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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李鈺)은 조선 후기에 개성적이고 파격적인 문학 작품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기상(其相), 호는 문무자(文無子)·매사(梅史)·매암(梅庵) 등이다. 정조(正祖)의 문체 반정(文體反正)에 반하는 파격적이고 독특한 문체로 인해 벼슬길에 오르지 못하자 전원 생활을 하면서 저작 활동을 했다.
이옥 (李鈺)
이옥(李鈺)은 조선 후기에 개성적이고 파격적인 문학 작품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기상(其相), 호는 문무자(文無子)·매사(梅史)·매암(梅庵) 등이다. 정조(正祖)의 문체 반정(文體反正)에 반하는 파격적이고 독특한 문체로 인해 벼슬길에 오르지 못하자 전원 생활을 하면서 저작 활동을 했다.
조선 정조 때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심생전 (沈生傳)
조선 정조 때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고려도경은 1123년(인종 1) 송나라 사절의 한 사람으로 고려에 왔던 서긍이 저술한 견문록이다. 총 28문(門), 301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0권이다. 고려인이 아닌 송의 사신의 시각으로 12세기 당시 고려 사회를 바라보았다는 점에서, 『고려사』나 『고려사절요』에서 전하지 않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사료적 가치가 높다.
고려도경 (高麗圖經)
고려도경은 1123년(인종 1) 송나라 사절의 한 사람으로 고려에 왔던 서긍이 저술한 견문록이다. 총 28문(門), 301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0권이다. 고려인이 아닌 송의 사신의 시각으로 12세기 당시 고려 사회를 바라보았다는 점에서, 『고려사』나 『고려사절요』에서 전하지 않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사료적 가치가 높다.
관에서 편찬한 역사, 즉 정사(正史)와 대립되는 의미로 야승(野乘) 또는 패사(稗史)·외사(外史)·사사(私史)라고 하였으며, 대체로 개인이 저술한 역사서를 말한다. 주로 풍속과 전설 등을 취급하여 정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오류를 시정하는데 활용되기도 하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사보다 당대의 역사상을 더 많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야사 (野史)
관에서 편찬한 역사, 즉 정사(正史)와 대립되는 의미로 야승(野乘) 또는 패사(稗史)·외사(外史)·사사(私史)라고 하였으며, 대체로 개인이 저술한 역사서를 말한다. 주로 풍속과 전설 등을 취급하여 정사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오류를 시정하는데 활용되기도 하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정사보다 당대의 역사상을 더 많이 보여 준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박통사』의 원문에 한글로 중국어의 독음을 달고 언해하여 1677년에 간행한 교재. 언해서·중국어학습서.
박통사언해 (朴通事諺解)
『박통사』의 원문에 한글로 중국어의 독음을 달고 언해하여 1677년에 간행한 교재. 언해서·중국어학습서.
1972년 권정웅의 「1932년」을 시작으로 2007년 김삼복의 「청산벌」까지 제작되었음. 북한 김일성의 ‘항일혁명투쟁’과 광복 후 ‘현지지도’를 주제로 한 소설. 장편역사소설·북한소설.
불멸의 역사 총서 (不滅의 歷史 叢書)
1972년 권정웅의 「1932년」을 시작으로 2007년 김삼복의 「청산벌」까지 제작되었음. 북한 김일성의 ‘항일혁명투쟁’과 광복 후 ‘현지지도’를 주제로 한 소설. 장편역사소설·북한소설.
1940년 조선총독부 차원에서 조직된 친일단체.
국민총력조선연맹 (國民總力朝鮮聯盟)
1940년 조선총독부 차원에서 조직된 친일단체.
도찰원은 갑오개혁 시기, 관리의 선악과 공과를 규찰하고, 상벌을 공정하게 행하기 위하여 설치된 의정부 산하 관서이다. 1894년 6월 갑오개화파 정부에서는 중앙행정기구를 8개 아문으로 개편하였는데, 이때 예전 제도인 사헌부를 계승하여 의정부 소속 관청으로 설치한 것이다. 도찰원은 관리의 규찰과 법령과 규례의 심의, 상벌 시행, 회계 심사, 국정에 관한 상소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도찰원 (都察院)
도찰원은 갑오개혁 시기, 관리의 선악과 공과를 규찰하고, 상벌을 공정하게 행하기 위하여 설치된 의정부 산하 관서이다. 1894년 6월 갑오개화파 정부에서는 중앙행정기구를 8개 아문으로 개편하였는데, 이때 예전 제도인 사헌부를 계승하여 의정부 소속 관청으로 설치한 것이다. 도찰원은 관리의 규찰과 법령과 규례의 심의, 상벌 시행, 회계 심사, 국정에 관한 상소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한문 전(傳).
이홍전 (李泓傳)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한문 전(傳).
조선 순조 때 정약전(丁若銓)이 대필(代筆)한 어상(魚商) 문순득(文淳得)의 표해기행록(漂海紀行錄).
표해록 (漂海錄)
조선 순조 때 정약전(丁若銓)이 대필(代筆)한 어상(魚商) 문순득(文淳得)의 표해기행록(漂海紀行錄).
조선후기 실학자 최한기가 인사 행정에 관하여 1860년에 저술한 이론서.
인정 (人政)
조선후기 실학자 최한기가 인사 행정에 관하여 1860년에 저술한 이론서.
1913년부터 신문관에서 신식 활판으로 발행한 값이 싼 문고본소설.
육전소설 (六錢小說)
1913년부터 신문관에서 신식 활판으로 발행한 값이 싼 문고본소설.
조선 후기의 문인, 이옥의 전·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매화외사 (梅花外史)
조선 후기의 문인, 이옥의 전·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시대 의정부의 종1품 관직.
우찬성 (右贊成)
조선시대 의정부의 종1품 관직.
『아계유고(鵝溪遺稿)』는 조선 중기의 문신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의 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임진왜란 이전의 저작은 병란 중에 대부분 산일되었다. 1592년 강원도 평해 유배 기간 동안 적은 작품을 위주로 모은 「기성록」을 중심으로 1, 2, 3권이 편찬되었다. 이후 4, 5, 6권은 문집을 간행할 때 후손들이 유문을 수습, 정리하여 간행한 것으로 짐작되나 정확한 간행 연도는 알 수 없다.
아계유고 (鵝溪遺稿)
『아계유고(鵝溪遺稿)』는 조선 중기의 문신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의 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임진왜란 이전의 저작은 병란 중에 대부분 산일되었다. 1592년 강원도 평해 유배 기간 동안 적은 작품을 위주로 모은 「기성록」을 중심으로 1, 2, 3권이 편찬되었다. 이후 4, 5, 6권은 문집을 간행할 때 후손들이 유문을 수습, 정리하여 간행한 것으로 짐작되나 정확한 간행 연도는 알 수 없다.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부목한전 (浮穆漢傳)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패림』은 조선 후기에 편찬된 야사 총서다. 편자는 알 수 없다. 『패림』은 총 89종의 야사를 수록하였는데, 『대동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작품은 18~19세기 야사 열독 및 야사 정리 열기에서 형성된 것으로, 특히 당쟁과 당론과 관련된 야사가 많다.
패림 (稗林)
『패림』은 조선 후기에 편찬된 야사 총서다. 편자는 알 수 없다. 『패림』은 총 89종의 야사를 수록하였는데, 『대동패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작품은 18~19세기 야사 열독 및 야사 정리 열기에서 형성된 것으로, 특히 당쟁과 당론과 관련된 야사가 많다.
조선후기 문인 이옥이 영남지방의 역사·유적·민속놀이·무속 등을 수록한 견문록.
봉성문여 (鳳城文餘)
조선후기 문인 이옥이 영남지방의 역사·유적·민속놀이·무속 등을 수록한 견문록.
조선시대 승려 지환이 수륙재문을 정리하여 172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천지명양수륙재의범음산보집 (天地冥陽水陸齋儀梵音刪補集)
조선시대 승려 지환이 수륙재문을 정리하여 1721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선 후기에, 『유암총서』, 『운곡잡저』 등을 저술한 학자.
이강회 (李綱會)
조선 후기에, 『유암총서』, 『운곡잡저』 등을 저술한 학자.