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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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한국에서 불린 서양의 노래 또는 서양식으로 만들어지고 불린 노래를 총칭하는 국악용어. 창가·신식노래.
신식 창가 (新式 唱歌)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한국에서 불린 서양의 노래 또는 서양식으로 만들어지고 불린 노래를 총칭하는 국악용어. 창가·신식노래.
백동화(白銅貨)는 1892년(고종 29)에 전환국(典圜局)에서 발행한 액면가 2전 5푼의 동전이다.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때 조세 금납화의 일환으로 「신식화폐발행장정(新式貨幣發行章程)」에 따라 은본위제가 시행되고, 1901년(광무 5)에는 「화폐조례(貨幣條例)」에 의해 금본위제가 실시되면서 백동화는 보조 화폐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당시 재정 궁핍으로 본위 화폐인 은화는 거의 주조되지 않았고, 보조 화폐인 백동화와 적동화가 주로 제조되었다.
백동화 (白銅貨)
백동화(白銅貨)는 1892년(고종 29)에 전환국(典圜局)에서 발행한 액면가 2전 5푼의 동전이다.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때 조세 금납화의 일환으로 「신식화폐발행장정(新式貨幣發行章程)」에 따라 은본위제가 시행되고, 1901년(광무 5)에는 「화폐조례(貨幣條例)」에 의해 금본위제가 실시되면서 백동화는 보조 화폐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당시 재정 궁핍으로 본위 화폐인 은화는 거의 주조되지 않았고, 보조 화폐인 백동화와 적동화가 주로 제조되었다.
별기군은 1881년(고종 18)에 설치된 신식 군대이다. 부국강병책의 일환으로 신식 군사연습을 실시하는 계획을 세웠다. 오군문(五軍門)에서 신체가 강건한 지원자 80여 명을 특별히 선발하여 무위영(武衛營)에 소속시켜 창설하여 별기군 또는 별기대(別技隊)라고 불렀다. 군사훈련을 담당할 교사로 일본 육군병학교 출신 호리모도를 임명하여 왜별기(倭別技)라고도 불렀다. 임오군란이 일어났을 때 구식 군대의 습격을 받았고, 일본인 교관이 살해되었다. 새로운 군사 개혁으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옛 군영체제로 바뀌면서 해체되고 오군문의 본대로 되돌아갔다.
별기군 (別技軍)
별기군은 1881년(고종 18)에 설치된 신식 군대이다. 부국강병책의 일환으로 신식 군사연습을 실시하는 계획을 세웠다. 오군문(五軍門)에서 신체가 강건한 지원자 80여 명을 특별히 선발하여 무위영(武衛營)에 소속시켜 창설하여 별기군 또는 별기대(別技隊)라고 불렀다. 군사훈련을 담당할 교사로 일본 육군병학교 출신 호리모도를 임명하여 왜별기(倭別技)라고도 불렀다. 임오군란이 일어났을 때 구식 군대의 습격을 받았고, 일본인 교관이 살해되었다. 새로운 군사 개혁으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옛 군영체제로 바뀌면서 해체되고 오군문의 본대로 되돌아갔다.
전쟁·전투에서 살상력을 행사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기구와 군사작전에 직·간접으로 쓰이는 장치·기구류를 모두 가리키는 군사용어. 무기·병장기.
병기 (兵器)
전쟁·전투에서 살상력을 행사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기구와 군사작전에 직·간접으로 쓰이는 장치·기구류를 모두 가리키는 군사용어. 무기·병장기.
조선 후기에, 성균관전적, 형조정랑,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득연 (申得淵)
조선 후기에, 성균관전적, 형조정랑,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동양서원에서 조남희가 가족 생활 및 가정 경영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여 1925년에 발행한 교양서.
부인치가법 (婦人治家法)
동양서원에서 조남희가 가족 생활 및 가정 경영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여 1925년에 발행한 교양서.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소수서원 소장 판목 (紹修書院 所藏 板木)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국물이 주재료에 충분히 밸 때까지 바특하게 끓여 찌개나 조림보다 국물양이 많고 국보다는 적게 만드는 국물음식.
감정
국물이 주재료에 충분히 밸 때까지 바특하게 끓여 찌개나 조림보다 국물양이 많고 국보다는 적게 만드는 국물음식.
메밀을 갈아 만든 앙금으로 쑨 묵.
메밀묵
메밀을 갈아 만든 앙금으로 쑨 묵.
오미자 즙에 녹두 녹말로 만든 면을 띄워 마시는 음료.
창면 (暢麵)
오미자 즙에 녹두 녹말로 만든 면을 띄워 마시는 음료.
웨딩드레스는 현대의 결혼식에서 신부가 입는 예복이다. 서양식 결혼식에서 착용하는 웨딩드레스는 서양 문화를 중심으로 한 세계화로 인해 현재 동서양의 많은 국가에서 보편적인, 신부의 결혼식 예복으로 착용하고 있다. 한국 역시 갑오개혁 이후 서구 문화의 유입과 더불어 양복이 들어온 이후 서구식 결혼식 문화가 생겨났다. 처음에는 흰색 한복을 착용하고 서양식 면사포를 쓰는 정도에 그쳤으나 차츰 서양식 흰색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게 되었다.
웨딩드레스 (wedding dress)
웨딩드레스는 현대의 결혼식에서 신부가 입는 예복이다. 서양식 결혼식에서 착용하는 웨딩드레스는 서양 문화를 중심으로 한 세계화로 인해 현재 동서양의 많은 국가에서 보편적인, 신부의 결혼식 예복으로 착용하고 있다. 한국 역시 갑오개혁 이후 서구 문화의 유입과 더불어 양복이 들어온 이후 서구식 결혼식 문화가 생겨났다. 처음에는 흰색 한복을 착용하고 서양식 면사포를 쓰는 정도에 그쳤으나 차츰 서양식 흰색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게 되었다.
묵은은 개항기 멕시코에서 생산된 은으로 주조한 은화로, 무역 결제 수단 및 관세 납부 그리고 국내 통화로 사용된 화폐이다. 개항장에서 상대국이 조선과 교역한 무역의 대가 혹은 무역의 대가로 지불해야 할 관세로 교환하는 데 사용되었다. 당시 순도 높은 은이 가장 많이 생산되었던 멕시코에서 국제 거래 수단으로 은화를 제작하여 무역 결제 수단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개항기 당시 멕시코를 지칭하는 한자식 표기가 ‘묵서가(墨西哥)’이었으므로 앞글자를 차용하여 멕시코산 은으로 제작한 주화를 '묵은'이라고 하였다.
묵은 (墨銀)
묵은은 개항기 멕시코에서 생산된 은으로 주조한 은화로, 무역 결제 수단 및 관세 납부 그리고 국내 통화로 사용된 화폐이다. 개항장에서 상대국이 조선과 교역한 무역의 대가 혹은 무역의 대가로 지불해야 할 관세로 교환하는 데 사용되었다. 당시 순도 높은 은이 가장 많이 생산되었던 멕시코에서 국제 거래 수단으로 은화를 제작하여 무역 결제 수단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개항기 당시 멕시코를 지칭하는 한자식 표기가 ‘묵서가(墨西哥)’이었으므로 앞글자를 차용하여 멕시코산 은으로 제작한 주화를 '묵은'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