을 지닌다. 방위신인 사신은 군 부대의 깃발과 포진에 응용되거나 풍수지리에 적용되기도 했다. 사신도는 삼국시대 고구려 고분벽화에 등장한 이래 건축물·동경·동전 등 방위와 관련된 특정 공간이나 기물에 장식되었다.
경주 계림로 보검은 경상북도 경주시 미추왕릉 지구에서 발견된 칼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발견 당시 철제 검신과 목제 칼집은 썩어 거의 없어졌다. 칼자루 머리·칼자루·칼집 세 부분의 칼집 장식들만 남아 있다. 전체 길이가 36cm 단검인데 화려한 장식이 표면에 베풀어진 이국적인 작품이다. 표면은 금판이고 장식의 중간과 외곽에 금알갱이를 붙여 화려함을 더했다. 이 보검은 장식이 동유럽과 서역에 분포되었던 고대 보검과 유사한 표현 형식이다. 신라와 중앙아시아의 문화 교류와 신라 문화의 국제적인 성격을 증명하는 귀중한 유물이다.
경주 계림로 보검 (慶州 鷄林路 寶劍)
경주 계림로 보검은 경상북도 경주시 미추왕릉 지구에서 발견된 칼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발견 당시 철제 검신과 목제 칼집은 썩어 거의 없어졌다. 칼자루 머리·칼자루·칼집 세 부분의 칼집 장식들만 남아 있다. 전체 길이가 36cm 단검인데 화려한 장식이 표면에 베풀어진 이국적인 작품이다. 표면은 금판이고 장식의 중간과 외곽에 금알갱이를 붙여 화려함을 더했다. 이 보검은 장식이 동유럽과 서역에 분포되었던 고대 보검과 유사한 표현 형식이다. 신라와 중앙아시아의 문화 교류와 신라 문화의 국제적인 성격을 증명하는 귀중한 유물이다.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무악도·대행렬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안악 3호분 (安岳 三號墳)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무악도·대행렬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여산(如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실내생활도·씨름그림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각저총 (角抵塚)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여산(如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실내생활도·씨름그림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대안 덕흥리 벽화 고분 (大安 德興里 壁畵 古墳)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시대에 사용된 타악기.
요고 (腰鼓)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시대에 사용된 타악기.
영주 부석사 조사당은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사에 있는 고려 후기 승려 원응국사가 중건한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작은 건물로, 기둥 위에만 공포가 있는 주심포 건물이다. 건물은 맞배지붕이다. 조사당 내부에는 절의 창건주인 의상스님의 상을 봉안하고 있다. 조사당 앞 처마 밑에는 의상스님의 지팡이가 자란 것이라는 골담초가 있다. 부석사 조사당은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건축수법을 보여준다. 또 조사당 벽화(국보)는 남아 있는 벽화 중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 회화사적으로 중요하다.
영주 부석사 조사당 (榮州 浮石寺 祖師堂)
영주 부석사 조사당은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사에 있는 고려 후기 승려 원응국사가 중건한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작은 건물로, 기둥 위에만 공포가 있는 주심포 건물이다. 건물은 맞배지붕이다. 조사당 내부에는 절의 창건주인 의상스님의 상을 봉안하고 있다. 조사당 앞 처마 밑에는 의상스님의 지팡이가 자란 것이라는 골담초가 있다. 부석사 조사당은 고려 말, 조선 초기의 건축수법을 보여준다. 또 조사당 벽화(국보)는 남아 있는 벽화 중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 회화사적으로 중요하다.
영주 순흥 벽화 고분은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벽화무덤이다. 무덤은 관을 운반하기 위한 널길과 관을 넣는 널방으로 이루어진 횡혈식석실분이며, 벽화는 석회를 바른 네 벽에 그려져 있다. 동쪽에는 새와 산이 그려져 있고 북쪽에는 산과 연꽃 그림, 서쪽에는 양손에 뱀을 휘어 감은 남성, 기와집, 버드나무 등이 있다. 남쪽에는 깃발을 들고 있는 사람과 “기미중묘상인명□□(己未中墓像人名□□)”의 묵서명문이 있다. 묵서명문을 통해 추정한 고분의 축조 연대는 539년(법흥왕 26)이다. 유물은 도굴로 인해 인골과 약간의 토기편만 남아 있다.
영주 순흥 벽화 고분 (榮州 順興 壁畵 古墳)
영주 순흥 벽화 고분은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벽화무덤이다. 무덤은 관을 운반하기 위한 널길과 관을 넣는 널방으로 이루어진 횡혈식석실분이며, 벽화는 석회를 바른 네 벽에 그려져 있다. 동쪽에는 새와 산이 그려져 있고 북쪽에는 산과 연꽃 그림, 서쪽에는 양손에 뱀을 휘어 감은 남성, 기와집, 버드나무 등이 있다. 남쪽에는 깃발을 들고 있는 사람과 “기미중묘상인명□□(己未中墓像人名□□)”의 묵서명문이 있다. 묵서명문을 통해 추정한 고분의 축조 연대는 539년(법흥왕 26)이다. 유물은 도굴로 인해 인골과 약간의 토기편만 남아 있다.
남포특별시는 북한의 평안남도 남서부의 대동강 하구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대동강을 경계로 평양직할시 낙랑구역·강남군과 황해북도 송림시, 서쪽은 평안남도 온천군, 남쪽은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은천군, 북쪽은 평양직할시 만경대구역과 평안남도 대동군·증산군과 접하여 있다. 광복 당시에는 진남포시였으나, 1952년 남포시로 개칭되었다. 2010년에 남포특별시로 승격되었다. 평양시와 함께 우리나라 서북부 공업중심지대를 이루고 있다. 대동강을 이용한 수운이 발달하여 평양·송림·대안·제도리 간에는 선박이 운항하여 평양·남포 사이의 화물 수송을 담당하고 있다.
남포특별시 (南浦特別市)
남포특별시는 북한의 평안남도 남서부의 대동강 하구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대동강을 경계로 평양직할시 낙랑구역·강남군과 황해북도 송림시, 서쪽은 평안남도 온천군, 남쪽은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황해남도 은천군, 북쪽은 평양직할시 만경대구역과 평안남도 대동군·증산군과 접하여 있다. 광복 당시에는 진남포시였으나, 1952년 남포시로 개칭되었다. 2010년에 남포특별시로 승격되었다. 평양시와 함께 우리나라 서북부 공업중심지대를 이루고 있다. 대동강을 이용한 수운이 발달하여 평양·송림·대안·제도리 간에는 선박이 운항하여 평양·남포 사이의 화물 수송을 담당하고 있다.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중화 진파리 1호분 (中和 眞坡里 一號墳)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화 진파리 고분군 (中和 眞坡里 古墳群)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거창둔마리벽화고분(居昌屯馬里壁畵古墳)은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에 있는 천녀상, 주악상 등의 벽화가 그려진 고려시대 굴식 돌방무덤이다. 방형으로 구획된 묘역 내에 중앙의 경계벽을 공용으로 사용하는 돌방을 동서로 하나씩 설치한 쌍실묘(雙室墓)이다. 각 방의 벽면은 회를 칠하고, 천녀상 · 주악상 · 무용도 등의 그림을 그렸다. 무덤의 독특한 구조와 내부의 벽화는 고려시대에도 잘 찾아볼 수 없는 중요한 자료이다. 1974년 9월 5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거창 둔마리 벽화 고분 (居昌 屯馬里 壁畵 古墳)
거창둔마리벽화고분(居昌屯馬里壁畵古墳)은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에 있는 천녀상, 주악상 등의 벽화가 그려진 고려시대 굴식 돌방무덤이다. 방형으로 구획된 묘역 내에 중앙의 경계벽을 공용으로 사용하는 돌방을 동서로 하나씩 설치한 쌍실묘(雙室墓)이다. 각 방의 벽면은 회를 칠하고, 천녀상 · 주악상 · 무용도 등의 그림을 그렸다. 무덤의 독특한 구조와 내부의 벽화는 고려시대에도 잘 찾아볼 수 없는 중요한 자료이다. 1974년 9월 5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볕을 가리기 위한 큰 비단 양산.
일산 (日傘)
볕을 가리기 위한 큰 비단 양산.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여산(如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행렬도·공성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삼실총 (三室塚)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여산(如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행렬도·공성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남포특별시 강서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대묘·중묘·소묘를 지칭하는 용어.
강서 삼묘 (江西 三墓)
북한 남포특별시 강서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대묘·중묘·소묘를 지칭하는 용어.
조선시대 궁중음악의 연주 때 사용된 당악기.
월금 (月琴)
조선시대 궁중음악의 연주 때 사용된 당악기.
고령 고아리 벽화 고분은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연꽃무늬 벽화가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이다. 이 무덤은 남북으로 긴 장방형의 널방과 널길이 있는 ㄱ자 형태의 굴식 돌방무덤이다. 널방과 널길 천장돌에 연꽃무늬 벽화가 남아 있다. 벽화가 있는 점에서 백제 묘제와의 관련성이 있고 고령에서 무주, 금산, 논산평야를 통하는 가야와 백제의 문화 교류를 보여주고 있다. 벽의 아치형 축조 수법, 바닥의 도량 설치 등 백제의 고분 축조 양식과 공통되는 부분이 존재하여 가야에 미친 백제문화의 영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고령 고아리 벽화 고분 (高靈 古衛里 壁畵 古墳)
고령 고아리 벽화 고분은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연꽃무늬 벽화가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이다. 이 무덤은 남북으로 긴 장방형의 널방과 널길이 있는 ㄱ자 형태의 굴식 돌방무덤이다. 널방과 널길 천장돌에 연꽃무늬 벽화가 남아 있다. 벽화가 있는 점에서 백제 묘제와의 관련성이 있고 고령에서 무주, 금산, 논산평야를 통하는 가야와 백제의 문화 교류를 보여주고 있다. 벽의 아치형 축조 수법, 바닥의 도량 설치 등 백제의 고분 축조 양식과 공통되는 부분이 존재하여 가야에 미친 백제문화의 영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사신총 (四神塚)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실내생활도·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강서 약수리 벽화 고분 (江西 藥水里 壁畵 古墳)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실내생활도·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에 있는 조선전기 인물풍속도 관련 벽화무덤. 횡구식석실분.
밀양 박익 벽화묘 (密陽 朴翊 壁畵墓)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에 있는 조선전기 인물풍속도 관련 벽화무덤. 횡구식석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