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잡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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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의 작자 미상의 금강산 기행가사.
금강산유산록 (金剛山遊山錄)
조선 말기의 작자 미상의 금강산 기행가사.
『기문총화』는 1833~1869년에 편찬된 작자 미상의 야담집이다. 4권 4책이다. 1권과 4권에는 일화, 2권과 3권에는 야담을 위주로 실렸다. 『계서잡록』과 『계서야담』과 함께 우리나라 야담집의 향유 양상을 살피는 데에 중요한 자료다. 『동야휘집』 서문에도 『기문총화』를 보고 작품을 부연했다는 기록도 있다.
기문총화 (記聞叢話)
『기문총화』는 1833~1869년에 편찬된 작자 미상의 야담집이다. 4권 4책이다. 1권과 4권에는 일화, 2권과 3권에는 야담을 위주로 실렸다. 『계서잡록』과 『계서야담』과 함께 우리나라 야담집의 향유 양상을 살피는 데에 중요한 자료다. 『동야휘집』 서문에도 『기문총화』를 보고 작품을 부연했다는 기록도 있다.
조선 후기에, 종친부전부, 삭녕군수,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나양좌 (羅良佐)
조선 후기에, 종친부전부, 삭녕군수, 장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강희맹(姜希孟)이 민요를 뽑아 한역한 농요(農謠).
선농구 (選農謳)
조선 전기에 강희맹(姜希孟)이 민요를 뽑아 한역한 농요(農謠).
시화는 한문학 분야에서 시에 대한 평론이나 시인과 관련된 일화 · 행적 등을 적은 글이다. 시평(詩評) · 시담(詩談) · 시설(詩說) · 시품(詩品) 등의 순수 시 비평집을 비롯해 소설(小說) · 패설(稗說) · 유설(類說) ·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한다. ‘시화’라는 명칭은 송나라의 구양수(歐陽修)의 『육일시화(六一詩話)』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 시화는 고려시대·조선 초기·조선 중기·조선 후기에 따라 변모 과정을 겪었다.
시화 (詩話)
시화는 한문학 분야에서 시에 대한 평론이나 시인과 관련된 일화 · 행적 등을 적은 글이다. 시평(詩評) · 시담(詩談) · 시설(詩說) · 시품(詩品) 등의 순수 시 비평집을 비롯해 소설(小說) · 패설(稗說) · 유설(類說) ·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한다. ‘시화’라는 명칭은 송나라의 구양수(歐陽修)의 『육일시화(六一詩話)』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 시화는 고려시대·조선 초기·조선 중기·조선 후기에 따라 변모 과정을 겪었다.
조선 후기의 학자, 송명현의 시·서(書)·제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옥강집 (玉崗集)
조선 후기의 학자, 송명현의 시·서(書)·제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손은 방위와 날을 따라다니며 인간 생활에 해를 준다고 믿는 귀신이다. 손에는 공경은 하지만 멀리했으면 좋겠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옛날부터 손이 있었는지 아니면 풍수지리설과 음양복서설의 전래와 동시에 중국의 태백살(太白煞)이 들어와서 손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그 구분은 확실하지 않다. 손이 있는 방위에는 출행, 승선, 행군, 공격, 수조, 장례, 동토, 이사, 구의, 혼인, 입택, 개정, 재식, 수렵, 벌목, 부임 등의 행위를 피하도록 하였다. 시골에서는 손이 있는 날 수선하거나 못을 박거나 출행을 하여 병이 나고 손해를 본다는 말을 듣는다.
손
손은 방위와 날을 따라다니며 인간 생활에 해를 준다고 믿는 귀신이다. 손에는 공경은 하지만 멀리했으면 좋겠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옛날부터 손이 있었는지 아니면 풍수지리설과 음양복서설의 전래와 동시에 중국의 태백살(太白煞)이 들어와서 손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그 구분은 확실하지 않다. 손이 있는 방위에는 출행, 승선, 행군, 공격, 수조, 장례, 동토, 이사, 구의, 혼인, 입택, 개정, 재식, 수렵, 벌목, 부임 등의 행위를 피하도록 하였다. 시골에서는 손이 있는 날 수선하거나 못을 박거나 출행을 하여 병이 나고 손해를 본다는 말을 듣는다.
당나라 한악의 『사시찬요』를 초록한 농업서.
사시찬요초 (四時纂要抄)
당나라 한악의 『사시찬요』를 초록한 농업서.
『임하필기』는 조선후기 문신 이유원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의(隨意)·수록(隨錄)한 것을 모아 엮은 종합서이다. 39권 33책의 필사본이다. 1871년 천마산에서 탈고하였다는 기록으로 보아 관직에 있으면서 작성한 자료를 책으로 편찬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사자집(經史子集)과 전(典)·모(謨)·소학(小學)·금석(金石)·전고(典故)·풍속·역사·지리·산물·기용(器用)·서화·전적·시문·유문(遺聞) 등 광범한 분야에 대해 수록한 잡저이다. 「문헌지장편」에서는 단군조선에서부터 고려시대에 이르기까지의 흥망성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해설하고 있다.
임하필기 (林下筆記)
『임하필기』는 조선후기 문신 이유원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수의(隨意)·수록(隨錄)한 것을 모아 엮은 종합서이다. 39권 33책의 필사본이다. 1871년 천마산에서 탈고하였다는 기록으로 보아 관직에 있으면서 작성한 자료를 책으로 편찬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사자집(經史子集)과 전(典)·모(謨)·소학(小學)·금석(金石)·전고(典故)·풍속·역사·지리·산물·기용(器用)·서화·전적·시문·유문(遺聞) 등 광범한 분야에 대해 수록한 잡저이다. 「문헌지장편」에서는 단군조선에서부터 고려시대에 이르기까지의 흥망성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해설하고 있다.
조선 후기에, 전주판관, 황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희평 (李羲平)
조선 후기에, 전주판관, 황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성룡 종가 문적』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유성룡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로 종가유물이다. 11종 22책으로 유성룡의 친필 문적, 임진왜란 기록, 명나라 장수들의 서화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주요 문서는 전쟁 중 보고서인 진사록, 퇴임 후 회고록인 난후잡록, 국왕에게 건의한 문서를 수록한 근포집, 명나라 장수들의 서신을 모은 당장서첩 등이다. 이 문적들은 임진왜란사 연구에 귀중한 사료이며, 유성룡의 친필 고본은 서예로서도 가치가 높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유영하가(柳寧夏家)에 소장되어 있다.
유성룡 종가 문적 (柳成龍 宗家 文籍)
『유성룡 종가 문적』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유성룡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로 종가유물이다. 11종 22책으로 유성룡의 친필 문적, 임진왜란 기록, 명나라 장수들의 서화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주요 문서는 전쟁 중 보고서인 진사록, 퇴임 후 회고록인 난후잡록, 국왕에게 건의한 문서를 수록한 근포집, 명나라 장수들의 서신을 모은 당장서첩 등이다. 이 문적들은 임진왜란사 연구에 귀중한 사료이며, 유성룡의 친필 고본은 서예로서도 가치가 높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유영하가(柳寧夏家)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시대 봉화현감, 군자감주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목 (趙穆)
조선시대 봉화현감, 군자감주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멥쌀에 조를 섞어 지은 밥.
조밥
멥쌀에 조를 섞어 지은 밥.
일화는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나, 실존한 인물에서 포착할 수 있는 특별한 사연을 언어화한 이야기이다. 일화는 실재성과 현실성을 가장 강조하는데, 일화가 이야기되는 것은 일상에서 벗어난 말이나 행동이 발생한 데서 비롯된다. 일화는 조선시대 필기 문학에서 가장 두드러게지게 드러난다. 작품 주체가 누구인가에 따라 평민 일화, 사대부 일화, 야담계 일화로 나누어 다루기도 한다. 허구와 실재의 중간에서 일화는 중요한 장르적 속성을 지닌다.
일화 (逸話)
일화는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나, 실존한 인물에서 포착할 수 있는 특별한 사연을 언어화한 이야기이다. 일화는 실재성과 현실성을 가장 강조하는데, 일화가 이야기되는 것은 일상에서 벗어난 말이나 행동이 발생한 데서 비롯된다. 일화는 조선시대 필기 문학에서 가장 두드러게지게 드러난다. 작품 주체가 누구인가에 따라 평민 일화, 사대부 일화, 야담계 일화로 나누어 다루기도 한다. 허구와 실재의 중간에서 일화는 중요한 장르적 속성을 지닌다.
조선시대 『난중잡록』, 『속잡록』 등을 저술한 의병장.
조경남 (趙慶男)
조선시대 『난중잡록』, 『속잡록』 등을 저술한 의병장.
조선 전기에 홍문관대제학 · 좌의정 ·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홍섬 (洪暹)
조선 전기에 홍문관대제학 · 좌의정 ·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학자 최좌해가 문인들과 문답한 내용을 수록한 강론집. 문답집.
퇴록 (退錄)
조선후기 학자 최좌해가 문인들과 문답한 내용을 수록한 강론집. 문답집.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소수서원 소장 판목 (紹修書院 所藏 板木)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정탁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재실.
예천 청주정씨 재실 (醴泉 淸州鄭氏 齋室)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정탁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재실.
조선후기 김제군수, 부호군,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관리.
이존도 (李存道)
조선후기 김제군수, 부호군,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