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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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수령이 지방을 통치할 때 힘써야 할 일곱 가지 사항이다. 고려시대 수령오사에서 조선 초 수령칠사로 확장되었다. 농상성, 호구증, 학교흥, 군정수, 부역균, 사송간, 간활식의 일곱 가지이며 『경국대전(經國大典)』 「이전(吏典)」 「고과조(考課條)」에 실려있다.
수령칠사 (守令七事)
조선시대 수령이 지방을 통치할 때 힘써야 할 일곱 가지 사항이다. 고려시대 수령오사에서 조선 초 수령칠사로 확장되었다. 농상성, 호구증, 학교흥, 군정수, 부역균, 사송간, 간활식의 일곱 가지이며 『경국대전(經國大典)』 「이전(吏典)」 「고과조(考課條)」에 실려있다.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하지전 수륙교 옆에 있었던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이 모후의 추복을 위해 창건한 사찰.
개성 민천사 (開城 旻天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하지전 수륙교 옆에 있었던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이 모후의 추복을 위해 창건한 사찰.
고려시대의 관직명.
도령 (都領)
고려시대의 관직명.
거관대요는 조선 후기 지방 수령이 목민관으로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비롯하여 행정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을 교훈 형식으로 수록한 목민서이다. 지방 수령이 통치하는 데 꼭 알아두어야 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을 수령칠사(守令七事)의 큰 틀에서 민소(民訴), 전령(傳令), 부첩(簿牒), 농상(農桑), 호적(戶籍), 학교(學校), 전정(田政), 분조(分糶), 봉적(捧糴), 군정(軍政), 군기(軍器), 잡조(雜條), 진정(賑政) 등 더 세분화된 항목으로 나누어 전달하고 있다.
거관대요 (居官大要)
거관대요는 조선 후기 지방 수령이 목민관으로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비롯하여 행정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을 교훈 형식으로 수록한 목민서이다. 지방 수령이 통치하는 데 꼭 알아두어야 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식을 수령칠사(守令七事)의 큰 틀에서 민소(民訴), 전령(傳令), 부첩(簿牒), 농상(農桑), 호적(戶籍), 학교(學校), 전정(田政), 분조(分糶), 봉적(捧糴), 군정(軍政), 군기(軍器), 잡조(雜條), 진정(賑政) 등 더 세분화된 항목으로 나누어 전달하고 있다.
도호부사는 고려 · 조선시대에 도호부를 관할하던 지방 장관이다. 고려시대에는 4품 이상이었고, 조선시대에는 종3품이었다. 조선 전기 44곳이던 도호부는 후기에 70여 곳으로 크게 늘어났다. 함경도 야인과 대결하였던 전기와 달리 후금과 일본이 주적이 되어 평안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도호부를 증설하였기 때문이다.
도호부사 (都護府使)
도호부사는 고려 · 조선시대에 도호부를 관할하던 지방 장관이다. 고려시대에는 4품 이상이었고, 조선시대에는 종3품이었다. 조선 전기 44곳이던 도호부는 후기에 70여 곳으로 크게 늘어났다. 함경도 야인과 대결하였던 전기와 달리 후금과 일본이 주적이 되어 평안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도호부를 증설하였기 때문이다.
『목민심서(牧民心書)』는 정약용(丁若鏞)이 집필한 것으로, 수령이 지방 통치를 할 때 필요한 도덕적 규율, 행정 지침·방안 및 통치 이념을 다룬 책이다. 48권 16책으로 된 필사본이다. 정약용은 다양한 서적과 경험을 토대로 『목민심서』를 작성하였다. 12편 72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령이 수행해야 할 주요 항목을 『경국대전』 같이 육전의 형태로 구성하였다. 정약용은 향촌 사회에서 작동하고 있던 전례를 존중하면서도 조선의 국법을 중시하였고 자신의 개혁안을 조율하여 수령이 지방에서 시행해야 할 지침과 통치 기술을 완비하였다.
목민심서 (牧民心書)
『목민심서(牧民心書)』는 정약용(丁若鏞)이 집필한 것으로, 수령이 지방 통치를 할 때 필요한 도덕적 규율, 행정 지침·방안 및 통치 이념을 다룬 책이다. 48권 16책으로 된 필사본이다. 정약용은 다양한 서적과 경험을 토대로 『목민심서』를 작성하였다. 12편 72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령이 수행해야 할 주요 항목을 『경국대전』 같이 육전의 형태로 구성하였다. 정약용은 향촌 사회에서 작동하고 있던 전례를 존중하면서도 조선의 국법을 중시하였고 자신의 개혁안을 조율하여 수령이 지방에서 시행해야 할 지침과 통치 기술을 완비하였다.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에 있는 조선시대 지방 수령의 청사로 사용된 관청.
괴산동헌 (槐山東軒)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에 있는 조선시대 지방 수령의 청사로 사용된 관청.
목사(牧使)는 고려시대 · 조선시대, 지방의 고을에 설치한 목을 관할하던 정3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7사를 주임무로 하였으며, 진관의 책임자인 첨절제사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 전 시기에 걸쳐 일부 조정하였지만 목의 수는 20곳을 유지하였다.
목사 (牧使)
목사(牧使)는 고려시대 · 조선시대, 지방의 고을에 설치한 목을 관할하던 정3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7사를 주임무로 하였으며, 진관의 책임자인 첨절제사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 전 시기에 걸쳐 일부 조정하였지만 목의 수는 20곳을 유지하였다.
대도호부사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설치한 대도호부를 관할하던 정3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칠사를 주 임무로 하였으며, 진관의 책임자인 첨절제사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 대도호부가 설정된 고을은 안동 · 강릉 · 안변 · 영변 · 영흥 · 창원 등 6곳이었다. 전 시기에 걸쳐 일부 조정은 있었지만 대도호부는 4곳을 유지하였다.
대도호부사 (大都護府使)
대도호부사는 고려와 조선시대에 설치한 대도호부를 관할하던 정3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칠사를 주 임무로 하였으며, 진관의 책임자인 첨절제사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 대도호부가 설정된 고을은 안동 · 강릉 · 안변 · 영변 · 영흥 · 창원 등 6곳이었다. 전 시기에 걸쳐 일부 조정은 있었지만 대도호부는 4곳을 유지하였다.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정 (金文鼎)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부윤은 조선시대에 경주 · 전주 등에 두었던 부(府)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7사(守令七事)를 주임무로 하였으며, 진관(鎭管)의 책임자인 절제사(節制使)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에 부윤이 설정된 고을은 경주 · 평양 · 전주 · 영흥 · 함흥 · 의주 · 강화 · 광주 등 8곳이었다.
부윤 (府尹)
부윤은 조선시대에 경주 · 전주 등에 두었던 부(府)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일반 수령처럼 수령7사(守令七事)를 주임무로 하였으며, 진관(鎭管)의 책임자인 절제사(節制使)를 겸직하였다. 조선시대에 부윤이 설정된 고을은 경주 · 평양 · 전주 · 영흥 · 함흥 · 의주 · 강화 · 광주 등 8곳이었다.
수창궁은 고려시대 개경의 서소문 안에 있었던 궁궐이다. 개경 중심인 십자가 서북쪽에 있었다. 고려 현종, 인종, 명종 등이 본궐을 중수할 때 이곳에 머물렀다. 강도에서 개경으로 돌아온 이후로는 한동안 사용된 사례가 잘 보이지 않아서 원종∼충렬왕 대 사이에 폐허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1381년(우왕 7)∼1384년(우왕 10)에 중수하였고, 창왕 즉위 후 잠시 수령궁으로 개칭한 적이 있었다. 우왕 대 중수된 이후로 수창궁은 조선 초까지 주요 궁궐로 활용되었다.
수창궁 (壽昌宮)
수창궁은 고려시대 개경의 서소문 안에 있었던 궁궐이다. 개경 중심인 십자가 서북쪽에 있었다. 고려 현종, 인종, 명종 등이 본궐을 중수할 때 이곳에 머물렀다. 강도에서 개경으로 돌아온 이후로는 한동안 사용된 사례가 잘 보이지 않아서 원종∼충렬왕 대 사이에 폐허가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1381년(우왕 7)∼1384년(우왕 10)에 중수하였고, 창왕 즉위 후 잠시 수령궁으로 개칭한 적이 있었다. 우왕 대 중수된 이후로 수창궁은 조선 초까지 주요 궁궐로 활용되었다.
1186년(명종 16) 안동에서 일어난 민란.
안동민란 (安東民亂)
1186년(명종 16) 안동에서 일어난 민란.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고령현감, 단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손창 (孫昌)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고령현감, 단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품목은 유향소나 서원, 향교에서 수령이나 관찰사에게 청원이나 자문을 구하기 위해 올리는 문서이다. 품목을 통해 당시 유향소 및 서원과 향교의 재정 상태 및 운영이 어떠하였는지, 그리고 이들에게 어떠한 특권을 내려주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분쟁 등으로 인해 올리는 소지와 양식이 비슷하다. 서식은 문서명 · 기두어 · 내용 · 결사어 · 작성 연대 · 발급자 · 수령의 처분과 서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품목 (稟目)
품목은 유향소나 서원, 향교에서 수령이나 관찰사에게 청원이나 자문을 구하기 위해 올리는 문서이다. 품목을 통해 당시 유향소 및 서원과 향교의 재정 상태 및 운영이 어떠하였는지, 그리고 이들에게 어떠한 특권을 내려주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분쟁 등으로 인해 올리는 소지와 양식이 비슷하다. 서식은 문서명 · 기두어 · 내용 · 결사어 · 작성 연대 · 발급자 · 수령의 처분과 서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후기 각 지방의 수령이나 진영장(鎭營將)에게 겸임시킨 특수관직.
토포사 (討捕使)
조선 후기 각 지방의 수령이나 진영장(鎭營將)에게 겸임시킨 특수관직.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조선시대 수령이 시정(施政)에 지켜야 할 사항과 이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조목들을 기록한 지침서.
칠사문답 (七事問答)
조선시대 수령이 시정(施政)에 지켜야 할 사항과 이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조목들을 기록한 지침서.
집체적 령도는 당위원회가 행정·경제기관의 모든 문제를 군중노선에 입각하여 관리운영하는 지도 방법을 가리키는 북한용어로 집체적 지도라고도 한다. 스탈린 사망 이후 북한에서 개인숭배에 대한 비판이 제기될 우려에 따라 집체적 지도가 강조되었다. 북한의 권력구조는 당 중심으로 조직되며, 당적 지도를 통해 당위원회들의 집체적 지도를 강화한다. 일테면 공장당위원회의 집체적 영도를 통해 생산자들의 주인의식을 형성함으로써 자발적 노동의욕과 창의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당 독재정치와 수령절대주의의 폐단으로 말미암아 집체적 령도(영도)는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집체적 령도 (集體的 領導)
집체적 령도는 당위원회가 행정·경제기관의 모든 문제를 군중노선에 입각하여 관리운영하는 지도 방법을 가리키는 북한용어로 집체적 지도라고도 한다. 스탈린 사망 이후 북한에서 개인숭배에 대한 비판이 제기될 우려에 따라 집체적 지도가 강조되었다. 북한의 권력구조는 당 중심으로 조직되며, 당적 지도를 통해 당위원회들의 집체적 지도를 강화한다. 일테면 공장당위원회의 집체적 영도를 통해 생산자들의 주인의식을 형성함으로써 자발적 노동의욕과 창의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당 독재정치와 수령절대주의의 폐단으로 말미암아 집체적 령도(영도)는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수령의 영도 밑에 진행되는 혁명투쟁 속에서 이루어지는 혁명적 유산.
혁명전통 (革命傳統)
수령의 영도 밑에 진행되는 혁명투쟁 속에서 이루어지는 혁명적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