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변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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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감로탱화 (甘露幀▽畵)
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묘법연화경』의 관세음보살보문품 제25를 언해하고 변상도를 덧붙여 169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관세음보살보문품언해 (觀世音菩薩普門品諺解)
『묘법연화경』의 관세음보살보문품 제25를 언해하고 변상도를 덧붙여 169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의 각 권 첫 머리에 경전의 내용을 압축 묘사한 불화. 불화.
묘법연화경변상도 (妙法蓮華經變相圖)
『묘법연화경』의 각 권 첫 머리에 경전의 내용을 압축 묘사한 불화. 불화.
화엄칠처구회도는 『대방광불화엄경』을 그림으로 표현한 불화이다. 화엄탱, 화엄경변상도, 화엄탱화라고도 한다. 화엄칠처구회도는 한 화면에 칠처구회의 설법장면을 그리고, 각 설법회의 주존으로 노사나불을 표현한 것이다. 조선 후기에 화엄사상이 성행하면서 『대방광불화엄경』(『화엄경』으로 약칭)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화엄칠처구회도’가 제작되었다. 「송광사화엄칠처구회도」는 『화엄경』을 교리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하였고, 「통도사화엄칠처구회도」는 『화엄경』에 관음신앙을 융합하였다는 특징이 있다. 화엄사상과 삼문수업의 요체를 시각화했다는 측면에서 가치가 있다.
화엄칠처구회도 (華嚴七處九會圖)
화엄칠처구회도는 『대방광불화엄경』을 그림으로 표현한 불화이다. 화엄탱, 화엄경변상도, 화엄탱화라고도 한다. 화엄칠처구회도는 한 화면에 칠처구회의 설법장면을 그리고, 각 설법회의 주존으로 노사나불을 표현한 것이다. 조선 후기에 화엄사상이 성행하면서 『대방광불화엄경』(『화엄경』으로 약칭)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화엄칠처구회도’가 제작되었다. 「송광사화엄칠처구회도」는 『화엄경』을 교리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하였고, 「통도사화엄칠처구회도」는 『화엄경』에 관음신앙을 융합하였다는 특징이 있다. 화엄사상과 삼문수업의 요체를 시각화했다는 측면에서 가치가 있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1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一)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왕실에서 정의공주가 남편인 양효공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6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왕실본.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왕실에서 정의공주가 남편인 양효공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69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왕실본.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은 1422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묘법연화경』 7첩 중 권1의 1첩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이다. 각 권의 앞뒷면 표지에는 2줄로 된 금니 테두리를 두르고 그 안에 당초문을 넣었고, 본문은 은 물감으로 썼다. 전형적인 고려 후기 사경서체의 전통을 이었으며, 고려시대 법화경 사경 변상도의 보편적인 형식을 보여준다. 변상도의 오른쪽에는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 왼쪽에는 권1의 내용에 대한 변상 장면이 전개된다. 조선 초기 사경 연구에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一)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은 1422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묘법연화경』 7첩 중 권1의 1첩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이다. 각 권의 앞뒷면 표지에는 2줄로 된 금니 테두리를 두르고 그 안에 당초문을 넣었고, 본문은 은 물감으로 썼다. 전형적인 고려 후기 사경서체의 전통을 이었으며, 고려시대 법화경 사경 변상도의 보편적인 형식을 보여준다. 변상도의 오른쪽에는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 왼쪽에는 권1의 내용에 대한 변상 장면이 전개된다. 조선 초기 사경 연구에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2·4·5·6의 4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불타는 집과 세 가지 수레 이야기, 석가여래의 법화경 설법을 찬탄하고자 보탑이 땅에서 솟았다는 이야기, 법화경 우위(優位)의 비유 등 다양한 불교 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고려시대의 사경변상도보다 경직된 화풍을 보여준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二|四|五|六)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2·4·5·6의 4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불타는 집과 세 가지 수레 이야기, 석가여래의 법화경 설법을 찬탄하고자 보탑이 땅에서 솟았다는 이야기, 법화경 우위(優位)의 비유 등 다양한 불교 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고려시대의 사경변상도보다 경직된 화풍을 보여준다.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의 권31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1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三十一)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의 권31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하동 쌍계사 감로왕도 (河東 雙磎寺 甘露王圖)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3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5약초유품, 제6수기품, 제7화성유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 설법 장면에서의 수기 장면, 화성유품의 열반법에 대한 비유, 약초유품의 비유를 묘사했다. 약초유품의 비유는 붓다의 설법이 듣는 이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들리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단정한 사경서체이나 고려시대 사경의 서체보다 획이 굵고 예리함이 줄어든 모습이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三)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3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5약초유품, 제6수기품, 제7화성유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 설법 장면에서의 수기 장면, 화성유품의 열반법에 대한 비유, 약초유품의 비유를 묘사했다. 약초유품의 비유는 붓다의 설법이 듣는 이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들리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단정한 사경서체이나 고려시대 사경의 서체보다 획이 굵고 예리함이 줄어든 모습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7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왔다. 권7의 변상도는 묘음보살품, 보현보살권발품, 관세음보살보문품, 묘장엄왕본사품 등을 시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특히 관음의 위력, 예를 들어 중생들이 고통을 당했을 때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관음보살이 고난에서 해탈케 해준다는 장면 등이 묘사되어 있다. 한편 권7의 사성기(寫成記) 발원문에 의해 영락(永樂) 20년인 세종 4년(1422)에 제작된 사경임을 알 수 있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七)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7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왔다. 권7의 변상도는 묘음보살품, 보현보살권발품, 관세음보살보문품, 묘장엄왕본사품 등을 시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특히 관음의 위력, 예를 들어 중생들이 고통을 당했을 때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관음보살이 고난에서 해탈케 해준다는 장면 등이 묘사되어 있다. 한편 권7의 사성기(寫成記) 발원문에 의해 영락(永樂) 20년인 세종 4년(1422)에 제작된 사경임을 알 수 있다.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37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7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三十七)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37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백지묵서묘법연화경』은 1377년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7권 7책으로 완전한 상태로 보전된 책으로, 198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극락왕생과 아버지의 장수를 위해 발원하였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변상도는 설법 장면이 강조되고 공간에 그려졌던 산화가 점으로 표현되는 등 14세기 후반 사경변상도의 양식적 특징을 제공한다. 제작시기와 경위 등이 기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사경 및 변상도의 제작 경향과 양식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백지묵서묘법연화경 (白紙墨書妙法蓮華經)
『백지묵서묘법연화경』은 1377년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7권 7책으로 완전한 상태로 보전된 책으로, 198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극락왕생과 아버지의 장수를 위해 발원하였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변상도는 설법 장면이 강조되고 공간에 그려졌던 산화가 점으로 표현되는 등 14세기 후반 사경변상도의 양식적 특징을 제공한다. 제작시기와 경위 등이 기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사경 및 변상도의 제작 경향과 양식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1337년에 필사된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4는 『대방광불화엄경』 40권본인 정원본의 일부이다. 이 사경은 감색 종이에 은색 안료로 필사된 것이 특징이다. 묘각의 지위를 얻는 첫 부분을 담고 있는 이 책에는 선재동자가 미륵보살을 찾는 내용이 나온다.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4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三十四)
1337년에 필사된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4는 『대방광불화엄경』 40권본인 정원본의 일부이다. 이 사경은 감색 종이에 은색 안료로 필사된 것이 특징이다. 묘각의 지위를 얻는 첫 부분을 담고 있는 이 책에는 선재동자가 미륵보살을 찾는 내용이 나온다.
천안시 소재 광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의 사경이다. 1997년 6월 1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부모은중경, 묘법연화경,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등 3종(種) 7첩(帖)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은중경은 권말의 시주질(施主秩)를 보면 조선초기 태종의 둘째아들인 효령대군이 그의 부인 예성부부인 정씨와 함께 시주하여 이루어진 사경임을 알 수 있다. 내용에 따른 삽화가 곁들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묘법연화경은 사성기가 없어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으나, 묵서로 광덕사라고 쓴 지기가 있다. 불교문화사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천안 광덕사 조선사경 (天安 廣德寺 朝鮮寫經)
천안시 소재 광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의 사경이다. 1997년 6월 1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부모은중경, 묘법연화경,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등 3종(種) 7첩(帖)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은중경은 권말의 시주질(施主秩)를 보면 조선초기 태종의 둘째아들인 효령대군이 그의 부인 예성부부인 정씨와 함께 시주하여 이루어진 사경임을 알 수 있다. 내용에 따른 삽화가 곁들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묘법연화경은 사성기가 없어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으나, 묵서로 광덕사라고 쓴 지기가 있다. 불교문화사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백지금니 금강 및 보문발원(白紙金泥金剛─普門發願)』은 고려 공민왕 20년(1371)에 완성된 사경(寫經)이다. 『금강경』과 『법화경』 「보문품」, 『선종영가집』의 「영가대사발원문」을 흰 종이에 금분으로 필사하였다. 본문에 앞서 2종의 변상도가 있다.
백지금니 금강 및 보문발원 (白紙金泥 金剛 및 普門發願)
『백지금니 금강 및 보문발원(白紙金泥金剛─普門發願)』은 고려 공민왕 20년(1371)에 완성된 사경(寫經)이다. 『금강경』과 『법화경』 「보문품」, 『선종영가집』의 「영가대사발원문」을 흰 종이에 금분으로 필사하였다. 본문에 앞서 2종의 변상도가 있다.
1357년 『원각경』 을 상지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상지금니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橡紙金泥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1357년 『원각경』 을 상지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5·6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5~6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五~六)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5·6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