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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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전은 고려 및 조선시대에 농지(農地)를 조사·측량하여 실제 작황을 파악하던 제도이다. 가장 중요한 생산 자원인 경작지를 매개로 국가가 농민을 지배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었다. 양전은 국가 재정의 기본을 이루는 전세(田稅)의 징수를 위하여 전국의 전결(田結) 수를 측량하고 토지 파악에서 누락된 토지를 적발하여 불법적으로 탈세를 행하는 토지가 없도록 함으로써 합리적인 전세 징수를 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양전을 통하여 전국 경작 면적의 총합인 결총(結總)이 확정되면, 그에 따라 각 지방의 전결 세액이 확정되고 토지마다 배정해 징수했다.
양전 (量田)
양전은 고려 및 조선시대에 농지(農地)를 조사·측량하여 실제 작황을 파악하던 제도이다. 가장 중요한 생산 자원인 경작지를 매개로 국가가 농민을 지배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었다. 양전은 국가 재정의 기본을 이루는 전세(田稅)의 징수를 위하여 전국의 전결(田結) 수를 측량하고 토지 파악에서 누락된 토지를 적발하여 불법적으로 탈세를 행하는 토지가 없도록 함으로써 합리적인 전세 징수를 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양전을 통하여 전국 경작 면적의 총합인 결총(結總)이 확정되면, 그에 따라 각 지방의 전결 세액이 확정되고 토지마다 배정해 징수했다.
개항기 한국인 최초로 고종의 사진을 촬영한 사진가. 서화가·문신.
지운영 (池雲英)
개항기 한국인 최초로 고종의 사진을 촬영한 사진가. 서화가·문신.
임응식은 해방 이후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장, 중앙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사진가이다. 와세다중학교 입학 선물로 카메라를 받고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1944~46년 일본물리탐광주식회사에서 과학사진을 찍었다. 1946년부터 사진현상소 ‘아르스(ARS)’를 운영했으며 부산광화회를 결성했다. 한국전쟁에 종군사진기자로 활동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살롱 사진’과 ‘회화주의 사진’을 주로 찍었다. 1950년대부터 ‘생활주의 리얼리즘’의 사진 이념을 주장했다. 1966년부터는 한국 고건축사진을 연재했고, 이를 모아 사진집 『한국의 고건축』(1977)을 출간했다.
임응식 (林應植)
임응식은 해방 이후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장, 중앙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사진가이다. 와세다중학교 입학 선물로 카메라를 받고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1944~46년 일본물리탐광주식회사에서 과학사진을 찍었다. 1946년부터 사진현상소 ‘아르스(ARS)’를 운영했으며 부산광화회를 결성했다. 한국전쟁에 종군사진기자로 활동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살롱 사진’과 ‘회화주의 사진’을 주로 찍었다. 1950년대부터 ‘생활주의 리얼리즘’의 사진 이념을 주장했다. 1966년부터는 한국 고건축사진을 연재했고, 이를 모아 사진집 『한국의 고건축』(1977)을 출간했다.
미주(하와이, 미 본토)지역에 있는 한인들의 사진교환을 통해 이루어진 중매결혼. 사진결혼·사진혼인.
사진신부 (寫眞新婦)
미주(하와이, 미 본토)지역에 있는 한인들의 사진교환을 통해 이루어진 중매결혼. 사진결혼·사진혼인.
서울시 중구 미술관길에 있는 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市立美術館)
서울시 중구 미술관길에 있는 미술관.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 국사전에 소장된 고승진영도이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34.8㎝×가로 77.4㎝이다.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하여 송광사를 중심으로 활약했던 16명의 고승을 그린 진영이다. 진영의 형식은 모두 전신7분면의 의자상으로 의자 위에서 가부좌한 모습을 표현하였다. 1995년 13점이 도난당하여 현재는 1세 보조국사 지눌, 2세 진각국사 혜심, 14세 정혜국사 진영만이 남아 있다.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 (順天 松廣寺 十六祖師眞影)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 국사전에 소장된 고승진영도이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34.8㎝×가로 77.4㎝이다.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하여 송광사를 중심으로 활약했던 16명의 고승을 그린 진영이다. 진영의 형식은 모두 전신7분면의 의자상으로 의자 위에서 가부좌한 모습을 표현하였다. 1995년 13점이 도난당하여 현재는 1세 보조국사 지눌, 2세 진각국사 혜심, 14세 정혜국사 진영만이 남아 있다.
『재미한인 50년사』는 김원용이 하와이 초기 이민부터 1945년 해방 때까지 미주 한인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1959년에 간행한 역사서이다. 미주 한인의 독립운동 역사를 후대가 잊지 않고 계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김호가 김원용에게 의뢰해 편찬되었다. 1959년 필사본으로 출간되었으며 2004년에 현대어로 교정하고 사진 자료를 포함하여 재출간되었다. 한인들의 이민과 생활상, 정치, 교육 및 교회 활동 등 미주 한인사회의 전반적인 활동을 7장에 걸쳐 다루고 있다. 미주 한인의 전 영역을 최초로 정리한 중요한 역사서로 의의가 있으나 반이승만적 정서가 투영되어 있다.
재미한인 50년사 (在美韓人 五十年事)
『재미한인 50년사』는 김원용이 하와이 초기 이민부터 1945년 해방 때까지 미주 한인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1959년에 간행한 역사서이다. 미주 한인의 독립운동 역사를 후대가 잊지 않고 계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김호가 김원용에게 의뢰해 편찬되었다. 1959년 필사본으로 출간되었으며 2004년에 현대어로 교정하고 사진 자료를 포함하여 재출간되었다. 한인들의 이민과 생활상, 정치, 교육 및 교회 활동 등 미주 한인사회의 전반적인 활동을 7장에 걸쳐 다루고 있다. 미주 한인의 전 영역을 최초로 정리한 중요한 역사서로 의의가 있으나 반이승만적 정서가 투영되어 있다.
강등전은 조선 후기, 정전(正田)이었으나 더 이상 경작하지 않는 토지의 등급을 낮추어 개간을 권장한 토지이다. 1720년(숙종 46) 경자양전(庚子量田) 이후 양전의 효율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되어 진황지(陳荒地)만 조사하는 방식이 확대되었다. 이때 조사의 대상이 된 진황지로 토지 등급이 높게 평가된 것은 1~2등씩 낮춰줌으로써 백성들이 부세 부담을 덜고 경작에 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등전 (降等田)
강등전은 조선 후기, 정전(正田)이었으나 더 이상 경작하지 않는 토지의 등급을 낮추어 개간을 권장한 토지이다. 1720년(숙종 46) 경자양전(庚子量田) 이후 양전의 효율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되어 진황지(陳荒地)만 조사하는 방식이 확대되었다. 이때 조사의 대상이 된 진황지로 토지 등급이 높게 평가된 것은 1~2등씩 낮춰줌으로써 백성들이 부세 부담을 덜고 경작에 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속전은 조선 후기, 정전(正田) 가운데 더 이상 경작하지 않는 곳을 속전(續田)으로 만들어 개간을 권장한 토지이다. 1720년(숙종 46), 경자양전(庚子量田) 이후 양전의 효과가 크지 않다고 판단한 정부는 주로 진황지만 조사하여 과세대상지를 확보하는 방식을 채택하였다. 조사의 대상이 된 진황지 중 이미 강등전(降等田)이 된 토지도 계속 묵히면 속전으로 내려 백성들이 부세 부담을 덜고 경작에 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강속전 (降續田)
강속전은 조선 후기, 정전(正田) 가운데 더 이상 경작하지 않는 곳을 속전(續田)으로 만들어 개간을 권장한 토지이다. 1720년(숙종 46), 경자양전(庚子量田) 이후 양전의 효과가 크지 않다고 판단한 정부는 주로 진황지만 조사하여 과세대상지를 확보하는 방식을 채택하였다. 조사의 대상이 된 진황지 중 이미 강등전(降等田)이 된 토지도 계속 묵히면 속전으로 내려 백성들이 부세 부담을 덜고 경작에 임할 수 있도록 하였다.
1928년 9월 27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조국의 광복운동 후원을 위해 결성된 여성단체.
영남부인회 (嶺南婦人會)
1928년 9월 27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조국의 광복운동 후원을 위해 결성된 여성단체.
허결은 조선 후기에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지방 관청에서 거짓으로 보고하여 과세 대상이 된 토지이다. 조선 후기에 오랜 기간 양전이 시행되지 않으면서 국가가 파악한 토지와 실제 토지 사이에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과세할 때 하나하나 토지에 부과하지 않고 지역마다 결수(結數)를 정하여 할당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는데, 이때 실제보다 초과하여 부과된 결수를 허결이라 하였다. 허결은 존재하지 않는 땅이었기 때문에 허결의 수만큼 농민들은 추가로 전결세를 책임져야 하였다.
허결 (虛結)
허결은 조선 후기에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지방 관청에서 거짓으로 보고하여 과세 대상이 된 토지이다. 조선 후기에 오랜 기간 양전이 시행되지 않으면서 국가가 파악한 토지와 실제 토지 사이에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과세할 때 하나하나 토지에 부과하지 않고 지역마다 결수(結數)를 정하여 할당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는데, 이때 실제보다 초과하여 부과된 결수를 허결이라 하였다. 허결은 존재하지 않는 땅이었기 때문에 허결의 수만큼 농민들은 추가로 전결세를 책임져야 하였다.
평안도 4진의 첨절제사가 작성한 진지(鎭誌)를 모아 1895년에 엮은 지리지이다. 필사본 2책이다. 제1책은 「신도지(薪島誌)」, 「선사진사례(宣沙鎭事例)」, 「신도사례(薪島事例)」, 「오노량진사례진지(吾老粱鎭事例鎭誌)」로 구성되었고, 제2책은 「서림진사례(西林鎭事例)」로 구성되었다. 신도진을 제외한 다른 진은 진지보다 사례를 위주로 한 사례 중심의 읍지로서, 당시에 편찬된 읍지류의 일반적 경향과 동일하다. 조선시대의 군사적 요충지인 진의 구성과 운영 실태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관서진지 (關西鎭誌)
평안도 4진의 첨절제사가 작성한 진지(鎭誌)를 모아 1895년에 엮은 지리지이다. 필사본 2책이다. 제1책은 「신도지(薪島誌)」, 「선사진사례(宣沙鎭事例)」, 「신도사례(薪島事例)」, 「오노량진사례진지(吾老粱鎭事例鎭誌)」로 구성되었고, 제2책은 「서림진사례(西林鎭事例)」로 구성되었다. 신도진을 제외한 다른 진은 진지보다 사례를 위주로 한 사례 중심의 읍지로서, 당시에 편찬된 읍지류의 일반적 경향과 동일하다. 조선시대의 군사적 요충지인 진의 구성과 운영 실태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운명」은 1920년 12월 초연되고 1924년 희곡집 『운명(運命)』에 수록된 윤백남의 1막 2장의 희곡이다. 하와이 사진결혼의 폐해를 소재로 삼아 당대 소인극단 및 전문극단에서 활발히 공연되었던 사회극이다. 1919년 3·1운동 이후 희곡의 근대성과 직업 연극인들의 사회극 기획의 실제를 보여 준다.
운명 (運命)
「운명」은 1920년 12월 초연되고 1924년 희곡집 『운명(運命)』에 수록된 윤백남의 1막 2장의 희곡이다. 하와이 사진결혼의 폐해를 소재로 삼아 당대 소인극단 및 전문극단에서 활발히 공연되었던 사회극이다. 1919년 3·1운동 이후 희곡의 근대성과 직업 연극인들의 사회극 기획의 실제를 보여 준다.
『황림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윤사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있다. 1914년 윤사진의 후손 윤병규(尹炳奎)·윤상요(尹相堯)와 최상순(崔尙淳) 등이 『정관치설(井觀癡說)』 6권과 함께 편집 및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 권말에 유필영(柳必永)의 발문이 있다.
황림문집 (篁林文集)
『황림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윤사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있다. 1914년 윤사진의 후손 윤병규(尹炳奎)·윤상요(尹相堯)와 최상순(崔尙淳) 등이 『정관치설(井觀癡說)』 6권과 함께 편집 및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 권말에 유필영(柳必永)의 발문이 있다.
박신애는 일제강점기 하와이에서 애국부인회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지원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889년 황해도 봉산군에서 태어났다. 교사 출신 엘리트 여성으로, 사진신부가 되어 하와이로 이주하였다. 하와이 애국부인회에 가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위한 자금을 모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1937년에 중일전쟁이 발발하자, 한국국민당, 한국독립당, 조선혁명당 등 중국 내 독립운동 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한국광복진선을 결성하였다. 박신애도 애국부인회 대표로 한국광복진선 구축에 참여하였다. 1997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박신애 (朴信愛)
박신애는 일제강점기 하와이에서 애국부인회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지원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889년 황해도 봉산군에서 태어났다. 교사 출신 엘리트 여성으로, 사진신부가 되어 하와이로 이주하였다. 하와이 애국부인회에 가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위한 자금을 모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1937년에 중일전쟁이 발발하자, 한국국민당, 한국독립당, 조선혁명당 등 중국 내 독립운동 단체들이 중심이 되어 한국광복진선을 결성하였다. 박신애도 애국부인회 대표로 한국광복진선 구축에 참여하였다. 1997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사진학강의』는 1928년 신낙균이 집필한 개론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첫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연혁, 사진술의 의의, 사진 촬영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사진을 당대의 신학문으로 정립한 한국 최초의 사진학 저서라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학강의 (寫眞學講義)
『사진학강의』는 1928년 신낙균이 집필한 개론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첫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연혁, 사진술의 의의, 사진 촬영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사진을 당대의 신학문으로 정립한 한국 최초의 사진학 저서라는 데 의의가 있다.
『재료약품학』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제작에 필요한 재료와 약품에 관해 집필한 화학 지식 위주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두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 제작의 원리를 감광, 현상, 정착, 조색, 보력, 감력 등 화학작용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원소의 화학기호와 학명, 사진 약품의 성분과 함량 등을 명기하여 당대 사진술에 필요한 화학 지식을 소상히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재료약품약 (材料藥品學)
『재료약품학』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제작에 필요한 재료와 약품에 관해 집필한 화학 지식 위주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두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 제작의 원리를 감광, 현상, 정착, 조색, 보력, 감력 등 화학작용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원소의 화학기호와 학명, 사진 약품의 성분과 함량 등을 명기하여 당대 사진술에 필요한 화학 지식을 소상히 제공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채광학대의』는 1928년 신낙균이 빛의 중요성과 그 활용법, 사진관 설계 방법에 관해 집필한 광학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세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본질인 빛과 촬영에 응용할 광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인물의 개성적 표현을 강조하며 초상 사진의 수준을 끌어올리고자 하였다. 특히 초상 사진이 주류를 이루던 영업 사진관 시대에 사진관 설계에 필요한 광학 지식을 소상히 제공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채광학대의 (採光學大意)
『채광학대의』는 1928년 신낙균이 빛의 중요성과 그 활용법, 사진관 설계 방법에 관해 집필한 광학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세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본질인 빛과 촬영에 응용할 광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인물의 개성적 표현을 강조하며 초상 사진의 수준을 끌어올리고자 하였다. 특히 초상 사진이 주류를 이루던 영업 사진관 시대에 사진관 설계에 필요한 광학 지식을 소상히 제공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용술어집, 재료약품학부록』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용어를 해설하고 사진 재료 및 약품의 성분과 함량을 명시한 사전적 성격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네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술, 사진장비, 광학, 화학약품 관련 용어들을 해설해 놓은 사진학 사전이자, 정교한 암실 테크닉을 위해 약품 제조법과 처리법, 조색법과 수정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사진 화학 교과서이다. 사진 용어나 개념 등을 가급적 일본식으로 직역하지 않고 당대 표기법에 맞게 국한문 혼용체로 번역하였다.
사진용술어집, 재료약품학부록 (寫眞用術語集 材料藥品學附錄)
『사진용술어집, 재료약품학부록』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용어를 해설하고 사진 재료 및 약품의 성분과 함량을 명시한 사전적 성격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네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술, 사진장비, 광학, 화학약품 관련 용어들을 해설해 놓은 사진학 사전이자, 정교한 암실 테크닉을 위해 약품 제조법과 처리법, 조색법과 수정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사진 화학 교과서이다. 사진 용어나 개념 등을 가급적 일본식으로 직역하지 않고 당대 표기법에 맞게 국한문 혼용체로 번역하였다.
한국사진학회는 1977년, 한국사진교육연구회로 출발하여 1992년, 사진 관련 분야의 학술과 교육의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된 사진학 연구자들의 단체이다. 학술세미나 및 국내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학회지 『아우라(AURA)』를 발간하였으며 국내외 사진전을 개최하고 후원하였다. 한국 사진 문화와 학술 발전을 위해 발족된 사진학회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 깊은 학회라는 데 의의가 있다.
한국사진학회 (韓國寫眞學會)
한국사진학회는 1977년, 한국사진교육연구회로 출발하여 1992년, 사진 관련 분야의 학술과 교육의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된 사진학 연구자들의 단체이다. 학술세미나 및 국내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학회지 『아우라(AURA)』를 발간하였으며 국내외 사진전을 개최하고 후원하였다. 한국 사진 문화와 학술 발전을 위해 발족된 사진학회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 깊은 학회라는 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