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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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공주묘(貞惠公主墓)는 중국 지린성 돈화시 육정산고분군에 있는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 무덤이다. 육정산고분군 제1묘구 2호 무덤으로 명명되었으며, 무덤길, 널길, 널방이 있는 돌방무덤이다. 널길에서 돌사자 2구와 함께 비석이 발견되었다. 묘비의 내용을 통해 정혜공주가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이고, 777년에 40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3년이 지난 780년인 보력 7년에 진릉(珍陵)의 서쪽에 딸린무덤의 형태로 묻혔음을 알 수 있다.
정혜공주 묘 (貞惠公主 墓)
정혜공주묘(貞惠公主墓)는 중국 지린성 돈화시 육정산고분군에 있는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 무덤이다. 육정산고분군 제1묘구 2호 무덤으로 명명되었으며, 무덤길, 널길, 널방이 있는 돌방무덤이다. 널길에서 돌사자 2구와 함께 비석이 발견되었다. 묘비의 내용을 통해 정혜공주가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이고, 777년에 40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3년이 지난 780년인 보력 7년에 진릉(珍陵)의 서쪽에 딸린무덤의 형태로 묻혔음을 알 수 있다.
『권수정혜결사문』은 지눌(知訥, 1158-1210)이 1190년(명종 20)에 정혜결사의 결성 배경과 결사의 사상적 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행자들에게 결사의 참여를 권유한 글이다. 지눌은 1188년(명종 18)에 팔공산 거조사에서 동료들과 정혜쌍수(定慧雙修)를 닦는 정혜결사를 결성하였는데, 참여자가 많아지자 결사의 근거지를 순천 송광사로 옮기고 결사의 이름을 수선결사(修禪結社)로 바꾸었다. 이 글은 정혜결사 및 이를 계승한 수선사의 사상적 입장을 알 수 있는 기본 자료이다.
권수정혜결사문 (勸修定慧結社文)
『권수정혜결사문』은 지눌(知訥, 1158-1210)이 1190년(명종 20)에 정혜결사의 결성 배경과 결사의 사상적 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수행자들에게 결사의 참여를 권유한 글이다. 지눌은 1188년(명종 18)에 팔공산 거조사에서 동료들과 정혜쌍수(定慧雙修)를 닦는 정혜결사를 결성하였는데, 참여자가 많아지자 결사의 근거지를 순천 송광사로 옮기고 결사의 이름을 수선결사(修禪結社)로 바꾸었다. 이 글은 정혜결사 및 이를 계승한 수선사의 사상적 입장을 알 수 있는 기본 자료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정혜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특수형 석조 불탑.
경주 정혜사지 십삼층석탑 (慶州 淨惠寺址 十三層石塔)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정혜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특수형 석조 불탑.
각성은 조선시대 판선교도총섭, 팔도도총섭, 규정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자는 징원(澄圓)이고 호는 벽암(碧巖)이며 각성은 법명이다. 10세에 출가하여, 부휴의 제자가 되어 속리산,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임진왜란 때 해전에 참여하였다. 1624년 팔도도총섭이 되어 남한산성을 완성하였다. 1646년 화엄사에서 86세로 입적하였다. 선과 교에 모두 뛰어나 정혜쌍수와 교관겸수를 실천하였고, 화엄 등 교학에도 정통하였다. 저서로는 『선원집도중결의』, 『간화결의』, 『석문상의초』가 있다.
각성 (覺性)
각성은 조선시대 판선교도총섭, 팔도도총섭, 규정도총섭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자는 징원(澄圓)이고 호는 벽암(碧巖)이며 각성은 법명이다. 10세에 출가하여, 부휴의 제자가 되어 속리산, 금강산 등에서 정진하였다. 임진왜란 때 해전에 참여하였다. 1624년 팔도도총섭이 되어 남한산성을 완성하였다. 1646년 화엄사에서 86세로 입적하였다. 선과 교에 모두 뛰어나 정혜쌍수와 교관겸수를 실천하였고, 화엄 등 교학에도 정통하였다. 저서로는 『선원집도중결의』, 『간화결의』, 『석문상의초』가 있다.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지눌의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법집별행록절요과목병입사기 (法集別行錄節要科目幷入私記)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지눌의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법집별행록절요과문』은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이다. 이력과정의 사집과에 들어간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한 첫 주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디에 현존하는 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법집별행록절요과문 (法集別行錄節要科文)
『법집별행록절요과문』은 종밀의 책을 지눌이 요약하고 해설한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해 조선 후기 상봉 정원이 붙인 과문이다. 이력과정의 사집과에 들어간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에 대한 첫 주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디에 현존하는 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
『법집별행록절요사기해(法集別行錄節要私記解)』는 조선 후기의 승려 회암 정혜(晦菴定慧, 1685~1741)가 고려시대 선승 지눌(知訥)이 지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에 대해 해설한 주석서이다. 원고는 1736년(영조 12)에 완성되었으나, 정혜의 사후인 1747년(영조 23)에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지은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에 대한 주석서인 『선원집도서과기(禪源集都序科記)』와 함께 간행되었다.
법집별행록절요사기해 (法集別行錄節要私記解)
『법집별행록절요사기해(法集別行錄節要私記解)』는 조선 후기의 승려 회암 정혜(晦菴定慧, 1685~1741)가 고려시대 선승 지눌(知訥)이 지은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에 대해 해설한 주석서이다. 원고는 1736년(영조 12)에 완성되었으나, 정혜의 사후인 1747년(영조 23)에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지은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에 대한 주석서인 『선원집도서과기(禪源集都序科記)』와 함께 간행되었다.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팔공산 거조암 (八公山 居祖庵)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승려 지눌의 선이론서를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목우자수심결(언해) (牧牛子修心訣(諺解))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승려 지눌의 선이론서를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조선 전기에, 호조판서, 승정대부, 의금부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
박종우 (朴從愚)
조선 전기에, 호조판서, 승정대부, 의금부제조 등을 역임한 문신.
염불결사(念佛結社)는 염불로 왕생을 구하려는 뜻을 가진 도반들이 일정 기간 동안 함께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 여산의 혜원이 백련사를 결성하고 염불결사를 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발징이 미타만일회를 결성하여 염불결사하였고, 고려시대에는 진억이 오대산에서 수정결사를 하였으며, 지눌은 수선사에서 정혜쌍수 염불수행을 하는 수선결사를 결성하였다. 또한 천태종의 요세는 백련사에서 법화삼매참회와 정토왕생을 구하는 백련결사를 하였다. 이러한 결사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만일염불회로 계승되었다.
염불결사 (念佛結社)
염불결사(念佛結社)는 염불로 왕생을 구하려는 뜻을 가진 도반들이 일정 기간 동안 함께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중국 여산의 혜원이 백련사를 결성하고 염불결사를 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발징이 미타만일회를 결성하여 염불결사하였고, 고려시대에는 진억이 오대산에서 수정결사를 하였으며, 지눌은 수선사에서 정혜쌍수 염불수행을 하는 수선결사를 결성하였다. 또한 천태종의 요세는 백련사에서 법화삼매참회와 정토왕생을 구하는 백련결사를 하였다. 이러한 결사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만일염불회로 계승되었다.
상언(尙彦. 1707~1791)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 승려로 『화엄청량소은과(華嚴淸凉疏隱科)』, 『구현기(鉤玄記)』 등을 저술한 화엄학자이다. 선운사(禪雲寺)에서 출가했고, 호암 체정(虎巖體淨)의 편양파 주류 법맥을 이었으며, 함양 영원사(靈源寺)에서 입적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화엄 강학과 연구에 평생을 전념했으며, 연담 유일(蓮潭有一), 인악 의첨(仁岳義沾), 백파 긍선(白坡亘璇) 등에게 화엄을 가르쳤다. 가흥대장경 복각본인 징관(澄觀)의 『화엄경소초』 판목을 교감하고 판각한 후 지리산 영각사(靈覺寺)에 보관하였다.
상언 (尙彦)
상언(尙彦. 1707~1791)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 승려로 『화엄청량소은과(華嚴淸凉疏隱科)』, 『구현기(鉤玄記)』 등을 저술한 화엄학자이다. 선운사(禪雲寺)에서 출가했고, 호암 체정(虎巖體淨)의 편양파 주류 법맥을 이었으며, 함양 영원사(靈源寺)에서 입적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화엄 강학과 연구에 평생을 전념했으며, 연담 유일(蓮潭有一), 인악 의첨(仁岳義沾), 백파 긍선(白坡亘璇) 등에게 화엄을 가르쳤다. 가흥대장경 복각본인 징관(澄觀)의 『화엄경소초』 판목을 교감하고 판각한 후 지리산 영각사(靈覺寺)에 보관하였다.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수초 (守初)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성적등지문은 고려시대 보조지눌이 정립한 삼종의 수행문 가운데 하나로서 수행할 때 마음이 고요하고 깨어 있어야 할 것을 나타내는 불교 용어이다. 지눌은 자신이 『육조단경』을 통해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자들에게 교화의 방식으로 성적등지문을 제시하였다. 성적등지문은 수행에서 마음은 또렷하게 깨어 있고 몸은 고요하게 안정되어 있는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성적등지문 (惺寂等持門)
성적등지문은 고려시대 보조지눌이 정립한 삼종의 수행문 가운데 하나로서 수행할 때 마음이 고요하고 깨어 있어야 할 것을 나타내는 불교 용어이다. 지눌은 자신이 『육조단경』을 통해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자들에게 교화의 방식으로 성적등지문을 제시하였다. 성적등지문은 수행에서 마음은 또렷하게 깨어 있고 몸은 고요하게 안정되어 있는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조선 후기에, 봉교, 전적,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윤구 (尹坵)
조선 후기에, 봉교, 전적,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해방 이후 해인총림 초대 방장, 조계종 제7대 종정 등을 역임한 승려.
성철 (性徹)
해방 이후 해인총림 초대 방장, 조계종 제7대 종정 등을 역임한 승려.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조선의 제14대 왕, 선조의 사위로, 해숭위에 봉해진 종실.
윤신지 (尹新之)
조선의 제14대 왕, 선조의 사위로, 해숭위에 봉해진 종실.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습정균혜 (習定均慧)
당나라 종밀이 선정을 닦으면서 지혜도 균등하게 한다고 주창한 불교교리.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만행산(萬行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정혜국사가 거주하던 사찰.
만행산 승련사 (萬行山 勝蓮寺)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동면 만행산(萬行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정혜국사가 거주하던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