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수"
검색결과 총 36건
「장수바위설화」는 옛날에 존재했던 장수가 살거나 움직였던 흔적이 남아 있다고 일컬어지는 바위에 관한 설화이다. 주로 장수가 움직였던 바위, 장수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 바위, 장수가 공깃돌로 들고 놀던 바위, 장수의 칼이나 갑옷이 숨겨져 있는 바위, 장수가 사라지면서 들어간 바위 등에 얽힌 이야기로 전승(傳承)되는데, 이들 바위는 연행 및 전승 집단 내에서 신성(神聖)한 힘이 흐르는 장소, 혹은 주술적(呪術的) 의례(儀禮)나 종교적(儀禮) 기원과 연관이 있는 장소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장수바위설화 (將帥바위說話)
「장수바위설화」는 옛날에 존재했던 장수가 살거나 움직였던 흔적이 남아 있다고 일컬어지는 바위에 관한 설화이다. 주로 장수가 움직였던 바위, 장수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 바위, 장수가 공깃돌로 들고 놀던 바위, 장수의 칼이나 갑옷이 숨겨져 있는 바위, 장수가 사라지면서 들어간 바위 등에 얽힌 이야기로 전승(傳承)되는데, 이들 바위는 연행 및 전승 집단 내에서 신성(神聖)한 힘이 흐르는 장소, 혹은 주술적(呪術的) 의례(儀禮)나 종교적(儀禮) 기원과 연관이 있는 장소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장수초등학교 (長水初等學校)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딱정벌레목 장수풍뎅이과의 곤충.
장수풍뎅이 (將帥풍뎅이)
딱정벌레목 장수풍뎅이과의 곤충.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는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장수황씨 종택에 있는 탱자나무이다. 규격적인 측면에서 희귀성이 높을 뿐 아니라,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탱자나무는 날카로운 가시로 인해 산울타리로 많이 심고,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이며, 묘목은 귤나무의 대목으로 사용하는 등 생활문화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다.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 (聞慶 長水黃氏 宗宅 탱자나무)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는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장수황씨 종택에 있는 탱자나무이다. 규격적인 측면에서 희귀성이 높을 뿐 아니라, 고유의 수형을 잘 유지하고 있다. 탱자나무는 날카로운 가시로 인해 산울타리로 많이 심고,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이며, 묘목은 귤나무의 대목으로 사용하는 등 생활문화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다.
청자 철화 장수황씨 병형 묘지는 조선 전기 제작된 장수황씨의 청자 병형 묘지(墓誌)이다. 광산김씨 김국광의 부인이자 황희의 손녀인 장수황씨의 묘지로 조질 청자에 철화안료로 묘지명을 적어 제작되었다. 한 쌍으로 생산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태토 및 유약의 특징과 철화를 이용한 기법 등을 통해 공주 학봉리 가마에서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청자 철화 장수황씨 병형 묘지 (靑磁 鐵畵 長水黃氏 甁形 墓誌)
청자 철화 장수황씨 병형 묘지는 조선 전기 제작된 장수황씨의 청자 병형 묘지(墓誌)이다. 광산김씨 김국광의 부인이자 황희의 손녀인 장수황씨의 묘지로 조질 청자에 철화안료로 묘지명을 적어 제작되었다. 한 쌍으로 생산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태토 및 유약의 특징과 철화를 이용한 기법 등을 통해 공주 학봉리 가마에서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무덤 설화」는 자신이 쏜 활과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빠른지 시험하였다가 섣부른 판단으로 자신의 명마를 죽이고 이를 후회하며 말의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실패한 장수나 비극적 운명의 장수 이야기에 결부된 경우가 많다. 지명 유래담이나 지형 유래담으로 전승되는 경우가 많은데, ‘말 무덤’과 연관된 지명이나 지형의 유래를 설명하는 이야기로 연행되거나 전승되고는 한다. 과거에 큰일을 도모했다가 패배한 장수나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의 이야기에 결부되어 비극과 패배의 근거를 설명하는 모티프로 기능하기도 한다.
말무덤 설화 (말무덤 說話)
「말무덤 설화」는 자신이 쏜 활과 말 중에 어느 것이 더 빠른지 시험하였다가 섣부른 판단으로 자신의 명마를 죽이고 이를 후회하며 말의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실패한 장수나 비극적 운명의 장수 이야기에 결부된 경우가 많다. 지명 유래담이나 지형 유래담으로 전승되는 경우가 많은데, ‘말 무덤’과 연관된 지명이나 지형의 유래를 설명하는 이야기로 연행되거나 전승되고는 한다. 과거에 큰일을 도모했다가 패배한 장수나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의 이야기에 결부되어 비극과 패배의 근거를 설명하는 모티프로 기능하기도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에 있는 해방 이후 의암 주논개(朱論介)의 영정을 모신 사당.
논개사당 (論介祠堂)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에 있는 해방 이후 의암 주논개(朱論介)의 영정을 모신 사당.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안열 (邊安烈)
고려후기 도순찰사, 판삼사사, 영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도석인물화는 조선시대, 도교 또는 불교 관련 인물을 소재로 그린 인물화이다. 도교적 소재는 장수와 화복 등 상서로움을 상징하는 신선이 다수 그려졌다. 불교적 소재는 불보살과 신장, 나한, 승려 등이 그려졌으며, 특히 선의 깨달음을 상징하는 인물들을 주로 그렸다. 우리나라 도석인물화는 조선 중기에 많이 제작되며, 후기에는 풍속화와 함께 도석인물화도 크게 유행하였다.
도석인물화 (道釋人物畵)
도석인물화는 조선시대, 도교 또는 불교 관련 인물을 소재로 그린 인물화이다. 도교적 소재는 장수와 화복 등 상서로움을 상징하는 신선이 다수 그려졌다. 불교적 소재는 불보살과 신장, 나한, 승려 등이 그려졌으며, 특히 선의 깨달음을 상징하는 인물들을 주로 그렸다. 우리나라 도석인물화는 조선 중기에 많이 제작되며, 후기에는 풍속화와 함께 도석인물화도 크게 유행하였다.
거북은 거북목에 속하는 파충류의 총칭이다. 거북이는 우리 민족에게 신성하게 여겨지는 동물로 왕을 상징하고, 장수의 상징이며 북쪽을 지키는 신이다. 그림, 장신구, 생활 도구에서도 거북이가 등장하고 옥쇄에서도 거북이가 등장한다. 거북이는 수 생태계에서 최상의 포식자이며 수 생태계와 육상 생태계를 연결하는 동물이다. 국내에 서식하는 거북이는 자라, 남생이와 같은 민물거북 종류와 푸른바다거북과 같은 바다거북 종류가 있다. 최근 외래거북이 국내에 많이 들어와서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에 의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거북
거북은 거북목에 속하는 파충류의 총칭이다. 거북이는 우리 민족에게 신성하게 여겨지는 동물로 왕을 상징하고, 장수의 상징이며 북쪽을 지키는 신이다. 그림, 장신구, 생활 도구에서도 거북이가 등장하고 옥쇄에서도 거북이가 등장한다. 거북이는 수 생태계에서 최상의 포식자이며 수 생태계와 육상 생태계를 연결하는 동물이다. 국내에 서식하는 거북이는 자라, 남생이와 같은 민물거북 종류와 푸른바다거북과 같은 바다거북 종류가 있다. 최근 외래거북이 국내에 많이 들어와서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에 의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에 있는 조선전기 돌무지를 동제의 신체로 삼은 서낭당.
거창 거기리 성황단 (居昌 渠基里 城隍壇)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에 있는 조선전기 돌무지를 동제의 신체로 삼은 서낭당.
천안시 소재 광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의 사경이다. 1997년 6월 1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부모은중경, 묘법연화경,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등 3종(種) 7첩(帖)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은중경은 권말의 시주질(施主秩)를 보면 조선초기 태종의 둘째아들인 효령대군이 그의 부인 예성부부인 정씨와 함께 시주하여 이루어진 사경임을 알 수 있다. 내용에 따른 삽화가 곁들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묘법연화경은 사성기가 없어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으나, 묵서로 광덕사라고 쓴 지기가 있다. 불교문화사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천안 광덕사 조선사경 (天安 廣德寺 朝鮮寫經)
천안시 소재 광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의 사경이다. 1997년 6월 1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부모은중경, 묘법연화경,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등 3종(種) 7첩(帖)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은중경은 권말의 시주질(施主秩)를 보면 조선초기 태종의 둘째아들인 효령대군이 그의 부인 예성부부인 정씨와 함께 시주하여 이루어진 사경임을 알 수 있다. 내용에 따른 삽화가 곁들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묘법연화경은 사성기가 없어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으나, 묵서로 광덕사라고 쓴 지기가 있다. 불교문화사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에 있는 섬.
대도 (大島)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에 있는 섬.
「김덕령 설화」는 조선 중기의 의병장 김덕령에 관한 설화이다. 임진왜란 당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죽은 김덕령을 주인공으로 하는 인물전설이다. 「김덕령 설화」는 연고지인 광주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전승되는 광포 설화(廣浦 說話)이다. 내용은 크게 출생, 용력 발휘 및 공을 세움, 억울한 죽음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오뉘 힘내기 전설」과 결합하기도 한다. 김덕령에게 「아기장수 전설」의 좌절당한 영웅의 모습과 민족적 영웅의 면모까지 나타난다는 점에서, 이 설화는 일종의 민간 영웅담으로 볼 수 있다.
김덕령 설화 (金德齡說話)
「김덕령 설화」는 조선 중기의 의병장 김덕령에 관한 설화이다. 임진왜란 당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죽은 김덕령을 주인공으로 하는 인물전설이다. 「김덕령 설화」는 연고지인 광주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전승되는 광포 설화(廣浦 說話)이다. 내용은 크게 출생, 용력 발휘 및 공을 세움, 억울한 죽음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오뉘 힘내기 전설」과 결합하기도 한다. 김덕령에게 「아기장수 전설」의 좌절당한 영웅의 모습과 민족적 영웅의 면모까지 나타난다는 점에서, 이 설화는 일종의 민간 영웅담으로 볼 수 있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대상리 주변에 모여 살고 있는 장수황씨(長水黃氏) 소윤공파(小尹公派) 후손들이 빚어온 전통술.
문경 호산춘 (聞慶 湖山春)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대상리 주변에 모여 살고 있는 장수황씨(長水黃氏) 소윤공파(小尹公派) 후손들이 빚어온 전통술.
고려시대 이속(吏屬) 중의 잡류직(雜類職).
대장 (大丈)
고려시대 이속(吏屬) 중의 잡류직(雜類職).
짚이나 대 또는 싸리로 엮어 만든 그릇.
둥우리
짚이나 대 또는 싸리로 엮어 만든 그릇.
신원군은 해주시의 북쪽에 접한 황해남도 동부에 위치한 군이다. 1952년 재령군과 벽성군 일부를 통합해 신설되었다. 북쪽에는 장수산맥이 남쪽에는 수양산맥이 뻗어 있다. 황해남도에서 산지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군의 중부에는 재령강을 막은 장수호가 있는데 북한의 주요 곡창인 재령평야의 관개수원 역할을 한다. 경제는 기계 공업과 식료품 공업이 주를 이루는 공업과 옥수수, 벼 등을 재배하는 농산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양산 3대 사찰의 하나인 안양사가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황남 학과 황새의 서식지가 있다.
신원군 (新院郡)
신원군은 해주시의 북쪽에 접한 황해남도 동부에 위치한 군이다. 1952년 재령군과 벽성군 일부를 통합해 신설되었다. 북쪽에는 장수산맥이 남쪽에는 수양산맥이 뻗어 있다. 황해남도에서 산지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군의 중부에는 재령강을 막은 장수호가 있는데 북한의 주요 곡창인 재령평야의 관개수원 역할을 한다. 경제는 기계 공업과 식료품 공업이 주를 이루는 공업과 옥수수, 벼 등을 재배하는 농산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양산 3대 사찰의 하나인 안양사가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황남 학과 황새의 서식지가 있다.
왕피천은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금장산에서 발원하여 울진군을 지나 동해로 유입되는 하천이다. 유로연장은 60.95㎞, 유역면적 513.71㎢이다. 왕피천 일대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처로서 생태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2005년 10월 14일 영양군 수비면을 중심으로 약 102.84㎢를 생태 · 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는데, 이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이다.
왕피천 (王避川)
왕피천은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금장산에서 발원하여 울진군을 지나 동해로 유입되는 하천이다. 유로연장은 60.95㎞, 유역면적 513.71㎢이다. 왕피천 일대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처로서 생태적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2005년 10월 14일 영양군 수비면을 중심으로 약 102.84㎢를 생태 · 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했는데, 이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이다.
무색 투명한 석영 광물질.
수정 (水晶)
무색 투명한 석영 광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