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죽"
검색결과 총 34건
흰무리나 여러 가지 약재를 섞어 찐 떡을 말려 가루로 하여 끓인 죽.
무리죽 (무리粥)
흰무리나 여러 가지 약재를 섞어 찐 떡을 말려 가루로 하여 끓인 죽.
밤가루와 쌀가루를 함께 섞어 끓인 죽.
밤죽 (밤粥)
밤가루와 쌀가루를 함께 섞어 끓인 죽.
멥쌀에 방풍잎을 섞어 끓인 죽.
방풍죽 (防風粥)
멥쌀에 방풍잎을 섞어 끓인 죽.
호두를 간 것에 무리(쌀을 갈아 가라앉힌 앙금)를 넣고 끓인 죽.
호두죽 (호두粥)
호두를 간 것에 무리(쌀을 갈아 가라앉힌 앙금)를 넣고 끓인 죽.
살구씨와 쌀을 섞어 끓인 죽.
행인죽 (杏仁粥)
살구씨와 쌀을 섞어 끓인 죽.
꿀꿀이죽은 1950~1960년대 찬밥, 김치 등 여러 가지 먹다 남은 음식을 섞어 끓인 잡탕죽이다. 먹다 남은 음식에 물을 많이 붓고 푹 끓인 국에 가까운 죽의 형태를 뜻한다. 보통 멸치와 다시마 우려 낸 국물에 콩나물을 넣고 끓인 후 썬 김치와 찬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고 대파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찬밥을 너무 많이 넣으면 밥이 불어 맛이 없어지므로 찬밥을 적게 넣고 간을 강하지 않게 끓이는 것이 관건이다. 지역에 따라 된장 국물을 넣는 곳도 있고, 찬밥 대신 수제비를 넣는 지역도 있다.
꿀꿀이죽 (꿀꿀이粥)
꿀꿀이죽은 1950~1960년대 찬밥, 김치 등 여러 가지 먹다 남은 음식을 섞어 끓인 잡탕죽이다. 먹다 남은 음식에 물을 많이 붓고 푹 끓인 국에 가까운 죽의 형태를 뜻한다. 보통 멸치와 다시마 우려 낸 국물에 콩나물을 넣고 끓인 후 썬 김치와 찬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고 대파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찬밥을 너무 많이 넣으면 밥이 불어 맛이 없어지므로 찬밥을 적게 넣고 간을 강하지 않게 끓이는 것이 관건이다. 지역에 따라 된장 국물을 넣는 곳도 있고, 찬밥 대신 수제비를 넣는 지역도 있다.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문인, 하제훈의 시·죽헌일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죽서유고 (竹西遺稿)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문인, 하제훈의 시·죽헌일기·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대나무의 어린 줄기.
죽순 (竹筍)
대나무의 어린 줄기.
삼국시대 중시, 귀당총관, 경정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죽지 (竹旨)
삼국시대 중시, 귀당총관, 경정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반상차림에서 주식을 죽으로 하고 곁들임 찬(饌)을 함께 차린 상차림.
죽상 (粥床)
반상차림에서 주식을 죽으로 하고 곁들임 찬(饌)을 함께 차린 상차림.
때죽나무과 때죽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때죽나무
때죽나무과 때죽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곡물을 껍질만 남을 정도로 푹 고아서 체로 걸러낸 음식.
미음
곡물을 껍질만 남을 정도로 푹 고아서 체로 걸러낸 음식.
조선 후기에, 『죽소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민종혁 (閔宗爀)
조선 후기에, 『죽소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헌납, 집의, 예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하였으며, 목호룡의 고변으로 노론 4대신이었던 아버지가 사사된 후 뒤이어 처형된 문신.
김제겸 (金濟謙)
조선 후기에, 헌납, 집의, 예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하였으며, 목호룡의 고변으로 노론 4대신이었던 아버지가 사사된 후 뒤이어 처형된 문신.
조선 후기에, 승문원부정자, 사간원정언,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박기종 (朴淇鍾)
조선 후기에, 승문원부정자, 사간원정언,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백범 김구가 1945년부터 1949년까지 사용했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동에 위치한 개인 사저 겸 집무실.
서울 경교장 (서울 京橋莊)
백범 김구가 1945년부터 1949년까지 사용했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동에 위치한 개인 사저 겸 집무실.
조선 후기의 문신, 김창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8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몽와집 (夢窩集)
조선 후기의 문신, 김창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8년경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낙오재유고 (樂吾齋遺稿)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
『낙하생전집(洛下生全集)』은 조선 후기의 문인 이학규(李學逵)의 유고(遺稿)를 1985년에 영인하여 간행한 책이다. 저본으로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본, 일본 천리대(天理大) 도서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가람문고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종형가(從兄家)의 후손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장본의 유고가 사용되었다. 「춘성당집(春星堂集)」·「죽수집(竹樹集)」·「삼서(蔘書)」 등의 저술이 수록되어 있다.
낙하생전집 (洛下生全集)
『낙하생전집(洛下生全集)』은 조선 후기의 문인 이학규(李學逵)의 유고(遺稿)를 1985년에 영인하여 간행한 책이다. 저본으로 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소장본, 일본 천리대(天理大) 도서관 소장본, 서울대학교 가람문고 소장본,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 강원도 횡성에 있는 종형가(從兄家)의 후손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소장본의 유고가 사용되었다. 「춘성당집(春星堂集)」·「죽수집(竹樹集)」·「삼서(蔘書)」 등의 저술이 수록되어 있다.
짧은 시간 내에 당화와 알코올 발효를 시킨 술.
계명주 (鷄鳴酒)
짧은 시간 내에 당화와 알코올 발효를 시킨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