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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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주의 리얼리즘 사진이란 8·15 광복과 한국전쟁을 겪고 난 후 고양된 사회의식과 더불어 사진의 기록성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나타난 대표적인 사진 경향이다. 1950~60년대 한국사진의 지배적 미학으로, 사진의 본질은 기계적 기록성과 사실성이며 사진은 역사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기록이며 현실의 시공간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사진 창작의 경향이다. 일제시기부터 유행한 예술 사진과 영업 사진 등 기존의 사진계 질서를 재편하려는 장치로 작동하기도 하였다.
생활주의 리얼리즘 사진 (生活主義 ―寫眞)
생활주의 리얼리즘 사진이란 8·15 광복과 한국전쟁을 겪고 난 후 고양된 사회의식과 더불어 사진의 기록성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나타난 대표적인 사진 경향이다. 1950~60년대 한국사진의 지배적 미학으로, 사진의 본질은 기계적 기록성과 사실성이며 사진은 역사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기록이며 현실의 시공간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사진 창작의 경향이다. 일제시기부터 유행한 예술 사진과 영업 사진 등 기존의 사진계 질서를 재편하려는 장치로 작동하기도 하였다.
신문스케치사진은 1920~30년대 현장에서 느낀 자연의 현상이나 계절 변화의 인상을 사진에 담아 신문에 게재한 신문사진의 한 형식이다. 뉴스 사진과 별개로 신문에 게재한 신문 편집의 한 형식으로 이 시기 한국 신문사진에서 빈번하게 등장하였다. 이 용어는 『대한매일신보』의 후신으로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역할을 했던 『매일신보』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회화에서 ‘스케치’는 사생을 뜻하는데, 그 자리에서 느낀 대체적인 인상을 간단하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하며, 이런 미술 용어를 빌려와 본격적인 뉴스 사진과 구별해서 사용하였다.
신문스케치사진 (新聞―寫眞)
신문스케치사진은 1920~30년대 현장에서 느낀 자연의 현상이나 계절 변화의 인상을 사진에 담아 신문에 게재한 신문사진의 한 형식이다. 뉴스 사진과 별개로 신문에 게재한 신문 편집의 한 형식으로 이 시기 한국 신문사진에서 빈번하게 등장하였다. 이 용어는 『대한매일신보』의 후신으로 조선총독부의 기관지 역할을 했던 『매일신보』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회화에서 ‘스케치’는 사생을 뜻하는데, 그 자리에서 느낀 대체적인 인상을 간단하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하며, 이런 미술 용어를 빌려와 본격적인 뉴스 사진과 구별해서 사용하였다.
스트레이트사진은 1980년대 이후 한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진 개념이며, 순수사진을 추구한 형식주의 사진의 사진 방법론이다. 스트레이트사진은 본래 미국의 사진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가 고안한 용어로, 모더니즘 사진의 핵심 원리를 지칭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1980년대 이후 한국에서 이 용어가 중요하게 부각된 이유는 사진과 미술의 차별성을 강조하려는 의도 때문이었다. 사진 촬영 이후 수작업을 통해 표현의 가능성을 넓히고자 했던 이른바 '메이킹 포토'와 구분되는 사진을 뜻한다.
스트레이트사진 (―寫眞)
스트레이트사진은 1980년대 이후 한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진 개념이며, 순수사진을 추구한 형식주의 사진의 사진 방법론이다. 스트레이트사진은 본래 미국의 사진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가 고안한 용어로, 모더니즘 사진의 핵심 원리를 지칭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1980년대 이후 한국에서 이 용어가 중요하게 부각된 이유는 사진과 미술의 차별성을 강조하려는 의도 때문이었다. 사진 촬영 이후 수작업을 통해 표현의 가능성을 넓히고자 했던 이른바 '메이킹 포토'와 구분되는 사진을 뜻한다.
조선풍속사진은 근대 사진 엽서와 예술 사진의 대표적인 주제로 한국의 풍속 및 일반인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사진이다. 사진엽서의 활성화와도 관계가 있는 조선풍속사진은 1900년의 사제엽서 허가 이후 대량으로 복제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예술 사진의 주요 주제 중 하나는 풍속 사진이었으며 대표적으로 정해창의 풍속을 주제로 한 다수의 사진 작품들이 있다.
조선풍속사진 (朝鮮風俗寫眞)
조선풍속사진은 근대 사진 엽서와 예술 사진의 대표적인 주제로 한국의 풍속 및 일반인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사진이다. 사진엽서의 활성화와도 관계가 있는 조선풍속사진은 1900년의 사제엽서 허가 이후 대량으로 복제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예술 사진의 주요 주제 중 하나는 풍속 사진이었으며 대표적으로 정해창의 풍속을 주제로 한 다수의 사진 작품들이 있다.
조선기생사진은 1883년 조선에 사진술이 도입된 이후부터 1945년 사이에 기생을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지칭한다. 기생사진은 주로 일찍이 한반도에 온 일본인 사진사들에 의해 촬영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러·일전쟁이 일어난 1904년을 전후해서 본격적으로 생산되었다. 실물 사진 뿐만 아니라 사진엽서, 담배카드, 관광홍보물, 사진첩 등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로 제작되었다.
조선기생사진 (朝鮮妓生寫眞)
조선기생사진은 1883년 조선에 사진술이 도입된 이후부터 1945년 사이에 기생을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지칭한다. 기생사진은 주로 일찍이 한반도에 온 일본인 사진사들에 의해 촬영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러·일전쟁이 일어난 1904년을 전후해서 본격적으로 생산되었다. 실물 사진 뿐만 아니라 사진엽서, 담배카드, 관광홍보물, 사진첩 등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로 제작되었다.
어사진은 기존 왕의 초상화를 말하는 명칭인 '어진'에서 비롯해 사진으로 촬영한 왕의 초상화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고종은 많은 초상사진을 남겼으나 현전하는 대부분의 사진들은 일본인이나 서양인들에 의해 제작된 것이다. 한국인으로는 1884년 지운영이 처음 고종의 사진을 촬영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정확히 입증할 자료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해강 김규진이 1905년 경운궁[덕수궁]에서 촬영한 황제복식 차림의 고종황제 초상 사진은 제작자와 시기가 명확하게 기록된 최초의 어사진이다.
어사진 (御寫眞)
어사진은 기존 왕의 초상화를 말하는 명칭인 '어진'에서 비롯해 사진으로 촬영한 왕의 초상화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고종은 많은 초상사진을 남겼으나 현전하는 대부분의 사진들은 일본인이나 서양인들에 의해 제작된 것이다. 한국인으로는 1884년 지운영이 처음 고종의 사진을 촬영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정확히 입증할 자료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해강 김규진이 1905년 경운궁[덕수궁]에서 촬영한 황제복식 차림의 고종황제 초상 사진은 제작자와 시기가 명확하게 기록된 최초의 어사진이다.
『월간사진』은 1976년 5월호부터 사용한 『포토그라피』의 새로운 제호이다. 『월간사진』은 1966년 『포토그라피』로 창간되었으나, 1976년 국어순화 정책에 따라 제호를 변경하였다. 창간 10주년을 기점으로 개칭이 이루어졌으며, 초대 편집장은 사진가 유재정이었다. 1990년대에는 발행부수 1만 5000부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누렸으나, 디지털 시대의 변화로 점차 쇠퇴하였다. 2004년 발행처가 변경되고 2022년 다시 발행인이 바뀌었으나, 현존하는 국내 잡지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월간사진 (月刊寫眞)
『월간사진』은 1976년 5월호부터 사용한 『포토그라피』의 새로운 제호이다. 『월간사진』은 1966년 『포토그라피』로 창간되었으나, 1976년 국어순화 정책에 따라 제호를 변경하였다. 창간 10주년을 기점으로 개칭이 이루어졌으며, 초대 편집장은 사진가 유재정이었다. 1990년대에는 발행부수 1만 5000부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누렸으나, 디지털 시대의 변화로 점차 쇠퇴하였다. 2004년 발행처가 변경되고 2022년 다시 발행인이 바뀌었으나, 현존하는 국내 잡지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미주(하와이, 미 본토)지역에 있는 한인들의 사진교환을 통해 이루어진 중매결혼. 사진결혼·사진혼인.
사진신부 (寫眞新婦)
미주(하와이, 미 본토)지역에 있는 한인들의 사진교환을 통해 이루어진 중매결혼. 사진결혼·사진혼인.
『사진학강의』는 1928년 신낙균이 집필한 개론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첫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연혁, 사진술의 의의, 사진 촬영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사진을 당대의 신학문으로 정립한 한국 최초의 사진학 저서라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학강의 (寫眞學講義)
『사진학강의』는 1928년 신낙균이 집필한 개론 중심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첫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의 연혁, 사진술의 의의, 사진 촬영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사진을 당대의 신학문으로 정립한 한국 최초의 사진학 저서라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용술어집, 재료약품학부록』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용어를 해설하고 사진 재료 및 약품의 성분과 함량을 명시한 사전적 성격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네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술, 사진장비, 광학, 화학약품 관련 용어들을 해설해 놓은 사진학 사전이자, 정교한 암실 테크닉을 위해 약품 제조법과 처리법, 조색법과 수정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사진 화학 교과서이다. 사진 용어나 개념 등을 가급적 일본식으로 직역하지 않고 당대 표기법에 맞게 국한문 혼용체로 번역하였다.
사진용술어집, 재료약품학부록 (寫眞用術語集 材料藥品學附錄)
『사진용술어집, 재료약품학부록』은 1928년 신낙균이 사진 용어를 해설하고 사진 재료 및 약품의 성분과 함량을 명시한 사전적 성격의 사진학 교과서이다. 신낙균이 중앙기독교청년회학교 사진과 교수로 취임하여 집필한 네 번째 사진학 교과서이다. 사진술, 사진장비, 광학, 화학약품 관련 용어들을 해설해 놓은 사진학 사전이자, 정교한 암실 테크닉을 위해 약품 제조법과 처리법, 조색법과 수정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사진 화학 교과서이다. 사진 용어나 개념 등을 가급적 일본식으로 직역하지 않고 당대 표기법에 맞게 국한문 혼용체로 번역하였다.
『사진예술』은 1966년 8월 대한사진문화사에서 창간하여 1967년 4월까지 발행한 사진 전문 잡지이다. 이전에 발간되었던 두 종의 『사진문화』[1948, 1956]와 내용이나 형식이 매우 유사하였지만, 해외 사진계에 관한 관심만큼은 그보다 더 적극 표출되었다. 1960년대 후반 한국 사진계의 작가와 작품, 사진이 처했던 사회문화적 상황을 적실히 기록한 사진 전문 잡지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예술 (寫眞藝術)
『사진예술』은 1966년 8월 대한사진문화사에서 창간하여 1967년 4월까지 발행한 사진 전문 잡지이다. 이전에 발간되었던 두 종의 『사진문화』[1948, 1956]와 내용이나 형식이 매우 유사하였지만, 해외 사진계에 관한 관심만큼은 그보다 더 적극 표출되었다. 1960년대 후반 한국 사진계의 작가와 작품, 사진이 처했던 사회문화적 상황을 적실히 기록한 사진 전문 잡지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사진문화』는 1948년 7월 조선사진문화사에서 창간하여 1950년 6월까지 발행한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잡지이다. 당시의 사진 작품, 사진 제도, 사진론, 사진 기술 등 한국의 사진 문화를 총체적으로 반영한 사진 전문 종합지로 당대의 사진 문화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다. 마지막 12호 발행일에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자동으로 종간되었으며, 발행인이 납북되면서 복간 없이 폐간되었다.
사진문화 (寫眞文化)
『사진문화』는 1948년 7월 조선사진문화사에서 창간하여 1950년 6월까지 발행한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잡지이다. 당시의 사진 작품, 사진 제도, 사진론, 사진 기술 등 한국의 사진 문화를 총체적으로 반영한 사진 전문 종합지로 당대의 사진 문화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다. 마지막 12호 발행일에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자동으로 종간되었으며, 발행인이 납북되면서 복간 없이 폐간되었다.
『사진문화』는 1956년 5월 한국사진문화사에서 창간하여 1958년 11월까지 발행한 사진 전문 종합잡지이다. 월간을 표방했지만 부정기적으로 발행하였고, 통권 제11호를 마지막으로 폐간하였다. 1948년에 나왔던 『사진문화』와 이름이 같고 판형도 같아서 복간 혹은 속간으로 보일 수 있지만 다른 잡지이다. 다만 발행인 조명원은 창간사에서 6·25전쟁으로 중단된 과거 잡지 『사진문화』의 뜻을 계승한다고 밝혔다.
사진문화 (寫眞文化)
『사진문화』는 1956년 5월 한국사진문화사에서 창간하여 1958년 11월까지 발행한 사진 전문 종합잡지이다. 월간을 표방했지만 부정기적으로 발행하였고, 통권 제11호를 마지막으로 폐간하였다. 1948년에 나왔던 『사진문화』와 이름이 같고 판형도 같아서 복간 혹은 속간으로 보일 수 있지만 다른 잡지이다. 다만 발행인 조명원은 창간사에서 6·25전쟁으로 중단된 과거 잡지 『사진문화』의 뜻을 계승한다고 밝혔다.
사진학회 카메라루시다는 1987년 한정식을 중심으로 설립된 사진학회이다. 학회 회원에는 대학교수 및 사진 교육자, 이론 연구자, 작가 등이 참여했으며, 학회지는 사진 관련 논문과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초대 회장 한정식이 총 5권의 학회지를 낼 때까지 회장직을 맡았으며, 다양한 주제의 논문과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사진 전문 학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사진학회 카메라루시다 (寫眞學會―)
사진학회 카메라루시다는 1987년 한정식을 중심으로 설립된 사진학회이다. 학회 회원에는 대학교수 및 사진 교육자, 이론 연구자, 작가 등이 참여했으며, 학회지는 사진 관련 논문과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초대 회장 한정식이 총 5권의 학회지를 낼 때까지 회장직을 맡았으며, 다양한 주제의 논문과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사진 전문 학회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사진을 말한다』는 1982년 사진 평론가 박필호의 육필 원고와 자료를 정리해 엮은 사진 이론서이다. 한국 사진 이론과 평론의 1세대인 박필호의 사망 1주기를 기념하여 최인진이 출간하였다. 총 5개 장으로 구분하여 저자의 사진론, 사진 비평, 예술적 표현 방법, 인상 사진, 사진의 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예술사진에 대한 저자의 입장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한국 사진사에 대한 개략적 서술을 포함하고 있다. 2003년 복간되었다.
사진을?말한다 (寫眞을 말한다)
『사진을 말한다』는 1982년 사진 평론가 박필호의 육필 원고와 자료를 정리해 엮은 사진 이론서이다. 한국 사진 이론과 평론의 1세대인 박필호의 사망 1주기를 기념하여 최인진이 출간하였다. 총 5개 장으로 구분하여 저자의 사진론, 사진 비평, 예술적 표현 방법, 인상 사진, 사진의 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예술사진에 대한 저자의 입장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한국 사진사에 대한 개략적 서술을 포함하고 있다. 2003년 복간되었다.
『사진기술개론』은 1966년 8월 유만영이 저술한 사진 기술서이다. 1966년 8월 첫 출간하여 2012년 마지막 판이 나올 때까지 한국 사진 역사상 최고의 장기 베스트셀러로 명성을 날렸다. 아날로그 사진 시대를 지배했던 사진 기술의 원리를 망라하고 있는 기술 관련 서적의 고전이다. 카메라와 렌즈, 셔터 등 사진 기계학부터 촬영법, 필름 현상과 인화 등 암실 기법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술적 문제들을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기술개론 (寫眞技術槪論)
『사진기술개론』은 1966년 8월 유만영이 저술한 사진 기술서이다. 1966년 8월 첫 출간하여 2012년 마지막 판이 나올 때까지 한국 사진 역사상 최고의 장기 베스트셀러로 명성을 날렸다. 아날로그 사진 시대를 지배했던 사진 기술의 원리를 망라하고 있는 기술 관련 서적의 고전이다. 카메라와 렌즈, 셔터 등 사진 기계학부터 촬영법, 필름 현상과 인화 등 암실 기법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술적 문제들을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예술개론』은 1986년, 사진가·교육자인 한정식이 저술한 사진예술 개론서 겸 지침서이다. 열화당에서 출간하였다. 예술사진을 추구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에게 사진 입문서로 널리 읽히며 관련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을 기술이 아닌 예술의 관점에서 서술하여 사진에 관한 독자들의 예술적, 학술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사진예술개론 (寫眞藝術槪論)
『사진예술개론』은 1986년, 사진가·교육자인 한정식이 저술한 사진예술 개론서 겸 지침서이다. 열화당에서 출간하였다. 예술사진을 추구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에게 사진 입문서로 널리 읽히며 관련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을 기술이 아닌 예술의 관점에서 서술하여 사진에 관한 독자들의 예술적, 학술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사진업조합은 1922년 사진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경성의 사진업자들이 결성한 사진조합이다. 초대 조합장은 금옥당사진관의 김경집이 맡았으며 조합 사무소도 종로 공평동에 위치한 금옥당사진관 안에 두었다. 조합장이 조선인이었다는 점에서 경성 지역 최초의 조선인 사진단체로 평가되고 있다.
사진업조합 (寫眞業組合)
사진업조합은 1922년 사진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경성의 사진업자들이 결성한 사진조합이다. 초대 조합장은 금옥당사진관의 김경집이 맡았으며 조합 사무소도 종로 공평동에 위치한 금옥당사진관 안에 두었다. 조합장이 조선인이었다는 점에서 경성 지역 최초의 조선인 사진단체로 평가되고 있다.
『사진·새 시좌』전은 구본창 기획으로 1988년 5월 18일에서 6월 17일까지 워커힐미술관에서 개최되어 한국 현대사진과 새로운 사진문화의 분수령이 된 단체전이다. 해외유학을 마친 구본창 등 8명이 참여했으며, 메이킹 포토, 즉 만드는 사진을 알린 최초의 기획전이었다. 기존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전통을 벗어나고자 한 이 전시의 영문명은 ‘New Wave of the Photography’로 포스트모더니즘 사진, 전시기획, 현대성 등이 사진계에서 담론화되며 한국 현대사진의 새로운 길을 연 계기가 되었다.
사진·새 시좌전 (寫眞―視座展)
『사진·새 시좌』전은 구본창 기획으로 1988년 5월 18일에서 6월 17일까지 워커힐미술관에서 개최되어 한국 현대사진과 새로운 사진문화의 분수령이 된 단체전이다. 해외유학을 마친 구본창 등 8명이 참여했으며, 메이킹 포토, 즉 만드는 사진을 알린 최초의 기획전이었다. 기존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전통을 벗어나고자 한 이 전시의 영문명은 ‘New Wave of the Photography’로 포스트모더니즘 사진, 전시기획, 현대성 등이 사진계에서 담론화되며 한국 현대사진의 새로운 길을 연 계기가 되었다.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 국사전에 소장된 고승진영도이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34.8㎝×가로 77.4㎝이다.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하여 송광사를 중심으로 활약했던 16명의 고승을 그린 진영이다. 16국사진영은 1560년 조성된 이후 반복되어 그려 졌으며, 현존하는 작품은 1780년에 조성된 것들이다. 진영의 형식은 모두 전신7분면의 의자상으로 의자 위에서 가부좌한 모습을 표현하였다. 1995년 13점이 도난당하여 현재는 1세 보조국사 지눌, 2세 진각국사 혜심, 14세 정혜국사 진영만이 남아 있다.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 (順天 松廣寺 十六祖師眞影)
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 국사전에 소장된 고승진영도이다. 199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34.8㎝×가로 77.4㎝이다. 보조국사 지눌을 비롯하여 송광사를 중심으로 활약했던 16명의 고승을 그린 진영이다. 16국사진영은 1560년 조성된 이후 반복되어 그려 졌으며, 현존하는 작품은 1780년에 조성된 것들이다. 진영의 형식은 모두 전신7분면의 의자상으로 의자 위에서 가부좌한 모습을 표현하였다. 1995년 13점이 도난당하여 현재는 1세 보조국사 지눌, 2세 진각국사 혜심, 14세 정혜국사 진영만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