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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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시립박물관.
소수박물관 (紹修博物館)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시립박물관.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수서원에 있는 조선시대 명종의 친필 현판.
명종 어필 ‘소수서원’ 현판 (明宗 御筆 ‘紹修書院’ 懸板)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수서원에 있는 조선시대 명종의 친필 현판.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수서원 경내에 있는 안향 등 3인의 위패를 봉안한 서원건물.
영주 소수서원 문성공 묘 (榮州 紹修書院 文成公 廟)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수서원 경내에 있는 안향 등 3인의 위패를 봉안한 서원건물.
맥궁(貊弓)은 3세기 무렵 소수맥의 거주지에서 생산되던 명궁의 하나이다. 소수맥은 소수에 거주하였는데, 지금의 압록강 하류 일대로 파악된다. 3세기 초반 위나라 조조의 세력이 부상하자 예와 맥이 좋은 활을 공물로 보냈다고 하는데, 이때 소수맥의 맥궁이 소개된 것으로 보인다.
맥궁 (貊弓)
맥궁(貊弓)은 3세기 무렵 소수맥의 거주지에서 생산되던 명궁의 하나이다. 소수맥은 소수에 거주하였는데, 지금의 압록강 하류 일대로 파악된다. 3세기 초반 위나라 조조의 세력이 부상하자 예와 맥이 좋은 활을 공물로 보냈다고 하는데, 이때 소수맥의 맥궁이 소개된 것으로 보인다.
삼국시대 성·촌(城·村)에 파견된 지방관직.
도사 (道使)
삼국시대 성·촌(城·村)에 파견된 지방관직.
대수맥(大水貊)은 고구려 국가 형성의 주축이 된 압록강 중류의 종족 집단이다. 고구려가 국가를 형성하고 대수(大水)에 의지하여 거주하였다고 하므로, 국가 형성의 주축이 된 종족 집단을 대수맥이라고 부른다. 대수는 압록강 중류를 의미하였다.
대수맥 (大水貊)
대수맥(大水貊)은 고구려 국가 형성의 주축이 된 압록강 중류의 종족 집단이다. 고구려가 국가를 형성하고 대수(大水)에 의지하여 거주하였다고 하므로, 국가 형성의 주축이 된 종족 집단을 대수맥이라고 부른다. 대수는 압록강 중류를 의미하였다.
초기국가시대 위만조선 말기 예족의 군장.
남려 (南閭)
초기국가시대 위만조선 말기 예족의 군장.
고려후기 지밀직사사, 첨의찬성사, 판정치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인.
안축 (安軸)
고려후기 지밀직사사, 첨의찬성사, 판정치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인.
안향은 고려후기 제25대 충렬왕 때 원나라에서 성리학을 도입한 문신이다. 1243년(고종 30)에 태어나 1306년(충렬왕 32)에 사망했다. 1260년(원종 1)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다. 무신집권과 원의 간섭 등 국내외적 위기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자학을 생각하고 1289년 왕을 호종하여 원에 가서 주자서를 손수 베끼고 주자의 화상을 그려왔다. 이어 공자 사당인 문묘 설치를 위한 준비와 인재양성을 위한 재정적 기반으로 섬학전 설치를 주도했다. 1542년(중종 37)에 풍기군수 주세붕이 사우와 백운동서원을 세워 그를 기렸다.
안향 (安珦)
안향은 고려후기 제25대 충렬왕 때 원나라에서 성리학을 도입한 문신이다. 1243년(고종 30)에 태어나 1306년(충렬왕 32)에 사망했다. 1260년(원종 1)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다. 무신집권과 원의 간섭 등 국내외적 위기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자학을 생각하고 1289년 왕을 호종하여 원에 가서 주자서를 손수 베끼고 주자의 화상을 그려왔다. 이어 공자 사당인 문묘 설치를 위한 준비와 인재양성을 위한 재정적 기반으로 섬학전 설치를 주도했다. 1542년(중종 37)에 풍기군수 주세붕이 사우와 백운동서원을 세워 그를 기렸다.
삼국시대 나당전쟁 당시 소수를 역임한 관리.
유동 (儒冬)
삼국시대 나당전쟁 당시 소수를 역임한 관리.
오두품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 중 하나의 신분계급이다. 신라사회에는 엄격한 신분제인 골품제가 성립되어 있었는데, 성골·진골·6두품 다음의 계급이다. 골품에 따라 관직에 오를 수 있는 등위가 결정되었으며, 타는 수레나 사용하는 기물과 복색 및 거주하는 집의 크기 등에 제한을 받았다. 신라에 편입된 성읍국가의 지배자들이 서울로 이주하면서 하급귀족으로 편제되었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5두품에 편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제10관등인 대나마(大奈麻)까지 오를 수 있었으며, 지방관서에서는 직접 촌민과 접촉할 수 있는 위치에서 사회경제적 지위를 상승시켜 나갔다.
오두품 (五頭品)
오두품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 중 하나의 신분계급이다. 신라사회에는 엄격한 신분제인 골품제가 성립되어 있었는데, 성골·진골·6두품 다음의 계급이다. 골품에 따라 관직에 오를 수 있는 등위가 결정되었으며, 타는 수레나 사용하는 기물과 복색 및 거주하는 집의 크기 등에 제한을 받았다. 신라에 편입된 성읍국가의 지배자들이 서울로 이주하면서 하급귀족으로 편제되었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5두품에 편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제10관등인 대나마(大奈麻)까지 오를 수 있었으며, 지방관서에서는 직접 촌민과 접촉할 수 있는 위치에서 사회경제적 지위를 상승시켜 나갔다.
안보는 고려 후기에 동지공거, 정당문학, 동경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원나라 과거에 합격한 순흥 안씨 가문의 인물이다. 고려 과거 시험에 합격 후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 이곡 등과 교류하였다. 그는 효도를 중시하였으며, 음양술을 싫어하는 성리학자였다. 청렴한 성품으로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
안보 (安輔)
안보는 고려 후기에 동지공거, 정당문학, 동경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원나라 과거에 합격한 순흥 안씨 가문의 인물이다. 고려 과거 시험에 합격 후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 이곡 등과 교류하였다. 그는 효도를 중시하였으며, 음양술을 싫어하는 성리학자였다. 청렴한 성품으로 경제적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
조선시대 문신이자 성리학자인 주세붕의 상반신을 그린 초상화.
주세붕 초상 (周世鵬 肖像)
조선시대 문신이자 성리학자인 주세붕의 상반신을 그린 초상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소세양 관련 신도비.
소세양 신도비 (蘇世讓 神道碑)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소세양 관련 신도비.
경상북도 영주시 소재 박승임 종중 소유의 전적 및 유물.
영주 박승임 종중 소장 전적 및 유물 (榮州 朴承任 宗中 所臟 典籍 및 遺物)
경상북도 영주시 소재 박승임 종중 소유의 전적 및 유물.
『회헌실기』는 고려 후기 문신이자 학자 안향의 관향사실과 세계·진상 등을 수록한 실기이다. 8권 3책의 목판본으로, 네 차례 간행되었다. 안향이 저작한 6편의 시와 2편의 문이 권2에 수록되어 있고, 영조와 정조 등의 사제문, 후인들의 유상(遺像) 찬문(贊文) 등이 실려 있다.
회헌실기 (晦軒實記)
『회헌실기』는 고려 후기 문신이자 학자 안향의 관향사실과 세계·진상 등을 수록한 실기이다. 8권 3책의 목판본으로, 네 차례 간행되었다. 안향이 저작한 6편의 시와 2편의 문이 권2에 수록되어 있고, 영조와 정조 등의 사제문, 후인들의 유상(遺像) 찬문(贊文) 등이 실려 있다.
안향 초상은 고려 후기의 주자학자인 안향을 그린 초상화이다. 세로 37㎝, 가로 29㎝로, 영주시 소수서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안향은 우리나라 최초의 주자학자로 지칭되는 인물이다. 『회헌실기』에 의하면 이 영정은 안향 사후 12년 뒤인 1318년(충숙왕 5)에 그려졌다. 화폭 상단의 찬문은 안향의 아들 안우기가 썼다. 인물은 홍포에 낮은 평정건을 쓰고 있으며 흉부까지 내려오는 반신상이다. 단아하고 장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필법 자체는 단순하다. 이 영정은 초상화가 드문 고려 시대의 양식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작품이다.
안향 초상 (安珦 肖像)
안향 초상은 고려 후기의 주자학자인 안향을 그린 초상화이다. 세로 37㎝, 가로 29㎝로, 영주시 소수서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안향은 우리나라 최초의 주자학자로 지칭되는 인물이다. 『회헌실기』에 의하면 이 영정은 안향 사후 12년 뒤인 1318년(충숙왕 5)에 그려졌다. 화폭 상단의 찬문은 안향의 아들 안우기가 썼다. 인물은 홍포에 낮은 평정건을 쓰고 있으며 흉부까지 내려오는 반신상이다. 단아하고 장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필법 자체는 단순하다. 이 영정은 초상화가 드문 고려 시대의 양식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작품이다.
1991년 11월에 설립된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 단체.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문화협회 (Uzbekistan 高麗人文化協會)
1991년 11월에 설립된 우즈베키스탄의 고려인 단체.
신라시대의 지방관직.
현령 (縣令)
신라시대의 지방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