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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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개비는 갑각류 따개비과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바위나 암초 등에 붙어 고착생활을 한다. 몸길이는 대략 10∼15㎜로 해양성이며 난생이다. 몸은 산(山) 자 모양이며 딱딱한 석회질 껍데기로 덮여 있다. 부착성이 강해 해안가 바위뿐만 아니라 선박이나 고래, 바다거북의 몸에도 단단히 들러붙어 일생을 지낸다. 울릉도와 같은 바닷가에서 칼국수, 엑기스 등으로 식용한다. 거북이의 손을 닮은 거북손은 자루형 따개비류다. 울릉도에서는 ‘보찰’ 또는 ‘검정발’이라고도 부른다. ‘무인도의 영양식’이라고 불리며 통째로 삶아 연한 부분을 먹는다.
따개비
따개비는 갑각류 따개비과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바위나 암초 등에 붙어 고착생활을 한다. 몸길이는 대략 10∼15㎜로 해양성이며 난생이다. 몸은 산(山) 자 모양이며 딱딱한 석회질 껍데기로 덮여 있다. 부착성이 강해 해안가 바위뿐만 아니라 선박이나 고래, 바다거북의 몸에도 단단히 들러붙어 일생을 지낸다. 울릉도와 같은 바닷가에서 칼국수, 엑기스 등으로 식용한다. 거북이의 손을 닮은 거북손은 자루형 따개비류다. 울릉도에서는 ‘보찰’ 또는 ‘검정발’이라고도 부른다. ‘무인도의 영양식’이라고 불리며 통째로 삶아 연한 부분을 먹는다.
대벌레목 대벌레과의 곤충.
대벌레
대벌레목 대벌레과의 곤충.
백범 김구가 1945년부터 1949년까지 사용했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동에 위치한 개인 사저 겸 집무실.
서울 경교장 (서울 京橋莊)
백범 김구가 1945년부터 1949년까지 사용했던 석조마감 건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동에 위치한 개인 사저 겸 집무실.
조선 중기에 첨지중추부사 · 경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오운 (吳澐)
조선 중기에 첨지중추부사 · 경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때죽나무과 때죽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때죽나무
때죽나무과 때죽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대나무의 어린 줄기.
죽순 (竹筍)
대나무의 어린 줄기.
풍향계는 바람의 방향을 측정하는 기구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기다란 세모꼴 깃발을 긴 대나무 끝에 달아 깃발이 날리는 방향을 보고 풍향을 알았다. 이것을 풍기죽, 상풍간, 더 간단히 풍기라고 불렀다. 궁궐에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중요한 천문기상 현상으로 간주하여 일상적으로 관측하였다. 현재 창경궁과 경복궁에 남아 있는 풍기대는 각각 1985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오늘날의 풍향계는 기상청과 기상대에 설치되어 있다. 풍향계는 지상의 장애물 높이 10배 이상 떨어진 평탄한 곳에서 지상 10m 높이에 설치하는 것이 표준이다.
풍향계 (風向計)
풍향계는 바람의 방향을 측정하는 기구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기다란 세모꼴 깃발을 긴 대나무 끝에 달아 깃발이 날리는 방향을 보고 풍향을 알았다. 이것을 풍기죽, 상풍간, 더 간단히 풍기라고 불렀다. 궁궐에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중요한 천문기상 현상으로 간주하여 일상적으로 관측하였다. 현재 창경궁과 경복궁에 남아 있는 풍기대는 각각 1985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오늘날의 풍향계는 기상청과 기상대에 설치되어 있다. 풍향계는 지상의 장애물 높이 10배 이상 떨어진 평탄한 곳에서 지상 10m 높이에 설치하는 것이 표준이다.
곡물을 껍질만 남을 정도로 푹 고아서 체로 걸러낸 음식.
미음
곡물을 껍질만 남을 정도로 푹 고아서 체로 걸러낸 음식.
반상차림에서 주식을 죽으로 하고 곁들임 찬(饌)을 함께 차린 상차림.
죽상 (粥床)
반상차림에서 주식을 죽으로 하고 곁들임 찬(饌)을 함께 차린 상차림.
조선 후기에, 헌납, 집의, 예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하였으며, 목호룡의 고변으로 노론 4대신이었던 아버지가 사사된 후 뒤이어 처형된 문신.
김제겸 (金濟謙)
조선 후기에, 헌납, 집의, 예조참의, 승지 등을 역임하였으며, 목호룡의 고변으로 노론 4대신이었던 아버지가 사사된 후 뒤이어 처형된 문신.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송악산 죽선대(竹仙臺) 입구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
송악산 왕륜사 (竹仙臺 王輪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송악산 죽선대(竹仙臺) 입구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
조선시대 형조정랑, 단양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안희 (安憙)
조선시대 형조정랑, 단양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흰무리나 여러 가지 약재를 섞어 찐 떡을 말려 가루로 하여 끓인 죽.
무리죽 (무리粥)
흰무리나 여러 가지 약재를 섞어 찐 떡을 말려 가루로 하여 끓인 죽.
『아계유고(鵝溪遺稿)』는 조선 중기의 문신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의 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임진왜란 이전의 저작은 병란 중에 대부분 산일되었다. 1592년 강원도 평해 유배 기간 동안 적은 작품을 위주로 모은 「기성록」을 중심으로 1, 2, 3권이 편찬되었다. 이후 4, 5, 6권은 문집을 간행할 때 후손들이 유문을 수습, 정리하여 간행한 것으로 짐작되나 정확한 간행 연도는 알 수 없다.
아계유고 (鵝溪遺稿)
『아계유고(鵝溪遺稿)』는 조선 중기의 문신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의 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임진왜란 이전의 저작은 병란 중에 대부분 산일되었다. 1592년 강원도 평해 유배 기간 동안 적은 작품을 위주로 모은 「기성록」을 중심으로 1, 2, 3권이 편찬되었다. 이후 4, 5, 6권은 문집을 간행할 때 후손들이 유문을 수습, 정리하여 간행한 것으로 짐작되나 정확한 간행 연도는 알 수 없다.
조선 후기에, 우참찬, 한성판윤,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치응 (韓致應)
조선 후기에, 우참찬, 한성판윤,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전의부령, 선부의랑, 민부전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성 (李晟)
고려 후기에, 전의부령, 선부의랑, 민부전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승문원부정자, 사간원정언,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박기종 (朴淇鍾)
조선 후기에, 승문원부정자, 사간원정언,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삼국시대 중시, 귀당총관, 경정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죽지 (竹旨)
삼국시대 중시, 귀당총관, 경정총관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대신.
살구씨와 쌀을 섞어 끓인 죽.
행인죽 (杏仁粥)
살구씨와 쌀을 섞어 끓인 죽.
멥쌀에 방풍잎을 섞어 끓인 죽.
방풍죽 (防風粥)
멥쌀에 방풍잎을 섞어 끓인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