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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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사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이루어진 혁신불교적인 신앙결사의 단체명인 동시에 사찰의 명칭이다. 무신정변 이후 불교계와 불자의 각성을 촉구하는 비판의식이 대두되었고 학문불교이자 체제불교적 성격이 강한 교종을 대신해 선종이 두각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의 신앙단체로서 결사가 유행했는데 선종에서는 수선사가, 천태종에서는 백련사가 탄생했다. 지눌은 수선사 결사를 통해 돈오점수설에 입각한 정혜쌍수의 법을 주창했고 다시 화엄사상과 결합하여 화엄과 선이 하나임을 밝혔다. 수선사의 불교는 오늘날까지도 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수선사 (修禪社)
수선사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이루어진 혁신불교적인 신앙결사의 단체명인 동시에 사찰의 명칭이다. 무신정변 이후 불교계와 불자의 각성을 촉구하는 비판의식이 대두되었고 학문불교이자 체제불교적 성격이 강한 교종을 대신해 선종이 두각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각 지방의 신앙단체로서 결사가 유행했는데 선종에서는 수선사가, 천태종에서는 백련사가 탄생했다. 지눌은 수선사 결사를 통해 돈오점수설에 입각한 정혜쌍수의 법을 주창했고 다시 화엄사상과 결합하여 화엄과 선이 하나임을 밝혔다. 수선사의 불교는 오늘날까지도 큰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신(神)을 대변하는 제사장(祭司長)에 의해 다스려지는 국가 또는 정치체제.
제정일치 (祭政一致)
신(神)을 대변하는 제사장(祭司長)에 의해 다스려지는 국가 또는 정치체제.
정전론은 조선시대 중국 고대의 이상적인 제도인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적용하고자 했던 여러 개혁론의 총칭이다. 성리학을 사상적 기반으로 했던 조선시대에도 오랜 시기에 걸쳐 조정과 재야에서 정전론이 다방면으로 전개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공법(貢法)의 시행과정에서 정전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선 후기에도 유형원, 이익, 정약용 등이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접목시키기 위해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정전론 (井田論)
정전론은 조선시대 중국 고대의 이상적인 제도인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적용하고자 했던 여러 개혁론의 총칭이다. 성리학을 사상적 기반으로 했던 조선시대에도 오랜 시기에 걸쳐 조정과 재야에서 정전론이 다방면으로 전개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공법(貢法)의 시행과정에서 정전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선 후기에도 유형원, 이익, 정약용 등이 정전제를 당대의 현실에 접목시키기 위해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부병제는 고려시대에 시행된 병농일치(兵農一致)의 병제이다. 농민 의무병으로 운영되는 상비군제이며, 농민은 국가로부터 균전을 지급받았다. 평상시에는 농경에 종사하고 농한기에는 절충부에서 군사 훈련을 받았다. 성종 때 6위를 설치하면서 지방 호족 휘하의 사병을 중앙 통제하에 두기 위해 부병제의 도입을 시도하였다. 2군 6위는 지방 주현에서 교대로 서울로 와 근무하는 병농일치의 농민병이었다. 지방의 군부인 절충부가 병력의 간점과 동원을 맡았는데, 고려의 경우 지방 행정 구역과 궤를 같이하는 군사도를 단위로 지방 농민을 동원하였다.
부병제 (府兵制)
부병제는 고려시대에 시행된 병농일치(兵農一致)의 병제이다. 농민 의무병으로 운영되는 상비군제이며, 농민은 국가로부터 균전을 지급받았다. 평상시에는 농경에 종사하고 농한기에는 절충부에서 군사 훈련을 받았다. 성종 때 6위를 설치하면서 지방 호족 휘하의 사병을 중앙 통제하에 두기 위해 부병제의 도입을 시도하였다. 2군 6위는 지방 주현에서 교대로 서울로 와 근무하는 병농일치의 농민병이었다. 지방의 군부인 절충부가 병력의 간점과 동원을 맡았는데, 고려의 경우 지방 행정 구역과 궤를 같이하는 군사도를 단위로 지방 농민을 동원하였다.
동양화에서 시의 내용이나 분위기 또는 시정을 표현한 그림.
시의도 (詩意圖)
동양화에서 시의 내용이나 분위기 또는 시정을 표현한 그림.
교회연합운동은 개신교회들이 교파와 교단을 초월해서 연합하여 추진하는 선교 및 사회 활동이다. 교회일치운동, 에큐메니컬운동이라고도 한다. 개신교회 선교사들은 선교지에서 불필요한 경쟁과 갈등을 피하고자 하였다. 이에 성경 번역 같은 문서 사업과 사회봉사 사역 분야에서 교파를 초월하여 연합 운동을 추진하였다. 선교사들처럼 한국 개신교회도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시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교회연합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해방 후 한국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연합 운동 단체가 되지는 못하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로 양분되었다.
교회연합운동 (敎會聯合運動)
교회연합운동은 개신교회들이 교파와 교단을 초월해서 연합하여 추진하는 선교 및 사회 활동이다. 교회일치운동, 에큐메니컬운동이라고도 한다. 개신교회 선교사들은 선교지에서 불필요한 경쟁과 갈등을 피하고자 하였다. 이에 성경 번역 같은 문서 사업과 사회봉사 사역 분야에서 교파를 초월하여 연합 운동을 추진하였다. 선교사들처럼 한국 개신교회도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시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교회연합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해방 후 한국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연합 운동 단체가 되지는 못하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로 양분되었다.
『화엄론절요』는 고려 무인 집권기의 승려 지눌(知訥, 1158-1210)이 당나라 화엄학자 이통현(李通玄, 635-730)이 찬술한 『신화엄경론(新華嚴經論)』의 주요 부분을 발췌하여 편찬한 불교 논서이다. 지눌은 이통현의 『신화엄경론』에 의거하여 원돈신해문(圓頓信解門)이라는 수행법을 제시하였으며, 문인들이 이 책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핵심 부분을 발췌하여 3권으로 편집한 『화엄론절요』를 편찬하였다. 국내에는 전하지 않고 일본의 가나자와문고에 필사본으로 전하고 있다.
화엄론절요 (華嚴論節要)
『화엄론절요』는 고려 무인 집권기의 승려 지눌(知訥, 1158-1210)이 당나라 화엄학자 이통현(李通玄, 635-730)이 찬술한 『신화엄경론(新華嚴經論)』의 주요 부분을 발췌하여 편찬한 불교 논서이다. 지눌은 이통현의 『신화엄경론』에 의거하여 원돈신해문(圓頓信解門)이라는 수행법을 제시하였으며, 문인들이 이 책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핵심 부분을 발췌하여 3권으로 편집한 『화엄론절요』를 편찬하였다. 국내에는 전하지 않고 일본의 가나자와문고에 필사본으로 전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
진종 (震鍾)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불교의식과 경전 등을 번역하여 불교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힘쓴 승려·독립운동가.
기학은 조선 후기의 기철학자·실학자였던 혜강 최한기가 정립한 학문이다. 최한기(1803~1877)는 기존의 성리학, 서학, 불교를 넘어서는 기학(氣學)이라는 독창적 사유체계를 정립하였다. 기학은 ‘천도(天道)에 바탕을 둔 인도(人道)의 정립과 시행’이라는 틀 아래, 인간이 천(하늘)과 하나의 생명체가 되어 살아가는 삶을 강조했다. 최한기는 방금운화, 활동운화, 통민운화, 천인운화로 이어지는 인식과 실천의 구조를 통해 대동일통의 유교적 이상사회를 추구했다. 최한기의 기학은 경험론을 바탕으로 하되 깨달음을 중시하며, 동서양 사상을 종합한 새로운 학문으로 평가된다.
기학 (氣學)
기학은 조선 후기의 기철학자·실학자였던 혜강 최한기가 정립한 학문이다. 최한기(1803~1877)는 기존의 성리학, 서학, 불교를 넘어서는 기학(氣學)이라는 독창적 사유체계를 정립하였다. 기학은 ‘천도(天道)에 바탕을 둔 인도(人道)의 정립과 시행’이라는 틀 아래, 인간이 천(하늘)과 하나의 생명체가 되어 살아가는 삶을 강조했다. 최한기는 방금운화, 활동운화, 통민운화, 천인운화로 이어지는 인식과 실천의 구조를 통해 대동일통의 유교적 이상사회를 추구했다. 최한기의 기학은 경험론을 바탕으로 하되 깨달음을 중시하며, 동서양 사상을 종합한 새로운 학문으로 평가된다.
장충성당은 평양직할시 장충동에 있는 북한의 유일한 천주교 성당이다. 북한의 천주교 성당은 공산 정권 수립과 한국전쟁으로 모두 폐쇄되었다. 1980년대부터 남한 천주교회가 북한 선교에 관심을 가졌고, 그 결과 1988년 장충성당이 완공되어 첫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듬해 남북 천주교 대표들이 평양 신자들과 장충성당에서 합동 미사를 봉헌하였고, 이후 남북한 천주교 신자들 간 교류가 이어졌다. 최근에는 노후화된 성당 재건축과 상주 사제 파견 문제 등이 논의되고 있다. 북한 천주교 신자들과 남한 천주교회는 물론 로마 가톨릭 교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장충성당 (長忠聖堂)
장충성당은 평양직할시 장충동에 있는 북한의 유일한 천주교 성당이다. 북한의 천주교 성당은 공산 정권 수립과 한국전쟁으로 모두 폐쇄되었다. 1980년대부터 남한 천주교회가 북한 선교에 관심을 가졌고, 그 결과 1988년 장충성당이 완공되어 첫 미사를 봉헌하였다. 이듬해 남북 천주교 대표들이 평양 신자들과 장충성당에서 합동 미사를 봉헌하였고, 이후 남북한 천주교 신자들 간 교류가 이어졌다. 최근에는 노후화된 성당 재건축과 상주 사제 파견 문제 등이 논의되고 있다. 북한 천주교 신자들과 남한 천주교회는 물론 로마 가톨릭 교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택성은 해방 이후 월정사 조실, 강원도 종무원장, 초대 중앙역경연수원 원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3년 전라북도 김제 출생으로, 1934년 출가하였다. 월정사 조실, 강원도 종무원장을 역임하였으며, 1955년 월정사에 수도원을 창설하였다. 초대 중앙역경연수원 원장(1967년), 화엄학연구소 소장(1972년) 등을 역임하였다. 1961년 『화엄경』 번역에 착수하여 『신화엄경합론』 47권을 비롯해 수많은 불교 서적을 역해·간행하였다. 1983년 월정사에서 입적하였다. 1975년 인촌문화상을 수상하였으며, 1983년 국민훈장이 추서되었다.
택성 (宅成)
택성은 해방 이후 월정사 조실, 강원도 종무원장, 초대 중앙역경연수원 원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3년 전라북도 김제 출생으로, 1934년 출가하였다. 월정사 조실, 강원도 종무원장을 역임하였으며, 1955년 월정사에 수도원을 창설하였다. 초대 중앙역경연수원 원장(1967년), 화엄학연구소 소장(1972년) 등을 역임하였다. 1961년 『화엄경』 번역에 착수하여 『신화엄경합론』 47권을 비롯해 수많은 불교 서적을 역해·간행하였다. 1983년 월정사에서 입적하였다. 1975년 인촌문화상을 수상하였으며, 1983년 국민훈장이 추서되었다.
『선원제전집도서』는 당나라 승려 종밀이 교(敎)와 선(禪)의 일치를 주장하며 저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우리나라에 언제 전래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조선시대 전국 사찰에서 간행된 판본은 1493년(성종 24) 화암사본을 비롯해서 대략 27종이 간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강원의 사집과(四集科) 교과서로 채택된 이래 오늘날까지 강원 승려의 필수 교육 과목이 되고 있다.
해광사 선원제전집도서 (海光寺 禪源諸詮集都序)
『선원제전집도서』는 당나라 승려 종밀이 교(敎)와 선(禪)의 일치를 주장하며 저술한 불교 교리서이다. 우리나라에 언제 전래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조선시대 전국 사찰에서 간행된 판본은 1493년(성종 24) 화암사본을 비롯해서 대략 27종이 간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조선 후기 불교 강원의 사집과(四集科) 교과서로 채택된 이래 오늘날까지 강원 승려의 필수 교육 과목이 되고 있다.
1794년 ‘군국(軍國)’에 해당하는 항목을 망라하여 도별로 편찬한 행정서이다. 수원·강화·개성유수부와 경상도 일부 지역, 충청도, 전라도 일부 지역의 내용만이 현존한다. 18세기 후반 시점에서 통일적인 기준에 의해 군사·재정·부세와 관련된 체계적이고 상세한 데이터를 담겨 있다. 유수부(留守府)는 독립적인 단위로 이루어졌고 각도는 감·병·수영, 각 진영(鎭營) 등 군사적 목적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단위와 일반 군현으로 이루어졌다. 곡총(穀摠)과 역총(役摠)에 대해서 대단히 구체적이고 상세한 파악을 기하고자 했던 점은 중요한 특징이다.
군국총목 (軍國摠目)
1794년 ‘군국(軍國)’에 해당하는 항목을 망라하여 도별로 편찬한 행정서이다. 수원·강화·개성유수부와 경상도 일부 지역, 충청도, 전라도 일부 지역의 내용만이 현존한다. 18세기 후반 시점에서 통일적인 기준에 의해 군사·재정·부세와 관련된 체계적이고 상세한 데이터를 담겨 있다. 유수부(留守府)는 독립적인 단위로 이루어졌고 각도는 감·병·수영, 각 진영(鎭營) 등 군사적 목적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단위와 일반 군현으로 이루어졌다. 곡총(穀摠)과 역총(役摠)에 대해서 대단히 구체적이고 상세한 파악을 기하고자 했던 점은 중요한 특징이다.
조선 후기의 승려, 태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3년에 간행한 시문집.
남악집 (南嶽集)
조선 후기의 승려, 태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3년에 간행한 시문집.
선교일치론은 선과 교가 모순되지 않고 일치함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불립문자를 표방하는 선종과 불교의 경론에 의거하여 전승되는 교종의 가르침이 서로 모순되지 않고 일치함을 주장하는 이론이다. 중국의 종밀에 의해 본격적으로 제기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의 지눌이 적극 강조하였다.
선교일치론 (禪敎一致論)
선교일치론은 선과 교가 모순되지 않고 일치함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불립문자를 표방하는 선종과 불교의 경론에 의거하여 전승되는 교종의 가르침이 서로 모순되지 않고 일치함을 주장하는 이론이다. 중국의 종밀에 의해 본격적으로 제기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의 지눌이 적극 강조하였다.
『원돈성불론』은 고려 후기 승려 지눌이 성불론을 둘러싼 선과 화엄의 논쟁을 선의 입장과 당나라 불교학자 이통현의 『신화엄경론』을 중심으로 풀이한 불교서이다. 현재 전하고 있으며, 1권 1책으로 구성되었다. 지눌 입적 후에 그의 제자 혜심이 유고를 발견하여 1215년에 간행하였다. 5개의 질문과 이에 대한 대답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돈성불론 (圓頓成佛論)
『원돈성불론』은 고려 후기 승려 지눌이 성불론을 둘러싼 선과 화엄의 논쟁을 선의 입장과 당나라 불교학자 이통현의 『신화엄경론』을 중심으로 풀이한 불교서이다. 현재 전하고 있으며, 1권 1책으로 구성되었다. 지눌 입적 후에 그의 제자 혜심이 유고를 발견하여 1215년에 간행하였다. 5개의 질문과 이에 대한 대답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동번역성서』는 1977년, 성서공동번역위원회가 번역하여 간행한 신·구약 한글판 성서이다. 교회 일치운동의 실질적인 결과라는 의미가 있지만, 실제로는 가톨릭과 성공회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우리말 맛을 살리고 뜻이 잘 통하도록 의역한 것이 특징이다.
공동번역성서 (共同飜譯聖書)
『공동번역성서』는 1977년, 성서공동번역위원회가 번역하여 간행한 신·구약 한글판 성서이다. 교회 일치운동의 실질적인 결과라는 의미가 있지만, 실제로는 가톨릭과 성공회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우리말 맛을 살리고 뜻이 잘 통하도록 의역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는 1976년 설립된 한국 기독교 청년 단체이다. 교회일치운동을 전개하고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여 교회의 생명력을 갱신하고자 설립되었다. 국내외의 진보적 기독교 연합기관들과 대외적인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에큐메니컬 신학과 신앙 고백에 입각한 기독교 청년운동을 이끌었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민중과 함께하는 실천적 삶을 지향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 (韓國基督靑年協議會)
한국기독청년협의회는 1976년 설립된 한국 기독교 청년 단체이다. 교회일치운동을 전개하고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여 교회의 생명력을 갱신하고자 설립되었다. 국내외의 진보적 기독교 연합기관들과 대외적인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에큐메니컬 신학과 신앙 고백에 입각한 기독교 청년운동을 이끌었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민중과 함께하는 실천적 삶을 지향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